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들 강녕하십니까?
간만에 글로 찾아뵙는 순결한(?) 글쟁이 야월이옵니다.
구정도 지나가고,이젠 남은거란 솔로들의 처절한 보복이 시작되는 발렌타인만 남앗네요.
사실 이번글 쓸까말까 심히 고민햇습니다.-_-
허접을 겸하여 레파토리도 딸릴테니 양해바랍니다.
-호기심And바보
때는 호기심 하나로 짱(?) 먹던 시절,
세상물정 모르고 이마에 핏기가 다분하던 때엿던지라 만사가 의문스럽고 당혹스러웟엇다.
-_-
뭔 개소리여.
하여 누구나 그렇듯,
나 역시 여자라는 성염색체에도 엄청난 관심이 잇엇음은 물론이다.-_-;
호기심에 왕왕 따라다니는것이 갈구와 욕망과 고민이다.-_-;
평소에도 엄마지갑 털가 아빠지갑 털가 엄청 고민을 하엿으니말이다.
-_-
더우기 학문의 조예에서도 그 진가를 발휘햇던 나.
한번은 수학시험에서 여차여차 이케저케 해서 “t를 구하라”란 문제에 적어낸 역사에 길이 남길 나의 명답.
"그래 너는 내가 꼭 구해주마"
-_-
그날 조용히 담임선생한테 엉덩이가 네쪼각이 되도록 처맞앗다.
이러한 걷잡을수 없는 학문에 대한 탐구는 일본에 와서도 몸둘바를 몰랏으니,
일본어문제풀이중 아무리 생각해봐도 읽기가 생각나지 않는 한자가 잇어,
예로 불치하문(?)이라 과감히 손들고 선생한테 물엇다.
“선생님,5번째 문제 한자 도무지 모르겟습니다.”
나의 불굴의 의지와 뜨거운 열정때문인지 선생도,주위 학생들도 정확히 3초동안 나를 향해 바라보며 조용히 숨을 죽이고잇엇다.
때는
어학원 연말고시엿을때이다.
-_-
나는 똘추인가벼.
서양인들은 이런 나를 두고 동.양.의.신.비라고 불럿다.
-_-
-외로움But눈물
외로움,
이늠은 뭐라 할가.
이건 단지 혼자의 고독이거나,
친한 친구를 떠나보냇다거나,
사랑하는 애인과 헤여졋다거나
혹
바지에 오줌 쌋다거나
-_-;;
이따위의 적응이 필요한 친구인거 같다.
일본이란 타지생활에서 외로움이란 어찌보면 아직도 낯선 친구인거 같다.
항상 긍정적이다보니 외로움을 잘 느끼지는(?) 못하지만 그렇다 하여 전혀 모르는것도 아니다.
핏돈땀돈 첫 가게에 다 날리고,그나마 옆에서 지켜주던 여자친구 보내고,나에게 남은거란 빚과 아픔과 그리고 외로움이엿엇다.
그 시절 라면 한그릇 집에서 끓여먹다가도 갑자기 흐르는 눈물에 당황스러울때가 잇엇다.
라면국물이 뜨거운건지,흐르는 눈물이 뜨거운건지 혼란스러울 정도엿다.
그때만큼 견디기 힘들엇던 나날은 없엇을것이다.
하루하루 불면증때문에,그것의 대책이란 술로 뇌사상태되기엿다.
퍼부어도 퍼부어도 씻어낼수 없는 아픔에 부대끼는 나에게 유일하게 그나마 하소연을 할수 잇는 친구가 잇엇다.
뭐라 할가,
목욕탕에서 서로 등밀어주다가 시원하게 다리에 오줌을 갈길수 잇는 그런 친구이다.-_-
김군:Yo~맨 머해~?
야월:걍,그냥 잇어
김군:뭔 일 잇는거냐?
야월:그냥 좀 힘들고 해서~
사실대로 말햇을뿐이다.
일본에 오면서 다짐한거라면 힘들어도 절대 혼자 견디기엿엇지만,그날따라,그리고 그 한통의 전화에 인해 무너지고말앗엇다.
야월:그냥 죽고싶을만큼 힘들어서…
김군:…..
