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연장신청땜에 파스포트를 꺼내보았는데
오는 3월27일이면 來日6주년이 된다.
이 6년세월에 제일 많이 변한것이 아마 心境인것같다.
국내에 있을때 술을 거이 입에 대지않은 나였다.
술상에 앉게 되면 밥부터 챙겨서 밥통이란 별명이 붙었고
술을 권해도 먹지않으니 모두 나한테 술을 강요하지 않았다.
일본땅을 갇 디뎓을때 여자들이 술을 한박스6개씩 사들고 다니는걸보고
이해가 안갔다.
먼 여자가 저렇게 술 퍼먹는다니?
근데 사람이 환경의 지배를 받는다고
학생때 알바끝나 집에 들어와서 맥주한캔 들이키니 그렇게 시원할줄이야
일본맥주 참 맞있다는 생각이 그때부터 들었다.
처음에는 한개를 마시면 졸려서 인츰 자곤해서
불면의 나날들 수면제 대용으로 맥주한캔을 했다.
근데 하나가 인츰 둘로 늘어나드라.
그래서 나도 한박스씩 사들고 다녔는데
그때는 그래도 한달에 한두번 정도 마여서
한박스사면 오래동안 마시게 되였다.
근데 학교생활2년마치고 회사생활을 하기 시작해서
스트레스가 쌓이는데 맥주 와인 매실주를 배우기 시작
늦게배우는 술이 무섭다고 주량이 늘어난다.
근데 다른사람과 다른것은 매일 술을 마시는것이 아니라
분위기가 좋을때 많이 먹고 입에 안댄다하면 몇달씩 안마신다.
회사사람들과 한달에 한번씩 외식하는데
최고로 카라오케서 맥주,사와등을 7잔 들이켰다.
3년전에 집에서 혼자 와인750리터짜리를 30분내에 다 굽을냈는데
빈속이여서 그런지 속이 받지못하더라.
흰술을 입에 대지않는 나인데 전번에는 밸에 술벌레가 생겼는지
모두 참이슬을 마시자고 해서
7명이 참이슬을 10병 원샷해서 굽을 냈다.
이튿날 과장둘이 힘들어서 점심밥을 못먹는데
나는 도시락을 꾸역꾸역 잘 퍼먹었다.
근데 뒤골이 묵직해서 이후 참이슬은 패스해야겠다.
전번주는 주말에 연속 이틀 술자리가 생겨서
매번 맥주2잔,사와2잔,일본술 약간
같이 술을 마인 친구가 왈 너 술을 안먹는줄로 알았는데 …
하긴 그친구앞에서 기껏해서 맥주한잔밖에 안했으니까
사람은 변한다는걸 ㅎㅎㅎ
크리스마스에 テキーラ칵테일을 마셔봤는데
한잔에 얼굴이 확 달아올랐고 카운터에서 여자고 식도가 상한다고
도수낮은걸을 권하였다.
그날도 보통칵테일과 와인한잔, テキーラ두잔,
그러고보니 보통 4잔씩을 하는것같다.
본인의 경우 맥주는 에비스만 고집한다.
아사히는 쓰거워서 입에 못댐.
여자들이 보통 사탕,과자,쵸콜릿등을 좋아하는데
나는 남다르다 ,
간식으로 술안주감을 좋아하는데 취미가 술안주개발이다.ㅎㅎㅎ
술안주라면 보통 낙지,명태가 위주인데
サラミ를 스라이스해서 호일에 놓고 그릴에 살짝 구으면
좋은 안주감으로 됨.
그리고 쏘세지에 칼집을 넣어 기름한벌 바르고 가스불에 구워내면
보기도 좋도 맛이 굿
또 하나 살짝 축축한 えいひれ를 불에 굽어서 마요네즈에 찍으면 최고
池袋에 일본이자까야가 있는데 생선회하고 えいひれ炙り 참 신선해서 추천할만하다.
6년의 변화
술을 배우고,남자를 알고,나이를 먹고 ,열정이 식고
그러고 보니 플러스된것이 하나도 없네 ㅎㅎㅎ
오는 3월27일이면 來日6주년이 된다.
이 6년세월에 제일 많이 변한것이 아마 心境인것같다.
국내에 있을때 술을 거이 입에 대지않은 나였다.
술상에 앉게 되면 밥부터 챙겨서 밥통이란 별명이 붙었고
술을 권해도 먹지않으니 모두 나한테 술을 강요하지 않았다.
일본땅을 갇 디뎓을때 여자들이 술을 한박스6개씩 사들고 다니는걸보고
이해가 안갔다.
먼 여자가 저렇게 술 퍼먹는다니?
근데 사람이 환경의 지배를 받는다고
학생때 알바끝나 집에 들어와서 맥주한캔 들이키니 그렇게 시원할줄이야
일본맥주 참 맞있다는 생각이 그때부터 들었다.
처음에는 한개를 마시면 졸려서 인츰 자곤해서
불면의 나날들 수면제 대용으로 맥주한캔을 했다.
