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는 제가 싫습니다

일본체험수기 · #410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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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혼과반지 · 2011-01-31 19:14:03 · 閲覧 1700
제친구와 친구의친구 얘기입니다.
친구와 저는 함께 일본왔습니다.함께 힘든고비도넘고 웃기도 울기두 함께했습니다.
친구는 착하고 안속이 없는 여자입니다.좋은 대학도 붓고 이제부터 였는데...
안스러운건 몸에 못을 병이 났다는겁니다.대학 마치면 둘다 회사다니면서 좋은 남자 만나
일본에 같이 남자 이랬었는데... 난 너무 친구가 안스럽습니다.너무 착하구 열심히 살려는 애인데...
일본에서 얼마고생 많이 하면서 학교도 다니고 했는데
일본에 남는 것많이 모든거라고는 생각안하지만 학력을 따려고 이 고생 했는데
너무 불고평하다는 기분입니다.
이번엔 제 친구의 친구 얘기입니다.
일본와서 인차 학교 그만두고 호스테스 줄곧 했담니다. 그녀는 지금 젊은 일본사장하고 결혼도 햇고 비자도 땄으며
남들이 다부러워할정도 오데회사 에서 일하고 있습니다.물론 학력은 없이 그러나 살실입니다.중국에 집도 사고
일본에서도 집을 척사고 류학은 무슨 이라는 눈치입니다.
아마 친구일보다 내가 좀 질투하는 부분이 있는가 봅니다.
어쩐지 저와 제 친구는 바보 같은 기분도 듭니다.
원래 인생은 불공평하다 합니다.
그러나 제 나름대로 열심히 살려고 빠득댔는데 대학 졸업해도 그녀보다 못한 직장에 돈은 더군다 없다는 겁니다.
이런 고민을 하는 제가 너무 어이업을지도 모릅니다
다만 왜서인지 비기려하는 이심리가 너무 제자신을 보잘것 없는 존재로 만드는것같아 싫습니다 .
님들은 이럴때 없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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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25)

肌美精 · 2011-01-31 19:25:14
저도 가끔 주위에 잘된 친구들 보면 질투할때가 잇습니다.
하지만 저를 질투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다 자기 편한대로 살면됩니다.
남과 비하지 말고 자기인생 후회없이 참답게 살면 됩니다.
운수가 좋아서 학력도 없이 집 사고 취직하고 뭐고 해도 속은 비여 있을수도 잇습니다.
그래도 고생하면서 자기 실력으로 얻은 성과인데
신심을 가지고 떳떳하게 살아나가세요.
그 친구가 오히려 당신을 부러워 하고 있을겁니다.
억수로 · 2011-01-31 19:28:40
人比人气死你
cnkohl · 2011-02-01 15:50:37
人比人比死人
약혼과반지 · 2011-01-31 19:38:36 비공개
비공개
천상천하 · 2011-01-31 19:47:41
인생이 전부 돈이 아닙니다. 사람이란것은 일정한 목표를 위하여 분투하는 과정에서 성공의 희열과 실패의
고비를 맛보는것이 전정한 삶입니다. 불시로 2억짜리 로또에 맞으면 정말 행복할가요 ? 로또맞은 사람이
행복하게 사는사람의 뉴스를 보지 못햇습니다.
고운돌의비결 · 2011-01-31 20:01:18
人生的要义,一是欣赏沿途的风景,二是抵达遥远的终点;人生的秘诀,寻找一种最适合自己的速度,
莫因疾进而不堪重荷,莫因迟缓 而空耗生命;

人生的快乐,走自己的路,看自己的景,超越他人不得意,他人超越不失志。
나는오리3 · 2011-01-31 20:06:01
그여자 호스테스질하면서 싫은것도 마이 당햇다고 생각하는데 어찌보무 그여자두 그만한거 투자햇잼까?

특별히 이쁘거나 므슨 매력이 잇다고 봄니다......

질투하기에 앞서 자기가 설계한 인생을 자기가 실현하는것도 중요하지않슴까?
catcats · 2011-01-31 21:10:35
뭐 어쩌겟슴까.. 다 자기 생존방식이 달라서 ...

