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시간이 있어서 체험수기란에 글 한개 올려봅니다.
2달전에 금방 전직한 회사가 있는데 이전에는 일본회사 다녔어도 회사사람들이 절대로 내 앞에서 한국이나 중국에 대한 나쁜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요즘 전직한 회사는 한 사무실에 두 회사가 들어있는데요.
회사 성원은 모두 60살좌우의 할아버지들이구요. 성격이 활발한 50대 여자 한분 있습니다.
두 회사 모두 한가한 회사인지라 모두들 하루종일 서로 잡담이나 하고 그러면서 지냅니다.
외국인인 제가 처음 그 회사 들어가니까 모두들 심심하던차라 내하구 이야기하기를 좋아하는데요.
한번은 옆에 회사 책임자인 코노상이라는 사람이 저한테 오더니 중요한 이야기를 하듯이 말을 하는데요.
「あなた、知ってる?韓国とかさあ、日本に侵略されたとか言ってるけど、実は韓国語の発展に実は日本の貢献が大きいということを…」
私:「えっ?そんなことないと思いますよ。日本が韓国を植民地支配をしたじゃないですか。その時には学校で韓国語の教育を禁止したり韓国人が自分の名前を使えずに日本人の名前を強いられたりしてました。朝鮮学会事件と言って言語学者をつかまって死刑したり刑務所に何十年間入れられた事件もありましたし…」
그러자 코노상은 별 말 없이 다른 화제를 바꾸어서 이야기를 계속 하기는 했지만 후에 집에 와서 생각하니, 그 사람이 왜서 나한테 그런 얘기를 갑자기 꺼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그 회사 들어갈 때부터 나는 한국계 중국인이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말입니다.
일반적으로 그런 얘기를 나한테 하는건 실례라고 생각햇습니다.
또 한번 있은 일인데요,
이번에는 코노상이 아니고 城さん이라고 하는 일본인인데, 역시 옆에 회사 사람인데, 이 사람은 어릴적 아버지따라 중국에서 몇년 생활 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항상 중국에 대해서 잘 안다고 자처하는데, 회사에서 나이가 가장 많은 사람으로서 70이 되는 할아버지인지라 옛날얘기만 합니다.
내하구 가끔씩 옛날에 전쟁이 금방 끝난 시대에 한국사람들과 서로 사이좋게 지냈던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그런데 한번은 또 북조선 얘기를 하다가 얘기하는게,
[일본은 조선반도와 전쟁을 했다지만 사실 북조선의 철도랑 다 일본이 만들어준거다]고 하는거였어요.
그래서 제가 [それは別ことだと思います。日本が鉄道を作ったのも日本自分が北朝鮮の地下資源をとるためなので、日本が北朝鮮に鉄道を作ってあげたこととはまた別問題じゃないですか。]
그러자 城さん이「あ、そっか。別問題か。」라고 하는거였어요.
저는 원래 일본에 오래 있어서 일본에 많이 적응되였다고 생각했지만 이 일이 있은 이후부터 왼지 내가 외국인이라는걸 새삼 느끼게 되였습니다.
心細い라고 할까 마음이 좀 무거웠습니다.
다행히 우리 사장은 절대로 그런 말을 하지 않는 사람이고, 사람이 맨즈를 중히 여기는 사람이라 실례인가 아닌가를 심히 신경쓰는 사람이라서 한번도 그런 얘기를 하지 않습니다.
나는 지금까지 일본의 젊은이들이 역사를 잘 모르기 때문에 한국이나 중국에 대한 극단적인 생각방식을 가지는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했지만 늙은 사람들이 이런 생각을 할거라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요즘들어 젊은사람들이 역사를 잘 모르는건 늙은사람들이 그렇게 교육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역사인식때문에 개인관계에 영향주고 싶지는 않지만, 그 사람들도 내가 중국사람이라고 봉급을 더 적게 주거나 하는 일도 없다지만 그냥 좀 내가 역시 일본인이 이나라 한국계 중국인이라는걸 새삼 느꼈습니다.
그리고 나라와 나라, 민족과 민족간의 선입견이나 편견은 정말로 없애기가 어려운 것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마음이 가라앉는 것 같습니다.
2달전에 금방 전직한 회사가 있는데 이전에는 일본회사 다녔어도 회사사람들이 절대로 내 앞에서 한국이나 중국에 대한 나쁜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요즘 전직한 회사는 한 사무실에 두 회사가 들어있는데요.
회사 성원은 모두 60살좌우의 할아버지들이구요. 성격이 활발한 50대 여자 한분 있습니다.
