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덩치님 올린글 재밋게 읽다가 나도 오늘 당한 일 적어 보려 합니다.
공감 가는 분들이 있을지요ㅎㅎㅎ
오늘 오후에 자건거 타고 강변길 따라서 마트에 가는데 도중에 자건거 뒤에서부터 어떤 외국인 발음으로 "스미마셍 스미마셍" 하는거예요.
자전거를 멈추고 돌아 봤더니 어떤 한국 아줌마가 헐떡 거리며 달려 와서 "중국사람입니까?"하고 묻는거예요.
그래서 그렇다고 했더니 자기 가방을 마구 들추다가 신문같은걸 꺼내서 막 보이려고 하는 거예요.
그 순간 느낌이 싸~ 하고 드는게 또 선교 하는 아줌마 아닌가 하는 기운이 들어서 " 교회선전입니까" 하고 물었더니 그렇다네요.
난 그자리에서 얼굴색이 변하며 교미없으니 미안합니다 하고 돌아서서 가던길 그냥 왔거등요.
등뒤로는 아줌마가 또 "스미마셍 스미마셍" 하는 소리가 들리구요.
일본 생활이 이젠 2년 넘어 가는데 그 동안에 선교 하는 사람 만난것이 4-5번 정도 됩니다.
그중에서 제일 인상 깊었던 교회 회원을 모집하는 아줌마들이 있었는데요, 지금 생각해봐도 어이 없고 재밋네요 ㅎㅎㅎ
그때는 일년전 내가 일본온지 얼마 되지 않는지라 무료로 일어 배워주는 외국인상대 국제 센터에서 일어공부를 할때입니다.
어느날 센터에 젊은 여자세명이 들어 와서 한참 두리번 거리다 저에게 다가오는거예요.
그리고 저한테 옆자리에 앉아도 되는가고 하기에 그냥 도우조 했지요. 그러다가 한참 앉아 있더니 중국사람인가고 물어 오며 일어 공부는 잘 되여 가는지하며 말 다시 걸어 왔어요.
대화 내용은 대략 여자분들이 중국에 관심이많아 중국어를 배우고 싶지만 별도로 학원 다니면 학비가 비싸니깐
친구사귈겸 중국사람을 찾아서 중국말 배우고 싶고 대신 자신들이 일어를 배워 주는거로 하자는 거예요.
일본 아줌마들 참으로 친절 하구나 생각하며 휴대폰번호 서로 교환하고 다음 만날걸 약속하고 헤어졌어요.
그리고 집에와서 일본생활 6년넘은 신랑한테 오늘 일본 친구들이 주동적으로 사귀려고 한다고 주절 주절 있엇던 일 다 말했거등요.
그랬더니 신랑이 웃으며 하는말 일본 친구 사귀는건 좋은데 일본에 이상한 사람 많으니 조심 하라는거예요.
그때까지는 들떠서 무슨뜻인지 잘 몰랐거등요. 그러다가 약속잡은 다음날이 오고 넷이서 다시 만났어요.
만나는 장소는 일본생활 금방 시작한 나를 배려해서 내가 정한 지역으로 만났어요.
만나서 한참 서로 인사하고 수다 떨다가 나이 제일 많은 아줌마가 자리를 이동 하자는 거예요.
그것도 내가 들어도 못본 지역으로 뻐스를 2번 갈아 타서 가야 된다나 뭐라나..그당시 또 싸~한 기운이 들었어요.
커피숍이 여기도 많은데 하필이면 뻐스 2번 바꿔탈 정도로 먼 곳으로 가야 된다니 이상 했어요.
그래서 나는 여기 길도 잘 몰라서 이동 하기 불편하고 그 보다 중국어 배워주는데 장소가 중요한가 하고 물었더니
셋이 서로 눈치만 보더니 그럼 오늘은 나를 배려해서 이 근처에서 커피나 마시며 수다 떨자는거예요.
그래서 넷이서 그냥 근처 커피숍에 들어갔죠.
그 여자분들이 나에게 일본의 생활습성이랑 또 일본여자들 결혼 하고나서 집안 살림 어떻게 한다는지 재밋게 얘기 하더라구요.