그런거도 하자면 천성이 약고 낯 두꺼운거도 있고 그래야 해먹지

전 남의 비위맞취주는건 죽어도 못해서 그런거 하라도 못해요...

그러니 어쩌겟어요.. 그냥 생긴대로 살아야죠
catcats · 2011-01-31 21:15:58
뭘 어쩌겟어요......그렇게 쉽게 돈 버는게 영웅이고 재간이라고 생각해서 재잘난멋에 사는 사람도 있고 그런거 보면

우쁘드레 하게 생각해서 그런 사람 경멸 하는사람도 있고........

결국 그렇게 고상하게 돈버는거 아니니까,,, 뭘추구하냐에 따라서

돈반 벌어서 물직적으로 누리면 되냐 ... 아니면 제 힘으로 땀흘려 그냥 정상적으로 돈 벌겟냐 하는거지 ...

다시 말해서 마약해서 약물적으로 쾌감을 얻겟냐 ,, 아니면 정상적올 기쁜일을 만들어서 쾌감을 얻겟냐 하는문제...............
ほほこ · 2011-01-31 21:27:39
님의 심정 이해안되는건 아닙니다..알만합니다.

그런데요.....

그 부럽다는 친구의 친구가 젊은사장하고 결혼하고 비자를 땃다,,오오데회사에서 일한다,,,이것이 부럽습니까?

그사람 생활에 고민이 하나도 없이 100프로 행복하다고 생각합니까??남편과 말못할 모순이 잇을수도 잇고,,시집하고 모순이

잇을수도 잇고,,,회사에서 고민이 잇을수도 잇고,,,과거와 지금이 백프로 다 행복하더라도 이제 살아가야할 앞길에 곤난을 겪을수도

잇고,,,,,,그런겁니다.

자기인생과 남의 인생을 비교해선 안됩니다..이 세상에 누구나 인생길 걸으면서 좌절과 시련을 겪습니다..그저 겪는 시기가

다를뿐입니다..그렇게 백프로 해피한 인생을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길래 절대로 비교하지 마십시오.ㅎㅎㅎㅎ
イチゴ畑 · 2011-01-31 23:06:33
항상 호호고님은 답글보면 완전동감이예요 ..
호호고님과 친구하고픈데 ㅋㅋㅋ
ほほこ · 2011-02-01 12:44:36
감사합니다.ㅎㅎ

저라도 좋다면 친구합시다.
푸른하늘3 · 2011-01-31 21:33:14
열이나 하는 사람이 따로 잇지무
10만되면탈퇴 · 2011-01-31 22:20:21
음... 아직 완전이 진건 아닙니다..
그 젊은 사장보다 더 돈있는 남자를 찾아서 시집을 가시면 됩니다~^^

다만 한가지 추가한다면 호스테스는 아무나 할수있는 직업이 아닙니다..
호스테스를 한다해도 100퍼센트 돈있는 사장한테 시집갈수 있다고 장담할수 없습니다..

못가본 길이 원래 더 아름다운 법입니다..

그 호스테스출신친구도 오오떼에 근무하면서 가끔씩은 공부를 안한걸 후회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vcxz · 2011-01-31 22:35:17
가까이 있는 사람이나 친구하구 비교하는거는 비교가 아니짐 질투짐
동그람 · 2011-01-31 23:45:36
표면적인것에 들춰내는것을 허영이라고 합니다.
이십대까지 이러저런 친구를 둘러싸고 이러저런 고민과 락이있다면은..
삼십대는 가정을 둘러싸고 행복을 만낏하는 인생이죠.

내 가정을 지키기위해서 사회에서는 무기를 져야했고.
내 행복을 지키기위해서 모든고난을 참고,이겨내야했죠.
내 건강을 지키기위해서 오늘도 내가 아프지않도록 면연력 키워햐했죠.

