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 올린건 고의로 사람들 주목을 끌려고 한건지??
마음 상하게 할 생각은 없지만 아직 진정한 자신의 사랑하는
여친을 만나지 못한것 같네요.
만일 그 여친이 진정으로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5원아니라 5천이라도 여기에 올리는 일 없을 거얘요.
저도 끈 돈은 갚아야 한다고 생각 하지만
그건 대방에 따르지요.
아므쪼록 자신이 5원아니라 5만원이란도 그 사람을 위하여
아낌없다고 생각 될 때 진짜 여친을 만난 때 겠지요!!
돈으로 사람을 가늠해서는 안되지만
때로는 그것이 척도로 되기도 한답니다
마음 상하게 할 생각은 없지만 아직 진정한 자신의 사랑하는
여친을 만나지 못한것 같네요.
만일 그 여친이 진정으로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5원아니라 5천이라도 여기에 올리는 일 없을 거얘요.
저도 끈 돈은 갚아야 한다고 생각 하지만
그건 대방에 따르지요.
아므쪼록 자신이 5원아니라 5만원이란도 그 사람을 위하여
아낌없다고 생각 될 때 진짜 여친을 만난 때 겠지요!!
돈으로 사람을 가늠해서는 안되지만
때로는 그것이 척도로 되기도 한답니다
コメント (6)
곰?
뭐 현시대 당승이 나타났는가?ㅋㅋ
우루사이요.
우루사이요.
혹시 저 아래 오원의 여친이세요?
돈 쓰구 왜서 안 돌려줬어요?
그냥 그남자 보내주세요 ㅎㅎ
돈 쓰구 왜서 안 돌려줬어요?
그냥 그남자 보내주세요 ㅎㅎ
양반이 양반다워야 양반이지.
안받아도 될만한 돈 꿔주면 되지... 지금 어떤 세상이라고.
어째 만나는 여자마다 내돈 쓰자 하는지 그게 영 궁금하짐
돈 빌려달라 햇다가 채운것두 여러번 된단마리
여잔데서 딱 한번 빌렷으꾸마
오만엔 빌레주구 한달만에 십만엔 받아갑더구마 리자라하메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