冷たい目ですべてを見る---3, 上海での生活コスト

일본체험수기 · #425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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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쥐 · 2011-11-08 10:42:47 · 閲覧 2009 · 推薦 6
生活コストはどちらが高いのか?

明らかに日本が高いように見える。

たが、生活コストはそうして比べてはならない。

1、 衣類:
恐らく、中国の物価の安さを自慢している人でさえ、服に関しては、日本が中国より安いことを認めるであろう。
ほんの少し日本のレベルに近づけるだけで、価格はどんでもなく上りあがる。安くで、いわゆる中国式の服はデザインのセンスと、材質、品質まで議論する時間が無駄なくらいボロイのである。
ある、デパートに行き、知らないブランドの半ズボンが2000元(25000円)で売られているのを見て、口が開いたまま、びっくりしていると、店員がこういった<買えないでしょう?>
その話を聞いて、僕は心の中でニヤッと笑った、ヒヒヒ。
僕の収入では確かにこんな無駄は出来ないねと。

2、 食事
まず、エコのために最近は回収用の(日本の吉野家と同じ様なプラスチックの黒い)箸を使っている。
それは洗っているんだろうか?この問題はともて面白問題である。皆の想像に任せる。

椅子とテーブルと店の中のあらゆる物を同じ雑巾で拭くが、その水は真っ黒である。
その女の子に
<せめて、僕が見てる前でこんなことしないてほしい>と言った。
騙されるほうが、楽な場合もある。
農薬、回収油、漂白剤や、色素入りの食べ物は 
今、私の生活からも結構近い。
問題はなにが、問題の食材かが、はやり僕自身も分かることができないのである。

だから、今、僕は自分で卵も買えない人になってしまったのである。

3、 家
めちゃくちゃと言おう。
壁はひびが入るし、シャワー室には防水もしてない。ドアの鍵はすぐ壊れるし、閉めると、自動的にロックが掛かる。

鍵なしでは開けられないので、うっかりして鍵を持たず外に出てドアを閉めたことがある、ロックが掛かりドアが開けなくなった。これは大問題。
自分の家の鍵をかけず出かける自由も、その安全性もない国である。

温水機も微調整ができないため、熱いか、冷たいか、両極端が出る場合が多い。
部屋の内部の設計は、デカイだけで、実は水場のすぐ隣にヘアドライの差込口がある。危ない。

マンション会社で保障してくれるとおもったら、大間違い。
数千元使って直しても、数ヵ月後、同じ問題が再燃するリスクも大きいし、だからと言って、無料ではしてあげない。
沢山のお金を使って、こんな家をかったところで使用権があるのみで、70年後には国のものになる(今の法律では)。

僕と妻は決めた、絶対に中国では家を買わないと。
最近は日本のHPでどんなマンションを買うのかを楽しみにし、いつも、夢を膨らませているのである。


4、 交通
飛行機は常に1時間、4時間ぐらい遅れる。
僕が乗った住宅団地と会社を結ぶバスはすでに3回事故を起こしている。半年で3回。
小さい事故(接触)であっても、僕は日本で、バスが事故を起こすのを体験したことがまずない。
新幹線の追突事故と、上海地下鉄追突事故は皆知っていると思う。
たが、ニュースでの分析も無く、報道したたけで、今も正式な結論は出てない。


5、 医療
中国で、医者は驚くべき存在である。
確かに一定の医療知識はあるが、詐欺師以外のなんでもない。

ほんの少しの理科治療を行うだけなのに、一回に1000元だと。
最初は9回を一年でやればいいと言っていたが、僕のお金の支払いがいいと。一番いいのは、毎日来た方がいいと言う。
日本円で、10日で14万円の請求が来る予定。

ここは上海の中心にある。立派な病院である。だから、騙しをするとは思わなかったが、あんまりにも不思議に思えた。

びっくり仰天し、
日本に問い合わせたら、2000円ぐらいで直るとの話。結局そこで中断したが、(すでに4000元(4万8千円)使った)日本の病院にいかずとも、自分で直った。あきれた話だ。

今も、<このまま、病気が重くなったら、病院では責任を取りませんよ。今後、どうなるか、本当にわかりません。すぐにでも治療を開始しないと。>との脅かしが耳に響く。
実際中国は病気に掛かったら、日本で車で人を引いたようなもんである。高額の医療費で、人生は終わる。

6、 電気製品:
長い説明など要らない。数ヶ月で電気球が3つ壊れた。炊飯器も壊れ、日本から炊飯器を持ってきた。秋葉原で炊飯器を買いあさる中国人観光客を<ブランドに目がくらんだ、アホ!>と認識していたが。実際のアホは僕であった。旅行など普通に出来ず、電気製品を外国の町で買うその悲しさは何とも言えない。
エレベータは毎日のように壊れる。二つあるが、二つが交代で壊れる。一回だけ、二つ同時に壊れたので、僕はエレベータに飛び蹴りを入れた。我慢の限界がついに来たのである。

