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북경여행글을 재밌게 일고 저두 한번 적어봅니다.
그러니깐 저는 6년전에 그런 츠아에 참가한적이 있습니다. 잠시 연길에 갔다가 일본에 다시 들어오기전에 우정 북경에서 한주일놀면서 가족관광을 한겁니다.
저희는 묵었던 호텔에서 뽀이밍했습니다. 아마 한사람80원이였다고 기억됩니다. 내용은 국기게양식, 만리장성, 명13릉, 뭔지 잘 모를 지하수상공원? , 동인당, 옥상점, 오리구이점등등 이러루 했습니다. 아침에 호텔에는 중형 마이크로버스가 직접 왔구요, 벌써 다 돌아서 실고 와서인지 곧추 천안문으로 향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저희가 묵었던 호텔이 시딴부근 아마 천안문에서 꽤 가까운터라 제일 마지막에 온것 같습니다. 저희 가이드두 국기게양식전에 화장실을 갖다오라고 하더군요. 그때 천안문을 마주하고 스구 왼쪽에 위치한 공공변소를 자주 이용했댔는데 제 기억엔 꽤 깨끗했습니다. 근데 낮에 이용한적이 있는데 일보고 나오니 딱 문앞에서 청소부아주머니가 대기하고 있어서 깜작 놀라긴 했습니다. 놀라는것도 처음뿐이구 번마다 그러니 인츰 적응은 되더라구요...
국기게양식날은 아침 일찍해서 청소부아주머니와 마주치진 않았구요. 근데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는 중국사회가 공공변소문제는 후퇴하는건지 아래 글 읽으면서 좀 걱정이군요.
국기게양식이후 만리장성으로 가면서 하는 말은 진짜 똑같네요. 자기말 잘들어라, 여행은 돈쓰구 즐기자는거다등등. 옥상점에 가려는 전주곡으로 한 말도 똑같았어요. 아마 가이드 마뉴알같은게 있을테니. 연길가이드들두 장백산관광에서 하는 말이 거의 비슷하니깐. 저희두 옥파는 상점에 들어갔고 근데 우리 버스사람들은 누구두 다 크게 사지 않아서 완전 가이드가 점점 더 기세가 등등해서 교육해더라구요.
근데 저희 버스는 아주 깨끗했습니다. 걸상목받이 시쯔두 말쑥했고 바닥은 완전 깨끗하게 청소되여 있구. 더럽히면 벌금시킨다구 자꾸 주의를 주더군요. 제가 북경명품 바삭바삭한 무슨 쑤를 먹다가 바닥에 떨궈서 어지럽혔거든요. 벌금이 무서워(ㅎㅎ) 가이드를 불러서 말했더니 괜찮다 했구요, 그다음 어디서 내렸다가 오르니 다 청소해 놓아서 아다리마에지만 솔직히 그 서비스에 좀 감동했습니다.
점심메뉴는 그냥 비슷한 내용 같습니다. 그래도 입맛에 맞는 요리하나가 있어 밥 한공기 축냈습니다.
근데 만리장성은 제대로 된곳에 안내했느지 지금도 잘 모르겠습니다. 팔달령이라 적여있구 독일에서 들여온 무슨 썰매같을걸 타구 올라갔다 내려왔는데 그 노리모노 요금은 따로 냈습니다. 근데 그 썰매가 내려올때 어찌나 무서운지 60이다된 저의 어머니가 어떻게 탔을까 지금도 제 속이 두근두근거립니다. 내려서 좀 가니 [부또우 창청 회이 호우한]이라구 적혀있는건 봤습니다. 근데 텔레비에서 본것 같은 널찍한 도로가 아니구 어찌나 가파로운지 올라가두 올라가두 그냥 계단입니다. 결국 저의 어머니는 장성의 공기만 좀 마시다 인츰 내려가 버스 대기했습니다. 암만 생각해두 다른 더 많은 관광객이 가는 곳이 있을 같은데...
물밑공원이라는게 가격은 너무 비싸지 않았습니다. 우리 버스에서 저희와 다른 한 가정(그쪽은 70대 할머니한분)이 들어가지 않고 다른 사람들은 가이드가 시끄러워 그냥 멘쯔를 생각해서 들어가는것 같았습니다.
동인당에 들러 늙은이들은 맥을 보고...저의 어머니왈:저 중의가 하는 말이 다 맞긴 맞다. 이만큼 늙으면 누구나 이런저런 모병이 있기 마련이지, 내 몸의 상태는 내가 잘 아니깐...아마 그리 험한 얘기는 듣지 않았는지 웃으면서 그럽데다.
