길도훈고속철도 개통 이제 100일도 안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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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15-07-08 21:29:06 · 閲覧 3577
길도훈고속철도 개통 이제 100일도 안남았다]

길도훈고속철도개통일까지 이제 100일도안남은상황에서고속철도개통을위한공사가순조롭게진척되고있다.

기자가훈춘시교동북쪽에위치한고속철도훈춘역을찾았을때조한문으로 씌여진훈춘역간판이유표하게안겨왔다. 시공현장에는공정기계설비들이분주하게오가고있었고 200여명의시공일군들이공사에열을올리고있었다.

공사책임자의소개에따르면훈춘역은고속철도의종점역으로현재주체공사가마무리된상황에서실내장식공사가한창진행중이며승무원숙사를비롯한부대시설공사도한장순조롭게진척되고있다. 훈춘역공사는국가철도총공사에서도맡아건설하고있는데구체공사는중국철도공사 17국에서진행하고있다. 총투자가 1.4억원에달하는훈춘역은면적이 8000평방메터에달하며 1294명의려객을수용할수있다.

길도훈려객전용선은 2011년 8월 16일에정식시공건설하고최고시속을 250킬로메터로설계했으며전체길이는 360여킬로메터이다. 연선에길림, 교하서, 위호령북, 돈화, 대석두남, 안도서, 연길서, 도문북, 훈춘등 9개역을설치했다. 연선에도합 115개다리를놓았는데루계길이가 91킬로메터, 전체길이의 25%를점한다. 새로 85개터널을건설, 루계길이가 155.7킬로메터로서전체길이의 43.5%를점한다.

6월 26일부터길림—도문—훈춘철도려객전용선궤도, 접촉망, 통신, 신호등각항시설에대한 전면테스트 측정사업이개시된후비교적순조롭게진행되는것으로알려졌다.

길도훈전용렬차가개통운영된후장춘—길림의도시간렬차, 할빈 —대련고속철, 할빈—목단강렬차, 할빈—치치할전용선등과함께동북지역철도의쾌속려객운수망이형성되면서훈춘에렬차가없던력사를종말짓게된다.

편역 박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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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1)

든든하게2 · 2015-07-11 20:19:58
연길부터. 훈춘까지. 표값은. 얼마구. 시간은. 얼마나. 걸리는지... 궁금하긴. 하지만. 아마. 이. 구간에. 앉는. 사람은. 없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