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기 한부분 공개

일본체험수기 · #430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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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One · 2012-04-24 09:45:58 · 閲覧 1971 · 推薦 1
자식으로서 부모들을 공양하고 부모로서 자식을 사랑하고 아끼는 두가지를 모두 갖추어야만 하니
어찌 보면 자신이 너무나도 쿨 하다고 생각할때가 많지만 때론 자신이 아직도 너무나도 모자라다는
느낌이 들때가 많다.

지금 갖고있는것으로도 항상 불만족을 느낄때가 많고 또 뭔가 더 있어야한다는 욕심히 자기도 모르게
마음속에서 꿈틀거릴때가 많다.

진정 자신이 살아가면서 뭐가 소중한것인가를 가끔씩 잊어버릴때도 있는가본다.
노력하다 힘들면 조금씩 쉬여가도 되지만 절대로 과한 욕심을 부리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말이다.
세상에 모든것이 지금은 인간의 욕심보다 인간의 승벽심으로 변해버리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그에따라 어린 세대 들도 생각이 불정상이라고 할가 너무나도 상상을 초월할정도로 변해하고 있다는것을 느낄수 있다.

어제 저녁 애엄마하고 이야기속에서 문뜩 내가 요즘 우리 회원이요 뭐요 하면서
밖에서 술 마이고 카라오케가고 하는것이 어떻게 보면 내가 거기에서
<행복과 만족감>을 찾으려고 하는것이 아닌가고 물어 보더라.
순간 말문이 막혔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무엇때문에 여기까지 생각할수있는가에 대해 생각을 해보았다.
나는 단순히 자신의 스트레스를 발산하고 기분전환을 목적으로 만나서 가끔씩 술 마이고 했을 뿐인데
여기까지 생각하리라곤 상상도 못했다.
하지만 다시 돌이켜보면 한 가정의 행복 다시 말해서 한 가족 모든 성원의 행복은
한사람의 마음과 노력으로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라
서로간에 이해와 지지가 필요한 <공동 환경>을 마련할 필요성이 있다는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였다.

コメント (9)

소선대원 · 2012-04-24 10:35:55
글 내용 깊네 신랜신 마음
PrinceOne · 2012-04-24 11:39:39
ㅎㅎㅎㅎ
매일 아침마다 회사에 와서 우선 일기를 쓴 다음에 일을 본다는거 ㅎㅎ
은방울꽃 · 2012-04-24 23:47:37
좋은 부인을 두셨네요^^
sibakuzo · 2012-04-25 00:47:22
일끝나서 꼬꼬지 집에 가는 남자는 큰일 못하꾸마
여자들은 이런 도리를 알아야데는데 자꾸 잡아서 제곁에다가 두자구만 하짐
사끄라 · 2012-04-25 20:09:22
큰일이 뭔가?ㅎㅎㅎ
같이 무리쓸어 술집 들어가서 뉘 엠나 엉치나 만지자구?
상해보이 · 2012-04-25 21:13:26
이쁜아무 만질수두 잇지무
사끄라 · 2012-04-25 22:25:07
중국남자든.일본남자든.여자들만 보면 혼이 나가는건 한가진거 같애.
그러니 애를 키우는 가정주부들 알고 지내야 함
사진사마눌 · 2012-04-25 10:00:11
한 가족 모든 성원의 행복은
한사람의 마음과 노력으로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라
서로간에 이해와 지지가 필요한 <공동 환경>을 마련할 필요성이 있다는것


님의 윗글에 추천한방 누르고 갑니다^^
어제까지나 그 마음을 잊지 마시기를 .
유니맘 · 2012-04-25 10:15:00
이젠 안정되셧나 보네여..
행복 한마디로 말하기 어렵지만 사람 나름의 노력은 중요하다구 보네요.ㅎㅎ

남자들은 안해가 집에서 애를 보믄 가정일이난 애보는거나 다 떠맡기려는 경향이 있짐.
글구 요 전업주부가 참으로 애매해서 토,일두 없이 하루 24시간 근무 ㅉㅉ
듬듬 안해한테두 나가서 친구 만나구 카라오케이 갈 시간 주세염.
물론 영 모범아빠 스타일인거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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