두 회사 모두 한가한 회사인지라 모두들 하루종일 서로 잡담이나 하고 그러면서 지냅니다.
외국인인 제가 처음 그 회사 들어가니까 모두들 심심하던차라 내하구 이야기하기를 좋아하는데요.
한번은 옆에 회사 책임자인 코노상이라는 사람이 저한테 오더니 중요한 이야기를 하듯이 말을 하는데요.
「あなた、知ってる?韓国とかさあ、日本に侵略されたとか言ってるけど、実は韓国語の発展に実は日本の貢献が大きいということを…」
私:「えっ?そんなことないと思いますよ。日本が韓国を植民地支配をしたじゃないですか。その時には学校で韓国語の教育を禁止したり韓国人が自分の名前を使えずに日本人の名前を強いられたりしてました。朝鮮学会事件と言って言語学者をつかまって死刑したり刑務所に何十年間入れられた事件もありましたし…」
그러자 코노상은 별 말 없이 다른 화제를 바꾸어서 이야기를 계속 하기는 했지만 후에 집에 와서 생각하니, 그 사람이 왜서 나한테 그런 얘기를 갑자기 꺼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그 회사 들어갈 때부터 나는 한국계 중국인이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말입니다.
일반적으로 그런 얘기를 나한테 하는건 실례라고 생각햇습니다.
또 한번 있은 일인데요,
이번에는 코노상이 아니고 城さん이라고 하는 일본인인데, 역시 옆에 회사 사람인데, 이 사람은 어릴적 아버지따라 중국에서 몇년 생활 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항상 중국에 대해서 잘 안다고 자처하는데, 회사에서 나이가 가장 많은 사람으로서 70이 되는 할아버지인지라 옛날얘기만 합니다.
내하구 가끔씩 옛날에 전쟁이 금방 끝난 시대에 한국사람들과 서로 사이좋게 지냈던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그런데 한번은 또 북조선 얘기를 하다가 얘기하는게,
[일본은 조선반도와 전쟁을 했다지만 사실 북조선의 철도랑 다 일본이 만들어준거다]고 하는거였어요.
그래서 제가 [それは別ことだと思います。日本が鉄道を作ったのも日本自分が北朝鮮の地下資源をとるためなので、日本が北朝鮮に鉄道を作ってあげたこととはまた別問題じゃないですか。]
그러자 城さん이「あ、そっか。別問題か。」라고 하는거였어요.
저는 원래 일본에 오래 있어서 일본에 많이 적응되였다고 생각했지만 이 일이 있은 이후부터 왼지 내가 외국인이라는걸 새삼 느끼게 되였습니다.
心細い라고 할까 마음이 좀 무거웠습니다.
다행히 우리 사장은 절대로 그런 말을 하지 않는 사람이고, 사람이 맨즈를 중히 여기는 사람이라 실례인가 아닌가를 심히 신경쓰는 사람이라서 한번도 그런 얘기를 하지 않습니다.
나는 지금까지 일본의 젊은이들이 역사를 잘 모르기 때문에 한국이나 중국에 대한 극단적인 생각방식을 가지는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했지만 늙은 사람들이 이런 생각을 할거라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요즘들어 젊은사람들이 역사를 잘 모르는건 늙은사람들이 그렇게 교육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역사인식때문에 개인관계에 영향주고 싶지는 않지만, 그 사람들도 내가 중국사람이라고 봉급을 더 적게 주거나 하는 일도 없다지만 그냥 좀 내가 역시 일본인이 이나라 한국계 중국인이라는걸 새삼 느꼈습니다.
그리고 나라와 나라, 민족과 민족간의 선입견이나 편견은 정말로 없애기가 어려운 것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마음이 가라앉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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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이제 들어간지 얼마 안되여서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회사는 잘 돌아갑니다.
이전에 국회에서랑 근무했던 사람들인지라 편하게 먹고사는데 습관된 사람들인지라 지금처럼 한가하게 보내는게 정상이라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회사는 잘 돌아갑니다.
이전에 국회에서랑 근무했던 사람들인지라 편하게 먹고사는데 습관된 사람들인지라 지금처럼 한가하게 보내는게 정상이라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외국인에 대해 편견을 갖고잇는 일본사람들 적지않습니다..그런데 지금 시대에 그런 사람들은 다 時代遅れ입니다.
우물안 개구리죠...정 히도이 하게 말하면 もっと勉強してください。하고 콱 싸주쇼..그램 뛰띠 뿌애서 갈겜다..ㅋㅋ
그리고 그런 민감한 화제를 꺼내는 사람들도 정말 싱거운 렌쮸라고 생각함다. 심심할때테 같이 말이나 받아주고 논다---하구
생각하쇼..ㅎㅎ 상대해서 기분잡칠 가치 없습니다.