인생이 길다면 길고,또 짧다면 아주 짧은데..
진정 행복을 알고 향수하는 사람한테는 후회가 없다구봄다.
vcxz · 2011-02-01 00:25:16
어허 시집가데마 마이 세미 들엇군
이전에 동그래미 맞지
노란하늘 · 2011-02-01 08:50:13
쥔장보기엔 그사람이 행복한것 같지만
그사람도 남한테 말못할 고민이 있지 않을까요?

인생은 자기 인생이지 다른 사람 인생이 아닙니다.
남하고 비교하는것이 나쁘단 말은 아니지만
자기가 노력하고 자그마한 성과라도 따면
やりがい를 느끼는것이 인생이 아닐까요?

쥔장의 몸이 아픈 친구는 쥔장처럼
속으로부터 생각해주는 친구가 있는것도 하나의 행복이 아닌가요?
수바탉 · 2011-02-01 10:49:12
뭐 자꾸 남과 비기느라구 ...제 멋에 잘 살믄 되지무...

남이 호스테스 한다구 그걸 비웃거나 시샘이나거나 그래지두 말구...

사람이 올리막 내리막 있다는데 님두 언제 인생대박 날때 있겠지무
isobe · 2011-02-01 13:53:25
이전에는 학비를 부모가 다 대주고 편안히 공부하는 일본인칭구들이 부럽던게 ,

살다보니 맘속여유도 생기면 블랙카드 가지고 집사는것도 一回払い 하는 칭구도 부럽지 안던데 ..

결국엔 님 자신이 여유가 없어서 그런거지므 ..
불타오른고구마 · 2011-02-01 18:42:40
찡떈!ㅡㅡㅎ
나물감자 · 2011-02-01 14:54:50
인생관,가치관이 다른걸 비긴들 머리 아픈건 자신뿐.
불타오른고구마 · 2011-02-01 19:58:35
그친구 맨물은 같질않네여 머~

돈많은 일본남자만나 집도사고 여유있는생활하는데도 불구하고 지금도
회사생활 꾸준히 하고있다는 그모습 어쩐지 다른각도에서 보면은 살욕심도 많고
충실하게생활하는 사람이라봐도 과언아닐꺼라생각되는데여 ~~*(그냥 님이 적은간단한소개로봣을떄)

술집에서 일햇다해서 다 무조건나쁘게 지적받아야하는것이아니라 어떤환경에서 어떤방식으로일햇는가가 판단기준아닌가여...??
물론 그런곳에는 나태하고 분수파도치는 사람들도많겟으나..그래도 무차별은하지말라 그검다*(ㅡ,.ㅡ'')ㅇㅇ

서로틀린 가치관에서 다른환경과 생활방식을 추구하는데있어
어디부터 대보고 비교하면 납득되겟슴니까 ㅎㅎ

님도 충실하게 하루하루 분발하다보며는 언젠가는 맘음상 여유생길날이 곧 올껏이고
또 그러다보며는 세상만사 비교는커녕 모든것이 아름답게 느껴질껏임니다~

라관적으로 건투 !!하십당ㅇㅇ~


내는 서바먼저간 아쇅기들으 영 질투하짐 *(ㅡ,.ㅡㅎ)ㅇㅇㅍ뼭!!
8가리8 · 2011-02-09 18:03:30
질투하지말라해서 질투안되고
비기지말라해서 비겨안지겠슴니까.
도리는 빤한테 생각처럼 되지않는게 사람맘임다.

미래의 나를 꿈꾸면서 현재의 나에 충실하세요.
그러면 언젠가는 내가 더 멋질거얘요.
그땐 세상도 공평해보일거구요.
그냥마누라 · 2011-02-14 17:18:03
호스테스는 아무나 하는게 아닌것 같은데요. 그나마 얼굴이나 몸매가 받쳐주니까 하죠.
그리고 그 직업 늙은 할아버지랑도 데이트도 해야 하는데 그 친구분의 친구분의 직업도 쉬운것도 아니죠. 사장님 만나서 운 좋게 결혼했다지만 운도 실력중의 하나랍니다.
세상이 불공평하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내 갈 길만 열심히 가는게 최선이랍니다.
난 내사는것만 해도 힘들어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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