그렇게 신나게 2시간 수다 떨다 보니 앞에 2번씩이나 뻐스 가라타며 자리 이동하자든 의심이 좀 녹아들 무렵에
또 나이 제일 많은 아줌마가 가방에서 찌라시 같은걸 나에게 보이며 중국말로 된 서류인데 한번 봐달라는 겁니다.
받아서 보는 순간 역시 이상한 사람들 맞네 하는 싸~한 기운이 ..ㅎㅎㅎ,
령혼이 드나들수 있는 교회라는 내용의 회원모집하는 비슷한 전단지 였어요.
대충 보는 순간 소름이 쫙~ 끼치더라구요.
중국에서 살때는 기독교 천주교 정도나 알았지만 일본에 와보니 들어 보지도 못한 교회도 있구나 하고....
그 자리에서 저래 교회에 흥취 없다고 잘라서 거절 했거등요.
그 여자들 교회의 좋은점 더 말 하려고 하지만 내 안색이 변하니 더 말은 못하고 그냥 또 서로 눈치만 보는거예요.
어색한 분위기에서 인사치레 몇마디 더 하다가 나이 많은 아줌마가 중국사람들 다 교회 싫어 하는가고 묻더라구요 ㅎㅎㅎ,
아마 그말 들어 보니 당해본 사람이 중국 사람 여러명이 더 있는것 같았어요.
그렇게 갈라지고 나서 그 뒤로 한번도 다시 연락을 하지 않아습니다.
그날 일 겪고 집에가서 신랑한테 주절주절 또 이야기 늘여 놨더니 신랑이 웃기만 하는거예요.
그리고 하는말 일어 회화시간 3시간 상과 했다 쳐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억울한 마음에 일본 생활 9년되는 언니 한테 전화 했더니 언니가 폭소 하는 거예요.
참 황당하고 웃기는 일이죠? 작년 일이지만 지금 생각 해도 헛 웃음이 나네요 ㅎㅎㅎ
일본에 교회 종류가 참 다양하다고 들었습니다.
정당한 교회도 있지만 불법교회도 많다고 하더군요...
이외에도 또 몇번 더 선교하는걸 봤지만 지루하게 길어 질거 같아서 여기까지 씁니다 ㅎㅎㅎ
이글 보는 내내 참 지루하셧죠?
하지만 일본에서 생활 하다 보면 공감 가는 부분도 있을거라 믿습니다.
선교하는 아줌마들 누구나 한번쯤은 만나지 않앗을가요? ㅎㅎㅎ
공감 가는 분들이 있을지요ㅎㅎㅎ
오늘 오후에 자건거 타고 강변길 따라서 마트에 가는데 도중에 자건거 뒤에서부터 어떤 외국인 발음으로 "스미마셍 스미마셍" 하는거예요.
자전거를 멈추고 돌아 봤더니 어떤 한국 아줌마가 헐떡 거리며 달려 와서 "중국사람입니까?"하고 묻는거예요.
그래서 그렇다고 했더니 자기 가방을 마구 들추다가 신문같은걸 꺼내서 막 보이려고 하는 거예요.
그 순간 느낌이 싸~ 하고 드는게 또 선교 하는 아줌마 아닌가 하는 기운이 들어서 " 교회선전입니까" 하고 물었더니 그렇다네요.
난 그자리에서 얼굴색이 변하며 교미없으니 미안합니다 하고 돌아서서 가던길 그냥 왔거등요.
등뒤로는 아줌마가 또 "스미마셍 스미마셍" 하는 소리가 들리구요.
일본 생활이 이젠 2년 넘어 가는데 그 동안에 선교 하는 사람 만난것이 4-5번 정도 됩니다.
그중에서 제일 인상 깊었던 교회 회원을 모집하는 아줌마들이 있었는데요, 지금 생각해봐도 어이 없고 재밋네요 ㅎㅎㅎ
그때는 일년전 내가 일본온지 얼마 되지 않는지라 무료로 일어 배워주는 외국인상대 국제 센터에서 일어공부를 할때입니다.
어느날 센터에 젊은 여자세명이 들어 와서 한참 두리번 거리다 저에게 다가오는거예요.
그리고 저한테 옆자리에 앉아도 되는가고 하기에 그냥 도우조 했지요. 그러다가 한참 앉아 있더니 중국사람인가고 물어 오며 일어 공부는 잘 되여 가는지하며 말 다시 걸어 왔어요.
