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할지 말지 고민입니다

일본체험수기 · #411795

← 일본체험수기

누꾸 일까요?? · 2011-03-05 20:13:24 · 閲覧 1372
저는 86년생 여자입니다

유학으로 일본에 왓다가 전문학교 필업하구 중국 조선족 남자 하고 결혼하여 가족비자로 바꾸고 2년동안 그냥 알바만 하면서

지내왓습니다

근데 요즘따라 자꾸만 제가 머리에 든 지식이 너무 없다는 생각만 듭니다

한평생 이렇게 알바만 할수도 없고

저두 다시 대학교 들가서 열심히 공부하여 좋은 회사에 취직 하고 싶습니다

근데 제나이두 어리지 않다고 생각되고 결혼두 한 몸이라 애두 낳아야 하구 여러가지로 정말 많이 고민됩니다

여러분들의 조언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コメント (17)

opaya · 2011-03-05 23:07:52
대학4년동안 고생할 각오가 되여잇다면 공부하는걸 추천합니다.
학력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라지만 학력은 기회가 될수잇는거니까요....
86년생이면 나이어리네요...화이팅 입니다 ....
유우나맘 · 2011-03-06 00:02:53
그만하면 아직 나이어리니 이다음 나이먹은담 후회하지말고 지금 하고싶은 공부더하세요.
애기는 5년후에 가져도 늦지않아요..
오동비 · 2011-03-06 00:42:07
제 친구는 애가 셋에 어려운 생활에도 박사공부하고 잇엇요.

제인생을 위해서 에네르기 보충은 필수인거 같습니다 .화이팅하세요.
なごや慧眞 · 2011-03-06 08:52:43
旦那さんの稼ぎがよくてあれ、悪くてあれ、関係なしに

女のひとはいつでも独り立ちできる条件を作らないと行けないと私は思います。

まだ若いと思います。今でも遅くないので、私は勉強するのをおすすめします。

なんの専門学校を卒業したか分かりませんが、自分やりたいことは今やらないとあと、あと絶対後悔すると思いますよ!

勉強するとしたら金銭面、体力面できつくなると思いますが、頑張って下さい。
탕로야1 · 2011-03-06 09:31:23
공부해!!!! 아이하겠음 집가!!!!!!! ㅎㅎㅎ






후회없이 공부하세요... 이제 몇년 더지나면 공부할지 말지 고민할 기회조차 없습니다.......
유지 · 2011-03-06 09:56:01
공부 하는거 찬성 또 찬성 합니다

남편분 하고 잘 상의해서 후에 취직 못한다 해도
공부는 해두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힘내세욯ㅎ
무지개천사 · 2011-03-06 14:21:28
86년생이면 한창 어리구나뭐,ㅎ
학업맞히고 좋은 직장 취직하고 애기 낳아도 늦지 않슴다,
인젠 생활도 안정된거 같은데 하고 싶은 공부 못하고 어찜까,
대학가서 공부하면서 오후랑 저녁시간 주말시간 이용해서 알바하고 장학금타고하면
공부한대서 집살림에 머 부담주는것도 없는데 남편이 반대할 이유 없잼까,

빨리 당장 학교랑 알아보고 공부 시작하쇼,
그럼 화이팅~!
덩치 · 2011-03-06 16:54:40
전문학교 필업해으믄
능히 취직할수 잇는데
왜 가족비잘루 쭉 알바만 하면서 지내왓는지
불타오른고구마 · 2011-03-09 14:22:49
내마리 그마리

~
도락스 ㅡㅡㅎ
---
대분 다들 대학다녀라는데 ~~3
결혼까지한 쥔장이 지금와서 다시 학비팔구 대학다니는거..저는 반대!! 함니다.

꼭 흥취로 배우고픈분야있다면 책사서 공부하여 자격증따거나
야간학교같은데다니면서 보도받는것이 효률적이고 낫잼니까?

내가 보겐 님은 전졸하고 취직할수있는조건하에서 하질않고 알바택한
그자체부터가 틀린 선택햇다고 봄니다 글고 가방낀이 길어야 꼭성공한다는보장없슴니다

배운다는 그자체는 플러스사고방식에해당되나 허위를버리고
현실적으로 자신에 가장어울리는 선택하길바라무니다.

