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좋아서 사랑했고,
사랑해서 결혼했건만
결혼7년차에 6살난 애기 버리고
술집여자랑 바람나 집을 나가버렸네요.
그것도 200만이나 빚을 만들어 놓고...
온 세상이 갑자기 무너지는 듯 싶었고,
아니라고, 우리 남편이 그럴리가 없다면서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속에서 웨쳐도 결국은 텅빈 집에 아이와 나 둘 뿐.
다행히 밥먹고 살 능력은 되니까 굶진 않겠구나 하고 한 번씩 자기를 위로하면서
맬 맬 절망과 슬픔 속에서 허우적거리며 하루하루를 대충 살아버리는 나.
아이는 아직 철이 없어서 엄마만 있으면 다 좋다며
맬 웃으며 떠들며 신나게 놀고있는데
오늘도 아무 생각도 없이, 멍~하고 아들만 바라보고 있는 나.
이런 날이 아직 얼마나 더 계속될가?
난 대체 언제되야 정신을 차릴 수 있을가?고 생각도 해 보 지만 결국은 오늘도 아직도 그대로...
좀처럼 이 상태에서 벗어 날 수가 없네요.
그냥 친구한테는 다 말하고 싶 지 않고
정말 친한 친구는 넘 멀어서 전화통화로는 성이 차지가 않고
옆에 그나마 가끔보는 친구가 있긴 한데,
자기가 뭐나 나보다 우월해야 좋아하는 성격이라
자세하게 예기하면 아마도 은근슬쩍 좋아할게 뻔하니 말하고 싶 지도 않고
(몇 번이나 그런 적 있어서 좀씩 멀리하는 중)
사람 사는게 참 힘든가 봅니다.
사랑해서 결혼했건만
결혼7년차에 6살난 애기 버리고
술집여자랑 바람나 집을 나가버렸네요.
그것도 200만이나 빚을 만들어 놓고...
온 세상이 갑자기 무너지는 듯 싶었고,
아니라고, 우리 남편이 그럴리가 없다면서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속에서 웨쳐도 결국은 텅빈 집에 아이와 나 둘 뿐.
다행히 밥먹고 살 능력은 되니까 굶진 않겠구나 하고 한 번씩 자기를 위로하면서
맬 맬 절망과 슬픔 속에서 허우적거리며 하루하루를 대충 살아버리는 나.
아이는 아직 철이 없어서 엄마만 있으면 다 좋다며
맬 웃으며 떠들며 신나게 놀고있는데
오늘도 아무 생각도 없이, 멍~하고 아들만 바라보고 있는 나.
이런 날이 아직 얼마나 더 계속될가?
난 대체 언제되야 정신을 차릴 수 있을가?고 생각도 해 보 지만 결국은 오늘도 아직도 그대로...
좀처럼 이 상태에서 벗어 날 수가 없네요.
그냥 친구한테는 다 말하고 싶 지 않고
정말 친한 친구는 넘 멀어서 전화통화로는 성이 차지가 않고
옆에 그나마 가끔보는 친구가 있긴 한데,
자기가 뭐나 나보다 우월해야 좋아하는 성격이라
자세하게 예기하면 아마도 은근슬쩍 좋아할게 뻔하니 말하고 싶 지도 않고
(몇 번이나 그런 적 있어서 좀씩 멀리하는 중)
사람 사는게 참 힘든가 봅니다.
コメント (36)
조선족 남자임두 ???
안요.
한족남자요
한족남자요
그럼 이 글도 못 보겟구만
쇼춘에 이 글 번역해서 올려람두 ??
쇼춘에 이 글 번역해서 올려람두 ??
아니요.
됬어요.
다 끝난 인연, 글이나 보여주면 뭐해요?
보라고 올린건 아니구요.
제가 못 헤여져 나오는게 아타깝고 속상해서 올린 글이예요.
제가 볼려구요.
감사합니다. 장백호님
됬어요.
다 끝난 인연, 글이나 보여주면 뭐해요?
보라고 올린건 아니구요.
제가 못 헤여져 나오는게 아타깝고 속상해서 올린 글이예요.
제가 볼려구요.
감사합니다. 장백호님
위자료르 받을만한 일이아인가??
