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는 여자 아버지(60초반)가 한 십년너머 반신불수?로 그저 꼼짝못하구
그냥 똥오줌두 못가리구 그냥 눕어만 잇엇는데
애를 낳구 산호조리로 엄마를 일본에 데려왓짐...
똥오줌도 못가리는? 아버지는 료양원에 보내놓고
후에 들어보니까 료양원에서 이지메랑 당하메 스트레스 꽤 잇엇던같짐...
그렇게 엄마가 일본에서 반년잇고 돌아갓는데(여자는 그냥 집에서 노는사람)
일년후인지 아버지가 돌아갓짐..
료양원보내서 일년좌우에 상세난 사람 내 여럿으 들엇짐...
료양원에서 사람취급 못받구 사는게 스트레스 적지 않을같짐...
사람이 늙으믄 정신적위안이 아주 중요하다구 생각하짐...
생각해보믄 참 자식으로 한심하다구 생각되짐...
울엄마말이 오래된 병에 효자 없다구 하지만 그래두 한심하다구 생각하짐...
본인은 아무렇지두 않게 생각하구잇는데...
가정게시판 글들 보믄 부모 살리겟다구 아득바득하는 사람들이 가득한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함까?
그냥 똥오줌두 못가리구 그냥 눕어만 잇엇는데
애를 낳구 산호조리로 엄마를 일본에 데려왓짐...
똥오줌도 못가리는? 아버지는 료양원에 보내놓고
후에 들어보니까 료양원에서 이지메랑 당하메 스트레스 꽤 잇엇던같짐...
그렇게 엄마가 일본에서 반년잇고 돌아갓는데(여자는 그냥 집에서 노는사람)
일년후인지 아버지가 돌아갓짐..
료양원보내서 일년좌우에 상세난 사람 내 여럿으 들엇짐...
료양원에서 사람취급 못받구 사는게 스트레스 적지 않을같짐...
사람이 늙으믄 정신적위안이 아주 중요하다구 생각하짐...
생각해보믄 참 자식으로 한심하다구 생각되짐...
울엄마말이 오래된 병에 효자 없다구 하지만 그래두 한심하다구 생각하짐...
본인은 아무렇지두 않게 생각하구잇는데...
가정게시판 글들 보믄 부모 살리겟다구 아득바득하는 사람들이 가득한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함까?
コメント (18)
그집아버지 울친척하고 한단위 쌍발햇는데 지내 아무것도 할줄 몰라서 소문잇엇다짐..
집에서도 아무것두 할줄몰라서 엄마 다 햇다짐...그래서 값이 없다는겐감...기차짐...
저여자두 머 혼자 할궁리 없짐...유전이겟짐...
집에서도 아무것두 할줄몰라서 엄마 다 햇다짐...그래서 값이 없다는겐감...기차짐...
저여자두 머 혼자 할궁리 없짐...유전이겟짐...
역시 수미언니 스르도이요 ..
답이 척나오네 ... ㅎㅎㅎ
그니께 덕은 닦은데루 간다구 ? 참 늙은막에 // 덕좀 많이 쌓앗더라무 ... ...
답이 척나오네 ... ㅎㅎㅎ
그니께 덕은 닦은데루 간다구 ? 참 늙은막에 // 덕좀 많이 쌓앗더라무 ... ...
어쨋든간에 늙으막에 불쌍하짐...
형제하구두 오래동안 관계끊구잇다는데
형제들한테 버림받구 앙까이자식한테 괄시당하구...ㅠ
형제하구두 오래동안 관계끊구잇다는데
형제들한테 버림받구 앙까이자식한테 괄시당하구...ㅠ
그래두 부모 인데 ,,,,,,,,,,
내말이....
그 아버지란 분이 죽기까지 어떤 인생을 살와왓든,,,,최후에 그런 비참한 마지막으로 인생을
끝낸다는것은,,,,참 가련하고,,,,불쌍한 일입니다..피는 땡긴다고,,,,,,,아무리 나쁜 일 햇다해도,,,
아버지는 언제까지나 아버지인데,,,참 안됏습니다.ㅜㅜ
끝낸다는것은,,,,참 가련하고,,,,불쌍한 일입니다..피는 땡긴다고,,,,,,,아무리 나쁜 일 햇다해도,,,
아버지는 언제까지나 아버지인데,,,참 안됏습니다.ㅜㅜ
그러게말임다.
듬듬 생각나는데 생각날때마다 참 불쌍하다싶슴다.
머 본인이 대수로바안하는데 내하구 머 관게잇겟냐만은...
듬듬 생각나는데 생각날때마다 참 불쌍하다싶슴다.
