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리과)대학을 지망하는 리과생들에게...

일본체험수기 · #437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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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라크타 · 2014-10-14 21:14:55 · 閲覧 2162
클릭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저는 지금 국립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는 조선족유학생이구요, 일본에 온지는 3년 좀 지났습니다 .
꿈을 이루려는 신념 하나만을 가지고 유학생활을 시작하였는데 낯선 환경이라 처음엔 아는 정보가 너무 없었어요, 유심무력이라고 열심히 노력을 해도 한계가 있었고 막히는 일도 많아서 2번이나 실패한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자기 나름대로 국립대학에서 공부하고 있고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제가 지금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일본의 유명한 국립대학이나 사립대학에 입학하기 위해 일본유학을 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선배로써 도움을 주려고 하는 마음이 있어서 입니다.특히 리과생들은 문과생들보다도 도움을 받을수 잇는 경로가 별로 없다고 생각되지 않으십니까?

만약 경제적형편이 괜찮은 편이라면 또한 희망대학에 가고 싶은 시간을 단축하고 싶으시다면
가정교사와 같은 형식을 도움을 받고 싶지 않으세요?

11월달 류학생시험준비는 잘 되여가십니까?
전 그때 정말로 지푸라기라도 지고 싶은 마음이였구요, 정말로 열심히 하였지만 여러가지로 부족한점이 있어서 성적이 리상적이지 못했어요.처음의 도전에서 실패한 원인이 바로 일어였어요, 그땐 일어의 중요성을 전혀 몰랐거든요. 근데 자신이 가고 싶은 대학의 레벨이 높으면 높을수록 수학, 물리, 화학은 기본이지만 일어의 비중도 정말로 중요합니다. 물론 영어성적도 무시할수 없어요.한마디로 리과생이기에 문과생들보다도 일어를 중시해야 된다는 점입니다.
2번째의 도전부터는 모든 성적이 제고되였어요. 자기자랑을 하려는건 아니지만
일어성적은 290점에서 340점이상으로,
수학은 2번 전국 TOP, 물리는 80점좌우, 화학은 85점좌우 따냈어요.
근데 그거 알아요, 목표가 크면 클수록 경쟁자가 많다는겁니다. 수학성적이 톱인 학생은 전국에서 매번 60명이상은 되구요, 그러니가 한과목이 톱이라 한들 전혀 자신의 강력한 무기가 되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제가 지금 유학생 사포토 인턴을 하고 있구요, 가끔씩 리과 수업지도를 하고 있는데 그가운데에서 느낀건 리과생들은 아이티, 통신, 기계, 로보트, 건축에 지망하려고만 하였어요, 유학생수는 점차 늘어나고 모집인수는 정해져있는 치열한 상황에서 정말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자신의 제1지망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가정교사로서의 가르침은 학생에 대한 분석으로부터 시작입니다. 그 분석을 토대로 나의 학생시절의 경험과 태크닉, 대학생활에서 느낀점 그리고 인턴에서의 실습경험 모든것을 리용해서 학생에게 유학생시험으로부터 대학입학 1차시험, 2차시험(면접)까지 최선을 다해 도와드릴겁니다.
제일 큰 포인트는 수업내내 학생의 요구에 의해서 1대1대응 할수 있구요
수업내내 일어로 한다점입니다
수업비에 대해서는 시간당 1500엔~3500엔좌우
희망한는 요일에 관해서는 학생의 편한 시간을 위주로 상의가 가능합니다

동경지역에서는
국립대학으로는 동경공업대학, 전기통신대학, 치바대학, 요코하마국립대학,사이타마대학 등등
사립대학으로는 와세다대학, 동경리과대학 등등에 관해서 자신이 있구요
동경이와의 지역에서는 나고야대학, 나고야공업대학 등등입니다.

만약 가트침을 받고 싶다고 생각하신다면 련락부탁드립니다.
メールアドレス: haruhi1986@163.com
wechat: haruhi1986
QQ: 303401541

장난은 삼가하시구요, 그럼 잘 부낙드립니다.
(참고로 메일로 자기소개를 해주신다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그땐 련락처, 카톡, 라인 을 가트쳐드리겠습니다)
길고 긴 문장 읽느라 수고하셨구요

리과생들이여, 힘내세요!!!

コメント (1)

090909 · 2014-10-15 10:01:10
국립대면 학비면제 장학금에 졸업할때까지 근심이 없으시겠는데...
우리때는 이랬습니다.

결론적으론 가정교사를 원하시는것 같은데

アジア人材研究所[35만부자] 에 충분히 들어갈수 있는 스펙인것 같은데
거기서 하면 안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