대화 내용은 대략 여자분들이 중국에 관심이많아 중국어를 배우고 싶지만 별도로 학원 다니면 학비가 비싸니깐
친구사귈겸 중국사람을 찾아서 중국말 배우고 싶고 대신 자신들이 일어를 배워 주는거로 하자는 거예요.
일본 아줌마들 참으로 친절 하구나 생각하며 휴대폰번호 서로 교환하고 다음 만날걸 약속하고 헤어졌어요.
그리고 집에와서 일본생활 6년넘은 신랑한테 오늘 일본 친구들이 주동적으로 사귀려고 한다고 주절 주절 있엇던 일 다 말했거등요.
그랬더니 신랑이 웃으며 하는말 일본 친구 사귀는건 좋은데 일본에 이상한 사람 많으니 조심 하라는거예요.
그때까지는 들떠서 무슨뜻인지 잘 몰랐거등요. 그러다가 약속잡은 다음날이 오고 넷이서 다시 만났어요.
만나는 장소는 일본생활 금방 시작한 나를 배려해서 내가 정한 지역으로 만났어요.
만나서 한참 서로 인사하고 수다 떨다가 나이 제일 많은 아줌마가 자리를 이동 하자는 거예요.
그것도 내가 들어도 못본 지역으로 뻐스를 2번 갈아 타서 가야 된다나 뭐라나..그당시 또 싸~한 기운이 들었어요.
커피숍이 여기도 많은데 하필이면 뻐스 2번 바꿔탈 정도로 먼 곳으로 가야 된다니 이상 했어요.
그래서 나는 여기 길도 잘 몰라서 이동 하기 불편하고 그 보다 중국어 배워주는데 장소가 중요한가 하고 물었더니
셋이 서로 눈치만 보더니 그럼 오늘은 나를 배려해서 이 근처에서 커피나 마시며 수다 떨자는거예요.
그래서 넷이서 그냥 근처 커피숍에 들어갔죠.
그 여자분들이 나에게 일본의 생활습성이랑 또 일본여자들 결혼 하고나서 집안 살림 어떻게 한다는지 재밋게 얘기 하더라구요.
그렇게 신나게 2시간 수다 떨다 보니 앞에 2번씩이나 뻐스 가라타며 자리 이동하자든 의심이 좀 녹아들 무렵에
또 나이 제일 많은 아줌마가 가방에서 찌라시 같은걸 나에게 보이며 중국말로 된 서류인데 한번 봐달라는 겁니다.
받아서 보는 순간 역시 이상한 사람들 맞네 하는 싸~한 기운이 ..ㅎㅎㅎ,
령혼이 드나들수 있는 교회라는 내용의 회원모집하는 비슷한 전단지 였어요.
대충 보는 순간 소름이 쫙~ 끼치더라구요.
중국에서 살때는 기독교 천주교 정도나 알았지만 일본에 와보니 들어 보지도 못한 교회도 있구나 하고....
그 자리에서 저래 교회에 흥취 없다고 잘라서 거절 했거등요.
그 여자들 교회의 좋은점 더 말 하려고 하지만 내 안색이 변하니 더 말은 못하고 그냥 또 서로 눈치만 보는거예요.
어색한 분위기에서 인사치레 몇마디 더 하다가 나이 많은 아줌마가 중국사람들 다 교회 싫어 하는가고 묻더라구요 ㅎㅎㅎ,
아마 그말 들어 보니 당해본 사람이 중국 사람 여러명이 더 있는것 같았어요.
그렇게 갈라지고 나서 그 뒤로 한번도 다시 연락을 하지 않아습니다.
그날 일 겪고 집에가서 신랑한테 주절주절 또 이야기 늘여 놨더니 신랑이 웃기만 하는거예요.
그리고 하는말 일어 회화시간 3시간 상과 했다 쳐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억울한 마음에 일본 생활 9년되는 언니 한테 전화 했더니 언니가 폭소 하는 거예요.
참 황당하고 웃기는 일이죠? 작년 일이지만 지금 생각 해도 헛 웃음이 나네요 ㅎㅎㅎ
일본에 교회 종류가 참 다양하다고 들었습니다.
정당한 교회도 있지만 불법교회도 많다고 하더군요...
이외에도 또 몇번 더 선교하는걸 봤지만 지루하게 길어 질거 같아서 여기까지 씁니다 ㅎㅎㅎ
이글 보는 내내 참 지루하셧죠?