위자료 당근 받아야죠!
이미 엎어진 물이니 너무 생각많이 하지말고 애생각만하세요.
먹고 살만한 능력가춘 자신을 칭찬도 하고 아빠가 없어도 잘놀구 있는
애한테 고마워하구
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안친하면 어때요 누구라도 잡고 엉엉 울기도 하고
큰소리로 욕도 해보고 좀 푸세요. 병나겠어요.엄마가 아프기까지 하면 애가
넘 불쌍하잖아요.언제까지 주저앉아 있어밨자 떠나간
사람 돌아안와요.돌아온들 옛날로 돌아갈수 있겠어요?님한텐 툭툭 털고 일어날
길밖에 없습니다.여자는 약해두 엄마는 강합니다.아빠가 없어두 애가 기죽게 하면
안되죠. 참 가까이에 계시면 술친구라도 해드리겠는데 말입니다.
먹고 살만한 능력가춘 자신을 칭찬도 하고 아빠가 없어도 잘놀구 있는
애한테 고마워하구
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안친하면 어때요 누구라도 잡고 엉엉 울기도 하고
큰소리로 욕도 해보고 좀 푸세요. 병나겠어요.엄마가 아프기까지 하면 애가
넘 불쌍하잖아요.언제까지 주저앉아 있어밨자 떠나간
사람 돌아안와요.돌아온들 옛날로 돌아갈수 있겠어요?님한텐 툭툭 털고 일어날
길밖에 없습니다.여자는 약해두 엄마는 강합니다.아빠가 없어두 애가 기죽게 하면
안되죠. 참 가까이에 계시면 술친구라도 해드리겠는데 말입니다.
こんばんわ。勝手ながらコメントを残させて頂きました。
まず言いたいことは元気出して下さい。
水商売に惚れて、奥さん、子供をわからない男性は いなくなって良かったと思うのがいいかと思いますよ。
だって 一生懸命頑張ってるあなたの魅力をわからない男性ですよ。そんな男性の為に 落ち込む必要ありません。
可愛いお子さんと一緒に 新しい一歩を踏み出すべきですよ。
いつかご縁があれば一緒に飲みでもいけたらいいですね(^u^)
ファイト(^u^)
まず言いたいことは元気出して下さい。
水商売に惚れて、奥さん、子供をわからない男性は いなくなって良かったと思うのがいいかと思いますよ。
だって 一生懸命頑張ってるあなたの魅力をわからない男性ですよ。そんな男性の為に 落ち込む必要ありません。
可愛いお子さんと一緒に 新しい一歩を踏み出すべきですよ。
いつかご縁があれば一緒に飲みでもいけたらいいですね(^u^)
ファイト(^u^)
전에 오작교에서도 어떤여자의 남편이 겜 놀면서 중국에 잇는 여자하고 바람나서 남자들의 심리를 알고싶다는 글올려서 그분을 추가 해서 이말저말 들어봣는데 이여자는 애가 둘이고 고정된 직업없짐.
그리고 이 여자의 남편도 한족 ㅎㅎㅎ
지금쯤은 이혼 햇는지...
그리고 이 여자의 남편도 한족 ㅎㅎㅎ
지금쯤은 이혼 햇는지...
위자료에 애 양육비는 싹다 받아내쇼.
속타서 멍해있어봣자 제만 손해죠.
힘내세요!어디한번 네놈없이두 씩씩하게 잘 살아나간다는것 떳떳하게 보여주세요
제 새끼께놓구 바람피는사람 천벌 받을검다.
속타서 멍해있어봣자 제만 손해죠.
힘내세요!어디한번 네놈없이두 씩씩하게 잘 살아나간다는것 떳떳하게 보여주세요
제 새끼께놓구 바람피는사람 천벌 받을검다.
요. 우의. 東京夜空 분. 한족나그내라. 해서. 다. 나쁜거. 아님니다.