근데 하나가 인츰 둘로 늘어나드라.
그래서 나도 한박스씩 사들고 다녔는데
그때는 그래도 한달에 한두번 정도 마여서
한박스사면 오래동안 마시게 되였다.
근데 학교생활2년마치고 회사생활을 하기 시작해서
스트레스가 쌓이는데 맥주 와인 매실주를 배우기 시작
늦게배우는 술이 무섭다고 주량이 늘어난다.
근데 다른사람과 다른것은 매일 술을 마시는것이 아니라
분위기가 좋을때 많이 먹고 입에 안댄다하면 몇달씩 안마신다.
회사사람들과 한달에 한번씩 외식하는데
최고로 카라오케서 맥주,사와등을 7잔 들이켰다.
3년전에 집에서 혼자 와인750리터짜리를 30분내에 다 굽을냈는데
빈속이여서 그런지 속이 받지못하더라.
흰술을 입에 대지않는 나인데 전번에는 밸에 술벌레가 생겼는지
모두 참이슬을 마시자고 해서
7명이 참이슬을 10병 원샷해서 굽을 냈다.
이튿날 과장둘이 힘들어서 점심밥을 못먹는데
나는 도시락을 꾸역꾸역 잘 퍼먹었다.
근데 뒤골이 묵직해서 이후 참이슬은 패스해야겠다.
전번주는 주말에 연속 이틀 술자리가 생겨서
매번 맥주2잔,사와2잔,일본술 약간
같이 술을 마인 친구가 왈 너 술을 안먹는줄로 알았는데 …
하긴 그친구앞에서 기껏해서 맥주한잔밖에 안했으니까
사람은 변한다는걸 ㅎㅎㅎ
크리스마스에 テキーラ칵테일을 마셔봤는데
한잔에 얼굴이 확 달아올랐고 카운터에서 여자고 식도가 상한다고
도수낮은걸을 권하였다.
그날도 보통칵테일과 와인한잔, テキーラ두잔,
그러고보니 보통 4잔씩을 하는것같다.
본인의 경우 맥주는 에비스만 고집한다.
아사히는 쓰거워서 입에 못댐.
여자들이 보통 사탕,과자,쵸콜릿등을 좋아하는데
나는 남다르다 ,
간식으로 술안주감을 좋아하는데 취미가 술안주개발이다.ㅎㅎㅎ
술안주라면 보통 낙지,명태가 위주인데
サラミ를 스라이스해서 호일에 놓고 그릴에 살짝 구으면
좋은 안주감으로 됨.
그리고 쏘세지에 칼집을 넣어 기름한벌 바르고 가스불에 구워내면
보기도 좋도 맛이 굿
또 하나 살짝 축축한 えいひれ를 불에 굽어서 마요네즈에 찍으면 최고
池袋에 일본이자까야가 있는데 생선회하고 えいひれ炙り 참 신선해서 추천할만하다.
6년의 변화
술을 배우고,남자를 알고,나이를 먹고 ,열정이 식고
그러고 보니 플러스된것이 하나도 없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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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9)
결과적으로 본인이 남자임두?여자임두?
학교때 조선어문을 못했는매구먼
문장을 보고 성별을 모르갰음두?
남의 오해를 자아냈으니 오해를 제공한 장본인인 내탓이구먼
쩝...
문장을 보고 성별을 모르갰음두?
남의 오해를 자아냈으니 오해를 제공한 장본인인 내탓이구먼
쩝...
근디 왜 나는 한번도 못본겨?!
머 데킬라~?!
거시기 가오리싹뺌은 날것이면 비쌀건디~
앗따 술빨에 혓빨이 바짝 달아올랏고만~
머 데킬라~?!
거시기 가오리싹뺌은 날것이면 비쌀건디~
앗따 술빨에 혓빨이 바짝 달아올랏고만~
그 생선회랑 뜰때 부릅소 혼자먹지말고
부르믄 무조건 달려갈게
쥬바에 가서 어떤 병사리를 가리키며 저 술을 달라고 하니
칵테일해서 주던데
마시고난 다음에 데킬라인매
모르고 마셨다눈
부르믄 무조건 달려갈게
쥬바에 가서 어떤 병사리를 가리키며 저 술을 달라고 하니
칵테일해서 주던데
마시고난 다음에 데킬라인매
모르고 마셨다눈
술주량은 나이하구 관계되는거 같짐..........
전번에 발사이즈로 키를 맞췄다고 꼬디를 쓰는매구나 ㅎㅎㅎ
ㅎㅎㅎ술 마시는 정경을 보는듯함다...
그 어떤 여유로움이 느껴짐다,ㅎㅎㅎ
그 어떤 여유로움이 느껴짐다,ㅎㅎㅎ
비공개
예전부터 글을 읽어보앗는데
글이 참 재밌습니다.
그래서 제가 팬입니다.^^
글이 참 재밌습니다.
그래서 제가 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