하지만 일본에서 생활 하다 보면 공감 가는 부분도 있을거라 믿습니다.
선교하는 아줌마들 누구나 한번쯤은 만나지 않앗을가요? ㅎㅎㅎ
コメント (23)
미안함다 ㅋㅋ, 이제와 봣음다, 인츰 수정 하겟음다
첫 두줄 마지막 두줄 읽엇슴다.
다시 뜨여쓰기하면 잘 읽겟슴ㄷ.
다시 뜨여쓰기하면 잘 읽겟슴ㄷ.
거울님 오셧네요 ㅋㅋ, 어제 가게게시판에 첫플이 감사햇음다.
밤에 음악 듣다가 생각 없이 글 썻다가 그냥 자버려서 ㅋㅋㅋ, 이제야 봣어요, 미안 ㅋㅋㅋ
밤에 음악 듣다가 생각 없이 글 썻다가 그냥 자버려서 ㅋㅋㅋ, 이제야 봣어요, 미안 ㅋㅋㅋ
전에 남동생이 금방 일본에 왔을때 내 알바가니 혼자 집에서 심심했는데
교회선전하는 사람이 와서 좋다구 3시간 수다를 떤게 그 사람이 자기 바쁘다면서
먼저 가봐야겠다구 하더람다. 남동생은 매일 와서 놀아줬음 하는데
다시는 아이 오겠구나. ㅋㅋㅋ
교회선전하는 사람이 와서 좋다구 3시간 수다를 떤게 그 사람이 자기 바쁘다면서
먼저 가봐야겠다구 하더람다. 남동생은 매일 와서 놀아줬음 하는데
다시는 아이 오겠구나. ㅋㅋㅋ
남동생이 대단함다예 ㅋㅋㅋ,
일본처음 왓을때 일어는 못하지만 그래도 일본사람이랑 대화 하는게 참 재밋습데다 ㅋㅋㅋ,
근데 무서븐 교회랑은 피해야겟지예...
여기까지 플 달고 내렷다가 오늘 밤에 음악방송 할때 시간 맞춰 다시 올라오겟음다 ㅋㅋ^^
일본처음 왓을때 일어는 못하지만 그래도 일본사람이랑 대화 하는게 참 재밋습데다 ㅋㅋㅋ,
근데 무서븐 교회랑은 피해야겟지예...
여기까지 플 달고 내렷다가 오늘 밤에 음악방송 할때 시간 맞춰 다시 올라오겟음다 ㅋㅋ^^
오무진리교라는게 일본에서 유명하짐.
못 들어봐서 몰겟음다 , 어떤 교회인지요?
싸 한 기분 웃겻슴다.
님 참 대담합니다. ㅋㅋㅋ
난 저레 성경이랑 두글짜만 하면 됫다고 실례한다고 끝임다.ㅋㅋㅋ
님 참 대담합니다. ㅋㅋㅋ
난 저레 성경이랑 두글짜만 하면 됫다고 실례한다고 끝임다.ㅋㅋㅋ
난 중국 사상이 꽉 박힌 무신론자여서 교회에 흥취 없음다 ㅎㅎㅎ
사람 얼리는 수단으로 선교 한다면 그건 일종 사기에 가깝죠
사람 얼리는 수단으로 선교 한다면 그건 일종 사기에 가깝죠
나누 언어학교 한국사람이 꾸린 학굔게
기독교르 선전하는 학교 돼서..
우리학교 한국에 목사들이랑 데려다가슬리
무료루 일어랑 배와주구
일본에서 기독교 선전 활동이랑 하게 햇댓슴다..
2년동안 가치 공부하는 목사들이 시간에 막 선전하지 교장이 맬마다 따라댕기멘슬리
선전하지...ㅋㅋ
그 선전으 매일이다 싶이 2년동안 들은게..
정말 2년동안 으르사이 할정돌루
기독교 참가해란지 머이란지 하멘슬리 매일이다 싶이 들엇슴다...ㅋㅋ
그후부터는 박에나가서 어지간한 선교 하는 사람들이 내하구 머이라구 말해두
인제느 슬써 웃으멘슬리 지나가구..
꿈만함다...ㅋㅋㅋㅋ
기독교르 선전하는 학교 돼서..
