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의 민족심을 잃어버린 재일조선족들...

일본체험수기 · #413772

← 일본체험수기

룩키 · 2011-03-31 10:29:36 · 閲覧 2979
전번주에 어머니께서 아프시다는 소식을 듣고 연길에 다녀왔습니다.

상해에서 연길가는 비행기를 탔는데 비행기안에 손님의 50프로이상이 재일조선족들이였습니다.

비행기표도 엄청 비싸졌더군요. 일본에서 상해로 많이 피난오시다보니...

제가 앉은 좌석은 중간쯤이여서 앞뒤옆 한족과 재일조선족들이 끼여 앉았습니다.

그런데 그 연변말로 대화하는 사람들중에 일본말로 대화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더라는겁니다.

일본사람인줄알고 머리돌려 보니까 얼굴에는 분명 조선족이라고 씌여있었습니다.

부부끼리 꼭 일본어로 대화해야 편할가요?

친구끼리 꼭 일본어로 대화해야 편할가요?

가족끼리 꼭 일본어로 대화해야 편할가요?

혹시 옆에 한족사람들이 알아들을가봐 비밀말을 할거라면 우리조선말로 하면 더 편할것같은데....

한족사람들앞에서 일본사람인척을 하는 재일조선족들이 참 허위적이더라구요.

어떤 아주머니는 아마 딸집에 애기봐주러 일본에 오셨나봐요.

311대지진땜에 온가족이 애기를 안고 연변으로 피난가는것같더라구요..

애기는 한살정도되여 보이는데 애기의 교육을 위하여서라도 애기앞에서는 최대한 조선말을 해야죠.

그런데 애기를 안고서 딸과 사위한테 아주 서투룬 일본말로 떠뜸거리면서 대화하더라구요.

일본말이 유창하다면 재일교포2세라서 일본말을 하나보다 생각하겠지만...

중국사람들앞에서 꼭 그런 허위적인 모습을 보여주어야 할가요?

사실은 우리 조선말이 얼마나 부드럽고 아름다운 언어입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세상에서 우리 민족언어처럼 부드럽고 아름다운 언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희도 밖에서는 일본사람만나면 어쩔수없이 일본어를 사용하지만

집에서는 99프로 우리 고향말로 가족끼리 편하게 대화합니다.

특히 애들언어교육문제땜에도 가능하면 한국위성방송을 시청합니다.

외국에서 애들한테 집에서마저 우리 조선말을 가르치지 않는다면

애들이 앞으로 무슨 조선족이라는 개념이 있겠어요?

멀지않아 해외에 나간 조선족과 중국대도시에서 사는 조선족들 2세는 모두 짝퉁이 되고말죠.

피는 조선족피인데 언어는 완전 외국말밖에 모르는 그런 짝퉁말입니다.

사실 해외에 출장이 잦은편입니다.

미국에 가든 프랑스에 가든 독일에 가든 로시야에 가든..한국에 가든....

한국사람들끼리 미국사람인척하고 미국에서 부부끼리 영어로 대화하는 사람을 보지 못했습니다.

일본사람들끼리 미국왔다가 미국사람인척하고 영어로 대화하는 부부를 본적없습니다.

프랑스사람들이나 독일사람들이나 영국사람들이 해외여행이든 유학을 왔다고

그나라 사람인척하고 일본어로 부부끼리 친구끼리 대화하는 모습을 본적 없습니다.

그렇다면 세상 기타 민족들은 자기민족언어 즉 모국어를 편하게 사용하는데

유독 조선족들만이 일본갔다왔다고 자기조국에 돌아와서도 중국어가 아닌 한국어가 아닌

일본어로 대화하는지 이해불능이였습니다.

일본어로 대화하면 누구는 귀가 아니라 물밴새속이여서 알아듣지 못하고

누구 눈은 눈이 아니고 쯤이여서 일본사람과 중국조선족교포를 분간할줄 모르는줄 아시나보죠.

중국사람들과 중국에 사는 조선족들이 일본에서 돌아온 조선족들을 보면서...

311대지진을 피하여 중국에 피난온신세에 츙떠스한다고 웃었을것입니다.

사실 연변에 돌아가서 친구들을 만나고 친척들을 만나고 동네사람들을 만났는데..

모두들 일본대지진땜에 고향에 피난왔냐고 물어보더군요.

사실 저는 어머니 건강땜에 병문안을 잠간 왔을뿐인데..

일본에서 돌아온 사람은 무조건 불쌍한 행운아들이라고 생각하더라구요.

그건 그렇다치고....

부부끼리도 일본어를 사용한다면...

나중에 2세들의 민족언어교육은 어떻게 될가요?

연변에 남은 조선족들은 거의 대부분이 노인과 애들인데....

해외이민간 재일조선족과 재미조선족과 중국대도시에서 일하는 조선족들이...

2세에 대한 민족교육을 중시하지 않고

자기 편한대로 영어와 일본어와 중국말을 집에서까지 사용한다면

조선족들의 미래는 불보듯 뻔한것같습니다.

