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서 계약하고있는 주차장이 아주 큰데 감시카메라가 없는곳임니다. 그래서 자동차 도난사건이랑 도난한 자동차를 마구 던지고 가는 사건이랑 주차장안에서 차를 세우다가 다른 차 주인을 심하게 쳐놓구두 자신하구 상관없는거처럼 그냥 집으로 돌아가는 사람이랑 있단말임니다.
내가 의사의 말대로 신체단련위해 매일마다 저녁먹구 한시간씩 주차장 부근에서 산보하다니 이런 일들을 동네사람들한테서 듣기나 하다가 어느날엔 내한테 일어나게 되였씀니다. 그날두 무심결에 주차장앞을 지나가다가 보지않던 차가 우리집의 위치에 있는거 같아서 들어가보니 우리집 차위치에 근본 모를차가 서있더군요. 남편이 잔업으로 아직 차몰구 돌아오지 않아서 다행이라 생각두 하면서 그 차를 잘 살펴보니...
수상한 차였씀니다. 문손잡이 옆의 열쇠구멍이 불쑥 튕겨나와있어서 본능적으로 피뜩 눌러보았더니 차문이 열려지든데 운선수쪽의 발동기거는 열쇠구멍이 통채로 없어졌고 액션영화에서 나오는거처럼 발동기걸기위해 파란색하고 분홍색 전기줄같은거 두줄이 운전판아래에 드리워져있었씀니다. 그래서 경찰한테 전화쳤더니 이제 10분후에 도착한담니다. 그래서 알았다고 그자리에서 기다리겠다고 대답했지요.
근데 반시간후에야 우리모태 고우반에서 전화와서 차주인을 검색중이니깐 반시간 더 기다리라고 함니다. 그래 알았다고 말하고 잠시 쥬스사러 갔다왔씀니다. 그랬더니 우리집 차옆의 주인을 자판기에서 만나게 되였는데 자신의 차가 도난당했담니다. 낡은 차인데 왜서 도난당했는지 모르겠담니다. 그래서 내가 본 차를 말하니 아 , 자신이 경찰을 불렀을때 우리집위치에 차가 있었는데 자신의 일에 속상해하다니 옆의 차를 보지않았담니다.
잠시 말하다가 난 경찰오는거 기다리느라 주차장에 돌아갔는데 고우반에서 전화련락와서 50분이나 지나서야 바이크 탄 경찰이 오더군요. 아침에 옆사람이 도난당했다니깐 알고있다고 함니다. 그때 금방 옆의 이 차를 본적이 없는가 했더니 이 차를 보았는데 피뜩 보았지 여겨보지 않았담니다. 이 차도 엊저녁에 도난당한 차라면서 이기저기 살펴봅디다. 그리고 내보구 만진적 있는가 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문잡이를 만진적 있다고 하니 지문찍으러 경찰소로 가라고 함니다. 그래서 이 현장에서 찍어주지않는가 물어보니 바삐 나오다니깐 까만스딴도를 가져오지 않았담니다.
하? 하고 속으로 생각했지만 ...말하다 말하다 고우반에 가게되였씀니다. 어떤 아바이 경찰이 내 손목잡고 두 손의 손가락 하나하나씩 그리고 손바닥을 상세히 종이장에 찍게합디다. 한평생 나쁜일일란 꼼짝 못하고 지내야 하겠구나 하고 각오하는 도중 그 경찰 아바이가 날 안담니다. 어디어디에 사는 누구누구 아닌가고 합디다. 그래서 그렇다고 대답했는데...
다음날 내가 평시와 같게 저녁먹고 길옆에서 산보하는데 그 경찰아바이가 어제 주차장에 왔던 젊은 경찰하고 바이크타고 내 옆을 지나가든데... 앞에 걷던 어떤 아줌마옆에 멈추더니 분명 그 아줌마한테 내가 들을수 있는 소리로 내 이름부르면서 어제는 수고했다고 이럽디다...
쥐구멍있으면 내쪽에서 먼저 들어가고 싶던 날이였씀니다.
내가 의사의 말대로 신체단련위해 매일마다 저녁먹구 한시간씩 주차장 부근에서 산보하다니 이런 일들을 동네사람들한테서 듣기나 하다가 어느날엔 내한테 일어나게 되였씀니다. 그날두 무심결에 주차장앞을 지나가다가 보지않던 차가 우리집의 위치에 있는거 같아서 들어가보니 우리집 차위치에 근본 모를차가 서있더군요. 남편이 잔업으로 아직 차몰구 돌아오지 않아서 다행이라 생각두 하면서 그 차를 잘 살펴보니...
수상한 차였씀니다. 문손잡이 옆의 열쇠구멍이 불쑥 튕겨나와있어서 본능적으로 피뜩 눌러보았더니 차문이 열려지든데 운선수쪽의 발동기거는 열쇠구멍이 통채로 없어졌고 액션영화에서 나오는거처럼 발동기걸기위해 파란색하고 분홍색 전기줄같은거 두줄이 운전판아래에 드리워져있었씀니다. 그래서 경찰한테 전화쳤더니 이제 10분후에 도착한담니다. 그래서 알았다고 그자리에서 기다리겠다고 대답했지요.
