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오래 있어그런지, 입맛이 많이 달라져 그런지,아니면 미세에 맛을 고치는지.
연변료리한다하는 미세 가봐도 그다지 맛이 그렇게 연변맛 그대로가 같지않은 같은데
여러분들은 맛이 제대로 나는가?
정말 맛이 있다는 미세를 좀 추전해주.
투위털이란 140자 이내로 써야한다는 최대한이 있더만
여기는 300자이상이라는 최저한이 있구나.
연변료리한다하는 미세 가봐도 그다지 맛이 그렇게 연변맛 그대로가 같지않은 같은데
여러분들은 맛이 제대로 나는가?
정말 맛이 있다는 미세를 좀 추전해주.
투위털이란 140자 이내로 써야한다는 최대한이 있더만
여기는 300자이상이라는 최저한이 있구나.
コメント (5)
연변가 먹어두 연변맛이 아이 나던데 ㅋㅋ
음식이란건 맛이 바뀔수 밖에 없습니다
어느. 연변료리집에. 간적이. 있는데. 메뉴는. 구십프로가. 고추가루. 넣은것. 맛은. 그럭저럭한데. 주방에서. 복무원하고. 관리하는. 사람이. 말다툼하는데. 연변사람. 사투리. 그대로. 여서. 요란합디다. 후에. 또. 먹으러. 갔댔씀다. 양러우쵈은. 연변맛그대로. 맛있었짐. 여름이. 되니깐. 现压冷面. 먹고싶씀니다
말하는 연변맛이 이제는 찾기 힘듬다.
원조 연변맛이란, 엄마 손에서 혹은 할머니 손맛이 묻어나는 료리가 아닌가 싶슴다...
원조 연변맛이란, 엄마 손에서 혹은 할머니 손맛이 묻어나는 료리가 아닌가 싶슴다...
동경꺼는 엉터리가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