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베일에 가려진 미국의 두 얼굴 / 미국생활 체험기

가정육아 · #805796

← 가정육아

조선족녀성회 · 2015-02-16 22:21:41 · 조회 1318
미국생활 체험기

    

천국의 베일에 가려진 미국의 두 얼굴  

 

김광현 지음  

연변인민출판사

김광현 략력

 

1982년 – 1994년 연변영화공사에서 사업


1994년-2002년 연변텔레비죤방송국에서


 

“함께 하는 세상”, 


“사랑으로 가는 길”등 프로를 사회


2002년 7월-2007년 미국에서 생활.


.현재 연변위성텔레비죤방송국<<두만강>>프로사회자


 겸  편집으로 활동중.


소설, 수필 30여편 발표.

 

     차례

  

책 머리에(서문)…………(无)


천국의 두 얼굴


미국의 손짓과 거부


집의 화려한 유혹과 고달픈 애환


미국청년 저스턴(Justun)


고독하여 즐거운 사람들


서울깍쟁이는 왔다가 울고 가라


그라지 세일(garage sale)


오늘부터 집으로 들어오지 말라


친절한 사람들의 차가운 정


개는 이제 가족으로 되였다


슬로우(slow)  미국사람들


친구 같은 가족들


미국사람들의 로골적인 금전감각


부담 없는 A-A제 식사


가난한 부자들


가난한 부자들


왕이 없는 자동차 왕국


서비스의 진정한 의미


“천국”의  써니(SUNNY)는 정말 행복할가?


설날아침에 사라진 사람들


미국은 “섹스천국”인가?


나에게도 로맨스가 있었다


카지노는 게임이 아니라 강도


팁을 알면 삶이 편하다


새벽에 울린 총소리


천국을 이룩한 “바보”들


사랑이냐 폭력이냐


콩과 콩깍지


시골의 의미지


좋게 말해 조기교육


교인, 그리고 인간


있는 그대로의  미국사람들


또 다른 선택의 시련

 

맺는 말


“천국의 베일”을 마감하면서 ……김광현   

 

평론


미국문화의 소묘 그리고 그  입장권


―김광현의 “천국의 베일”을 론함   …… 김재국

 

------------------------------------------------ 

안녕하십니까?

머나먼 이국땅에서 오늘도 열심이 살아가는 재일조선족사회를

이끄시면서 수고 많습니다.

저의 매국생활기 "천국의 베일"이 귀협회 싸이트에 올라 간간히 적지않은

사람들에게 읽히는걸 보면서 감사한 마음을 느낍니다.

아득히 멀게만 느껴졋던 지구촌이 이젠 이웃의 문턱처럼 쉬워졌고 그속에서

겪는 희노애락도 인젠 의념과 사상의 한계를 넘어 삶이라는 평범하고도 고상한

공동분모를 갖고 조화롭게 살아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새해에도 일본에 계시는 우리 조선족들에게 더욱 평화롭게 행복한 생활이

깃들기를 바라고 전회장님도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녀성이 행복해야 가정이 행복하고 "가화만사성" 이라고 가정이 건전해야 사회가

 튼튼한것 아니겠습니다.

일본의 조선족사회에 번영을 기원하면서 새헤의 축복을 전합니다.

연변 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 역제중심 김광현 배상

상기 출판된 책 원문을  읽으실분들은 재일조선족여성회홈페이지에 첨부하였습니다.

참고로 많은분의 탐독을 부탁드립니다.

연변위성텔레비죤방송국 김광현입니다.
오래간만입니다.
금년도 이제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금년 한해는 정규프로를 만들면서 4부작 다큐멘터리
정률성을 촬영제작하느라 일년을  정말 바삐 보냈습니다.
한국전라남도와 중국의 많은 지역을 돌면서 촬영 했고
많은 력사화면과 자료들을 발굴하여 제작하다보니
고생도 했고 정성도 많이 들였습니다.
프로는 지금 한창 방송되고 있습니다.
오래만에 회장님의 홈페이제에 들어가 보니
저의 글을 읽은 분들이 꽤나 되였더군요.
저의 글을 읽어주시는 독자분들에게 고맙다는
메세지를 전하고 싶습니다.
천국의 베일이 금년에는 운좋게 연변문학 문학상을 받는 영광도
있었습니다.
그런 영광을 여러분께 돌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미국문화의 소묘 그리고 그 입장권
―김광현의 “천국의 베일”을 론함 ………… 김재국


첨부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우현교육학원설명회 鶴見(3月1日)/十条本校(3月8日)워이씬 아이디 변경안내 *우현교육학원2015-02-23 12:139930
일본에서 부모님 의료보험증민들레2015-02-23 09:45159814
2015년3월8일 과 3월22일 주말 어린이 교실안내조선족녀성회2015-02-22 10:509960
損保事務를 하시는 분 조언 부탁 드려요fantasy2015-02-21 15:077040
今年は48年間で最も「遅い」春節、次回は2034年청ㄱㅐ구리2015-02-21 12:248260
오랜만에 여기다두^^사계절12015-02-20 16:15124323
이찌고 가리뤄뤄2015-02-20 15:157600
도와주쇼 급함다 ㅠㅠㅠ꼬마쵸코2015-02-20 14:4412646
독신증명히니찜2015-02-20 13:348684
보육원에서 있었던 일`에쓰케이투2015-02-20 10:1313265
(급)도와주세요소낙비2015-02-20 08:447322
얼마전에 또 이혼을했는데요동욱이다2015-02-20 08:2716671
中国朝鮮族を語るならば愛国はパトリオティズムなのです조선족녀성회2015-02-19 21:208420
2015년2월15일 주말교실 수업후기조선족녀성회2015-02-19 20:438890
설인데....◆돈나무◆2015-02-19 12:419371
아기 놀이감(メリーデラックス) 양도합니다.Amoled2015-02-18 22:109640
세살짜리 남자애가 타는 자전거 양도할분갔다왔다2015-02-18 11:146364
도다공원 とだ虹保育園갔다왔다2015-02-18 11:096371
(*조언주신분들 감사합니다. )一戸建て에 사시는분들 조언 좀 듣고싶습니다.란도마크2015-02-18 09:3311909
ときわ台 前野町付近 보욱원빨간182015-02-17 19:205661
제주도 비자iphone5s2015-02-17 14:447321
차일드시트 구합니다ゆみ08212015-02-17 10:527382
한국에서 친척 요청할 시 (급,급)죽자살자2015-02-17 10:116154
[教育] 在日朝鮮族10万人…次世代アイデンティティ教育が喫緊조선족녀성회2015-02-16 22:519440
▶ 천국의 베일에 가려진 미국의 두 얼굴 / 미국생활 체험기조선족녀성회2015-02-16 22:2113180
澳驻华使馆发布打工度假签证청ㄱㅐ구리2015-02-16 18:166870
애기띠에 대해 조언 부탁드립니다★∽신상힐∽★2015-02-16 14:2110719
(급)부모 신청에 관해서세상모르는사람2015-02-16 12:385172
부모요청시 招へい目的、経緯를 어떻게쓰면 됩니까?kimmihyang2015-02-14 18:308972
리현관 어린이 모금 금액 전달보고무니주니맘2015-02-14 18:2711301
← 이전53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