근데 반시간후에야 우리모태 고우반에서 전화와서 차주인을 검색중이니깐 반시간 더 기다리라고 함니다. 그래 알았다고 말하고 잠시 쥬스사러 갔다왔씀니다. 그랬더니 우리집 차옆의 주인을 자판기에서 만나게 되였는데 자신의 차가 도난당했담니다. 낡은 차인데 왜서 도난당했는지 모르겠담니다. 그래서 내가 본 차를 말하니 아 , 자신이 경찰을 불렀을때 우리집위치에 차가 있었는데 자신의 일에 속상해하다니 옆의 차를 보지않았담니다.
잠시 말하다가 난 경찰오는거 기다리느라 주차장에 돌아갔는데 고우반에서 전화련락와서 50분이나 지나서야 바이크 탄 경찰이 오더군요. 아침에 옆사람이 도난당했다니깐 알고있다고 함니다. 그때 금방 옆의 이 차를 본적이 없는가 했더니 이 차를 보았는데 피뜩 보았지 여겨보지 않았담니다. 이 차도 엊저녁에 도난당한 차라면서 이기저기 살펴봅디다. 그리고 내보구 만진적 있는가 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문잡이를 만진적 있다고 하니 지문찍으러 경찰소로 가라고 함니다. 그래서 이 현장에서 찍어주지않는가 물어보니 바삐 나오다니깐 까만스딴도를 가져오지 않았담니다.
하? 하고 속으로 생각했지만 ...말하다 말하다 고우반에 가게되였씀니다. 어떤 아바이 경찰이 내 손목잡고 두 손의 손가락 하나하나씩 그리고 손바닥을 상세히 종이장에 찍게합디다. 한평생 나쁜일일란 꼼짝 못하고 지내야 하겠구나 하고 각오하는 도중 그 경찰 아바이가 날 안담니다. 어디어디에 사는 누구누구 아닌가고 합디다. 그래서 그렇다고 대답했는데...
다음날 내가 평시와 같게 저녁먹고 길옆에서 산보하는데 그 경찰아바이가 어제 주차장에 왔던 젊은 경찰하고 바이크타고 내 옆을 지나가든데... 앞에 걷던 어떤 아줌마옆에 멈추더니 분명 그 아줌마한테 내가 들을수 있는 소리로 내 이름부르면서 어제는 수고했다고 이럽디다...
쥐구멍있으면 내쪽에서 먼저 들어가고 싶던 날이였씀니다.
コメント (3)
좋은 일 한것도 손 도장 찍어야 하네 ㅠㅠ
주차장에 주차해놓은 내 차앞을 어떤놈이 스치고 지나가서 상처 냇짐
그래서 보안을 불러다 어째야 하는가 한게 책임못진다하짐
그래서 허망 손해본적 있슴다
그래서 보안을 불러다 어째야 하는가 한게 책임못진다하짐
그래서 허망 손해본적 있슴다
혹시 나고야 쪽이세요?
지진일어난후 나고야 주위서 매일 차의 나비가 도적맞힌다네요
딱 작은 쇠꼬랑이 들어갈 작은 구멍뚫고
차문열구 나비만 홀짝 ㅎㅎ
제가 그래서 나비에 무엇을 씌워놓을까 하니
남편이 뭐가 있나 신기해서 ㅎㅎ 더 뜯어가겠다하네요
저두 슈퍼에 주차했다 20분만에 누가 앞의 라이또 깨뻐리구 달아나서
3만주구 수리했어요 휴.........무슨세월인지
근데 좋은일해두 참 여러모로 경찰조사 불편하죠??
자기자전거가 잊어졌다 찾아두 자전거를 가리키면서 사진찍어라지
넘 분주스러워서 ㅎㅎ 될수록임 작은일은 경찰불렀다 본전두 못찾구....
지진일어난후 나고야 주위서 매일 차의 나비가 도적맞힌다네요
딱 작은 쇠꼬랑이 들어갈 작은 구멍뚫고
차문열구 나비만 홀짝 ㅎㅎ
제가 그래서 나비에 무엇을 씌워놓을까 하니
남편이 뭐가 있나 신기해서 ㅎㅎ 더 뜯어가겠다하네요
저두 슈퍼에 주차했다 20분만에 누가 앞의 라이또 깨뻐리구 달아나서
3만주구 수리했어요 휴.........무슨세월인지
근데 좋은일해두 참 여러모로 경찰조사 불편하죠??
자기자전거가 잊어졌다 찾아두 자전거를 가리키면서 사진찍어라지
넘 분주스러워서 ㅎㅎ 될수록임 작은일은 경찰불렀다 본전두 못찾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