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콘비니 뭘 사먹을라 갔단말임다
두루두루 뭘 사겠는가 골르그 있는데
불씨에 어떤 여자 글쎄 자기 돈을 싹 두구 왔다메
돈 가질라 가야되는데
애기를 좀 안아달라잼까??
그것드 허망 푹 낸데다가 뿌려던지그 가드란말임다
고이쯔 쟈마데스 하면서
넘 순식간에 벌어져서
뭘 어케 해야할지 몰라서
오그낼 헹해서 애기만 들그 있었씸다
그때 또 맨 남자들이지 내 또 한내 여자니까
낸데다가 매낀다는거겠짐 예??
애기 또망또망해서 날 쳐다보느라그
순간 애기란게 이렇구나 하는 생각이 듭데다
쪼꼬만게 어찌 무겁든지 한 5분 안그 있은게
팔에서 막 쥐 나는것 같드란말임다
근데 10분이 지나드 그 여자 아이 옴다
막 미치겠씁데다 그땐 혹시 얘를 낸데다가
매끼그 달아났잰가 하메
내 아직 시집드 못갔는데
애기를 어찌 기르겠는가말임다
울 집에서 알믄 피 토하메 쓰러질꺼 같그
막 별의별 생각 다 나잼까?
다행이 콘비니 일 하는사람이 좀 더 기달려 보그 안 오믄
경찰 불러야 한다메 그럽디다
애기는 넘 귀여븐데 내 길그자니 앞길이 막막하그
나드 하루벌어 하루 먹그 사는데
애기를 어찌....그렇다그 정말 던지그 간 애라믄
넘 가슴아파서 이후부터 이 애기 어쩌나 싶어서
막 눈물이 핑 돕디다
그래드 에미는 에민지 30분만에 나타나선
담배냄새 와늘~어우
나이드 어린게 와늘 꼬라지하그는
증말 이런 엄만데서 태여났다니 믿어지지 않을정도로
헤시시해서 도맙다메 애기를 안는것드 거의 떨어질샤
어우 애기 압박 받는것이 아인지
지금드 그 똘망똘망한 눈이 잊혀안짐다
넘넘 기여웠는데
희망사항네 애기처럼 .........
순간 나드 아기가 호시이해졌다 아임까??ㅋㅋㅋㅋㅋㅋ
휴~
두루두루 뭘 사겠는가 골르그 있는데
불씨에 어떤 여자 글쎄 자기 돈을 싹 두구 왔다메
돈 가질라 가야되는데
애기를 좀 안아달라잼까??
그것드 허망 푹 낸데다가 뿌려던지그 가드란말임다
고이쯔 쟈마데스 하면서
넘 순식간에 벌어져서
뭘 어케 해야할지 몰라서
오그낼 헹해서 애기만 들그 있었씸다
그때 또 맨 남자들이지 내 또 한내 여자니까
낸데다가 매낀다는거겠짐 예??
애기 또망또망해서 날 쳐다보느라그
순간 애기란게 이렇구나 하는 생각이 듭데다
쪼꼬만게 어찌 무겁든지 한 5분 안그 있은게
팔에서 막 쥐 나는것 같드란말임다
근데 10분이 지나드 그 여자 아이 옴다
막 미치겠씁데다 그땐 혹시 얘를 낸데다가
매끼그 달아났잰가 하메
내 아직 시집드 못갔는데
애기를 어찌 기르겠는가말임다
울 집에서 알믄 피 토하메 쓰러질꺼 같그
막 별의별 생각 다 나잼까?
다행이 콘비니 일 하는사람이 좀 더 기달려 보그 안 오믄
경찰 불러야 한다메 그럽디다
애기는 넘 귀여븐데 내 길그자니 앞길이 막막하그
나드 하루벌어 하루 먹그 사는데
애기를 어찌....그렇다그 정말 던지그 간 애라믄
넘 가슴아파서 이후부터 이 애기 어쩌나 싶어서
막 눈물이 핑 돕디다
그래드 에미는 에민지 30분만에 나타나선
담배냄새 와늘~어우
나이드 어린게 와늘 꼬라지하그는
증말 이런 엄만데서 태여났다니 믿어지지 않을정도로
헤시시해서 도맙다메 애기를 안는것드 거의 떨어질샤
어우 애기 압박 받는것이 아인지
지금드 그 똘망똘망한 눈이 잊혀안짐다
넘넘 기여웠는데
희망사항네 애기처럼 .........
순간 나드 아기가 호시이해졌다 아임까??ㅋㅋㅋㅋㅋㅋ
휴~
コメント (16)
너무 너무 당황해서 다들 알아라그 여기저기다가 글 냈씸다
글쎄말임다 나드 그게 영 알그싶씸다 아이믄 달아났씀 했는지....
좀 만 늦게 왔드라믄 경찰 불렀었는데 그러구드 난 그 애를 안그 놓지 못할꺼 같씸다
내또 매미 약한게 차마 ......ㅠ.ㅠ.ㅠ
글쎄말임다 나드 그게 영 알그싶씸다 아이믄 달아났씀 했는지....