김군은 묵묵히 내가 토해낸걸 들어주엇고,
조심스럽게 그리고 나지막하지만,아직도 그말을 잊을수 없게 만드는 말을 해주엇다.
김군:개색햐,약한척하지마!
졸라 용기를 주는 한마디엿다.
-_-
나의 변화를 눈치채셧는지 엄마도 그때따라 종종 전화를 걸어왓다.
엄마:아들~
웬지 익숙하면서도 외로움이 질퍽히 묻어나는 목소리가 전화기저쪽편에서 들려왓다.
엄마:밥은 잘 챙겨먹고잇고?
야월:네…
엄마:일도 일이겟지만 몸이 가장 중요한기라
야월:네…
엄마:아들~
야월:네?
엄마:보고싶구나~
그때 그 한마디가 왜 그렇게 서글펏던지,왜 그렇게 외롭게 들렷던지,왜 그렇게도 쓸쓸햇던지,흐르는 눈물에 급급히 전화를 끊고말앗다.
아들이란 말 한마디가 왜 그렇게 위로가 되엿던지,왜 그 말 한마디에 가슴에 미이던지.
사랑한단 말 자주 못해드린 아들때문에 신심을 아끼지 않는 부모때문에,행여나 나때문에 근심걱정 더 하실가봐,그래서인지 그
말 단 한마디에 모든것이 위로가 되는 순간이엿다.
외로움,
이제는 익숙한 친구인거 같다.
-광기
인간의 광기는 바람을 가른다고,
한순간의 광기가 인생을 좌우지할지도 모른다.
이쪽 바닥생활 오랜 세월 하다보니,어찌보면 이러저러한 인간들의 광기를 수많이 보아왓다.
번듯한 정장에 술이 들가면 죽이 되고 밥이 되고 개가 되여도,인간대접을 해주는것이 이쪽 바닥의 룰이기도 하다.
허나 하다하다 보면 그것이 도를 넘어서고,가끔 가다가 그 광기를 일깨워주고싶은 충동이 생길때도 적지않아 잇다.
가는해 불미스러운 일때문에 서에 드나든적이 잇엇다.
술 마시고 진상떨다가 얻어터진 어떤 인간때문이다.
사건의 여차지종은 떠올리기도 싫다만,같은 조선족으로 인생 최대 부끄러웟던 순간이엿다.
몇시간동안의 취조에 결국 사적합의를 보앗지만 여태 생각해보아도 어이없는 일이엿다.
우리 조선족 하면 음영마냥 따라다니는게 아마 음주문화일듯 하다.
술이 한잔두잔 거하게 돌면 세상은 콩알만해지고,눈에 차이는게 없으리 담대해지니,
오나가나 다 지 자식이요 하여튼 이러한 인간들이 적지않아 잇는듯하다.
온갖 진상 부리다가 어잌후 얻어터지시고는 그 분풀이로 여친 싸대기나 때리는 인간이 정작 서에 들가니 한다는 소리가 조선족
끼리 왜 싸우냐 하는 따위의 병 따다 굽 나가는 소리엿다.
초딩도 아니고,일본땅에서 배운거란 얍삽함과 간활이라 서에서는 입에 침발라가며 발라대더만 합의들가니 선두없이 일단 돈이
다.-_-
분을 못삭여 여친 싸대기를 때리고는 정신손해비요 하고 명목을 지어 청구해오니 역시 목적은 돈이엿구나 하는 생각뿐이엿다.
서에서 묵묵히 바닥만 바라보던 여친이 안타까울뿐이다.
이것도 오지랖이라 할가.-_-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예의범절의 대명사로 불리웟거만,어찌하다보니 요즘날에는 상식없는 인간들이 많은지 모를 일이다.
조선족들중 애주가들 많고,나 역시 애주가지만 지킬 기본은 지키는게 예의인듯 하다.
웃대접을 받고싶으면 아랫존중을 잘해라는게 틀린말은 아닌듯 하다.
간만에 글로 찾아뵙는 순결한(?) 글쟁이 야월이옵니다.
구정도 지나가고,이젠 남은거란 솔로들의 처절한 보복이 시작되는 발렌타인만 남앗네요.
사실 이번글 쓸까말까 심히 고민햇습니다.-_-
허접을 겸하여 레파토리도 딸릴테니 양해바랍니다.