7、 サービス(会員カードの前払い制度)
ヘアサロン、マッサージ、映画館など全部、会員制が多い。
先に、1000元、2000元、500元を支払わせ、その分割引をするという仕組み。
たが、店とトラブルがなり、いきたくなくでも、お金を入れているので、行かざるを得ない。
お金を返してくれないかな?
と友達に言ったら、皆不思議な表情で、笑った。
僕も笑った。

今も、僕は後、18回ぐらいヘアサロンに行ける金額が入っているカードを持っている。
いろいろ有って(汚いし、好きじゃない)いやだが、今も、心を鬼にし通い続けている。



僕は国からなにを得たのか?
僕は国からどんな扱いを受けているのか?
この国に生まれてなにが良かったのか?
2+2は4なのか?それとも、実は5かもしれないし、3かもしれないのか?

**客観的事実と自分の感情を曇り無き眼差しで見つめることはできるのか?**

このすべては、子供の時から行われる<孝>の教えの結果なのか?
自己犠牲と現実無視と、無条件の服従の考え方に慣れてしまった人に<孝>を党と国への<忠誠>に切り交わせるのはそれほど、力が掛からないだろう。

部屋の件は僕の妻を怒らせた。
ニュースで<暖かい社会と協力し合っている社会を・・・>と言っていたとき、
いつも穏やかだった彼女が突然、声を荒げ<嘘付け!!!>と叫んだ。

本当に悲しかった。

物ことは比較することが大事である。
情報はなぜ、コントロールするのか?
情報を持つ人間は物を比較するからである。

比較されれば、醜いものが見え、綺麗なものが分かる。
だから、比較されるのを嫌がる人たちがいる。そして、壁を作り、永遠に比較されない様努力しているのである。

コメント (57)

일도창해 · 2011-11-08 10:51:51
중국에서 기중나슨 상해이렇다므 ㅋ
중국가서 살다가는 혈압이 올라서 풍이 걸릴것 같스꾸마
일본두 지진이요방사능이요하는데 어디 더 좋은나라 없는가 ㅋ
붉은쥐 · 2011-11-08 10:57:22
다른곳은 할말두 없지므. 상해는 중국에서 역시 제일 문명한 도시라고 나는 생각하꾸마.

하남.,북경 산동,동북 ,복건 다 돌아봐도 상해가 제일 잘 하고 있으꾸마...

현실이 현실이꾸마....

다 애쓰구 외국에 이민하는게 리유가 있어서 그러는게지.
일도창해 · 2011-11-08 11:13:21
우리두 변햇지만 중국이 마이 변햇짐 너두 나두 지금 돈밖에 모르짐
사상경계 따라 못가는데 겉이마 발달해서 그런것 같스꾸마
중국에 있는 아덜하구 말 해보므 돈밖에 모르짐
돈 벌갯다는 소리밖에 아이 하짐
그것도 제힘으로 한푼두푼 벌궁리 하재쿠
남의 돈 가지구 투자해서 돈벌생각을르
투기르 해서 득볼생각밖에 아이한단마리
중국인민의 근로하구 근검절약하는 정신은 어디갔는지 ㅋ
이래서 점점 모택동시대를 그리는 아바이아매들이 많아진다는 소리갯짐
붉은쥐 · 2011-11-08 23:58:56
내 개인적인 분석이기는 합니다마는

사실 중국사람이란 인종은 어느시대에서나 크게 변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산당이 있어 지금의 중국이 있는것이 아니라 중국이란 민족이 있어서 중국공산당이 잇는거겟지요.
유니맘 · 2011-11-08 11:38:32
이제껏 잘 보았습니다..
중국의 실정은 어느 정도 알구 있었지만 상해까지 ㅠㅠㅠ
지금두 내가 일본에 발 붙이구 있는게 애들한테 최선의 선택인지 하구
자주 반성해 봅니다만
20년후의 중국의 발전전망을 보면 들어가구두 싶은 마음이 생기지만
선뜻 걸음을 내디디게 되지 않슴다....

다음에두 중국의 현황을 색안경 끼지 마시구 그대로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붉은쥐 · 2011-11-09 00:01:28
중국은 발전전망이 별로 없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국민소질뿐만아니라 체제와 문화면에서 그렇게 발전하고 살기좋은 나라가 되기는 힘든 나라라고 난 느끼고 있습니다.
코오라 · 2011-11-08 11:48:47
정말 몇년만에 로그인하게 만드네요.