쉼터에 들릴때마다 자계에서 여러분들이 잼있고 구수한 연변사투리로 대화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민족언어가 참 잼있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일본에 계시는 우리 조선족들이 일본에서 오래 살다보면 편하게 우리조선말을 하다가도 가끔 일본어를 섞어서

대화할때가 많죠...저도 모르게 무의식중에 일본사람들과 대화하던 습관대로 말입니다.

애들도 일본에서 태여나서 유치원 어린이집 모두 일본사람이 운영하는 교육을 받기에

애들은 거의 일본어를 모국어처럼 편하게 받아들이게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세대는 필경 조선말이 모국어고 조선말이 그 어느 나라 언어보다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우리 민족언어와 조선족의 전통을 계승하기 위하여

우리모두 한번쯤 심사숙고해야 할 문제가 아닐가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コメント (68)

수바탉 · 2011-03-31 10:32:16
남조선에 가서 아느새 막일이랑 하던 사람들두 와늘 연길에 놀러오믄 양복차림에 말끝마다 <요>자를 붙이는데머...

그게 무슨 그리 새삼스러운 일이라구...
룩키 · 2011-03-31 10:42:52
수바탉같은 분들땜에 우리 조선민족이 나중에 모두 동화되여 버릴것같네요. 죄송하지만...
수바탉 · 2011-03-31 11:06:10
정시 나쁨두? 내 뱅기안에서 일본말 했는가? 내 연길에 가서 말끝마다 <요>자를 붙였는가?

나는 서울에 가서두 일부러 연변말으 하꾸마...음식점 가서두 피쥬달라구 하꾸마...낸저
덩치 · 2011-03-31 10:37:57
나누 이전에 일본사람하구 가치 연변에 놀라간게
옆에 사람이 일본사람보구 조선족인가 해서 그 사람보구 막 연변말루 머 물어봅데다 ㅎㅎ
내막 옆애서 번역해줫지므 ㅎㅎㅎ
룩키 · 2011-03-31 10:44:33
ㅎㅎㅎ 그런게 정상이죠.
다께 · 2011-03-31 10:39:57
그게 무슨 그리 열나는 일이라구
연변에 조선족들이 한족지방가서 살멘서 조선말 다 잊어버리구 사는거까 한가지아인가 말이
룩키 · 2011-03-31 10:45:50
열나는 일이 아니구....그냥 한번쯤 생각해보게 되더군요.
세상 어느나라 민족도 조선족처럼 허위적인 민족은 없는것같아서...
다께 · 2011-03-31 11:22:52
허위적이라구만 생각하지 말자는가
그만큼 여러가지 언어를 자유자재로 사용할수있다는게 어딘가
룩키 · 2011-03-31 12:05:06
생각나름이죠. 일본인인척 티를 내는 허위적인 사람을 상대해서 쓴 글입니다.
자유자재로 언어를 사용하지 말자는 건의를 쓴건 아닙니다.
저 역시 일본어와 영어와 독일어를 자유자재로 사용합니다. 비지니스할때만...
東京金社長 · 2011-03-31 17:01:43
독일어 하십니까?!
노란하늘 · 2011-03-31 10:44:42
조선족이라구 얼굴에 씌여져 있다 ㅎㅎ

할일 없는 사람들이 이전에 실험한게 있는데
동아세아 사람들이 얼굴,옷차림이랑 보구 어느나라 사람인거 판단할수 있는가구
그랜게 80%이상이 틀리게 판단하드란말이 ㅎㅎ
룩키 · 2011-03-31 10:47:48
노란하늘님이 사람을 대화는 일을 안하시나보네요.

조선족과 일본사람과 한국사람과 중국사람은 얼굴에 자기민족을 쓰고 다닙니다.

최소한 저는 비지니스를 20년정도 하다보니 얼굴만 보면 백프로 알아볼수 있습니다.
노란하늘 · 2011-03-31 11:00:11
일본사람과 재일교포를 가릴수 있으면 진짜 대단한겁니다
룩키 · 2011-03-31 12:03:25
대단할것까지는 없고 비지니스를 하면서 사람을 많이 만나다보면 느낌이라는것이 있습니다.
님도 20년동안 일본에서 비지니스를 하면 아마 백프로 알아보실겁니다.
덩치 · 2011-03-31 10:54:05
택시운전수들이라메 머 살라 가두 그렇구 밥먹을라 가두 그렇구..
자기 인제느 연변에서 택시 십년인지 이십년 너머인지 장사두 무슨 몇십년 햇다면슬리
한국가서 몇년 잇엇단지
일본가서 몇년잇엇단지..말하면슬리


공항에서 나오는 사람들이나 사람 보므느 어디에서 온사람들인지 다 알린다면슬리 말하면슬리..
90프로는 내하구 가치 간 일본사람보구 중국말 합데다...ㅎㅎㅎ

내하구 가치 간 그 일본사람이 좀 너무 중국사람처럼 생겟는맴다...ㅎㅎㅎ
?????? · 2011-03-31 10:55:01
일본 완전 거더치우구 중국돌아가서 중국위해 분투 하겠다는 생각이 없는 사람이 이런말 함 설복 력이 거의 없으꾸마.......
룩키 · 2011-03-31 12:01:45
연변에서 투자하고 연변사람들의 일부 취업문제를 해결해주고 있습니다.
노란하늘 · 2011-03-31 10:59:19
제목 보구 한참 웃었는데 ㅎㅎ
재일 교포 하고 조선족이 뭐가 다른지 암두?