근데. 이. 남자. 부모네는. 어디서. 뭐. 합니까? 애기 데리고. 그집까지. 찾아가서. 야단치세요. 우리들. 습성에는. 맞지않겠지만. 저도. 한족남편임니다. 애기는. 금방. 낳았지만. 결혼한지. 6년. 그전엔. 같이. 산지도. 몇년임니다. 쭉. 기켜보면. 드문드문. 시어머니하고. 야단치는것도. 효과 있씀니다. 시형네랑. 보면. 넘. 야단친다고. 느낌도. 들지만. 그사람들의. 打法니깐.
근데. 이. 남자. 부모네는. 어디서. 뭐. 합니까? 애기 데리고. 그집까지. 찾아가서. 야단치세요. 우리들. 습성에는. 맞지않겠지만. 저도. 한족남편임니다. 애기는. 금방. 낳았지만. 결혼한지. 6년. 그전엔. 같이. 산지도. 몇년임니다. 쭉. 기켜보면. 드문드문. 시어머니하고. 야단치는것도. 효과 있씀니다. 시형네랑. 보면. 넘. 야단친다고. 느낌도. 들지만. 그사람들의. 打法니깐.
그래글래 첨부터 바람안피우고 점잰사람찾은게 잘못이꾸마
바람안피운다 자랑이랑했을건데 그런사람 바람맞으면 개판 짐승도 안하는제새끼도 잡아버리는데 ㅋㅋㅋ
진짜 바람둥이도 지켜야할 도덕이있지요 댁남편은 바람둥이란 이름 달지말아야합니다
세상에 도덕적인 바람은 없서도
도덕이 있는바람둥인 있씀니다
바람안피운다 자랑이랑했을건데 그런사람 바람맞으면 개판 짐승도 안하는제새끼도 잡아버리는데 ㅋㅋㅋ
진짜 바람둥이도 지켜야할 도덕이있지요 댁남편은 바람둥이란 이름 달지말아야합니다
세상에 도덕적인 바람은 없서도
도덕이 있는바람둥인 있씀니다
내친구도 주인장님하구 비슷한일 당했슴니다,
그래서 이글보구 남에일 같지않슴다,힘내세요,이런 나쁜남자들은 빨리 잊어먹구
애르 위해서래두 새롭게 살아보쇼,친구들한테두 도움을 많이 청하세요.평시에 질투하던친구들두
정작이런일있으면 도와줄겁니다
그래서 이글보구 남에일 같지않슴다,힘내세요,이런 나쁜남자들은 빨리 잊어먹구
애르 위해서래두 새롭게 살아보쇼,친구들한테두 도움을 많이 청하세요.평시에 질투하던친구들두
정작이런일있으면 도와줄겁니다
밥먹고 살 능력 된다는거 대단한거 아니예요?!
그럴 능력 없는 주부들 많아요.
저를 포함해서...
아이가 기죽지 않고 신나게 뛰여노는것도 너무 감사한거죠.
애들은 눈치빨라서 다 알면서도 엄마 기쁘게 할려고
그러는거 아닐가요...
옆에 친구가 있다는것도 부러워요.
내가 못되는거 기뻐해주는 친구도 없어서
인터넷으로 친구모집하는분들 얼마나 많은데...
앞이깜깜하더라도 조금만 인내하세요.
날밝기전의 어둠이 제일 깜깜한거니깐요.
새벽닭이 울면 아드님과함께 눈부신 아침을 맞이하세요^^
그럴 능력 없는 주부들 많아요.
저를 포함해서...
아이가 기죽지 않고 신나게 뛰여노는것도 너무 감사한거죠.
애들은 눈치빨라서 다 알면서도 엄마 기쁘게 할려고
그러는거 아닐가요...
옆에 친구가 있다는것도 부러워요.
내가 못되는거 기뻐해주는 친구도 없어서
인터넷으로 친구모집하는분들 얼마나 많은데...
앞이깜깜하더라도 조금만 인내하세요.
날밝기전의 어둠이 제일 깜깜한거니깐요.
새벽닭이 울면 아드님과함께 눈부신 아침을 맞이하세요^^
나쁜 나그내구만~! 자기자식도 버리고간 늠은 인간도 아니지..