저랑 사정이 너무 비슷하고 감수도 똑같아서 글 남깁니다.
저는 상해는 아니지만 소주(상해의 바로 근방)에 장기출장으로 와서 일년 반되는 사람입니다.
역시 붉은쥐님처럼 한달반 아님 두달에 한번씩 일본에 돌아가구요.
일본에 돌아갈적마다, 일본땅을 딛는 순간 이상하게 홋또스르 하죠.

조금 다른건 소주에는 일본인들이 많이 모여사는 구역이 있는데 그 구역의 주택은 인테리아레벨이
중국의 보통 맨션보다 높아서 (집세도 엄청 높구요)그런지 맨션의 트러블은 별로 없었어요.
트러블이 있어도 회사가 맡은 집이라 스스로 나설 필요도 없구요.
유카단보우도 있어서 겨울도 따뜻하게 지낼수 있었어요.
매일 회사의 차가 맨션 시키치안까지 송영해줘서 출퇴근에 애를 먹은적도 없었습니다.

중국 일반 시민들보다 신경을 덜 쓰는 생활을 하고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눈이 있고 귀가 있고 마음이 살아있으니 이런저런 현황이 보이구 들리고 감수하게 되네요.
더 말할것 없이 붉은쥐님의 감수와 100% 일치합니다.
내가 말하고 싶은 내용이 그대로 글이 된 느낌이라 속이 참 시원하네요
좋은 글 올려줘서 감사합니다. 더 많은 분들의 참고가 되였으면 하는 바램에서 저도 한마디 하고 갑니다.
붉은쥐 · 2011-11-09 00:04:44
정말로 나와 꼭같은 경력이네요.

우리 회사는 작아서 내가 결국 고생하고 있는거지요.
코오라 님의 말처럼 눈,귀,마음이 있는 데 감수가 없을리 없지요.

내가 이문장을 쓴 목적도 맹목적으로 중국에 돌아오면 잘될것같은 꿈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참고하길 바라고 쓴겁니다.

우린중국생활체험 같은것을 할수 있으니까 좋치만 일본의 모든것을 버리고 오는 사람들은 후회해도 돌아갈 길이 없지요.

그런 분들을 한사람이라도 줄이고 싶어서 씁니다.
*해피라이프* · 2011-11-08 12:08:00
중국에 가면 흐쯔니 겪는일들임니다..적응되면 조금 괜찮아지기는 함니다.
내가 지불한 돈만큼 서비스질이 따라가지못하니..먹구도 배아픈 기분이랄가요..
...상해칭구결혼식에 갓다올때 뱅기5시간을 기달려봣어요..ㅜㅜ
그래서 무료로 점심밥을 주는데 어디사람이 먹을수 잇는거라구,,
중국에서 뱅기타는거 기차타는 느낌임다..뱅기안에서도 모여서 걸상우에 팔을 얹어놓구 얘기하구,
착륙하지않앗는데도 막 우에상자를 열어서 물건꺼내 준비하고..ㅎㅎ

부부만 생각하면 중국이 아닌 어디든 괜찮죠..허나 부모님과 함께라면 그래도 중국이 좋구요.
그런 의미에서 전 갠적으로 대련이 좋앗어요.ㅋㅋ기후도 맞고 난방설비도 그렇고,환경도 좋은거같애요.
--울집 아저씨가 붉은 쥐님의글 보면 안되는데,동지를 만난느낌일걸요...
제가 지금 일본국적갖고 일본에서 살겟다는 남푠보고 중국가 살자고 떼질쓰고 설복시키는중입니다.ㅋㅋ

자연과 시간과 인내심은 3대의 의사라고햇슴니다..조금만 더 시간을 갖고 생활하다보면 또 다른생각이 드실지도 몰라요.
붉은쥐 · 2011-11-09 00:06:14
중국에 쉽게 돌아오지 마시고 천천히 체험하면서 납득이 되면 돌아오세요.

인심이 박하고 체제가 나쁜곳인 만큼 생각지도 못한 곳에 함정이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상상속의그놈 · 2011-11-08 12:08:14
문장에 내용이 거짓이 없는건 사실입니다.
소위말하는 중국식인거죠 적어도 지금은 . . .
근데 문장 읽으면서 편견이 석이지는 않앗나 싶습니다. (아닐수도 있겟지만)
일본이랑 비교할때 문장대로라고 하면 10년전 5년전이랑 비교할때는 어떤지 생각해보면 또 다른 생각이 들겁니다.
그리고 상해에는 세계에 유명한 기업들이 앞다투어 혹은 이미 모두 들어와 있는실정입니다. 그만한 가능성이 있다는거죠.