-호기심And바보
때는 호기심 하나로 짱(?) 먹던 시절,
세상물정 모르고 이마에 핏기가 다분하던 때엿던지라 만사가 의문스럽고 당혹스러웟엇다.
-_-
뭔 개소리여.
하여 누구나 그렇듯,
나 역시 여자라는 성염색체에도 엄청난 관심이 잇엇음은 물론이다.-_-;
호기심에 왕왕 따라다니는것이 갈구와 욕망과 고민이다.-_-;
평소에도 엄마지갑 털가 아빠지갑 털가 엄청 고민을 하엿으니말이다.
-_-
더우기 학문의 조예에서도 그 진가를 발휘햇던 나.
한번은 수학시험에서 여차여차 이케저케 해서 “t를 구하라”란 문제에 적어낸 역사에 길이 남길 나의 명답.
"그래 너는 내가 꼭 구해주마"
-_-
그날 조용히 담임선생한테 엉덩이가 네쪼각이 되도록 처맞앗다.
이러한 걷잡을수 없는 학문에 대한 탐구는 일본에 와서도 몸둘바를 몰랏으니,
일본어문제풀이중 아무리 생각해봐도 읽기가 생각나지 않는 한자가 잇어,
예로 불치하문(?)이라 과감히 손들고 선생한테 물엇다.
“선생님,5번째 문제 한자 도무지 모르겟습니다.”
나의 불굴의 의지와 뜨거운 열정때문인지 선생도,주위 학생들도 정확히 3초동안 나를 향해 바라보며 조용히 숨을 죽이고잇엇다.
때는
어학원 연말고시엿을때이다.
-_-
나는 똘추인가벼.
서양인들은 이런 나를 두고 동.양.의.신.비라고 불럿다.
-_-
-외로움But눈물
외로움,
이늠은 뭐라 할가.
이건 단지 혼자의 고독이거나,
친한 친구를 떠나보냇다거나,
사랑하는 애인과 헤여졋다거나
혹
바지에 오줌 쌋다거나
-_-;;
이따위의 적응이 필요한 친구인거 같다.
일본이란 타지생활에서 외로움이란 어찌보면 아직도 낯선 친구인거 같다.
항상 긍정적이다보니 외로움을 잘 느끼지는(?) 못하지만 그렇다 하여 전혀 모르는것도 아니다.
핏돈땀돈 첫 가게에 다 날리고,그나마 옆에서 지켜주던 여자친구 보내고,나에게 남은거란 빚과 아픔과 그리고 외로움이엿엇다.
그 시절 라면 한그릇 집에서 끓여먹다가도 갑자기 흐르는 눈물에 당황스러울때가 잇엇다.
라면국물이 뜨거운건지,흐르는 눈물이 뜨거운건지 혼란스러울 정도엿다.
그때만큼 견디기 힘들엇던 나날은 없엇을것이다.
하루하루 불면증때문에,그것의 대책이란 술로 뇌사상태되기엿다.
퍼부어도 퍼부어도 씻어낼수 없는 아픔에 부대끼는 나에게 유일하게 그나마 하소연을 할수 잇는 친구가 잇엇다.
뭐라 할가,
목욕탕에서 서로 등밀어주다가 시원하게 다리에 오줌을 갈길수 잇는 그런 친구이다.-_-
김군:Yo~맨 머해~?
야월:걍,그냥 잇어
김군:뭔 일 잇는거냐?
야월:그냥 좀 힘들고 해서~
사실대로 말햇을뿐이다.
일본에 오면서 다짐한거라면 힘들어도 절대 혼자 견디기엿엇지만,그날따라,그리고 그 한통의 전화에 인해 무너지고말앗엇다.
야월:그냥 죽고싶을만큼 힘들어서…
김군:…..
김군은 묵묵히 내가 토해낸걸 들어주엇고,
조심스럽게 그리고 나지막하지만,아직도 그말을 잊을수 없게 만드는 말을 해주엇다.
김군:개색햐,약한척하지마!
졸라 용기를 주는 한마디엿다.
-_-
나의 변화를 눈치채셧는지 엄마도 그때따라 종종 전화를 걸어왓다.
엄마:아들~
웬지 익숙하면서도 외로움이 질퍽히 묻어나는 목소리가 전화기저쪽편에서 들려왓다.