여기 장백호 나그내처럼 듬직한 조선남자르 만나서 행복하게 쭉,,사쇼,,,,
여기 장백호 나그내처럼 듬직한 조선남자르 만나서 행복하게 쭉,,사쇼,,,,
To 든든하게2さん
おっしゃる通り、全ての漢族がそうだとは思ってません。
ただ、いざという時は彼らの本性が露骨に表れますよ。
彼らと我々のやっては良い事と、やってはいけない事の切り分け線の基準が明確に異なります。
その結果、我らからは唖然しか言えない事を彼らは平気にやるのです。
当然、逆パターンもありですよ。
おっしゃる通り、全ての漢族がそうだとは思ってません。
ただ、いざという時は彼らの本性が露骨に表れますよ。
彼らと我々のやっては良い事と、やってはいけない事の切り分け線の基準が明確に異なります。
その結果、我らからは唖然しか言えない事を彼らは平気にやるのです。
当然、逆パターンもありですよ。
納得です。。。 逆パターンと言うのは極めて少ないです。この10年間、姑とか夫の親戚とか見れば、常識外れの人ばかり
6.25때 난리는 난리두 아이네 ...ㅠ
술집여자가 바람나 살무 얼매나 잘 살갰음두 아이바두 드라마지...
그런 사람으 위해서 자기몸으 아프게 한단게 자긴데 미안한 일이 아임두?
힘드무 쉼터래두 마이 놀러옵소 여기 이래바두 마음곱은 사람이 많쓰꾸마 ㅎㅎ
술집여자가 바람나 살무 얼매나 잘 살갰음두 아이바두 드라마지...
그런 사람으 위해서 자기몸으 아프게 한단게 자긴데 미안한 일이 아임두?
힘드무 쉼터래두 마이 놀러옵소 여기 이래바두 마음곱은 사람이 많쓰꾸마 ㅎㅎ
바람피워도 돌아오는 남자 반수이상인데
주인장은 운수가 나빴군요.
이미 발생한 일이여서 되돌릴수 없으니
빨리 새로운 짝을 찾아서
인생을 계속해나가세요.
낙심은 삼가
주인장은 운수가 나빴군요.
이미 발생한 일이여서 되돌릴수 없으니
빨리 새로운 짝을 찾아서
인생을 계속해나가세요.
낙심은 삼가
그니까 왜 똥떼늠 한테 시집갓는가 말이 ...
다들 똥떼늠이 마누라한테 잘해준다구 그러던데.... 당해 봐야 전신 차린단 말이 ....
주인장한테 상처에 소금뿌리는건 아닌데... 개인적으로 똥뗴늠은 똥으로 밖에 않보인다는거짐
다음엔 조선족 인연 만나세요
다들 똥떼늠이 마누라한테 잘해준다구 그러던데.... 당해 봐야 전신 차린단 말이 ....
주인장한테 상처에 소금뿌리는건 아닌데... 개인적으로 똥뗴늠은 똥으로 밖에 않보인다는거짐
다음엔 조선족 인연 만나세요
참 안된일이네요...
술집여자라면 오래못갈가능성이 높은것같습니다.
혹 애아빠가 돌아온다면 다시 받아드릴준비는 하실런지 모르겠습니다.
제친구(남자)도 지난해에 님과같은 경험을 했습니다.
애와 남편을 버리고 떠나더니만 얼마못가서 버림받는 신세가 되더라구요.
아무튼 힘내세요.
술집여자라면 오래못갈가능성이 높은것같습니다.
혹 애아빠가 돌아온다면 다시 받아드릴준비는 하실런지 모르겠습니다.
제친구(남자)도 지난해에 님과같은 경험을 했습니다.
애와 남편을 버리고 떠나더니만 얼마못가서 버림받는 신세가 되더라구요.
아무튼 힘내세요.
도박재와 바람재는 못 말린다고...
엎어진 물이요.지나간 바람이거늘...뭘 바랄게 있소만...
허리펴가 앞을 보면서 살아가야합니다...
여기를 한번 클릭해 보세요.
http://blog.naver.com/japansisa?Redirect=Log&logNo=110147012174&jumpingVid=C40BB998FC2E84465114F6CFF91B91F7AAEC
엎어진 물이요.지나간 바람이거늘...뭘 바랄게 있소만...
허리펴가 앞을 보면서 살아가야합니다...