평민이 사는 환경과 사람들의 문명정도로 봤을때 당연히 일본 같은 나라와 비길수 없습니다.
허나 몇년전과 비교했을때는 또 현저한 차이가 있습니다. 발전중인거죠 그리고 일부분은 이미 현저히 높은 레벨에 있구요.

님의 말을 부정하는건 아니구요 어느정도 있는동안이라도 긍정적인 시선으로 보면 좀더 편하고
가능성이 보이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그래도 중국사람으로서 어디가서 이런나라가 부끄럽다기보다 전망이 있으니 앞으로는 어느누가나라보다
좋으나라가 될거라는 생각으로 살면 더 편하지 않을지.....
붉은쥐 · 2011-11-09 10:06:09
적극적으로 살아가는 분이네요.

내 의견으로는 중국은 건축물이 새로 섯을 뿐이지 사람의 의식같은것은 크게 변화가 없습니다.

이 말은 상대적으로 없다는 말입니다.

모든것이 새로이 바뀌는 세계이라 조금은 개진이 잇겟지만.

소학생이 초중학생이 되여서 키가 큰것을 자랑하면 안되지요.

자랑하려면 같이 발전하는 나라 사이에서 어떤 지위에 처해있는가를 보아야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발전도상국나라 사람들과 접촉해봐도 필리핀이나 터키,타이 같은 나라사람들도 중국사람보다는 소질이 높습니다.
상상속의그놈 · 2011-11-09 11:07:37
경제발전은 있으나 사람인식은 변함이 없다라는 뜻이네요.

경제는50년경제를 10년에 완성했으나 사람의식은 아직도 10년발전입니다.

불편한 점이 많아서 불만이 한두가지 아니겠지만 개인감정이 너무 느껴집니다.

넓은 마음과 시야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치킨Run · 2011-11-08 13:08:48
근데 이상한게 중국에 우리 일본에서 받는 평균 월급보다 더적게 받는 월급쟁이들은 어떻게 살아남앗지?
참 대단 아니 위대함다 !!!!
붉은쥐 · 2011-11-09 10:08:15
내 친구의 말을 인용할수있네요.

중국사람의 수입과 소비를 일본사람의 수입과 소비로 리해해선 안됩니다.

중국사람은 가족에서 돈을 빌리고 주고 회색수입같은것이 있기에 괸찮다고 하는 의견이랍니다.

일본에서 오래살면 이런 수입과 소비의 비례에 리해가 안되는 점이 많치만 그들도 그들 나름대로 살아가 고 있겟진요.
トマト · 2011-11-08 13:12:42
暖かい目でみても、冷たく感じることが多い中国なんだから、冷たい目でみるとなおさらだよ。

そもそも、中国という国は自己責任の国!!! 
まず、それを理解しないと、中国では常に被害者になった気持ちで生き苦しいと思う。

書いてるのはその国の生活仕組み、ルールだけの話だと。
その国の仕組み・ルールに縛れたくないなら離ればいい話。

あと、いつから日本が世界の基準になってたの? すべて日本と比較してはいけない!
中国は中国、日本は日本! 
붉은쥐 · 2011-11-09 10:11:07
내가 느낀감수는 틀림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기책임의 나라 라기보담 자사자리가 기본정신인 나라지요.

중국에 불만이 있는데 그런 불만은 불정상적이라는 뜻인 같네요.

자기의 감정을 자기의 느낌을 리론적으로 부정하고 무시하는건 내가 알건데 공%^%주의 에서 나온 사고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육을 너무 깊게 받은것같습니다.

중국과 돈벌기위해서 여기 에 있지만 그렇다고 말도 못하게 하는것은 좀 너무하네요.
トマト · 2011-11-09 10:51:12
저 우에 쓴글들이 중국의 현실이라는건 승인함니다.

다만 중국사람으로서 일본사람과 똑 같이 차가운 눈길로 중국을 평가하는것이 아쉬웠을뿐.

님처럼 10여년 일본생활하다가 상해에서 1년반 생활한 경험도 있고 지금도 자주 중국에 다니기도 함니다.

님의 글 보면 내가 이때까지 많이 봐왔던 처음 중국 다니는 일본사람들과 똑같은 얘기를 하는것 같심다.

맨날 일본의 표준으로 중국을 평가하는것...

일본 표준으로 머든지 할려고 하기에 일본 회사들은 중국시장에서 뒤떨어져 있다는걸.

진정 중국시장 잘 아시는 일본분들은 님과 같은 얘기를 하지 않아요,

그나라 문화는 이해하고 나면 진정 다른점이 보이고 대책이 나오니깐요.