여행와서 너무 돈을 쓰지 않는것 같아 오리구이점에 갔을때만 이것저것 샀습니다. 오리구이는 맛이 없어 보여 사지 않았지만, 일본에 들고 올 선물이랑 약간은 지출했습니다.
그리구 버스는 호텔로 향했느데 가이드가 수입이 적었는지 갈때처럼 설명두 없구 북경시내에 들어서서 얼마 있다가 자기는 먼저 내린다면서 손님들을 두구 가버리더군요. 오리구이 아마 공짜로 얻은걸 한마리 덜렁덜렁 들구 가는 뒤모습을 버스의 손님들이 창너머로 멍하니 보던 생각이 납니다. 기사만 남은 차안은 그냥 공공버스로 변했고, 기사가 어디다 척 세우곤 어느 호텔이름 부르면서 내리라고 합니다. 물론 호텔앞까지 가지않구 큰 길에다 세워놓구 말입니다. 다 외지에서 온 손님들이라 길을 모르겠다면 내려서 물어보면 된다구, 여기서 금방이라며 갈 길을 재촉합니다. 저희두 각오하구 좀 걸어야 겠다 생각했는데 다행이 같은 호텔의 손님이 무슨 부피가 큰 선물들을 많이두 샀는지 단보루 두개가 되여서 호텔앞까지 서브스해줘서 덕분에 걷지 않구 다행이였습니다.
그때 북경관광전체는 만족이 갔는데 자식들은 효성한다구 해두 부모님들 늙으시면 여행두 고생이라는걸 잘 알았습니다.
(3월8일에 천안문에 갔더니 여성분들은 반액이였습니다..요건 락끼)
1일츠아는 메인인 장성에 제대로 된 곳에 갔는지 그냥 마음에 걸려 있었습니다. 아래분의 가이드 명함을 지금두 가지고 있다는 글을 보면서 그 쯔요사에 감탄합니다. 아마 그때 우리 버스에 탓던 분들두 그 당시엔 한마디 말두 않했지만 집에 가서 터우쑤했을수도 있겠죠. 저는 그당시 일본생활 5년째였는데 그냥 조용하게 살자 무사히 갔다온걸루 감사하자 이런 마음만 생겨서...아마 30이 넘으면서 점점 뜨거운 피가 끓어넘치지 않나 봅니다.ㅋㅋ
그러니깐 저는 6년전에 그런 츠아에 참가한적이 있습니다. 잠시 연길에 갔다가 일본에 다시 들어오기전에 우정 북경에서 한주일놀면서 가족관광을 한겁니다.
저희는 묵었던 호텔에서 뽀이밍했습니다. 아마 한사람80원이였다고 기억됩니다. 내용은 국기게양식, 만리장성, 명13릉, 뭔지 잘 모를 지하수상공원? , 동인당, 옥상점, 오리구이점등등 이러루 했습니다. 아침에 호텔에는 중형 마이크로버스가 직접 왔구요, 벌써 다 돌아서 실고 와서인지 곧추 천안문으로 향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저희가 묵었던 호텔이 시딴부근 아마 천안문에서 꽤 가까운터라 제일 마지막에 온것 같습니다. 저희 가이드두 국기게양식전에 화장실을 갖다오라고 하더군요. 그때 천안문을 마주하고 스구 왼쪽에 위치한 공공변소를 자주 이용했댔는데 제 기억엔 꽤 깨끗했습니다. 근데 낮에 이용한적이 있는데 일보고 나오니 딱 문앞에서 청소부아주머니가 대기하고 있어서 깜작 놀라긴 했습니다. 놀라는것도 처음뿐이구 번마다 그러니 인츰 적응은 되더라구요...
국기게양식날은 아침 일찍해서 청소부아주머니와 마주치진 않았구요. 근데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는 중국사회가 공공변소문제는 후퇴하는건지 아래 글 읽으면서 좀 걱정이군요.
국기게양식이후 만리장성으로 가면서 하는 말은 진짜 똑같네요. 자기말 잘들어라, 여행은 돈쓰구 즐기자는거다등등. 옥상점에 가려는 전주곡으로 한 말도 똑같았어요. 아마 가이드 마뉴알같은게 있을테니. 연길가이드들두 장백산관광에서 하는 말이 거의 비슷하니깐. 저희두 옥파는 상점에 들어갔고 근데 우리 버스사람들은 누구두 다 크게 사지 않아서 완전 가이드가 점점 더 기세가 등등해서 교육해더라구요.