것두 모르구 글 쓰는 자체가 좀 음~~~~
초경씨 · 2011-03-31 11:16:22
저두 재일교포로 알고 방에 들어섯는데 알고보니 재일조선족에 관한거네요.

글중심은 아주 좋다고 생각하는데 이것두 일종 사회현상이라구 봐요.제주변은 다

스스럼없이 조선말 쓰구 애들한테두 조선말 가르치고 잇어요.근데 듣건대 짐

젊은 세대들은 서로가 일본말 쓰는 경향이 많다네요.가치관과 세대차이문제라고 봄니다.
룩키 · 2011-03-31 11:58:19
재일조선족으로 제목을 정정합니다.

민족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가치관이 변하겠죠.
수바탉 · 2011-03-31 11:35:56
외국말을 하는 사람들을 웃지 말구 님이나 외국어를 제대로 배웁소...luck를 영어로 룩키가 아니라 락키라구 하꾸마
노란하늘 · 2011-03-31 11:51:12
비지네스 20년 한 사람이니깐 니보다 영어 더 잘할께 ㅎㅎㅎㅎ
룩키 · 2011-03-31 12:00:16
우리말로 닉넴 룩키라고 만드는건 내 맘입니다. 외국어수준과 아무상관이 없슴니다.
미국사람과 비즈니스할때는 오리지날 미국식영어로 대화합니다..걱정마십시오.
빠디둬개해놔라 · 2011-03-31 13:36:30
수탉은 맨날 어쩌지두 못하면서 께낄려다가 본전두 못찾고 나자빠지더라 ㅎㅎㅎ
수바탉 · 2011-03-31 13:59:07
빠디를 둬개 해달람두? 어찌지 못하겠구나...소금도치같은게
노란하늘 · 2011-03-31 12:02:54
조선족끼리 일어 하면 민족심 잃어 버린거면

조선족끼리 한족말 해두 민족심 잃어 버린검두?
룩키 · 2011-03-31 12:07:06
조선말할줄 아는 조선족끼리 한족말하는거는 좀 이해불능이죠.
조선말할줄 모르는 조선족한테 한족말로 대화하는거는 당연히 이해되죠.
윤선흼다 · 2011-03-31 12:20:04
그게 무슨 민족심을 버린다는겐지....

난 민족심이구 애국심이구 꼭 요렇게 꼬집어 말하는 사람들 젤 베기싫더라
쟁고타구떨떨쨔 · 2011-03-31 12:22:26
백년에 한번 나타날가말가하는 민족자부심을 지닌 분이시군요.
써거지게 존경할가하꾸마. 이 정신을 만방에 전파해줍소.
룩키 · 2011-03-31 12:32:32
조선족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보셨을거라고 봅니다.
그냥 뱅기안에서 재일조선족이 너무 많아서 한번 생각해보았습니다.
ほほこ · 2011-03-31 12:32:12
일본에서 20년간 외국인들과 비지네스 햇다는 분이 사유가 고작 요겁니까?ㅎㅎㅎ 이정도라면 50년잇어도 생각이 깰것 같지

않슴다,,ㅎㅎㅎ 조선족끼리 일본말 하는것이 왜 그렇게밖에 생각히우지 않습니까,,,저도 저남친도 조선족이고 연변출신이고

일본 온지 12년정도입니다.집에서 말할때도 일본말이 아주 많습니다...어떤때는 다툴때도 시작부터 끝까지 다 일본말입니다.