이제 반년 더 생활해보시면 저기 차갑게 느꼈던 진정한 원인이 보일껌다.

그때면 또 다른 느낌의 중국일거라고 믿네요.
붉은쥐 · 2011-11-09 14:09:40
日本人は、市場での中国と生活する中国を分けて考えているからでしょう。

市場としての中国は魅力がありますよ。

ビジネスを考えたとき、アジアでは、中国ほど、大事な国はそう多くないです。

冷たくならなくなるのは、諦めだと思います。ほか、無関係だと思っているかもしれないし。

僕のこの文章は、中国を勘違いし、日本をすて、中国の生活の基盤にしようと動いている人に、少しだけ参考になってほしく書いたものです。

後、トマトさんのように、いつか、違う目で中国を見てみたいです。

あなたはとても知的な人ですね。

皆で、いい、生活のために頑張りましょう。
덩치 · 2011-11-08 14:55:48
상해 몇년전에 갓을찍에..
옷파는 지하??상점인지 들어간게..
내 내돈내구 옷사는데
파는사람이 더 큰소리 떵떵 치지믄.
머 자기넨데서 옷 아이 사믄 살데 없는가 하는지...ㅎㅎ

옷으 제보구슬리 사지 않앗다구 뒤에다가 대구슬리 어찌 욕하는지..헐~~
근담에 다른 집가서 화장실이 어디 잇는가구 물어보니까나
와늘 오만한 태도루 택으 체들구슬리 택을루 저기르 가리키멘슬리
나이밴..하겟구나..헐~~
몇이하구 물어본게 다 똑가트게 대답해서 마지막에 좀 목청이 높아지멘슬리 하마트믄 쌈할뻔햇짐,,

가네 나이밴이라구 가리킨델루 끝까지 가봣는데
화장실이란게 없엇지므..헐~~~
팅카벨 · 2011-11-08 15:43:36
덩치님이화장실말 하니까 ...화장실 ㅠ
어느칸이 깨끗하겟는가 두리번 두리번 살피다가 더러운걸 다 보구 매번 후회하게 됩데다

붉은쥐님 말씀에 요기두 추천한표 !
바다 · 2011-11-08 16:02:35
전 올해 8월에 단체로 갔는데 덩치님과 똑같은 상황이 였읍니다.ㅎㅎ

식당에서 숟가락 달라니까 복무원이 싱경질쓰메 확 뿌레주갰구나..ㅜㅜ
붉은쥐 · 2011-11-09 10:12:12
중국의 태로란 그런거지요.

도저히 신용할수 없는 세계입니다마는.

생기가 있고 월요일 ,화요일에도 음식점은 초만원을 이루고 있어서 비지네스는 꽃피는 세계입니다.
코오라 · 2011-11-08 16:36:32
아까 추천 누르는거 까먹어서 다시 들렸습니다.^^
붉은쥐 · 2011-11-09 10:13:00
모처럼 와주셔셔 고맙습니다.

좋은 코멘트를 준것만으로고 고맙는데....ㅎㅎㅎ

황송하오이다.
일항사 · 2011-11-08 18:29:19
붉은 쥐님.

올려주신 글 세개를 다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먼저 소감을 말씀드리라면 님의 생각에 다 동감임니다.

이번에 님한테 충격이 컷덨것은 일본에 오래동안 있으면서 일본의 안정된 생활시스템에 적응되였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님이 중국의 다른곳에 계속 있었더라면 상해가 다른곳하고 대비조차 안되기에 상해생활에서 상해가 지구상 최고의 도시라고 느껴졌을 겁니다.

중국에가 동창들을 만나볼때면 상해 일본보다 낫다고 목소리를 살구는 친구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그럴때면 쓰겁아 죽겠습니다.누가 중국에 못살아 봤습니까? 상해 중국이 아니겠습니까?좋아서 어느마이 좋켔습니까?
상해에서 한개나라 두개제도를 실시한답데까?

무언가를 거절하고있는듯한 눈빛.
무언가에 공포를 느끼고 있는듯한 눈빛.
무언가 빨리빨리 지금 걷고있는 거리를 지나고 싶어하는듯한 눈빛.
저는 중국에 가면 거리에서 사람들의 눈빛을 보며 이렇케 느끼고 있습니다.

상해에가 님이 접촉했던 분들가운데 님의 기분을 얺짠케 한분들도 기실은 다 할말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인간사회에서 모순이 생기면 법률이 평가의 잣대가 되여야하는데 지금 사람들은 법률이라는 법자를 입에 내기도 싫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국의 일당체제가 법과 엄중하게 충돌될때가 있습니다.그럴때면 당의 의견이 우선되여야하는가 법이 우선되여야 하는가하는 문제가 발생하는데 대부분 당의 의견이 우선되고있는것이 진실인것입니다.물론 시간의 흐름에 따라 사법제도가 점점 건전히 되리라 밑슴니다.