여기를 한번 클릭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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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 한족남자만 나쁜걸가?한쪽말마듣구모르지머
..으흠..
..으흠..
나중에라도 혹 다시 돌아 오겟다고 하여도 애 땜에 맘 약해 져서 받아들이거나 하지 마세요..
개 버릇 못 고쳐요~
한번만의 상처도 견디기 힘드시겟는데...
툭툭 털어 버리고 새 출발 하세요~~
남의 가슴 찢어 놓고 죄짓고 행복하게 사는 사람 본적 없어요..
그 놈 꼭 벌 받을겁니다 ~~
개 버릇 못 고쳐요~
한번만의 상처도 견디기 힘드시겟는데...
툭툭 털어 버리고 새 출발 하세요~~
남의 가슴 찢어 놓고 죄짓고 행복하게 사는 사람 본적 없어요..
그 놈 꼭 벌 받을겁니다 ~~
정답임다
헐~
애까지 잇는 남자가 술집갈 시간은 어디 잇구.
술집가서 술먹는 돈은 어디서 낫담까?
그돈으로 애기 장난감나 사주구 사탕 한알이래두 좀더 사주지...
애까지 잇는 남자가 술집갈 시간은 어디 잇구.
술집가서 술먹는 돈은 어디서 낫담까?
그돈으로 애기 장난감나 사주구 사탕 한알이래두 좀더 사주지...
헐 그 술집여자하고 바람난 한족남편놈이 꼭 천벌을 받기를 기도하겠슴다.
벼락이나 맞아서 죽든지 교통사고로 어디가 부러지든지.
쉼터맘님, 힘내세요.
벼락이나 맞아서 죽든지 교통사고로 어디가 부러지든지.
쉼터맘님, 힘내세요.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렇게 저에게 힘을 실어주셔서...
한번 가족 버린 사람 다시 돌아온다 한들 받아 드릴 생각 꼬물만치도 없구요,
정말 보란듯이 잘 살겁니다.
그깟 남편 없어도 제 힘으로 얼마든 지 애랑 잘 먹고 잘 살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혹시나해서 ]님은 제가 시간이 남아돌아서 쉼터에서 거짓말을 쓰고 있는 거라 생각 하시는가봐요?
하긴 그런 사람도 얼마든 지 있을거라 생각하니 좋은 대로 생각 하시구요.
암튼 이 세상에 모든 무책임한 사람, 나쁜 심뽀가진 사람들 오늘 하루만이라도 아주아주 재수 없는 일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그럼 제 속이 좀 시원 해 질 것 같아요.
이럼 제가 좀 나쁜여자로 되는 건가요? ^^
나쁜 여자가 되도 좋으니 꼭 그랬음 좋겠어요!
이렇게 저에게 힘을 실어주셔서...
한번 가족 버린 사람 다시 돌아온다 한들 받아 드릴 생각 꼬물만치도 없구요,
정말 보란듯이 잘 살겁니다.
그깟 남편 없어도 제 힘으로 얼마든 지 애랑 잘 먹고 잘 살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혹시나해서 ]님은 제가 시간이 남아돌아서 쉼터에서 거짓말을 쓰고 있는 거라 생각 하시는가봐요?
하긴 그런 사람도 얼마든 지 있을거라 생각하니 좋은 대로 생각 하시구요.
암튼 이 세상에 모든 무책임한 사람, 나쁜 심뽀가진 사람들 오늘 하루만이라도 아주아주 재수 없는 일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그럼 제 속이 좀 시원 해 질 것 같아요.
이럼 제가 좀 나쁜여자로 되는 건가요? ^^
나쁜 여자가 되도 좋으니 꼭 그랬음 좋겠어요!
소캐바지탓이구나. 내제일시러하는 소캐바지
엄마는 강해지는 길 밖에 ... 힘내세욥
바람피운게 머 민족과 관계있다구 .... 민족 탓이라구 ???? 허허 웃겨
한족애들이. 좀 통이커서구ㅡ런지. 남녀사이도
좀. 통이크더란데
너무. 잡아두면. 고삐빼려한단데
좀. 통이크더란데
너무. 잡아두면. 고삐빼려한단데
든든한 변호사 사무실에 연락할가요? 모든 비용 다 청구하게
참 속상한 얘기임다! 똥 밟았다구 생각하구 前向き하쇼!