님은 아닌가요?이건 민족심 문제보다 습관문제일같은데.그리고 님이 본 그사람들도 시종일관하게 일본어 쓰는게 아니라

일본어를 많이 섞어서 쓰는거겟죠..문제를 좀 더 플라스 쪽으로 보면 좋겟는데.
룩키 · 2011-03-31 12:36:28
저도 집에서 자연스럽게 무의식중에 일본어를 섞어쓸때가 있습니다.
애들을 위하여 가능하면 집에서는 조선말로 대화를 합니다.
뱅기안에서 일본어를 가끔 섞어쓰는 사람들땜에 이렇게 글을 쓴건 아닙니다.
완전 서툰 일본어로 떠뜸거리면서 일본어로 말하니까 한심하다는거죠.
너무 허위적이더라는겁니다.
ほほこ · 2011-03-31 13:04:35
일본어 연습하느라 그러겟죠..ㅎㅎ 좋게생각합시다.
빠디둬개해놔라 · 2011-03-31 14:14:19
내가 괜히 너를 욕한다고 말하지 말구 내 말 함 잘 들어봐라.
일단 니가 나이 많다는건 많이 들엇다 .그러니까 니 남친두 50살 밑은 됏겟지..
어떻게 보면 니네 둘이 어느정도는 선배가 될수도 잇겟지만 니들이 집에서 어쩐다구 남들두 그럴수 잇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절대 안된다.니 말대루 습관이 돼서 ,그래,틀린 말은 아니다 .건데 호호꼬 너의 제일 나쁜 습관이 먼거 아니? 너는 니자신을 너무 똑똑하다고 생각하는거다.솔직히 이 글 쓴 주인장의 내용이 나쁜 말은 아니잔아,일부분 나 자신두 이해안되는 내용도 잇지만 특히 너처럼 다짜고짜고 부정적인 태도 ,지 자신의 예를 들므로써 그걸루 상대방을 누르려는 그런 사고방식이 너무 어이없구 거슬린다.비록 니가 40대라지만
,일본온지 오래는 됏다고 하지만 남한테 주은 인상은 아주 별루다.나 혼자만의 생각은 절대 아니다.
다께 · 2011-03-31 14:44:09
호호꼬 40댄가 ㅋㅋ
빠디둬개해놔라 · 2011-03-31 14:45:57
말루 39살이라 하는거 같던데 중국나이루 하면 40.41 아닌가? ㅎㅎ
ほほこ · 2011-03-31 15:19:41
빠디님,,,ㅎㅎㅎㅎ 저 항상 쉼터에서 나이 공개하고 다니는데요,,저 74년생 범띠이고 남친은 75년생

토끼디임다,,,저 40대란 말 하지 마쇼..ㅎㅎㅎ
ほほこ · 2011-03-31 15:26:22
글구 빠디님 말두 맞아요,,전 항상 자기가 아주 똑똑하다고 생각해요,,자신감이 너무 잇어서

그럴지도 모르겟지만 틀린 말을 종래로 하지 않거든요..그리고 정말 똑똑하다고 생각해요,,ㅎㅎㅎ

적어도 저의 친척과 가족들은 그렇게 인정해주고요..일부친구들도..ㅎㅎ

이러면 웃을 사람이 많을지도 모르지만 이게 저의 스타일이에요..아주 자신만만한거.

어찌보면 그것이 님이 말한것처럼 아니꼽게 보는 사람들많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마음은 아주 야사시이하고 넓은 마음의 소유자이라는것은 믿어주세요.ㅋㅋㅋㅋ

현실에서나,,인터넷에서나,,,,저의 모습은 그래요. 그런 저의 모습을 알아주는 사람이 잇고

알아 못봐주는 사람이 잇거든요,,현실속에서나,,인터넷에서나,,,ㅎㅎㅎ

그래도 전 저의 스타일이 좋아요..ㅎㅎ 님도 좋은 오후 보내세요.
4년째아줌마 · 2011-03-31 12:37:29
부부간에 어느 한명이 일본사람이라면 방법없이 일본말을 해야죠.
우리 남편은 얼굴을 보면 딱 중국의 한족사람임다.
특히나 중국에 가면 제가 그런옷을 입혀서 그런지 더구나 일본사람 티가 안납니다.
여기 일본에 살고 있는 조선족중에 일본사람과 결혼한 분들이 꽤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어느 부부가 조선족이면서 잘난척 일본말을 하겠습니까. 님이 오해한거라 생각합니다.ㅎㅎㅎ
룩키 · 2011-03-31 12:46:40
조선족부부끼리 뱅기안에서 서툰 일본어를 이용하니까 허위적이라고 생각한겁니다.
위에 썻듯이 일본사람과 조선족남자는 얼굴에 나타납니다.
소위 머리털부터 발끝까지 얼굴생김새부터 스타일까지 뭐가 달라도 다릅니다.
윤선흼다 · 2011-03-31 12:44:07
>>조선족들 2세는 모두 짝퉁이 되고말죠

뭐? 짝퉁? 사람두 짝퉁있다니?

말 골라가며 해라

니 민족씸은 혼자서 지키는것 같아 외롭니?

억지로 하는 민족씸이 더 짝퉁아니겟니!
4년째아줌마 · 2011-03-31 12:46:25
한국이나 중국에 가서 일본말 하면 엄청 바가지 당하는데...
난 그게 무서워서 더구나 못하겠던데요...택시에 앉아서도 남편보고 절대로 한마디도 못하게 합니다..
룩키 · 2011-03-31 12:48:37
동감입니다.
명령027 · 2011-03-31 13:02:13
룩키님 내 엊저녁에 눈 지버뜨드메 코멘트해논건 다 지워버리구

왜 오늘 일체에 올렷씀더?
명령027 · 2011-03-31 13:06:41
어제 올린글은 일체에 올릴 예비운동이엿씀더?
백골부대 · 2011-03-31 14:56:46
우선 님의 글이 아주 좋은 글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면 님의 글을 어느 정도 동감(찬성)하는 가에 대해서는 90프로쯤이라고 할가...
금에 티가 있다하여 금이 아니라고 할수 없듯이 님의 글은 훌륭한 글이고 저는 님의 글에 동감을 느낌니다.