일딴 취직부터~!
회사조직생활하다보면 대학에서도 못배우는 지식 여로모로 많이배우게되무니다 !!ㅡㅡㅎ
러브스위치 · 2011-03-06 17:57:36
나이 한창인데요
애까지 낳은다음은 공부하자구 해두 못해요
대학가서 꼭 좋은 일자리 찾는다구는 말은 못하겟지만 그래두 머리에 뭔가를 채워넣는다는것이 재부가 아닐가요
돈은 벌어서 쓰면 전부지만 머리속에것이야말로 자기의 진정한 재산이 아닐가요
고민하지말구 남편하구 잘 상의해서 과감히 결단을 내리세요
꽃뿌니 · 2011-03-06 20:53:02
일본에서 전문학교 졸업했으면 학력은 그만하면 된다구 생각합니다.
전직활동 해보면 딱 <대졸이상 보슈>하고 쓴것이 아주 적습니다.
대학교 들어가면 공부되는것이 아닙니다.
자격증 따는것도 취직을 위한 하나의 길이 됩니다.
홧토 · 2011-03-07 00:47:56
86년생이무 미내 어리구나머~;;
공부하구 싶으면 하쇼~!
뭐 결혼한게 어케보면 부담이 되고 어케보무 또 동력,힘이 될수두 잇지모~
자기가 할맘이 있고 남편분과 가족이 응원해준다면야 4년이 후떡 지나갈껨다~
글구..아직 젊을때 하구싶은걸 다 해야지 아님 이제 나이들어서 후회하겟승까?
쨔유~!
은방울꽃 · 2011-03-07 01:45:12
저의 친구는 전문학교 나오고 이또우엔에 취직했습니다.
꼭 대학나와야 좋은 회사 취직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님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지만
현실적으로 애기가 있으면 일본사회현상으로 봤을때 취직이 쉬운 길을 아닌것 같습니다.
찬물끼얹은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취직말고 취미생활같은것이 있으면 비지네스 장래성이 있는거로 가볍게 시작하시는것도 괜찮을듯 싶습니다.^^
류학생회관 · 2011-03-07 08:53:39
学海无边,有难当前
수미 · 2011-03-07 10:38:33
学海无边苦作舟
学海无边,书囊无底
ㅎㅎㅎㅎㅎㅎㅎㅎ
싱글탈출기 · 2011-03-08 13:43:36
시작이 반이라도 어차피 공부하고 싶으면 시작하는것이 상책인것같습니다 .
다만 딱 4년제 대학을 가야 한다는 법은 없어요 .
위에 분이 말하듯이 비지네스 장래성이 있는 쪽으로 공부하는것이 랑패가 없다고 봅니다 ..
취직할때도 이쪽이 더 유리 할거구요 ...
가메센닌 · 2011-03-13 16:14:41
저하고 똑같은 고민을 하구있구만.그런데 저와 다른데 나이가 어리다는거...나이 어리니까 공부하세요.우에분들 말을 참고로 꼭 뭘 배우는데 방향이에요.제는 님보다 나이가 많고 하니깐 이제야 이미 자기가 무다니 걸어온길 후회하고 있어요.요즘은 잠도 못잘정도로요...님은 아직 어리니깐 꼭 공부하세요.앞으로 제처럼 나이 든다음에는 얼마나 얼마나 후회된다고.제보기는 우에 은방울꽇씨 발언이 중심발언같아요.저도 대학보다 취미같은거로 시작해볼려구요..

일본체험수기 · リスト (10,353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동일본대지진에 의한 모든 가능성을 얘기해보세요princessF2011-03-15 11:43205617
내가 속이 터지짐..ㅠㅠ동그람2011-03-15 11:1512812
緊迫な中からの一時나물감자2011-03-14 21:50102413
자원봉사자 모집합니다. 도움이 필요합니다.쌩뚱맞쬬앞치마2011-03-14 19:58209834
회사다니고 있는 열븐들...지진후cnkohl2011-03-14 16:1012454
여러분,,정확한 정보를 캣치해서 정확하게 판단합시다!!!!!!!!!!!!!!!!!!!!!!!!!!!!!!!!!!!!!!!!!!ほほこ2011-03-14 12:24172773
10분전 福岛核电站3号机爆炸 정말인가요?duoxi20062011-03-14 11:368902
일본 류학을 견지해야하나요, 포기해야 할까요?wi01312011-03-14 09:32124411
공포의 흔들림에 내 두다리는 ......생산대소대장2011-03-13 17:3714663
이번 지진을 경험하구나서의 정보교류가을동화2011-03-13 15:4410110
東日本大震災への緊急支援은방울꽃2011-03-12 20:1415904
To Shimto統括者へ - 被災地への支援に関する提案사랑그대로의사랑2011-03-12 19:3111700
만리장정체험윈도즈72011-03-12 17:069467
지진의 흔들림속에서,,,ii런2011-03-11 21:3713968
우리 살수잇을가??ほほこ2011-03-11 21:08202231
행운아와 공포의3.11無の境界2011-03-11 18:3711473
보육원애기들을 보살피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cinema2011-03-11 17:13150115
이번 지진으 통해서..치이타2011-03-11 16:5613393
경찰이 이정돈가Why?2011-03-11 12:14108110
중국같아서라면 언녕 잃어버렸을껄...아코가레2011-03-09 02:01166030
부녀절인데 이런말해두 되는지 몰갯승다;;홧토2011-03-09 01:3097513
신발 사기 체험기수미2011-03-08 23:08148631
쉼터 체험수기――메스꺼운점제니가다2011-03-08 11:05179731
국민보험 ㅠㅠㅠ까치2011-03-07 22:0811324
장편소설 지웠습니다.니다뭔데2011-03-07 17:239691
인터넷 신청...치이타2011-03-07 16:13140710
▶ 공부를 할지 말지 고민입니다누꾸 일까요??2011-03-05 20:13137217
급합니다 어떻게 말해야 할지 ....qaqa2011-03-05 11:0611082
살면서 느끼면서...은방울꽃2011-03-04 23:20119411
어제 계속으로 글 올립니다.천만리마2011-03-04 21:508958
← 前へ39 / 346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