엄마:밥은 잘 챙겨먹고잇고?
야월:네…
엄마:일도 일이겟지만 몸이 가장 중요한기라
야월:네…
엄마:아들~
야월:네?
엄마:보고싶구나~
그때 그 한마디가 왜 그렇게 서글펏던지,왜 그렇게 외롭게 들렷던지,왜 그렇게도 쓸쓸햇던지,흐르는 눈물에 급급히 전화를 끊고말앗다.
아들이란 말 한마디가 왜 그렇게 위로가 되엿던지,왜 그 말 한마디에 가슴에 미이던지.
사랑한단 말 자주 못해드린 아들때문에 신심을 아끼지 않는 부모때문에,행여나 나때문에 근심걱정 더 하실가봐,그래서인지 그
말 단 한마디에 모든것이 위로가 되는 순간이엿다.
외로움,
이제는 익숙한 친구인거 같다.
-광기
인간의 광기는 바람을 가른다고,
한순간의 광기가 인생을 좌우지할지도 모른다.
이쪽 바닥생활 오랜 세월 하다보니,어찌보면 이러저러한 인간들의 광기를 수많이 보아왓다.
번듯한 정장에 술이 들가면 죽이 되고 밥이 되고 개가 되여도,인간대접을 해주는것이 이쪽 바닥의 룰이기도 하다.
허나 하다하다 보면 그것이 도를 넘어서고,가끔 가다가 그 광기를 일깨워주고싶은 충동이 생길때도 적지않아 잇다.
가는해 불미스러운 일때문에 서에 드나든적이 잇엇다.
술 마시고 진상떨다가 얻어터진 어떤 인간때문이다.
사건의 여차지종은 떠올리기도 싫다만,같은 조선족으로 인생 최대 부끄러웟던 순간이엿다.
몇시간동안의 취조에 결국 사적합의를 보앗지만 여태 생각해보아도 어이없는 일이엿다.
우리 조선족 하면 음영마냥 따라다니는게 아마 음주문화일듯 하다.
술이 한잔두잔 거하게 돌면 세상은 콩알만해지고,눈에 차이는게 없으리 담대해지니,
오나가나 다 지 자식이요 하여튼 이러한 인간들이 적지않아 잇는듯하다.
온갖 진상 부리다가 어잌후 얻어터지시고는 그 분풀이로 여친 싸대기나 때리는 인간이 정작 서에 들가니 한다는 소리가 조선족
끼리 왜 싸우냐 하는 따위의 병 따다 굽 나가는 소리엿다.
초딩도 아니고,일본땅에서 배운거란 얍삽함과 간활이라 서에서는 입에 침발라가며 발라대더만 합의들가니 선두없이 일단 돈이
다.-_-
분을 못삭여 여친 싸대기를 때리고는 정신손해비요 하고 명목을 지어 청구해오니 역시 목적은 돈이엿구나 하는 생각뿐이엿다.
서에서 묵묵히 바닥만 바라보던 여친이 안타까울뿐이다.
이것도 오지랖이라 할가.-_-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예의범절의 대명사로 불리웟거만,어찌하다보니 요즘날에는 상식없는 인간들이 많은지 모를 일이다.
조선족들중 애주가들 많고,나 역시 애주가지만 지킬 기본은 지키는게 예의인듯 하다.
웃대접을 받고싶으면 아랫존중을 잘해라는게 틀린말은 아닌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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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59)
어익후~
누님 오랫만입니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누님 오랫만입니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오래만에 니글 보게되는구나,,,ㅎㅎ,,
새해인사 늦어서 죄송하우~
이쁜 애기랑 노느라고 요즘엔 쌀알이 쏟아지재요?ㅋㅋㅋ
새해 복많이 받고~
이쁜 애기랑 노느라고 요즘엔 쌀알이 쏟아지재요?ㅋㅋㅋ
새해 복많이 받고~
문화인(文化人)의 외모에 그쪽세상환경에 절은듯한 묘한 분위기,
고독을 뿜어내는 눈빛에 어둠속에 감춰둔...아니, 감추고싶을꺼같은 예리한 감수성,
현란한 글솜씨에 글줄마다 배치된 암흑과 불안....
