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사람도 이상한 사람 한둘이 아니네요.다들 주의합시다.

일본체험수기 · #436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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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매 · 2013-12-13 16:29:17 · 閲覧 3102
제가 아는친구가 (한족여자)지금 일본어학교 다니고 있는데.
일본라면 가계에서 알바하고있습니다.
거기서 알게된 50살가까운 일본아줌마와 아주가깝게 지냇다고합니다.
근데 어느날,알바끝나고 집에서 쉬고있는데,이 아줌마한테서 전화왔더래요.
아까낮에 알바하다가 너한테서 상처입어 지금 병원에서 검사중이라며
빨리 오라고.
얘는 뜬금없죠,아무일없이 알바끝나고 왔는데 뭔말인지 몰라 어리둥절한채로
병원에 갔더랫죠 ,오른쪽다리에 누렇게 멍든 자국보여주면서 의사썜한테
얘가 나를 이렇게 발로 찻다는식으로 말을하더래요.
얘는 놀래서 내가 언제그랫냐 하니까 ,아까 알바하면서 너 나를 찼잖아 막그러면서
그날 병원비를 내라는거예요.얘는 멘붕상태로,,,,
알바하는곳이 비좁아 서로 어깨정도 부딛히며 일하는건 당연한거고,근데 이렇게 멍들정도엿다면
본인이 기억이안날리가 없고 ,게다가 그당시에  아프다고 소리라도 쳣더라면 언제였을지를
기억이라도 햇을텐데 ,아무일없이 퇴근해놓고 밤에서야 ,,,,게다가 멍든자국이 누렇더래요.
아니 누구든 살면서 어딘가 부딛혀 멍들때가 있으니 다 아실꺼예요,보통 첫날은 시퍼렇잖아요,그러다가 검멓게
되다 누런색으로 변하는데.,,,,
얘는 겁이나서 바로 학교에 알렷죠 ,학교에서 얘보고 걱정마라며,본인 잘못을 안했다면 두려울거없다며,
대신 대응해준다고해요,
근데 진짜 어이없는거는 뒤에,그러고나서 매일같이 전화와서 오늘도 병원갔엇다 ,(찍어도 뼈는 이상없으면서  그냥
이물어버린건데) 깁스까지하고 알바쉬면서 ,얘한테 택시비+치료비+알바비 이렇게 종이에다 따박따박 적어
30만엔 가까이 내란다네요.물론학교에서 시킨대로 ,난 모르는일이다,받고싶으면 경찰에 신고하고 증거랑
다 갖다대면 보상하마 하고는 상대안한대요. 학교도 찾아오고 ,전화 안받고 안만나주니 아침에 집밑에서 남편이랑
둘이서 길목을 지키지 않나 ,얘도 정신적으로 입은 상처가 이만저만이 아니래요.
학교에서는 더 하면 우리쪽에서 먼저 신고해버리고 만다며 전햇다네요.
이 아줌마 대체 왜 이러나요,전에는 그렇게 잘 대해 줫다는데 왜 갑자기 돌변하는지
하도 기가 막혀 올려봅니다.
다들 주의합시다.

コメント (8)

바보온달0 · 2013-12-13 16:37:14
계속 시끄러우내 하면 죽여버린다고 합소
〓사랑 · 2013-12-13 17:00:54
헐.......이런 몹쑬 아줌마 유학생이 돈이 어디 있다그 ㅉㅉ
사람 만나는것도 다 운이라는....난 알바하는곳에서 안 아줌마 디게 조은뷴....

매주마다 맛있는거 사다주그 취직했다고 돈도 받고
유람 갔다오면 꼭 선물까지 사다주그 그러셨는데......

끝까지 싸워얍지 안 한건 안 한것.....인정하는 지점에선 완라....평생 치료비 댈지도 ㅠ
안 됬네 스트레스가........꼭 버텨야 될텐데.......ㅠㅠㅠㅠㅠ 이그이그.........
yakuruto · 2013-12-13 23:57:28
첨에 병원에서 니가 그랫다 이랫을때 ,
저레 끌고 경찰에 가얍지 .
대방이 먼저 경찰에 신고하면 ,그쪽이 유리해지는데 .

일본경찰은 중국인보다 일본인을 믿슴다
김꽃두레 · 2013-12-14 01:27:00
그 아즘마 중국유학생이라고 깔보고 트집잡는거 같네요 ㅠㅠ
행복한남자 · 2013-12-19 11:46:27
확 신고 해뿌려
7년째아줌마 · 2013-12-20 12:21:32
그 아줌마도 웃기네..벼룩에 간을 뽑아먹을려고 하네..

가난한 유학생에게 돈이 어디 있다고....
탕자 · 2014-02-28 21:34:59
완전 돌은 아줌마네 .정신병원에 가보라 하소.혼자니까 만만하게 보고 그러마.남성친구몇이 데리고 혼내 주라 해
さい · 2014-08-01 17:05:06
조용한데가서 살랑살랑 상의하자구 하면서 감시카메라 없는곳에 데리구가서 연변식 자부대잡구 박는식을루 들이다패세요.사람두 결국 짐승인거만큼 기를 죽여야 고분고분해 진다구요.다신 이치닥거릴루 찾아오무 시체두 못찾게서리 소리없이 죽인다구 으름장내보이구 앞에 다신 나타나지 말라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