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진짜 오래만에 만인전차에 몸을 실었다. 전차문 주위에는 사람들로 빼곡했고 나는 좀 비여있는 안쪽으로 자리잡았다. 근데 내 뒤에 서있는 한 나그네 손위치가 좀 이상했다.그옆에 있는 여학생 엉*이 쪽에 있었기때문이다. 응? 좀 이상한데... 라고 생각해 전차출발후 좀 지나서 다시 보니 역시 치한이였다. 그 장면을 직접보니 화도 나고 좀 긴장도 되고 ... 복잡한 기분이였다. 정말 머리속에는 오만가지 생각이들었다. 또한 10분이 지난후 마침 내가 서있던 옆에 공간이 생겨서 그 여학생의 옷을 당겨 여기에 서라고 눈치줬다. 그런데 그 여학생은 움직이지않았다. 응???????? 뭐지??? 순간 나는 多管闲事했다는 기분이 들었다. 그 여학생은 왜 움직이지 않았을까? 분명히 돌아서기만 하면 그런 피해를 안 당할텐데.... 궁금하다. 그의 심리....
コメント (6)
오.... 새로운 해석 ㅎㅎㅎㅎ
일본에 10년 넘게 있으면서 치한은 보지 못하였습니다.
옷 당기우니깐 그 여자 더 당황했겠습니다.
아무일이나 간섭하지 않는게 자신한테는 복임다.
옷 당기우니깐 그 여자 더 당황했겠습니다.
아무일이나 간섭하지 않는게 자신한테는 복임다.
그냥 못 본체 하자니 그 여학생 너무 불쌍해서 저로써 할수있는 정도껏 했슴다.
님니 그애를댕겨서 걔가 님쪽으 왓다므 사건이 벌어지지않은 이상누그두 모름다.
님맘은 알겟지만 삐치지않는게 최선임다.
님맘은 알겟지만 삐치지않는게 최선임다.
뻘쭘햇갯다 ㅎㅎㅎ
어이없음다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