상해에서 서민으로 생활을 영위하려면 계속 님이 부딛친 상황에 놓이게 될꺼라고 생각합니다.
상해에 집을 삿다고 쑈싸하게 상해에가 생활할수 있다는건 아주 우스운 얘기입니다.
서민들의 일상생활의 파도에 휩쓸려들어가면 날마다 죽도록 피곤한 하루가 전개되는것입니다.
그 파도와 거리를 두고 생활하려면 당신은 꼭 특수한 층면에 서있아야 된는겁니다.

이렇케 길게 체험을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님은 자기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권리 자유 등을 생각하며 인생을 살아가지고 하는 분인것 같습니다.
일본에 오시면 많이 이야사레루도 오모이마스.
그떄면 또 상해에서 겪었던 일이 그리 기분나쁜일은 아니였다고 생각될겁니다.
허지만 꼭 알아둬야 할일인것많큼은 틀림없는것입니다.

추천 누르고 갑니다.
ㅎㅎ
붉은쥐 · 2011-11-09 10:18:55
일항사 님의 코멘트는 천천히 회답해야 겟네요.

우선 상해가 일본보다 낫다는 말은 실제 사실과 다릅니다.

많은 상해여자들이 일본남자와 결혼해서 일본에서 살아가려고 애쓰는걸 보면 알지요... 상해사람들도 일본에 가고파하는 사람이 많고 .

상해가 일본보다 낫다는 상해사람 아직 보지 못햇습니다. 의견이 일치하네요.ㅎㅎㅎ


님의 말에 대부분 동감이지만

법률이 이제부터 좋아진다는건 난 찬성안합니다.

또 이후 큰 변혁이 일어나도 개인이나 소수집단의 권력이 법률의 우에서는 방식은 변하지 않을겁니다.

1, 민족문화가 없는것

2,국민속에 민주주의의식이 없거나 민주주의에 오해가 있는것

이런 원인으로 법제사회는 있을수 없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일본에서 가장 많이 배운것은 인간의 기본권리에 관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린 일본사회에서 많은 시간을 권리를 향유하며 살아왓습니다.

지금에와서 중국에 돌아가는순간 많은 선택의 권리 같은것이 없어지면 스트레스를 받는것이 당연하지요.
모기한마리 · 2011-11-09 09:42:14
나리다나 하네다 공항 나와 담배 피우며 커피 마일때 집돌아온 기분입니다.
붉은쥐 · 2011-11-09 10:20:04
같은 기분입니다. 공항의 커피숍에서 커피마이세요?

거긴 너무 비싸서.....ㅋㅋ

난 그냥 자동판매기에서 빨간 커피거나 고우쨔가덴 을 마이면 속이 시원합니다.ㅎㅎㅎ
samantha · 2011-11-10 22:47:28
동경에 도착해 비행기에서 내리면 왠지 안전감 같은 이상한 오찌쯔끼를 느끼는건 저만 인가 했어요..

다 들 그렇군요..
붉은쥐 · 2011-11-09 10:23:14
여러분들의 리플 코멘트 고맙습니다.

현재의 중국을 잘못인식하고 환상을 품고 모든걸 버리고 돌아오는 분을 한분이라도 돌려보내고 싶어서 쓴겁니다.

나도 환상을 가지고 중국현지에 파견 되였지만 그환상은 이미 없어진지 오랩니다.

하지만 이렇게 소중한 경험이 따로 없습니다.

일본을 끝마치고 중국에 와서 후회하는 분들보담

나처럼 중국 체험을 하고 다시 일본에 돌아갈수 잇는 것은 정말로 운좋고 행복한일입니다.

중국과 일본의 비교를 머리로 하는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할수가 잇게되엿습니다.
yjsh · 2011-11-09 12:34:37
何故、中国・上海に居続けられなくてはならないのですか?
붉은쥐 · 2011-11-09 14:03:53
会社から派遣され、駐在をやっています。

ほか、中国には私が見ている、ビジネスチャンスがありますし、
金を稼ぐにはチャンスも日本よりは多いです。

ただ、ここで済むのはリスクが高く、今後、こんな好景気も何年続くか分からない不安もあります。
yjsh · 2011-11-09 14:35:53
派遣、駐在をやめてもらい、安心できる場所で、ビジネスチャンス、金とも取ればいい話なのでは?

決してそこまでの力はということではないでしょうけどね?!
붉은쥐 · 2011-11-09 14:41:28
それを判断するのは僕であって、心配しなくでもいいですよ
yjsh · 2011-11-09 15:54:33
もう一つだけよろしいでしょうか?