정의를 주장하지만 정작 본인은 불의와 正邪사이에서 오고가며 겉잡을수 없는 방황의 어린 양...
ㅎㅎㅎ 이게 바로 너야~
고독을 뿜어내는 눈빛에 어둠속에 감춰둔...아니, 감추고싶을꺼같은 예리한 감수성,
현란한 글솜씨에 글줄마다 배치된 암흑과 불안....
정의를 주장하지만 정작 본인은 불의와 正邪사이에서 오고가며 겉잡을수 없는 방황의 어린 양...
ㅎㅎㅎ 이게 바로 너야~
문자까지 오고 뭔가 햇더만 뭒오~
이게 내 맞나 거울 들야다봣어여~ 이거사
이게 내 맞나 거울 들야다봣어여~ 이거사
>구정도 지나가고,이젠 남은거란 솔로들의 처절한 보복이 시작되는 발렌타인만 남앗네요.
가슴에 여자는 없어두
세상은 담을수 있는게 솔로의 너그러움 아니겠습니까.
크리스마스두 아니구
원한다 해서 기뚝차게 추워지는것두 아이구. -_-
>그날 조용히 담임선생한테 엉덩이가 네쪼각이 되도록 처맞앗다.
여자선샘이셨나 봐요.
남자선생님들은 가슴아래는 안때리는거 같은데. ^%^
>퍼부어도 퍼부어도 씻어낼수 없는 아픔에 부대끼는 나에게 유일하게 그나마 하소연을 할수 잇는 친구가 잇엇다.
좋은 친구네요.
혼자 끙끙 앓는 경우가 많은데. ㅎㅎ
>그때 그 한마디가 왜 그렇게 서글펏던지,왜 그렇게 외롭게 들렷던지,왜 그렇게도 쓸쓸햇던지,흐르는 눈물에 급급히 전화를 끊고말앗다.
한번 그런적 있었죠.
몸이 편찮으신 아버지한테서 아침 전화가 오니
회사인데두.
>조선족들중 애주가들 많고,나 역시 애주가지만 지킬 기본은 지키는게 예의인듯 하다.
애주가이면서 예의를 지키는 이는
존경스럽다고 해야 할가.
술은 자신이 공제할수 있을만큼 마시는게 좋겠죠.
>웃대접을 받고싶으면 아랫존중을 잘해라는게 틀린말은 아닌듯 하다.
그 정도가 되면
어디 가나 "추한"이란 수식어를 붙이는 사람은 없겠죠.
>간만에 글로 찾아뵙는 순결한(?) 글쟁이 야월이옵니다.
새벽에 글을 올리셨대두 절대 두 인물을 관련 짓지는 못했을겁니다.
추측이 란무하는 세계이지만
그대로 살게 하라
리유가 있겠으니. ^%^
좋은 하루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가슴에 여자는 없어두
세상은 담을수 있는게 솔로의 너그러움 아니겠습니까.
크리스마스두 아니구
원한다 해서 기뚝차게 추워지는것두 아이구. -_-
>그날 조용히 담임선생한테 엉덩이가 네쪼각이 되도록 처맞앗다.
여자선샘이셨나 봐요.
남자선생님들은 가슴아래는 안때리는거 같은데. ^%^
>퍼부어도 퍼부어도 씻어낼수 없는 아픔에 부대끼는 나에게 유일하게 그나마 하소연을 할수 잇는 친구가 잇엇다.
좋은 친구네요.
혼자 끙끙 앓는 경우가 많은데. ㅎㅎ
>그때 그 한마디가 왜 그렇게 서글펏던지,왜 그렇게 외롭게 들렷던지,왜 그렇게도 쓸쓸햇던지,흐르는 눈물에 급급히 전화를 끊고말앗다.
한번 그런적 있었죠.
몸이 편찮으신 아버지한테서 아침 전화가 오니
회사인데두.
>조선족들중 애주가들 많고,나 역시 애주가지만 지킬 기본은 지키는게 예의인듯 하다.
애주가이면서 예의를 지키는 이는
존경스럽다고 해야 할가.
술은 자신이 공제할수 있을만큼 마시는게 좋겠죠.
>웃대접을 받고싶으면 아랫존중을 잘해라는게 틀린말은 아닌듯 하다.