우리학교 한국에 목사들이랑 데려다가슬리
무료루 일어랑 배와주구
일본에서 기독교 선전 활동이랑 하게 햇댓슴다..
2년동안 가치 공부하는 목사들이 시간에 막 선전하지 교장이 맬마다 따라댕기멘슬리
선전하지...ㅋㅋ
그 선전으 매일이다 싶이 2년동안 들은게..
정말 2년동안 으르사이 할정돌루
기독교 참가해란지 머이란지 하멘슬리 매일이다 싶이 들엇슴다...ㅋㅋ
그후부터는 박에나가서 어지간한 선교 하는 사람들이 내하구 머이라구 말해두
인제느 슬써 웃으멘슬리 지나가구..
꿈만함다...ㅋㅋㅋㅋ
강함다.ㅋㅋㅋ
덩치님 대단함다 그거 2년이나 어떻게 뻐텻음까 ㅎㅎㅎㅎㅎㅎ
좋은 말도 세번하면 귀찮다는데 하물며 흥취도 없는일에 2년 지속적으로 ㅋㅋㅋ, 그 학교분들도 대단한것 같슴다 ㅎㅎ
좋은 말도 세번하면 귀찮다는데 하물며 흥취도 없는일에 2년 지속적으로 ㅋㅋㅋ, 그 학교분들도 대단한것 같슴다 ㅎㅎ
그채믄 안다니믄 어찌겟슴까??ㅠㅠ
언어학교는 바꿀수두 없구 ㅋㅋ
전문 학교 가재두 학비에 입학금에 내자믄 돈이 없구 ㅎㅎ
우리 학교 아들이 기독교 선전 지내 해서 중국 돌아간 아들두 몇이 됨다 ㅎㅎ
근데 울 학교 선새네랑 정말 조왓댓슴다
잘 배와주구 선새네 하작두 많구 수단두 정말 조왓댓슴다
그래서 이년으 다닐수 잇엇등거 같앗슴다 ㅎㅎ
선교는 좀 으르사이 햇지만
이년동안 그래두 잼잇게 보냇슴다 ㅎㅎㅎ
근데 목사하는 사람들이 맘이느 진짜 곱구 사람들이 로실하구
거짓말 할줄 몰루구 진짜 다 조은 사람들입데다
그때 우리 학교 목사들이는
매주 일요일마다 한번두 빠짐없이 길바닥에서 자는 거지들인데 밥두 갖다주구 합데다
정마 선교만 하지 않앗으믄 영 친해지기 시픈데 ㅎㅎ
나누 교에 미내 꼬물만치두 흥취 없어가지구 ㅠㅠ
언어학교는 바꿀수두 없구 ㅋㅋ
전문 학교 가재두 학비에 입학금에 내자믄 돈이 없구 ㅎㅎ
우리 학교 아들이 기독교 선전 지내 해서 중국 돌아간 아들두 몇이 됨다 ㅎㅎ
근데 울 학교 선새네랑 정말 조왓댓슴다
잘 배와주구 선새네 하작두 많구 수단두 정말 조왓댓슴다
그래서 이년으 다닐수 잇엇등거 같앗슴다 ㅎㅎ
선교는 좀 으르사이 햇지만
이년동안 그래두 잼잇게 보냇슴다 ㅎㅎㅎ
근데 목사하는 사람들이 맘이느 진짜 곱구 사람들이 로실하구
거짓말 할줄 몰루구 진짜 다 조은 사람들입데다
그때 우리 학교 목사들이는
매주 일요일마다 한번두 빠짐없이 길바닥에서 자는 거지들인데 밥두 갖다주구 합데다
정마 선교만 하지 않앗으믄 영 친해지기 시픈데 ㅎㅎ
나누 교에 미내 꼬물만치두 흥취 없어가지구 ㅠㅠ
전에 상해서 회사 생활 할때 회사 동료언니가 충실한 기독교신자여서 진짜 말 많이 들었음다. 근데 흥취 없는일은 아무리 상대가 어떻게 노력 한다고 해도 마음이 가게 안돼서...ㅎㅎ, 그래도 동료언니가 마음이 착한분이라 그 언니 다니는 교회에 물품 지원도 해봤음다. 근데 딱 그기까지만... 교회는 정말 못 다니겠습데다...ㅎㅎ
당신들한테 예수그리스도의 구원의 손길이 닿인줄로 압니다.