머 본인이 대수로바안하는데 내하구 머 관게잇겟냐만은...
이 세상에는 마음이 야사시이한 사람과,,그렇치 못한 사람이 잇슴다,,
야사시이한 사람은 상대가 친인이건,,친인이 아니건,,,최종엔 상대를 불쌍히,,,가엾게
생각하고 용서하는 마음을 갖고잇죠,,,
반대로 그렇치 못한 사람은,,,,상대가 눈앞에서 죽어가도 눈 하나 깜작하지 않을겁니다.
야사시이한 사람은 상대가 친인이건,,친인이 아니건,,,최종엔 상대를 불쌍히,,,가엾게
생각하고 용서하는 마음을 갖고잇죠,,,
반대로 그렇치 못한 사람은,,,,상대가 눈앞에서 죽어가도 눈 하나 깜작하지 않을겁니다.
养子不教父之过
그런 자식을 둔 부모는 자신들의 교육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짐 ..
어떤 교육을 받으면 어떤 사람으로 성장하는것이고 따라서 자기 자식도 어떻게 교육하는가 달렸짐 ....
그리고 친자식도 씁쓸하게 여기는데 남이 이렇쿵 저렇쿵 할 처지는 아니짐 ..
다만 죽은 사람이 불쌍하다고 생각될 뿐이짐 ...
그런 자식을 둔 부모는 자신들의 교육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짐 ..
어떤 교육을 받으면 어떤 사람으로 성장하는것이고 따라서 자기 자식도 어떻게 교육하는가 달렸짐 ....
그리고 친자식도 씁쓸하게 여기는데 남이 이렇쿵 저렇쿵 할 처지는 아니짐 ..
다만 죽은 사람이 불쌍하다고 생각될 뿐이짐 ...
맞슴다. 부모문제짐...
내자식은 저렇게 키우지 말아야지...ㅎㅎ
내자식은 저렇게 키우지 말아야지...ㅎㅎ
남의 집안일은 안 삐치는게 좋짐.
속사정 모르면서 그냥 죽은 사람이 불쌍하다고 생각되는건
당연한 일이짐.
뭐 그집 식구들이 참 안됐다라구 생각하지 않은이상
옆에서 한심하구 뭐 어쩌구 이러쿵저러쿵하지 않는게 좋을듯.
속사정 모르면서 그냥 죽은 사람이 불쌍하다고 생각되는건
당연한 일이짐.
뭐 그집 식구들이 참 안됐다라구 생각하지 않은이상
옆에서 한심하구 뭐 어쩌구 이러쿵저러쿵하지 않는게 좋을듯.
속사정 너무 잘알아서 대새짐...ㅠ
그냥 그렇다는말...
그냥 그렇다는말...
제일 가슴 아파해야 할 사람은 그집 어머님이요.
그담은 자식이겠지냐 .
자기 집 일이 아니므로 그저 그렇구나 하믄 되오 ㅎㅎ
그담은 자식이겠지냐 .
자기 집 일이 아니므로 그저 그렇구나 하믄 되오 ㅎㅎ
가정육아에 부모님 살리겟다구 쓴 글 요새 좀 마이 보구
생각나서 적어밧짐...ㅎㅎ
생각나서 적어밧짐...ㅎㅎ
멀리 떨어져잇으니까 살리겟다는겟다구 바득바득하는거지..
옆에서 똥오줌 받아내는 사람이 가정육아에 글남기는거 밧슴두??
병시발 옆에서 드는게 얼마나 바쁜일인지 못해본 사람은 그 고통 몰라....
나두 못해봣지만 자식으로서 그런 엄마 쳐다보는 맘이 어떨껀지는 이해할만하다는....
옆에서 똥오줌 받아내는 사람이 가정육아에 글남기는거 밧슴두??
병시발 옆에서 드는게 얼마나 바쁜일인지 못해본 사람은 그 고통 몰라....
나두 못해봣지만 자식으로서 그런 엄마 쳐다보는 맘이 어떨껀지는 이해할만하다는....
웃물이 맑아야 아래물이 맑다고 윗사람이 어떤 교육시켯으면 자식이 어떻게 자라겟죠...
하기야 남이 일이니 머 이렇다 저렇다 평가할 필요는 없지요 ...제나름 제 가치관으로 살겟죠..
하기야 남이 일이니 머 이렇다 저렇다 평가할 필요는 없지요 ...제나름 제 가치관으로 살겟죠..
머 엄마 아빠시발 덜하라고 일본에 6개월이나 잇게 햇겟지무
어떻게 몇십년을 마누라 한테 대했는가에 따라서 답이 달라진다고 생각하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