근데 저희 버스는 아주 깨끗했습니다. 걸상목받이 시쯔두 말쑥했고 바닥은 완전 깨끗하게 청소되여 있구. 더럽히면 벌금시킨다구 자꾸 주의를 주더군요. 제가 북경명품 바삭바삭한 무슨 쑤를 먹다가 바닥에 떨궈서 어지럽혔거든요. 벌금이 무서워(ㅎㅎ) 가이드를 불러서 말했더니 괜찮다 했구요, 그다음 어디서 내렸다가 오르니 다 청소해 놓아서 아다리마에지만 솔직히 그 서비스에 좀 감동했습니다.
점심메뉴는 그냥 비슷한 내용 같습니다. 그래도 입맛에 맞는 요리하나가 있어 밥 한공기 축냈습니다.
근데 만리장성은 제대로 된곳에 안내했느지 지금도 잘 모르겠습니다. 팔달령이라 적여있구 독일에서 들여온 무슨 썰매같을걸 타구 올라갔다 내려왔는데 그 노리모노 요금은 따로 냈습니다. 근데 그 썰매가 내려올때 어찌나 무서운지 60이다된 저의 어머니가 어떻게 탔을까 지금도 제 속이 두근두근거립니다. 내려서 좀 가니 [부또우 창청 회이 호우한]이라구 적혀있는건 봤습니다. 근데 텔레비에서 본것 같은 널찍한 도로가 아니구 어찌나 가파로운지 올라가두 올라가두 그냥 계단입니다. 결국 저의 어머니는 장성의 공기만 좀 마시다 인츰 내려가 버스 대기했습니다. 암만 생각해두 다른 더 많은 관광객이 가는 곳이 있을 같은데...
물밑공원이라는게 가격은 너무 비싸지 않았습니다. 우리 버스에서 저희와 다른 한 가정(그쪽은 70대 할머니한분)이 들어가지 않고 다른 사람들은 가이드가 시끄러워 그냥 멘쯔를 생각해서 들어가는것 같았습니다.
동인당에 들러 늙은이들은 맥을 보고...저의 어머니왈:저 중의가 하는 말이 다 맞긴 맞다. 이만큼 늙으면 누구나 이런저런 모병이 있기 마련이지, 내 몸의 상태는 내가 잘 아니깐...아마 그리 험한 얘기는 듣지 않았는지 웃으면서 그럽데다.
여행와서 너무 돈을 쓰지 않는것 같아 오리구이점에 갔을때만 이것저것 샀습니다. 오리구이는 맛이 없어 보여 사지 않았지만, 일본에 들고 올 선물이랑 약간은 지출했습니다.
그리구 버스는 호텔로 향했느데 가이드가 수입이 적었는지 갈때처럼 설명두 없구 북경시내에 들어서서 얼마 있다가 자기는 먼저 내린다면서 손님들을 두구 가버리더군요. 오리구이 아마 공짜로 얻은걸 한마리 덜렁덜렁 들구 가는 뒤모습을 버스의 손님들이 창너머로 멍하니 보던 생각이 납니다. 기사만 남은 차안은 그냥 공공버스로 변했고, 기사가 어디다 척 세우곤 어느 호텔이름 부르면서 내리라고 합니다. 물론 호텔앞까지 가지않구 큰 길에다 세워놓구 말입니다. 다 외지에서 온 손님들이라 길을 모르겠다면 내려서 물어보면 된다구, 여기서 금방이라며 갈 길을 재촉합니다. 저희두 각오하구 좀 걸어야 겠다 생각했는데 다행이 같은 호텔의 손님이 무슨 부피가 큰 선물들을 많이두 샀는지 단보루 두개가 되여서 호텔앞까지 서브스해줘서 덕분에 걷지 않구 다행이였습니다.
그때 북경관광전체는 만족이 갔는데 자식들은 효성한다구 해두 부모님들 늙으시면 여행두 고생이라는걸 잘 알았습니다.
(3월8일에 천안문에 갔더니 여성분들은 반액이였습니다..요건 락끼)
1일츠아는 메인인 장성에 제대로 된 곳에 갔는지 그냥 마음에 걸려 있었습니다. 아래분의 가이드 명함을 지금두 가지고 있다는 글을 보면서 그 쯔요사에 감탄합니다. 아마 그때 우리 버스에 탓던 분들두 그 당시엔 한마디 말두 않했지만 집에 가서 터우쑤했을수도 있겠죠. 저는 그당시 일본생활 5년째였는데 그냥 조용하게 살자 무사히 갔다온걸루 감사하자 이런 마음만 생겨서...아마 30이 넘으면서 점점 뜨거운 피가 끓어넘치지 않나 봅니다.ㅋㅋ
コメント (2)
踏んで渡る
어째 맨 당한 사람들밖에 없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