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일이 잇어서 한국에 갓다.
서울에 가보니 경제발전은 많이 옛날 말같앗다.
한국의 건물은 낡고 허름한것이 많앗다.
차라리 중국의 청도 ,하문 ,북경이 더 나아 보인다.
그것은 중국은 지금 건설하고 발전하는 나라고 한국은 건축하고 만드는 열기가 지난 나라라는 것이라고 나는 느낀다.
그리고 내가 많이 느낀건 한국이 깨끗하다는것이다.
거리도 깨끗하고 먹을것도 깨끗햇다.
중국처럼 먹을때 근심안해도 깨끗하고 안심하고 좋은걸 먹을수 있어서 좋았다.
한국에 처음가니 한국말을 내가 잘모른다는것을 처음느꼇다.
솔직히 외국으로 느껴졋다.
같은 민족이라해도 하는말이 잘 들려지지 않앗다.
특히 기술용어는 들어도 몰랏고 내말로 내 생각을 표현할줄도 몰랐다.잘안됫다.
한국사람은 부유하지도 않았다.
중국보다 큰차이가 나게 잘산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다.
적어도 일부 한국사람들이 자랑하듯이 엄청나게 잘살고 죽게 좋은 나라는 아니엿다.
그러나 한국사람의 생활수준과 생활환경이 중국보도 퍽 우에 있는건 역시 사실이다.
어렷을적에 송아지가 강을 건느는 과문이 생각낫다.
다람쥐는 물이 깊어 빠져 죽는다하고 말은 물이 발꿈치를 넘을 정도라햇다.
송아지가 직접가보니 그냥 배에 올정도엿다.
빠져죽을 정도도 아니고 발꿈치에 오는것도 아니엿다.
이번 한국려행에서 보면 연변에서 옜날 일부 한국사람이 자랑햇던것처럼 엄청 좋은 나라도 아니엿다.
건물로 낡고 집도 좁은것 같앗다.연변같은 분위기가 많이 낫다. 같은 민족이여서 그런가?
그렇다고 가난한 나라도 아니엿다. 깨끗하고 생활의 질이 높앗다.
사람마다 친절한건 아니지만 적어도 내가 돈을 잘내니 다 나를 잘대해 주엇다.
명동의 서울로이얄호텔앞 안마소에서 나를 안마해준 아줌마는 연변사람이고 명동의 로이얄호텔에는 일본사람이 득실댓다.
명동의 어디에가도 일본사람이 많앗다.
서울에서 제일비싸다는노래방에 갓다.
이쁜애들이 잇어서 좋앗다.체격도 좋고 곱게 생겻더라.
줄을 쭉서서 고르라 햇다.그래서 마음에 드는 애를 골랏다.
한마디로 하면 한국사람은 정말로 피부가 좋앗다.여자는 정말 이쁘게 보인다.
그다음 어쨋는가 알고 싶지?ㅎㅎㅎ 여기까지 들으면 아는 사람은 다 안것이라 더 설명안하겟다.
괸찮은 밤이됫다.
서울은 다시 관광으로 가보고 싶다.
<김문학>이란 사람은 어떻게 살아왓는지 모르겟지만
내가 연변사람이라고 낯색을 고치는 한국사람은 없엇다. 욕하는 사람도 없엇다.
반가워하는 사람도 있엇다.
그들은 기대에 찬 질문을 내게 햇다. 나는 거짓말을 싫어한다.
난 그들에게 내 솔직한 감수를 말해주엇다.
<난 중국사람이고 한글로만 간판이 쓰여진 한국에 오니 친절할뿐이다. >
난 그들의 질문에 이렇게 밖에 대답못햇다. 난 확실히 중국사람이고 확실이 한국은 내나라라고 느껴지지 않았기때문이다.
그들은 퍽 실망한듯햇다.
그래도 평화롭게 일주일의 한국출장이 끝낫다.
서울에 가보니 경제발전은 많이 옛날 말같앗다.
한국의 건물은 낡고 허름한것이 많앗다.
차라리 중국의 청도 ,하문 ,북경이 더 나아 보인다.
그것은 중국은 지금 건설하고 발전하는 나라고 한국은 건축하고 만드는 열기가 지난 나라라는 것이라고 나는 느낀다.
그리고 내가 많이 느낀건 한국이 깨끗하다는것이다.