참 속상한 얘기임다! 똥 밟았다구 생각하구 前向き하쇼!
장백호님을 비롯한 여러분들의 따뜻한마음에...내 가슴이 찡해나네요 ㅎㅎ
우리 조선족은 다 한가족같은느낌 ㅎㅎ 기뻐요 ㅎㅎ
쉼터맘...용기를 내세요 ㅎㅎ 그남자 언젠가는 눈물 코물 흘리면서 빌꺼예요 .
한번사는인생...못난사람때문에 슬퍼하지말고 앞만보고 웃으면서 살아요
우리 조선족은 다 한가족같은느낌 ㅎㅎ 기뻐요 ㅎㅎ
쉼터맘...용기를 내세요 ㅎㅎ 그남자 언젠가는 눈물 코물 흘리면서 빌꺼예요 .
한번사는인생...못난사람때문에 슬퍼하지말고 앞만보고 웃으면서 살아요
바람피는데 무슨 민족이관계있음까,그사람이 나쁘지.
술집 여자좋다구 자식까지 버리는 사람은 미련둘 필요 없음다,
쉬운일이 아니라는건 알지만 ....현실을 보고 하루빨리 밀고 나갈수밖에 없습다.
이를 악물고 받을거 다 받구 애를 바라보며 열심히 사세요,넘 좋은 자식둬서 행복하다구 봅니다,
다 알면서두 엄마를 안심시키려구 잘 노는 모습보여주는 애를 생각해서두 눈을 부릅뜨고 힘내쇼,
이따 남편이 버림받구 자식찾아오므 절대 보여주지 말구.....
혼자서 끙끙 앓지 말구 친구만나 하소연이라두 하면서 푸쇼,이렇게 힘들때 진짜 친구가 알립다,제밖에 모르는친구면 그냥 버리구...
님이 주저앉아 있음 애가 불쌍해요....
母は強し。
술집 여자좋다구 자식까지 버리는 사람은 미련둘 필요 없음다,
쉬운일이 아니라는건 알지만 ....현실을 보고 하루빨리 밀고 나갈수밖에 없습다.
이를 악물고 받을거 다 받구 애를 바라보며 열심히 사세요,넘 좋은 자식둬서 행복하다구 봅니다,
다 알면서두 엄마를 안심시키려구 잘 노는 모습보여주는 애를 생각해서두 눈을 부릅뜨고 힘내쇼,
이따 남편이 버림받구 자식찾아오므 절대 보여주지 말구.....
혼자서 끙끙 앓지 말구 친구만나 하소연이라두 하면서 푸쇼,이렇게 힘들때 진짜 친구가 알립다,제밖에 모르는친구면 그냥 버리구...
님이 주저앉아 있음 애가 불쌍해요....
母は強し。
여러분
감사합니다.
제가 젤 힘들 때 정말 많은 힘이 되었어요.
전남편 아빠는 바람피워 이혼하고 나갔고,
전남편 엄마는 사고로 침대에 누워있을 수 밖에 없는 분 남편과 불륜 중이고,
(아픈 부인한테 돈 주고 이혼시킨다고 했었는데 이혼을 시켰는지 불명)
전남편은 술집 여자랑 불륜 끝에 결혼하여 형편이 안 좋은 것 같고,
온 집안 식구가 그러니 더 이상 바랄 것도 없는 듯 싶어서 시댁과 첨엔 연락 좀 했는데
후에는 연락 끈었어요.
이혼하고 얼마 안되 전남편과 술집여자가 중국에 들어가서 찍은 사진을 전 시엄니가 웨이신에 올렸더라구요. 셋이 아주 사이 좋은 모습을 어필하는 사진이였어요.
그래서 하도 어이가 없어서 모습 참 보기 좋다고 멧세지를 남겼어요.
그리고는 시댁사람들 웨이신 다 지웠어요.
현황은
전 남편은 결국 술집 여자랑 결혼 했구요.
전 저대로 애 댈고 행복하게 살 고 있어요.