그러면 아래에 그 10프로쯤이라는 동감안되는 부분을 말씀드릴가 합니다.
얼굴을 보고 민족을 100프로 알아맞힌다는것은 사실 불가능합니다.
프로라면 95프로쯤 알아맞히겠는가?
비법체류를 붙잡는 일본경찰들도 틀릴 때가 있는데요…ㅎ 이건 도꾜의 역전거리 등에서 비법체류를 붙잡는 일을 한 잘 아는 경찰에게서 직접 들었습니다…ㅎ

저는 연길사람으로서 일본에 17년 남아 살고있는데요,
입국관리국 사람이 저를 외국인이라는걸 처음에 알아보지 못한 일도 있어요...
허리를 굽석 하고 인사를 하고 말까지 건넸는데 저를 일본인으로 알고 말을 건네오더군요...
입국관리국의 사림들은 매일 외국인과 접촉하는 프로인데 말입니다...
저는 일 때문에 평균 매일 5명 이상의 일본인과 접촉하며 그들과 장시간 대화를 나누고있습니다만...
때때로 중국사람 같은 일본인도 있고 조선사람(한국사람)같은 일본인도 있습니다...
그리고 재일동포 3세, 4세는 특히 조선민족이라는걸 알기 어렵습니다. 이들은 일어로 의사소통하고 일어로 사유를 하고있지요.
그러므로 그들이 자기절로 말을 해주지 않으면 모를 떄도 있지요.
물론 조선말은 못하는데 재일동포인것이 알리는 사람도 있지요…ㅎ
재일동포와도 몇분하고 거래를 하고 있는데 이들은 조선말(한국말)을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고 일본에서 조선학교를 다녔다는 사람들도 조선말을 잘 못해요.

물론 재일동포라고 다 조선말을 잘 못하는것은 아니지만...
김대중대통령 시기 조선남북의 화해의 물결을 타고 일본에서도 조총련과 민단이 화해를 하면서 두 조직이 같이 모임도 가지군 했는데요…그때 저도 기쁜 김에 그 모임에 참가한 일이 있습니다…그때 나고야의 조총련의 책임자를 만나 대화를 나눴는데 그의 류창한 조선말에 저는 깜짝 놀랐댔습니다. 그의 자아소개에 의하면 일본에서 줄곧 조선학교를 다녔고 대학도 일본에서 조선대학을 다녔다는것입니다...그와 반면 도꾜의 조총련사무일군은 조선말은 하는데 마치 외국사람이 조선말을 하는 같이 서툴었습니다. 다른 한 녀성일군은 더 못하여 아여 조선말을 안했어요. 얼굴에 부드럽게 미소를 짓고 저를 대해 주었는데 체격도 좋고 곱게 생긴 30좌우의 젊은 녀성분이였는데 저는 혹시나 하여 <자이니찌노 가따데스까?>(재일동포분이십니까?)라고 물으니 그렇다고 해요.ㅎ

조선족녀성들이 일본인이나 재일동포와 결혼한 시람들이 꽤 있는데 이들 가족은 일어가 서툴면서도 일어를 하지 않을수 없지요…

그리고 다 같은 재일중국조선족이라 해도 여러 부류가 있지요…
중국에서 이미 대학을 졸업하고 좋은 단위에서 일하다가 류학을 와서 좋은 대학에서 원만히 학업을 끝마치고 좋은 회사에 출근하고 더 나아가 기업에서 성공한 부류…이런 사람들은 원체 중국에서도 강자고 일본에서도 강자인 부류지요…
그 다음 류학와서 허줄한 대학이라도 나오고 허줄한 기업이라도 도리아에즈 취직에 성공한 부류의 사람들...
그다음 중국에서 공부도 잘 못하여 고중도 겨우 졸업하고(혹은 고중도 못 졸업하고) 일본취업목적으로 일어와 컴퓨터, 혹은 기타 취직과 관계되는 과목을 돌격적으로 공부하고 일본에 와 취직한 사람들...
그다음 류학을 왔댓지만 일본에서 경쟁에 실패하여 비자 때문에 결혼을 택한 부류…
그다음 아예 처음부터 일본 비자목적으로 일본인이나 재일동포와 결혼한 부류…
중국에 있을 떄부터 공부는 원체 잘 못하지만 장사골은 좋아서 중국에서도 장사를 하다가 또 일본에서 장사를 하기 위해 일본인과 결혼하여 비자를 해결하여 일본에서 장사에 성공하여 돈을 무데기로 벌어들이는 사람도 있고…ㅎ
먼저 온 친척의 덕분에 본인은 일전한푼 쓰지 않고 순조롭게 일본에 와서 노력하지 않고 놀음에만 빠진 부류도 있고…
우의 여러부류가 혼합된 부류도 있고…

이런 복잡한 재일조선족들이 민족관에 대해서도 복잡하지요…
여기 우에 글을 쓴 사람중에도 지어 중국사람인게 부끄럽다는둥, 조선민족인게 부끄럽다는둥, 일본사람으로 태여나지 못한것이 안타깝다는 둥 병든 머리, 좀 먹은 대뇌를 가진 사람도 있지요.
이런 사람들과 민족심을 담론하는것은 소귀에 경 읽기고 민족문제에 대해서 그 어디까지나 의견일치를 가져오기 어렵지요.