거리도 깨끗하고 먹을것도 깨끗햇다.
중국처럼 먹을때 근심안해도 깨끗하고 안심하고 좋은걸 먹을수 있어서 좋았다.
한국에 처음가니 한국말을 내가 잘모른다는것을 처음느꼇다.
솔직히 외국으로 느껴졋다.
같은 민족이라해도 하는말이 잘 들려지지 않앗다.
특히 기술용어는 들어도 몰랏고 내말로 내 생각을 표현할줄도 몰랐다.잘안됫다.
한국사람은 부유하지도 않았다.
중국보다 큰차이가 나게 잘산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다.
적어도 일부 한국사람들이 자랑하듯이 엄청나게 잘살고 죽게 좋은 나라는 아니엿다.
그러나 한국사람의 생활수준과 생활환경이 중국보도 퍽 우에 있는건 역시 사실이다.
어렷을적에 송아지가 강을 건느는 과문이 생각낫다.
다람쥐는 물이 깊어 빠져 죽는다하고 말은 물이 발꿈치를 넘을 정도라햇다.
송아지가 직접가보니 그냥 배에 올정도엿다.
빠져죽을 정도도 아니고 발꿈치에 오는것도 아니엿다.
이번 한국려행에서 보면 연변에서 옜날 일부 한국사람이 자랑햇던것처럼 엄청 좋은 나라도 아니엿다.
건물로 낡고 집도 좁은것 같앗다.연변같은 분위기가 많이 낫다. 같은 민족이여서 그런가?
그렇다고 가난한 나라도 아니엿다. 깨끗하고 생활의 질이 높앗다.
사람마다 친절한건 아니지만 적어도 내가 돈을 잘내니 다 나를 잘대해 주엇다.
명동의 서울로이얄호텔앞 안마소에서 나를 안마해준 아줌마는 연변사람이고 명동의 로이얄호텔에는 일본사람이 득실댓다.
명동의 어디에가도 일본사람이 많앗다.
서울에서 제일비싸다는노래방에 갓다.
이쁜애들이 잇어서 좋앗다.체격도 좋고 곱게 생겻더라.
줄을 쭉서서 고르라 햇다.그래서 마음에 드는 애를 골랏다.
한마디로 하면 한국사람은 정말로 피부가 좋앗다.여자는 정말 이쁘게 보인다.
그다음 어쨋는가 알고 싶지?ㅎㅎㅎ 여기까지 들으면 아는 사람은 다 안것이라 더 설명안하겟다.
괸찮은 밤이됫다.
서울은 다시 관광으로 가보고 싶다.
<김문학>이란 사람은 어떻게 살아왓는지 모르겟지만
내가 연변사람이라고 낯색을 고치는 한국사람은 없엇다. 욕하는 사람도 없엇다.
반가워하는 사람도 있엇다.
그들은 기대에 찬 질문을 내게 햇다. 나는 거짓말을 싫어한다.
난 그들에게 내 솔직한 감수를 말해주엇다.
<난 중국사람이고 한글로만 간판이 쓰여진 한국에 오니 친절할뿐이다. >
난 그들의 질문에 이렇게 밖에 대답못햇다. 난 확실히 중국사람이고 확실이 한국은 내나라라고 느껴지지 않았기때문이다.
그들은 퍽 실망한듯햇다.
그래도 평화롭게 일주일의 한국출장이 끝낫다.
コメント (4)
건물도 중국보다 못하고 거리도 중국과 별로 다름없이 어지러운것 같았은데
공기만은 중국보다 많이 좋은것 같았습니다.중국 공기엔 먼지랑 많이 들어가 있는
느낌이였는데 한국에선 그래도 많이 말끔해 보였습니다.일본하고는 비할바 없지만...
공기만은 중국보다 많이 좋은것 같았습니다.중국 공기엔 먼지랑 많이 들어가 있는
느낌이였는데 한국에선 그래도 많이 말끔해 보였습니다.일본하고는 비할바 없지만...
한국에서 한달만 살아보쇼.새남다,막.산부인과 좋은거만 빼면.
한국 1988년에 올림픽하구 중국은 2008년에 올림픽햇슴니다 중국보다 좋은 새건물 강남에도 잇슴니다 건물하구 야경보려면 일본이아세아에서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에 있다가 한국가보니까 눈이 감기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