同じ会社のほかの駐在員さんたちも同じマンションだったりでしょうか?
붉은쥐 · 2011-11-10 10:56:33
は はは
예비 · 2011-11-09 13:45:53
추천하나 눌럿슴다..
나두 붉은쥐님하고 같은 생각인데
내 친구는 애국심이 너무 강해서 내 崇洋媚外한담다..ㅠㅠ
붉은쥐 · 2011-11-09 14:04:10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캔디 · 2011-11-09 14:10:43
상해에 온지 4년되지만 아직도 적응못하는게 넘 많은거 같슴다.
그래도 온건 후회하지 않슴다,기회도 많고 특히 여자라도 발전공간이 많아서 그점엔 만족하고 잇슴다.
병원은 해외보험가지구 일본병원다니고 다 보험회사서 해주니 병치료땜에 돈드는 일도 없구 일본보다
제 개인적으론 더 편함다.

일본가게나 한국가게 글구 값비싼 중국집내놓구 서비스는 완전 꽝임다,그것땜에 여러번 트러블이 있었구요.
그냥 아무궁리 없이 일하는 애들이 넘 많은거 같아요.
제일 이해않되는건 지네 가게 밥먹으러 갔는데 수저값 인수에 따라 받는거,(餐具费)
얼마 않되는 돈이지만 정말 도리없는거죠.

일본친구 만숀계약할때 중국말 잘 못해서 여러가지 오오야상하고 이것저것 고쳐달라고 요구 제기해달래서 오오야상하고 말했더니,那你去住酒店吧,别住我这里,几千块钱的房子都这样 그대로 번역해주는 제가 얼굴이 붉어집데다.
명함보니 오오야상 그래도 500강 HP에서 일하는 엔지니어 라는게 ㅠㅠ

머리로 도저히 이해않되는 일 온하루 써도 다 못쓸거 같아요.ㅎㅎㅎ
붉은쥐 · 2011-11-10 10:58:27
それは分かる、確かにそうですね。

後悔しないとはすばらしい。

はやり、根気強い人もいるようです。

僕の友達も貴女のように、不満はあるけど、日本、中国どちらも余裕で生活できる強いタイプがいます。
무지개천사 · 2011-11-09 17:29:03
상해는 그래도 다른 도시까 비기면 낫은축이잼가

다른 도시에 일본상사하고 출장갓을때 완전 쇼크먹엇슴다
택시기사 자연스럽게 담배 피메 운전하고
5성급호텔 식당에서 나오는 그릇들이란게 와늘 이빨 뜯어먹개이구
거스름돈이란게 막 가짜돈주고..,
쓰잔게 넘 많슴다

자기가 납득이 가는 곳에서 사는게 최고임다.
님부부 경우 다시 일본 돌아오시는게 어떨지요
붉은쥐 · 2011-11-10 10:59:23
そうですね。

中国での基盤が整ったら、日本での生活を再開する予定です。
jumada · 2011-11-09 19:44:52
일본 돌아와서 살아보면 또 중국이 그립찜
그래서 하는말이 중국서 사나 일본서 사나 다 똑같아.마음을 고쳐먹어야한다는거
중국서 살겟다면 일본보다 좋다고 기대하지말고 중국가서 봉사한다구 생각함이 어떨가요?
일본서 살겟다면 일본을 자기나라처럼 생각하면서 살아야짐
옷이 비싸면 눅은거 싸입고 병원비 비싸다고해서 돈없어 병치료 못할처지가 아니구
먹는게 더러우면 저절루 해먹으면 되구 복무태도 나쁘면 같이 싸워구 일본이 복무태도 좋다해두
입은웃고 마음으로 비웃으면 다 거기서거기짐. 근데 상해만은 노우.
붉은쥐 · 2011-11-10 11:01:25
いろんな人がいますね。

あなたの意見も正論ですよ。

でも、上海が嫌いですか?僕は中国で選ぶなら上海にしますよ。

いろいろ、有っても、比較的に開明なまちだと思いますよ。外のところはもっと酷いと思っています。
세상을보자 · 2011-11-09 21:06:28
일본이 아무리 서비스좋은들 그래도 중국가면 마음이 편해서 좋짐..,
정작에 영돌아가면 또 일본에 좋은점이 생각날지는 몰아두,암튼 일본에있음 중국생각만 나짐.