비행기안에서 조선족끼리 일본말을 답새기는 원인은 여러 부류가 있겠지요...ㅎ
자연적으로 일본말이 나가는 사람들...
제딴엔 일본말을 잘 한다고 우줄렁대는 립장에서 일어를 답새기는 사람들...
정말 민족심이 없어 의식적으로 조선말을 피하고 일어를 답새기는 사람들...ㅎ
뭐 일본노래에서처럼 우리 조선족들도 <...이로이로...>(여러가지), 각양각색, 천태만상이겟지요...ㅋ

재일중국조선족으로서 민족심이 강한 사람도 적지 않을겁니다.

그 반면에 님의 말씀처럼 민족심이 없는 조선족도 있구요.
지어 우에서도 언급했지만 중국사람인게 수치스럽다는둥, 중국사람이여서 콤플렉스를 느낀다는 병든 머리를 달고 사는 조선족도 있구요...

비행기안에서 일어를 답새기는 모든 조선족들이 다 민족심이 없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실, 일본에 오래 살다보면 한족말보다 지어 조선말보다도 일본말이 더 자연스럽게 술술 나갈 때도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선 리해를 해 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립니다.
님의 글에 동감을 느낍니다.

중심 없이 길다마케 써서 미안합니다.
치이타 · 2011-03-31 15:03:00
남이야 말하던 짖던 무슨 의견이 그리 많은두.. 그냥 서루 통하구 교류가 되무 되지..
ほほこ · 2011-03-31 15:20: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빠디둬개해놔라 · 2011-03-31 15:54:14
지절루 지가 똑똑하다는둥 혼자 부르짖는것두 정신병중에 일종이다 .
너에 대해 한가지만은 인정해주마 ...넌 정말 냄새 잘 맡구 다닌다 .
진짜 개보다 더 민감한 애다.너의 나이에 대해 하나두 관심없다 .글구 넘 남친이 60이던 70이던 더더욱 관심없다.걍 다른 사람들이 니가 나이 많다고 해서 할머니라고 부르는 사람두 잇구 아줌마라고 부르는 사람두 잇길래 내 맘대루 40대루 추측햇을뿐이다 .기분 나쁘던 좋던 니 맘대루 해결해라 .
ほほこ · 2011-03-31 16:06:26
ㅠㅠ 아무리 말해도 소용이 없군요.당신을 상대해서 진지하게 말한 내가 너무 슬퍼보입니다.

아무곳에 가든 쓰레기와 고키부리는 항상 존재하는데 전 그래도 빠디님이 그 줄에는 속하지 않는다고

봣습니다.그냥 슬픈 여자라고 생각햇습니다.그런데 인젠 .... ㅎㅎ
빠디둬개해놔라 · 2011-03-31 16:13:37
니 눈에 쓰레기가 들어갓냐? 아님 니 생각방식이 고키부리정도밖에 안되냐?
이 엠나 정말 정시 나쁘재? 니절루 니가 똑똑 하다며? 니 보기엔 내가 여자루 보이냐?
츠사하게 뒷조사나 하메 돌아다니지 말구 시간나면 애나 만들어라!
파아랑하늘 · 2011-03-31 16:43:11
치이타님 역시 중점발언을 하는구만요 하하하

손질발질하던 어느 나라말 하던 통하문 되지모 ㅎㅎㅎ
genjun · 2011-04-06 13:52:59
치이타 뭐 아는척 해두 제 본두 모르는 사램이구만.................ㅉㅉ
kouji · 2011-03-31 18:17:52
연변에서 대부분에 어떤사람들이 일본왓심두?
요렇게 딱 글써야 알겟심두 ? ...
나물감자 · 2011-03-31 20:05:32
일부 재일조선족.

님이 생각하는 민족심이란 어떤건지 좀 해석해줄수 있슴까?

만약에인데 그 뱅기안에서 일본말하던 조선족들이
연변의 조선족들에대해 이러쿵저러쿵하는 한국사람 혹 한족사람들과 맞붙었을때
그 일본말하던 조선족들은 민족심이 있다는검까 없다는검까?
@쯔리@맨 · 2011-03-31 21:30:56
남이 머 어찌든... ... ... ... 상관없슴더.................................................................