좀 만 늦게 왔드라믄 경찰 불렀었는데 그러구드 난 그 애를 안그 놓지 못할꺼 같씸다
내또 매미 약한게 차마 ......ㅠ.ㅠ.ㅠ
나뜨 그 애기 안아보고시픈데.
애기 너무 좋아해가지고.
수고했슴다.ㅋㅋㅋ.
애기 너무 좋아해가지고.
수고했슴다.ㅋㅋㅋ.
영~무겁씸다 ㅠ.ㅠ 내 짐 팔이 멀이 졌씸다 ㅠ.ㅠ ㅋㅋㅋ
오메데도우~
이게 축하할 일임까? ㅋㅋㅋ
그나저나 그 여자 정시 왔다갔다하는거 갔든데
점원들이 가능하게 마약이랑 먹는 여자라는매....
순간 애기가 넘 불쌍해설....난 힘이 없어설 도와는 못주그 ...참~안타깝씸다 맘뿐이니......ㅠ,ㅠ
그나저나 그 여자 정시 왔다갔다하는거 갔든데
점원들이 가능하게 마약이랑 먹는 여자라는매....
순간 애기가 넘 불쌍해설....난 힘이 없어설 도와는 못주그 ...참~안타깝씸다 맘뿐이니......ㅠ,ㅠ
일본이여서 이런일이 가능한것 같습니다.
중국같으며는 애기를 남에게 맡겨두는 일은 절대로 없을것임.
그 어떤일이 일어났어도 절대로
참고로 작년에 한개의 사건만해도 수백명의 인신매매범죄자를 체포하는 사건이 발생.
기막힌 사실은 인신매매 범죄자들중 대부분은 여자들임...
중국에는 님같은 착한여자가 거의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낯선사람이 애기를 맡겨두면 99.9% 그냥 거절할것임.
범죄자에 악이용당할가겁이나서... 남에일에 끼여들고싶지 않아서... 그냥 도와주기 싫어서...
중국같으며는 애기를 남에게 맡겨두는 일은 절대로 없을것임.
그 어떤일이 일어났어도 절대로
참고로 작년에 한개의 사건만해도 수백명의 인신매매범죄자를 체포하는 사건이 발생.
기막힌 사실은 인신매매 범죄자들중 대부분은 여자들임...
중국에는 님같은 착한여자가 거의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낯선사람이 애기를 맡겨두면 99.9% 그냥 거절할것임.
범죄자에 악이용당할가겁이나서... 남에일에 끼여들고싶지 않아서... 그냥 도와주기 싫어서...
넘 순식간에 일어나서 그것드 첨이라 정말 어쩔바를 몰랄씸다 담번엔 절대 안 그럴꺼그
중국에선 쪼꼼 바달라그 해도 거절하고 달아나겠씸다 중국에선 뭐하나 다 겁남다 ㅠ.ㅠ ㅋㅋ
중국에선 쪼꼼 바달라그 해도 거절하고 달아나겠씸다 중국에선 뭐하나 다 겁남다 ㅠ.ㅠ ㅋㅋ
ㅎㅎ,좋은 경력이구만요.
나처럼 경험해본 사람 또 없지요?? 아마 세계적으로 최초인거 같씸다 ㅋㅋㅋ
콘비니면 괜찮겠는데, 비행장에서 짐이 초중했다고 짐 없는 사람 찾아서 좀 들어달라 할땐 잘못 들어주면 감방에 갈 각오는 해야 한다던데
난 언제나 내 물건이 초쭝함다 근데 뉘기하고 들어달라는 생각 해본적 없씸다 ㅋㅋㅋ
벌금을 당해도........담번엔 뉘기한테 부탁해봐야겠씸다 ㅋㅋㅋ
벌금을 당해도........담번엔 뉘기한테 부탁해봐야겠씸다 ㅋㅋㅋ
그여자 실은 애기를 맞기려고 한거 아닌가? 맞기고 나가 고민 하다가 후회되서 돌아 왔다?
30분이라면 가능할것 같은데
30분이라면 가능할것 같은데
그건 아닐껀데 만약 진짜 그렇다면 왜 사람이 많은 씨씨티비드있는 콘비니에서 그랬겠씸까??
경찰에 넘기믄 아동무슨죄로 감옥살이 할껀데......이렇게 생각만해도 뻔한 일을 저지르겠씸까??ㅋㅋㅋ
경찰에 넘기믄 아동무슨죄로 감옥살이 할껀데......이렇게 생각만해도 뻔한 일을 저지르겠씸까??ㅋㅋㅋ
애기 호시이하믄 낳으믄 되잼다.그게 여자들만가진 특별우대 아임다?
남자느 호시이해두 애기나오는 보물단지가 없어서 아이뎀다.
남자느 호시이해두 애기나오는 보물단지가 없어서 아이뎀다.
여자드 그게 그렇게 쉬운일이만은 아님다 하메~ㅋㅋㅋ
헌데 그여자 남이 애기 안구 달아난다는 생각은 안해봣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