근데 술집여자가 불륜으로 부터 시작해서 그런지
전남편 핸드폰 채크 스케쥴 체크 장난아니라네요.
거기에 히스테리 성격이라 완전 성격장난아닌가봐요.
어떻게 사는 지는 잘은 모르겠지만 전 남편한테 받은 멧세지를 보면 별로 좋지만은 안은 듯 싶어요.
죄받아서 이렇게 산다고 그리고 이렇게 사는게 너무 힘들어서 자살까지 생각 했었다고
그 뒤 교회에 가게 되면서 죽을 생각은 안하고 우리위해 맬 기도하고 자기죄를 갚아가면서 살기로 결심했다고...
그러면서 회답 하지 말라고, 그 술집녀가 알면 또 뒤집힌다고 ...
전 지금은 행복하게 살고 있고, 멧세지 보니까 전남편도 사정이 별로 안 좋은 것 같아
속에 맻쳤던게 다 풀려나갔어요.
지금은 이혼한게 얼마나 다행인지 싶어요.
내 인생 내가 제대로 리쎄트 했거든요.
아빠한테는 (술집)아줌마가 있는데
엄마한테는 누구도 없으니까 나는 엄마랑 같이 있을거야 하면서내옆에 있어준 아들,
지금 생각해도 눈물겨워요.
지금은 우리 이쁜 아들이랑 넘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요.
어쩌다 쉼터 들어왔는데 옛날 글 쓴 생각이 나서 이렇게 발자국 남기고 갑니다.
여러분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제가 젤 힘들 때 정말 많은 힘이 되었어요.
전남편 아빠는 바람피워 이혼하고 나갔고,
전남편 엄마는 사고로 침대에 누워있을 수 밖에 없는 분 남편과 불륜 중이고,
(아픈 부인한테 돈 주고 이혼시킨다고 했었는데 이혼을 시켰는지 불명)
전남편은 술집 여자랑 불륜 끝에 결혼하여 형편이 안 좋은 것 같고,
온 집안 식구가 그러니 더 이상 바랄 것도 없는 듯 싶어서 시댁과 첨엔 연락 좀 했는데
후에는 연락 끈었어요.
이혼하고 얼마 안되 전남편과 술집여자가 중국에 들어가서 찍은 사진을 전 시엄니가 웨이신에 올렸더라구요. 셋이 아주 사이 좋은 모습을 어필하는 사진이였어요.
그래서 하도 어이가 없어서 모습 참 보기 좋다고 멧세지를 남겼어요.
그리고는 시댁사람들 웨이신 다 지웠어요.
현황은
전 남편은 결국 술집 여자랑 결혼 했구요.
전 저대로 애 댈고 행복하게 살 고 있어요.
근데 술집여자가 불륜으로 부터 시작해서 그런지
전남편 핸드폰 채크 스케쥴 체크 장난아니라네요.
거기에 히스테리 성격이라 완전 성격장난아닌가봐요.
어떻게 사는 지는 잘은 모르겠지만 전 남편한테 받은 멧세지를 보면 별로 좋지만은 안은 듯 싶어요.
죄받아서 이렇게 산다고 그리고 이렇게 사는게 너무 힘들어서 자살까지 생각 했었다고
그 뒤 교회에 가게 되면서 죽을 생각은 안하고 우리위해 맬 기도하고 자기죄를 갚아가면서 살기로 결심했다고...
그러면서 회답 하지 말라고, 그 술집녀가 알면 또 뒤집힌다고 ...
전 지금은 행복하게 살고 있고, 멧세지 보니까 전남편도 사정이 별로 안 좋은 것 같아
속에 맻쳤던게 다 풀려나갔어요.
지금은 이혼한게 얼마나 다행인지 싶어요.
내 인생 내가 제대로 리쎄트 했거든요.
아빠한테는 (술집)아줌마가 있는데
엄마한테는 누구도 없으니까 나는 엄마랑 같이 있을거야 하면서내옆에 있어준 아들,
지금 생각해도 눈물겨워요.
지금은 우리 이쁜 아들이랑 넘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요.
어쩌다 쉼터 들어왔는데 옛날 글 쓴 생각이 나서 이렇게 발자국 남기고 갑니다.
여러분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