교회하고 오무신리교같은 교단하고 비교하면 안됩니다.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 3가지 분류의 사람들이 많습니다.
첫번째는 가난하고 하는 일이 뜻대로 안되고 의지가지 못하는 사람,
두번째는 부유한 사람들 죽어서도 좋은데 갈려고...
세번째는 모태신앙 또는 가족신앙으로 영향받은 사람들 입니다.
그러고 보면 위에 분들은 다 자기본인 힘으로 세상을 살아간다고 생각하는 분들이니까 받아 못들이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힘닿는때까지 열심히 사시고 나중에 안되겠다 싶으면 교회를 한번만이 라도
되돌아 보시길 부탁 하는 바입니다.
례를 한가지 들면.... 철학가 많큼 세상을 안다고 하는 사람 없겠죠?
그런데 그분들도 철학을 정통하고나면 교회로 돌아 온다고 합니다.
모두 긴장한 일본생활에 몸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교회하고 오무신리교같은 교단하고 비교하면 안됩니다.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 3가지 분류의 사람들이 많습니다.
첫번째는 가난하고 하는 일이 뜻대로 안되고 의지가지 못하는 사람,
두번째는 부유한 사람들 죽어서도 좋은데 갈려고...
세번째는 모태신앙 또는 가족신앙으로 영향받은 사람들 입니다.
그러고 보면 위에 분들은 다 자기본인 힘으로 세상을 살아간다고 생각하는 분들이니까 받아 못들이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힘닿는때까지 열심히 사시고 나중에 안되겠다 싶으면 교회를 한번만이 라도
되돌아 보시길 부탁 하는 바입니다.
례를 한가지 들면.... 철학가 많큼 세상을 안다고 하는 사람 없겠죠?
그런데 그분들도 철학을 정통하고나면 교회로 돌아 온다고 합니다.
모두 긴장한 일본생활에 몸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오무신리교란건 대체 무슨 교회인지요? 일본 생활이 넘 길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요..첨 듣습니다..
l
ㅎㅎㅎ
우리집에두 가끔 선교하러오는 일본인들이 있는데 열정이 진짜 대단함다,ㅎㅎㅎ
남편이 거절하기 시끄러워서 몽골사람이라서 일본말두 중국말두 못알아듯는다구 돌려보냈더니,
며칠뒤에 몽골어사전이랑 들구,간단한 대화를 배워가지고 또다시 왔습데다,ㅎㅎㅎ
어제두 중국말을 유창하게 하는 일본아줌마가 또 선교하러 왔던데,하두 열성적으로 설명을 하길래
한참을 들어주다가 거절하구 돌려보냈슴다...
이젠 어떻게 거절하든지 거기에 맟춰서 각종 대착방법을 미리 준비해가지구 오니까 어쩔수없슴다ㅠㅠㅠ
남편이 거절하기 시끄러워서 몽골사람이라서 일본말두 중국말두 못알아듯는다구 돌려보냈더니,
며칠뒤에 몽골어사전이랑 들구,간단한 대화를 배워가지고 또다시 왔습데다,ㅎㅎㅎ
어제두 중국말을 유창하게 하는 일본아줌마가 또 선교하러 왔던데,하두 열성적으로 설명을 하길래
한참을 들어주다가 거절하구 돌려보냈슴다...
이젠 어떻게 거절하든지 거기에 맟춰서 각종 대착방법을 미리 준비해가지구 오니까 어쩔수없슴다ㅠㅠㅠ
집까지 문 두드리는 선교활동은 아직 못 봣는데요, 집에 우편함에서 선교찌라시는 몇번 봣음다. 그리구 일본 금방 왓을때 어떤 일본 아줌마 문드리기에 걍 열어줬더니 아프리카에 좋은일 하러 가는 무슨 단체인데 현금 지원 하라고 해서, 그냥 일본금방와서 아직 알바도 못 찾앗다고 햇더니 돌아 가더군요 ㅎㅎㅎㅎ, 정말 착한 사람들맞는지...
차리리 그냥 교회다닌다고 하면 쉽게 끝나지 않을까요?다른교회 다닌다구하면??
그것도 좋은 방법임다예....ㅋㅋㅋ, 담에 만나면 그렇게 해봐야 겟음다 ㅋㅋ
줄이 막 헷갈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