그 정도가 되면
어디 가나 "추한"이란 수식어를 붙이는 사람은 없겠죠.
>간만에 글로 찾아뵙는 순결한(?) 글쟁이 야월이옵니다.
새벽에 글을 올리셨대두 절대 두 인물을 관련 짓지는 못했을겁니다.
추측이 란무하는 세계이지만
그대로 살게 하라
리유가 있겠으니. ^%^
좋은 하루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정말 장수하시네여~
림님도 이젠 장가가셔야져~
남자도 공백이 길어지면 우울이 온다던데~ ㅋㅋ
림님도 이젠 장가가셔야져~
남자도 공백이 길어지면 우울이 온다던데~ ㅋㅋ
이 동네 아니 오믄
전차남처럼 수줍은 아저씨가 어디 가서 여자한테 말을 건넬가? -_-
이야사레다이 기모찌인데
그것 또한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라 -_-
혼자서 병 들고 저절로 낫구. ^-^
새로운 걸프랜드를 한타스 사귀셨는데
별의별 감정이 다 들어있어두
사랑만은 없다는게 불가사의 말이 안될거 같네여.
전차남처럼 수줍은 아저씨가 어디 가서 여자한테 말을 건넬가? -_-
이야사레다이 기모찌인데
그것 또한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라 -_-
혼자서 병 들고 저절로 낫구. ^-^
새로운 걸프랜드를 한타스 사귀셨는데
별의별 감정이 다 들어있어두
사랑만은 없다는게 불가사의 말이 안될거 같네여.
엿을때라니? 무슨거 넣어봣는가?
두가지를 넣어드리고싶네여~
하나는 너 머리통에 개념을 넣고싶고~
다른 하나는 그런 널 너 어멈양수속에 다시 넣고싶네랴~
상해 잇다햇나?!
병.신.이 조용히 살어주세여
하나는 너 머리통에 개념을 넣고싶고~
다른 하나는 그런 널 너 어멈양수속에 다시 넣고싶네랴~
상해 잇다햇나?!
병.신.이 조용히 살어주세여
已阅!
!!!
好兄弟~ 好文章~
谢谢吹捧!
글재주가 좋습니다.ㅎㅎㅎ 서에서 본 조선족남자는 완전쓰레기네요..ㅠㅠ
오가찌마찌에 가서 야월님얼굴 한번 봐야겟습니다.ㅎㅎㅎㅎ
오가찌마찌에 가서 야월님얼굴 한번 봐야겟습니다.ㅎㅎㅎㅎ
あたしも ぬんよぎ したいな!
-_-;;;;
대략 난감~
대략 난감~
오랜만에 신비러운 등장을 하엿고만~
정연한 문맥에 빈틈없는 작자의 열정과냉철함을 동시에 느낄수잇는 세련된 글에 추천한표~
단지 글마다 까메오출연하는 김군(?)이 너무 궁금해쓰라~~~
정연한 문맥에 빈틈없는 작자의 열정과냉철함을 동시에 느낄수잇는 세련된 글에 추천한표~
단지 글마다 까메오출연하는 김군(?)이 너무 궁금해쓰라~~~
그냥. 김씨가 흔하다보니~;;
깊게 생각치 말라~ㅋㅋ
깊게 생각치 말라~ㅋㅋ
御徒町は 土曜日にランチタイム やりますか?
日曜日は?
いますか?
答えにくい場合は、メッセージを!!!
日曜日は?
いますか?
答えにくい場合は、メッセージを!!!
토욜까지 정식은 잇고~일욜은 일반 메뉴~~
입니다
입니다
사람두 보구 괴기도 굽구
술 한잔 슬슬 하자구 가지
정식은 무슨
아줌마 보믄 몰겠소 ?ㅋㅋㅋㅋㅋㅋㅋㅋ
술 한잔 슬슬 하자구 가지
정식은 무슨
아줌마 보믄 몰겠소 ?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 ㅎㅎㅎㅎ 야월이 글쏨씨는 여전하군요...
요즘들어 너나나나 다들 자기는 상식잇고 예의잇고 기본이 돼 잇다고들 하던데
그 기준은 어딘지...궁금하게 만드는 글입니다....추천!
