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굶었다....아니 정확히 말해서 사흘반이다...
인간이 사흘 굶어도 죽지는 않는다는것을 페부로 느낀다...
내가 지금 인간이 한계에 도전하고 있는것은 절대아니다...
그냥 지갑을 들춰보니 동전이 달랑 몇푼정도 남아있는것이다...
우체통에 입관에서 온 하가끼가 있었다...
영주신청허가가 내려왔다는 하가끼다..분명히 8000엔이라구 적혀있다..
하지만 지금 내한테 무의미한 존재가 아닌가 싶다...
일본하구 중국이 지금 뚀위도문제로 정치극을 벌리며 바줄댕기기 하구있다...
서로 몽데들구 뚜들래기 붙을지도 모르갰다...
여느떄면 불안도 많이 했겠지만 지금 내마음은 그냥 덤덤하다...
먹구사는문제가 내게는 급선무인것 같다...
저기 부엌에 식칼이 왠지 오늘따라 유난히 빛난다...
아니,내가 왜이러지?..
696글자 치구나니 손이 많이 떨린다...이제는 어디로 가야하나?!..
거 누기 먹다남은 만티래두 없소?...나르 좀 살려주우...ㅎㅎㅎ
인간이 사흘 굶어도 죽지는 않는다는것을 페부로 느낀다...
내가 지금 인간이 한계에 도전하고 있는것은 절대아니다...
그냥 지갑을 들춰보니 동전이 달랑 몇푼정도 남아있는것이다...
우체통에 입관에서 온 하가끼가 있었다...
영주신청허가가 내려왔다는 하가끼다..분명히 8000엔이라구 적혀있다..
하지만 지금 내한테 무의미한 존재가 아닌가 싶다...
일본하구 중국이 지금 뚀위도문제로 정치극을 벌리며 바줄댕기기 하구있다...
서로 몽데들구 뚜들래기 붙을지도 모르갰다...
여느떄면 불안도 많이 했겠지만 지금 내마음은 그냥 덤덤하다...
먹구사는문제가 내게는 급선무인것 같다...
저기 부엌에 식칼이 왠지 오늘따라 유난히 빛난다...
아니,내가 왜이러지?..
696글자 치구나니 손이 많이 떨린다...이제는 어디로 가야하나?!..
거 누기 먹다남은 만티래두 없소?...나르 좀 살려주우...ㅎㅎㅎ
コメント (24)
허허허...오늘만 신세가 처량한것이 아닌데...
옥씨국씨 보내주갰다는말에 코말기찡해나더니 흘러넘치는 짭짤한 눈물으
홀짝홀짝 들이켰더니 고프던 배가 많이 낳아졌다는게 어디요..ㅎㅎㅎ
옥씨국씨 보내주갰다는말에 코말기찡해나더니 흘러넘치는 짭짤한 눈물으
홀짝홀짝 들이켰더니 고프던 배가 많이 낳아졌다는게 어디요..ㅎㅎㅎ
ㅎㅎㅎ
그럼 파소콘이라두 디야해서 라맨이라두 사서 드새요.ㅎㅎㅎ
그럼 파소콘이라두 디야해서 라맨이라두 사서 드새요.ㅎㅎㅎ
땐노가 12년전에 초대고미장에서 주은 윈도스95떈노라 치뚱하는데마 두시간이 걸리는데
디야해줄 사람이 있겠는지요?...ㅎㅎㅎ
디야해줄 사람이 있겠는지요?...ㅎㅎㅎ
가야할길은 입관이구 그담에 취직상담소라는거~
먼저 어디가서 저 식칼들구 돈으 좀 구해야 입관이래두 가보갰는데...휴..
등이나 좀
돈이나 좀..
내려와서 기쁘다는거 이렇게 표현하는가? ㅎㅎㅎㅎ
허허허...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 틀리는구만...ㅎㅎ
심각한 글 같지만 웃어두 됨까?ㅎㅎ
바줄당기기 웃겼슴다
글구 696은 무슨 뜻잉까
바줄당기기 웃겼슴다
글구 696은 무슨 뜻잉까
웃는거두 낸데 신청해야되오?...ㅎㅎㅎ
농담이 지나치심다.진짜 힘들게 사는 사람들이 봣으문 돌멩이질하겟다.맨날 쉼터에서 헤매는 사람이 그시간이문 하루만 알바뛰면 인시8천엔정도는 물겟는데...한시간 알바 뛰여도 요시노야한끼는 먹겟는데...제목보고 클릭햇다가 실망하구 감.제목은 잘 달앗음다.클릭하는 사람이 많겟다.
배고픈데..요시노야소리 하니깐 입안에서 침이 파도치는구만...낸저..
8000엔도 없는 사람한대 영주권이 나오기 만무합니다.
롱답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롱답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커정마 영주권신청할떄는 이신세가 아이였단말이요..낸저..
밑에 집에 아즈바이 코따대 우비는 소리 그만하고
웃집에두 풀 달아봅소^^
웃집에두 풀 달아봅소^^
내 코따대 잘 우비는거는 어떻게 그리 심통하게 잘아오?,..ㅎㅎ
정말 이럴래김가?
풀이 물음표&감탄표?
삭제했으니 그리 아십소 예!
풀이 물음표&감탄표?
삭제했으니 그리 아십소 예!
진짜로 돈이 없어서 밥 굶으셧다는 말씀이심까??!
어디 아프신건거요?아님 무슨 정신적인 충격이라두 있었어요?
올린 글을 보면 심각한것같은데 코멘트는 롱담적이라 잘 모르겟네요.
어떤 상황인지 몰라 도와줄길이 없네요
어디 아프신건거요?아님 무슨 정신적인 충격이라두 있었어요?
올린 글을 보면 심각한것같은데 코멘트는 롱담적이라 잘 모르겟네요.
어떤 상황인지 몰라 도와줄길이 없네요
오늘도 살아계신감? 아직도 굶구 잇는건 아니겟지예 ㅎㅎ
아직도 못먹엇담 카나마찌에 오슈 내 한턱 내겟음
오기전에 쪽지라두 쓰구 ...ㅋ
아직도 못먹엇담 카나마찌에 오슈 내 한턱 내겟음
오기전에 쪽지라두 쓰구 ...ㅋ
돈이 없소 ? 잘생겻으면 밥 정도는 줄수 잇는데 ㅎㅎㅎ
영주권 내려왔으면 돈이 있겟다는.적어도 나보다.ㅋ
パン屋でパンの耳もらえば。
ただだよ。
ただだよ。
울 집에 옥수수국수가득한데 좀 보내드릴가요 ?
얼마 벗틸수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그것먹고 힘내서 입관갔다 와야죠 ㅎㅎㅎ
남들은 그넘의 영주땜에 사흘반이 아니라 10년동안 고생한 사람도 있는데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