머 중국에서 몇십원짜리 개인음식점에가서 먹으메 일본에 서비스가 이렇게젏게 좋다고 비할필요는없고..,몇성급 호텔이
서비스 나쁘문 그건 좀 욕먹어야짐~
아무튼 일본에 오래있다보문 어느나라가나 서비스땜에 리해아이되구 열이날때가 많짐,후에사 알았짐,자꾸 비하는 자체가 잘못이라고!
붉은쥐 · 2011-11-10 11:04:36
大らかな性格ですね。

僕は高級ホテルのサービスは中国のほうがいいと思います。

日本も人はいいけど、でも設備などは中国に負けますからね。
H博士 · 2011-11-09 22:00:42
おすすめ
http://www.amazon.co.jp/%E3%82%81%E3%81%90%E3%83%AA%E3%82%BA%E3%83%A0-%E3%82%81%E3%81%90%E3%82%8A%E3%82%BA%E3%83%A0%E8%92%B8%E6%B0%97%E3%81%A7%E3%83%9B%E3%83%83%E3%83%88%E3%82%A2%E3%82%A4%E3%83%9E%E3%82%B9%E3%82%AF-14P/dp/B0012R23UK/ref=sr_1_5?ie=UTF8&qid=1320843593&sr=8-5
붉은쥐 · 2011-11-10 11:05:43
はははは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いま、必要かも、最近引越しの不便さに刺激され、いらいらが溜まっているので、ははは
겨울날씨 · 2011-11-09 22:10:04
일본이 좋던지 중국이 좋던지
단지 사람마다 견해가 틀리다고 봄니다
중국생활에 적응되면 중국이 좋고 일본에 적응됐으면 일본이 좋겠죠
붉은쥐 · 2011-11-10 11:08:46
最初は僕もそう思っていましたが、

今は違います。

日本も確かに疲れますけど、中国は違うストレスが非常に強いですね。

ただ、このその片をクリアできた日とはアメリカから帰ってきても、元気良くやってますよ。

ただ、その人は富豪で、共産党と非常についよいパイプがあり、白黒、両道を行ける人ですけどね。

じゃ、ないと、僕的にはやっていけないきがします。
피자 · 2011-11-09 22:12:03
마음이 무거워지는 글 잘 읽었습니다. 회사생활은 일본과 다름 없는지요?
붉은쥐 · 2011-11-10 11:17:07
中国に帰りたかったですか?

そうしいたら、僕の意見としては半年ぐらい、中国に体験生活をしてから判断した方がいいですね。

いろいろ、冷静に考えますと、皆不満があっても、うまく切り抜けるひともいます。

社会関係をうまく処理できる人や、友達が多く、強いパイプが人や、大らかで細かいことを気にしないタイプなどですかね。

僕は自分のリズムが崩れるととてもいやな気分になりますから、僕のような人は中国に向いてないです。


我々は一般の人とちがって、自分の性格により、住む国を選ぶぐことができますから、

自分に向いた国に生活の本境地をおく方がいいですね。
하삐삐 · 2011-11-10 11:58:43
님의 글을 읽구나니 왜서
상해서 넘나 잘나가구있는 내동생 부부가 미국가겠다는지 알만할거 같습니다~
현재 미국서 회사다니구있는 올케가 상해를 인간지옥이라네요~ 이때까지 상해가 좋다기만하던 올케가~ㅋㅋ
붉은쥐 · 2011-11-24 01:02:14
そうですね。長くすんで、その国の本質が分かるわけです。
mylove · 2011-11-16 00:29:37
人それぞれ性格、環境、文化の違いにより理解と判断角度も様々です。<住めば都>のように、貴方もシステムが整っている日本での

生活にスッカリ慣れたようですね。もちろん中国は日本と比較してみれば、各分野で嫌と言うほど欠けています。今、貴方が痛感してい

るのは、改革開放から30年の時が流れた現在です。30年の歳月を投入したお陰で、やっと今のような変貌を迎えるようになりましたね。

まだまだ不十分なところが山済みですが、それは長時間の試練と磨きにかかる問題です。人口も国土面積も日本をはるかに上回る大国

だから、サービス意識は言うまでもなく、質に対する自己意識だけみても、まだまだ初歩段階です。世の中、絶対的なものもなければ、

完璧なものも存在しません。生活レベルの上昇とともに、人々の意識も変わりつつあります。外国人から見る中国のイメージも少しずつ

良い方向に向かっていくと思います。異文化の違いにより、良し悪しの理解も異なります。中国では、それなり生活での

ゆとりを感じられるが、日本では人間関係、生活リズムの速さで精神的にも肉体的にも疲労と戦う日々ですね。人が社会

を変えられない以上、社会の変化に足並み揃えていくのが、人の生き方ではないでしょーーーーーー
붉은쥐 · 2011-11-24 01:03:22
あなたのような考え方も間違っては無いでしょう。

良い、夜になりますよう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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