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소에는 13명밖에 안되는데 총무의 상사와 영업들이 다짜고짜 다투고 반대하는 하는일이 연달아 벌어지고 있습니다
누구 잘못인가 하면 다 잘못이 있습니다
왜서 해결이 안되는가 하면 무서운 상사가 없어서 입니다 .사장은 명칭만 달구있구 매일 어디에 가있는지 잘모릅니다
그래두 우리 회사는 잘 돌아가고있습니다 . 짧은 미래겟지요 ??
게다가 나이많이 영업이 많구 여성직원을 깔보는일두 있습니다 . 그래서 저를포함한 여성직원이 자주 맞서군합니다
이회사에 취직한지 6년이 되구 회사직원들을 너무 잘알고 있고 회사일외에는 사이잘지내고 있습니다
이게 우리 회사입니다 .여러분은 어떤회사다니구 있습니까 ?
교류하고 싶습니다
누구 잘못인가 하면 다 잘못이 있습니다
왜서 해결이 안되는가 하면 무서운 상사가 없어서 입니다 .사장은 명칭만 달구있구 매일 어디에 가있는지 잘모릅니다
그래두 우리 회사는 잘 돌아가고있습니다 . 짧은 미래겟지요 ??
게다가 나이많이 영업이 많구 여성직원을 깔보는일두 있습니다 . 그래서 저를포함한 여성직원이 자주 맞서군합니다
이회사에 취직한지 6년이 되구 회사직원들을 너무 잘알고 있고 회사일외에는 사이잘지내고 있습니다
이게 우리 회사입니다 .여러분은 어떤회사다니구 있습니까 ?
교류하고 싶습니다
コメント (3)
내가 이전에 다니던 회사두 영업하구 총무과는 걍 쌈하메 보냅데다.그 회사는 한 50명이 되는 조직이 짜인 회사인것두 그렇던데
저희 회사는 영업이 절대적입니다.
총무는 괜찬은데 업무의 여자들이 좀 우루싸이 할때 있어두.
총무는 괜찬은데 업무의 여자들이 좀 우루싸이 할때 있어두.
보편적으로 보면 영업쪽이 우세일꺼에요
회사리익을 갖고오는 팀이니깐...그만큼 일도 힘들잖아요
회사리익을 갖고오는 팀이니깐...그만큼 일도 힘들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