거기서 왜 민족심이 나오는지 몰괘.............................
Tiara · 2011-03-31 23:33:27
사실 주인장이 그사람들의 일본말 못알아들으니 신경나서 이런말하는게 아임까? 아니무 죄송함다.ㅎㅎ

난 민족심이란

례를 들어
한족하고 마쟝칠때 꼬리빵즈라무 누기처럼 테블 희떠덕 덮어놓으면서 니죽고내살고하면서 한판맞짱뜨는게라고 봄다.ㅎㅎ

그러고 부탁하나잇는데 혹시나 같은뱅기에서 내하고 내친구가 일본말하는거 들으셧다면 절때 말리지말아주쇼.
로빈 · 2011-04-01 15:26:39
남의 민족심으 함부로 판단하지 맙또..
붉은쥐 · 2011-04-02 03:26:03
난 우리민족언어가 아름답다고 생각안하오.
우리민족언어 이름이 뭐요?

우리민족이 이름이 뭐요?

우리 조상들이 살건 그 땅과 강들이 이름이 뭐요?

우리 민족언어 가운데서 일본사람이나 한족들처럼 자기절로 단어를 만든게 있소?

어이 없는 조상들이요.

우리들에게 통일된 나라도 언어도 이름도 민족도 못남긴 노예처럼 살다가 없어진 조상들이요.

먼저 민족교육으 해야겟고....우수한 개개인이 성공해서 민족이 성공하는데..

지금 우린 민족교육도 안하기로 대부분 사람들이 작심하고 있는것 같기도 하고...

하여튼 난 조선족에 희망은 안가지오....
moon · 2011-04-03 00:25:51
그렇다면 쓰지나 말구,말하지나 말구,이런 조선족들이 모여있는 싸이트에는 오지도말고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도 말고,어머니를 어머니라 부르지도 말고,
애인한테는 사랑한다는 말도 하지말고,아이한테는 꿈을 가져라고 말하지도 말고,
외국에가서는 조선족이란 말도말고.

일본에 있을때에는 조선족이라면 너무 반갑고,살갑더구만

그리고 세습제로 이어져내려온 나라중에서,어느 나라가 분열없었고,어느 나라가 침략 못 받아봤는가???
유독 울 민족만 그랬는가???울 민족은 근래에 들어와서 분열이되어서 안타깝지만...

어이없는 조상???세종대왕이 우시고,문무왕이 우시고 이순신장군이 우십니다...
일본사람처럼?한족처럼???우리말은 그 민족들이 지어냈는가?

일본에는 우수한 사람만 사는가?중국엔 우수한 인재만있는가???

분열된 나라를,아웅다웅 다툼을 하는 민족을 애통해하는 님도,
본인은 싫어해도 울 조선족중의 인재쪽에 속하는구만...쩝 안타깝네그려.

너무 실망맙시다.울 민족은 예로부터 출중한 사람에 의해서 발전해왔고,
이어져왔거든요.또 나타나겠죠,그런 출중한 분이.
genjun · 2011-04-06 13:57:07
moon님 시원 한마디 좋슴다...........

우리 민족 력사두 잘 모르니까 무식하게

희망이 없다는 늠들 ,,,ㅉㅉ

저런 눔들이 있으니까 룩키님 이 글을 올린게 아님니까....

백골부대 님이 객관적으루 잘 애기했슴다..
오동비 · 2011-04-03 23:26:11
사고방식에 차이가 잇어 긍정혹은 부정 혹은 중립 다 잇을수 잇겟죠 .

모국어외에 외국어를 하나라도 더 기억하려는 세월이지만
우리 말을 할수 잇는 기회에 우리말 하는게 옳지 않을가요?
물론 일본어 련습도 해야겟지만.
자녀교육에 련결된다면 꼭 심사숙고해볼 필요성이 잇다고 생각합니다.
청개구리 · 2011-04-05 23:38:03
재일 조선족은 멉니까?ㅎㅎㅎ

남이사 일본말하던 조선말하던 지체두고,
님이 재일조선족이라하는 호칭부터 개정하십시요!