요즘들어 너나나나 다들 자기는 상식잇고 예의잇고 기본이 돼 잇다고들 하던데
그 기준은 어딘지...궁금하게 만드는 글입니다....추천!
그 기준을 모자란 제가 알리가~~;;;
새해 복많이 받고 더 이상의 성장은 스톱~!
새해 복많이 받고 더 이상의 성장은 스톱~!
물어볼게 있어 핸드폰문자를 날렸는데
되돌아오드라는-_-;;
되돌아오드라는-_-;;
누나 글에 비밀글로 적엇소~
역시 천재심니다 . 흠 .
새해는 부자되세요 ~
새해는 부자되세요 ~
그려그러~
너도 부자되고 나도 돈 좀 벌고~
너도 부자되고 나도 돈 좀 벌고~
환경도 엄지 ...
료리도 엄지 ...
인물도 엄지 ...
글솜씨도 엄지 ...
저도모르게 엄지손가락으로 엄지를 찐하게 클릭하구 감데이 ...ㅎㅎㅎ
담에 갔다왔을때느 서비스에도 엄지를 추가해야지 ...ㅋㅋ
료리도 엄지 ...
인물도 엄지 ...
글솜씨도 엄지 ...
저도모르게 엄지손가락으로 엄지를 찐하게 클릭하구 감데이 ...ㅎㅎㅎ
담에 갔다왔을때느 서비스에도 엄지를 추가해야지 ...ㅋㅋ
이거 고마울뿐이여~~
나중에 그집순이랑 조용히 찾아주시면 잘 모실게여 ㅋㅋ
나중에 그집순이랑 조용히 찾아주시면 잘 모실게여 ㅋㅋ
맹~ 칭찬이네
굶어두되긋댜~
굶어두되긋댜~
아이폰 적응한답시고 댓글 이꼴로 달면 살림살이 나아집니겨?
멀~
모등 칭찬에 립방은 아니더라도 평방해줬구만머~ ㅋ
마지막 한표 내꺼거덜랑~
모등 칭찬에 립방은 아니더라도 평방해줬구만머~ ㅋ
마지막 한표 내꺼거덜랑~
비공개
머 그럴지는 않을거라만~
구지 그러지 않아도 덧나지는 않을걸~
하여튼 잘 지내고
구지 그러지 않아도 덧나지는 않을걸~
하여튼 잘 지내고
신의 열매는.
헛헛한 세상에 받은 상처의 치료 예방?
아무튼 홧팅으로 받아준거라 생각할게( ̄ー ̄)
헛헛한 세상에 받은 상처의 치료 예방?
아무튼 홧팅으로 받아준거라 생각할게( ̄ー ̄)
저글에 등장하는 김군은 혹시 거 키가 굵직한 전보대구 엉덩이가 함지만큼한 임자가?
어쨌건간에 일생동안에 그런데 한번 들락하거로 충분한거다.
내말을 듣기싫어할지도 모르겠지만 두번다신 그런일이 없도록.
자기인생만 열씨뮈 살면 돼.
딴 사람땜에 자기인생 망쳐먹을 필요 없어.
어쨌건간에 일생동안에 그런데 한번 들락하거로 충분한거다.
내말을 듣기싫어할지도 모르겠지만 두번다신 그런일이 없도록.
자기인생만 열씨뮈 살면 돼.
딴 사람땜에 자기인생 망쳐먹을 필요 없어.
ㅋㅋ
아니여~
거 김군은 지금 생사불명인기라~
누님 새해 복만땅 받고 조만간에 찾아뵐게여
아니여~
거 김군은 지금 생사불명인기라~
누님 새해 복만땅 받고 조만간에 찾아뵐게여
제 옆에도 사업하다가 다 날린 친구가 있슴다.
그때 그 외로운 목소리로 전화하던 모습이 떠올라서 맘이 짠하네요..
내 위안의 말에 힘은 얻었었는지...
님의 이글,처음엔 웃었는데 아래에 와서는 엄숙히 사색에 잠기게 합니다...
잘 읽었슴다. 새해에는 하는일이 순리롭기를 바랍니다.
그때 그 외로운 목소리로 전화하던 모습이 떠올라서 맘이 짠하네요..
내 위안의 말에 힘은 얻었었는지...