재일조선족이 멉니까?ㅉㅉㅉ
아이스티 · 2011-04-07 17:40:00
내가 그사람 하루세끼 먹여살리는것두 아니구
남이야 어떻게 어디서 멀하든 무슨상관할일은 아니라구 생각합니다
주인장님이 아주 유능한분이구 성공한분이라서
다른사람을 허위적이라구 이렇게 글까지써서 비난할일은 더더욱아니라구 생각합니다
글읽구나니 여기잇는 모든조선족을 즉 주인장님까지 통털어서 허위적이라는 뜻으로 듣깁니다만
내가 이해력이 부족하다면 죄송합니다
잘난사람은 잘난대루 못난사람은 못난대루 살다가 제명이 다하면 죽으면 그만인데
무슨 언어가 어떻구 민족심이어떻구 허위적이구 ...
암튼 많이 성공하셔서 고향위해 좋은일이나 쭉 많이해주십시오
잠안와 · 2011-04-07 18:05:30
젊은 피에 이런글 올리는거 이해하는데
무턱대고 비난부터 하려드는 자체가 아직 유치하다는 증거입니다.
마치 ~ 자기가 지축이나 되는것처럼
pp와kaka · 2011-04-11 02:12:37
지금 세상에서는 맞구 틀리구 없다구 생각합니다~ 이래두 틀리구 저래두 틀리구~
우리민족이 다들 연변에서 외국으로 나와서 고생하는것두,남의 민족의 언어를 배우는것두 모두 민족자체가 가난하고 약해서 그런게 아니겠슴까~가난하면 힘이 없구,힘이 없으면 다른 민족들한데 고개숙이기 마련이라구 생각함다~ 조선족들이 쎄면 일본애들이 조선말배우지~
저는 먼저 민족심,애국심말하기전에 우리민족들이 다 잘살았으면 좋겠슴다~고개를 숙여도 좋구~배신해도 좋구 일단 잘살아야 말이 서는게 아니겠슴까~잘 살게 되면 자기힘이 커지면 당연히 자기터를 생각하게 되는 법임다~
이런 민족심을 론하는것은 일본에 있는한 사치한 생각이라고 봅니다~
민족심보다 우리한테 중요한거는 일본에서 많이 배우고 조선족들의 기업가를 키우는것이라고 생각함다~
미스파파彡 · 2011-04-11 15:00:48
연변싸람 보믄 연변말 답새기구 일본인보면 일본말 한국분보면 한국말 이게 진도리 .
당시자 · 2012-01-25 22:23:43
저도 한마디 끼웁시다 우선 우리조선족 여려분들이 이렇게 많은 의견을 쓰신것은 역시 우리조선족을 버리지 않았다,조선족의 앞날을 생각하며 쓴 글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는pp와kaka[7급시민]분이 쓴것에 대하여 기본적으로 찬성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이런 말을 쓰고 싶습니다--일본에 와서 비지네스에 성공하신분,오래동안 일본에서 사시면서 기반을 잡은분,회사를 세우신분등등 우리모두가 힘을 모아서 우리민족의앞날을 위하여 할수있는 일을 찾아 봅시다-- 우리조선족부모,형제들은 남조선에가서 뼈빠지며 고생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점은 사람들은 일본에서 더욱더 노력하여서 성공하여야될것입니다
저는 우리조선족이 위기에 처해있다고 생각됩니다 어느때까지 이렇게 뿔뿌리 헤여져 살아야 되는걸가?그리고 우리민족인구가 점점 줄어들고 있고, 우리들의 고향땅에서 사는 동포들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것을 생존위기라고 봅니다 저는
--밖에서 사는 젊은시대 우리들에게는 무거운 짐이 지여져 있다고 생각됩니다

일본체험수기 · リスト (10,353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밉다 밉다 하니 또 올라왔구나!백골부대2011-04-11 01:27185214
일본생활 원래 이런걸까?dusdk2011-04-11 00:59254517
회사다니면서 알바해본적 잇습니가?tokyo152011-04-10 13:0215836
내가 만약 일본총리라면날아라고마2011-04-10 00:489486
한국 총리도 나와 같은 생각이구나.백골부대2011-04-08 23:51177430
내 형제는... ...성성이굴장2011-04-08 18:2110328
또 지진이다! 지진!!백골부대2011-04-07 23:4713974
겨울날의 온기너를ㅅr랑하고도2011-04-06 02:52145434
그냥 지진감수 랄까 ㅎㅎ고만해라이~2011-04-05 23:55120313
바보들만 보시유!!!백골부대2011-04-05 13:59143613
★ 孫正義社長의 분노와 각오 ★일항사2011-04-05 11:3221334
비렬한 총리, 무능한 정부백골부대2011-04-05 00:5113957
100억엔으로 민족차별을 없앨수 있을가?백골부대2011-04-04 23:44150016
お母さんのDNAを移植してもらいたい 。。。。。。。。。。我武者羅2011-04-04 17:518702
人在江湖★★身不由己일항사2011-04-04 16:48108310
위생문제...미네2011-04-03 16:26174917
무엇땜에?민들레2011-04-02 15:41157224
홍콩 려행붉은쥐2011-04-02 03:11184318
福岛县1名市长通过互联网谴责政府非人道做法감자도리2011-04-01 14:0613714
착각하기 쉬운 우리 말 - 흑룡강 일부 조선족 말미네2011-03-31 21:26223532
<치스~ 쩌거 헌잰딴~>H博士2011-03-31 12:34129618
외국에서 자녀 교육 때문에 고민하는 조선족 부모들에게괴테2011-03-31 12:2114535
▶ 조선족의 민족심을 잃어버린 재일조선족들...룩키2011-03-31 10:29297968
올드미스 단신 부임기----뵨태꼬질남 편낡은손전화2011-03-30 12:2514324
피폭후 출원도레미...2011-03-29 16:4913154
사람들이 다 얼리우메 살짐..치이타2011-03-29 14:59223914
쾅챈수이cc레몬2011-03-29 11:3013224
형이말이다.welkin2011-03-29 10:31122512
플루토늄에 관한 소식일항사2011-03-29 09:5010082
exchange--댓글은 왜 지우오?빠디둬개해놔라2011-03-29 08:268271
← 前へ36 / 346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