님의 이글,처음엔 웃었는데 아래에 와서는 엄숙히 사색에 잠기게 합니다...
잘 읽었슴다. 새해에는 하는일이 순리롭기를 바랍니다.
필히 힘을 얻으셧을겁니다~
다 그런거죠~
넘어졋다 일어나는 오뚜기인생 아니겟습니겨~
새해 복많이 받으세여
다 그런거죠~
넘어졋다 일어나는 오뚜기인생 아니겟습니겨~
새해 복많이 받으세여
누구나 살면서 언제나 웃음만있고 언제나 행복한것은 아니재요
언젠가그 당시 힘들고 어려웠었던 일을 기억하고
시간이 흐른 뒤에 한번 웃을 수 있는 추억으로 된다면 그 가치는 충분하지 않캣오?
인생에 가장 찬란한 순간은 먼훗날이 아니라는 (마지막구절 어느드라마속대사 ㅋ)
언젠가그 당시 힘들고 어려웠었던 일을 기억하고
시간이 흐른 뒤에 한번 웃을 수 있는 추억으로 된다면 그 가치는 충분하지 않캣오?
인생에 가장 찬란한 순간은 먼훗날이 아니라는 (마지막구절 어느드라마속대사 ㅋ)
하이고~~
고맙소냐~ ㅋ
젖병도 새해 복마니 받고
고맙소냐~ ㅋ
젖병도 새해 복마니 받고
그러게다 흐흐
발렌타인 혼자 보내기 힘들면 ㅎㅈ라도 하루 빌려주까?
잇으면 말고
발렌타인 혼자 보내기 힘들면 ㅎㅈ라도 하루 빌려주까?
잇으면 말고
댓으꾸마
개향이나 불러 깡소주 할란게~~
그날에 날 찾지말라~ ㅋㅋㅋ
개향이나 불러 깡소주 할란게~~
그날에 날 찾지말라~ ㅋㅋㅋ
친구랑 같이 있다가 불쑥 여만간 글재주가 좋다며
이 문장을 내밀더라구요.친구한테 감사하구
야월이한테두 감사해요.
표현력이나 문맥이 너무 세련돼서 놀라는 바이구,
가슴이 아프게 뭔가 충격두 받았구
좋은 글입니다.
이 문장을 내밀더라구요.친구한테 감사하구
야월이한테두 감사해요.
표현력이나 문맥이 너무 세련돼서 놀라는 바이구,
가슴이 아프게 뭔가 충격두 받았구
좋은 글입니다.
그 친구한테 고마음을 표하기싶네여~~
좋은 친구 두셧네요~
자화자찬의 달인-_-;
좋은 친구 두셧네요~
자화자찬의 달인-_-;
멋지십니다..
내가 아는 금단은 아닐거고~
근디 댓글이 애매모호~ 후룩짭짭하네여
근디 댓글이 애매모호~ 후룩짭짭하네여
비공개
난 니 비밀글으 쓰는게 더 가슴쓰리다이~~
ㅋㅋㅋㅋ
ㅋㅋㅋㅋ
이늠은 살아계셨노~
야월님 오래만이네요.아니면 아이디 고쳐 눈치 무디여졌나?
김군,박군 하니깐 조선어 교과서에서 글자체 생각나네..
제목이 뭐든지..암튼 교과서 첫페지에...ㅎㅎㅎ.
김군,박군 하니깐 조선어 교과서에서 글자체 생각나네..
제목이 뭐든지..암튼 교과서 첫페지에...ㅎㅎㅎ.
그냥 죽고싶을만큼 힘들어서…
이 글으 본게
영 속이 쓰리우...-_-;
이 글으 본게
영 속이 쓰리우...-_-;
약한척 말고 ~ㅈ
야올이,긴 수다떠느라고 참 수고하셨다 ㅎㅎ
근데 네늠 확실히 문학수련 잘하셨다, 글 보기좋아
요짐도 노들강변 굽이굽이가?
근데 네늠 확실히 문학수련 잘하셨다, 글 보기좋아
요짐도 노들강변 굽이굽이가?
형님에~~ㅋㅋㅋ
ㅋㅋㅋ 감탄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질게 하고 갑니더 ^^
예리한 글솜씨에 추천 날리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ㅎㅎ

설 잘 쇠게나~~~~~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