우물안 개구리죠...정 히도이 하게 말하면 もっと勉強してください。하고 콱 싸주쇼..그램 뛰띠 뿌애서 갈겜다..ㅋㅋ
그리고 그런 민감한 화제를 꺼내는 사람들도 정말 싱거운 렌쮸라고 생각함다. 심심할때테 같이 말이나 받아주고 논다---하구
생각하쇼..ㅎㅎ 상대해서 기분잡칠 가치 없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옆에 회사는 중국인 연수생을 받아들이는 회사이니까 아무래도 월 몇만엔 안되는 돈을 벌로 일본오는 중국사람들만 봐왔기에 중국을 좀 내려보는 그런 면이 있는 것 같네요...
처음에는 이 사람이 잘 몰라서 말하는가 생각하고 내가 알려준다는 생각으로 얘기를 했는데, 후에 그 에피소드가 잘 잊혀지지 않고 신경쓰이더네요.
기분잡쳤다고 하기보다 왠지 좀 위축되는 듯한 느낌이였습니다.
내가 내 사람들이 아닌 남의 나라에 와 있는구나 하는 생각때문이였는지...
호호코님과 같은 같은 조선족들이 편들어 주니 마음이 든든해집니다
^^
처음에는 이 사람이 잘 몰라서 말하는가 생각하고 내가 알려준다는 생각으로 얘기를 했는데, 후에 그 에피소드가 잘 잊혀지지 않고 신경쓰이더네요.
기분잡쳤다고 하기보다 왠지 좀 위축되는 듯한 느낌이였습니다.
내가 내 사람들이 아닌 남의 나라에 와 있는구나 하는 생각때문이였는지...
호호코님과 같은 같은 조선족들이 편들어 주니 마음이 든든해집니다
^^
잘 반박했습니다. 콱 쏴놓으세요.
두번 다시 헛소리 못하게...
내가 다 속이 시원해나네요ㅡ
두번 다시 헛소리 못하게...
내가 다 속이 시원해나네요ㅡ
다 늙은 사람들인지라 떄로는 어린애들같은 면도 있고,,,
정말 사람은 자기가 다른 사람한테 상처준건 쉽게 잊어먹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간단하게 생각하는 것 자체가 때로는 다른 사람한테 상처가 된다는걸 생각할 여유가 없는 사람들이라 생각했습니다.
정말 사람은 자기가 다른 사람한테 상처준건 쉽게 잊어먹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간단하게 생각하는 것 자체가 때로는 다른 사람한테 상처가 된다는걸 생각할 여유가 없는 사람들이라 생각했습니다.
잡담하다가 자연스럽게 그쪽으로 화제넘어가서 그렇게 말한거라면 력사인식차이라고 이해할수있겠음다만...
아무런 흐리도 없이 가만히 있는 사람한테 다가와서 그런 민감한 부분에 대해서 말하는거 보면 좀 떠보자는게 있는거 같슴다...
아무튼간에 잘 대처했다고 생각함다...
아무런 흐리도 없이 가만히 있는 사람한테 다가와서 그런 민감한 부분에 대해서 말하는거 보면 좀 떠보자는게 있는거 같슴다...
아무튼간에 잘 대처했다고 생각함다...
글쎼요. 떠보느라고 그랬는지...저도 처음에는 아무 생각 없이 대답했다가 후에 집에와서 생각하니까 왠지 좀 껄끄럽더네요. 그 후에도 아무렇지도 않지만, 또 다른회사 사람이니까 어떻게 될것도 없겠구요.
죠상이라는 사람은 원래 그사람하고 얘기를 잘하는 편이라서 그냥 얘기하다가 나온 말이였는데, 코노상이라는 사람은 아직도 왜 그사람이 그랬던지 잘 이해되지가 않습니다.
죠상이라는 사람은 원래 그사람하고 얘기를 잘하는 편이라서 그냥 얘기하다가 나온 말이였는데, 코노상이라는 사람은 아직도 왜 그사람이 그랬던지 잘 이해되지가 않습니다.
제가 알고 있기에는 한국분들도 력사를 배울때면 일본을 싫어하지만 현실속으론 매우 일본과 친해지고 싶어하고 부러워하는거 같아 보였는데 ... (개인 생각)회사에 들어가서 시원시원하지않게 말하는 일본사람들 앞에서 그렇게 말해도 괜찮은가요? 마음속으로 존경합니다 그 대담함에^ ^홰사생활 잘 되길 바랍니다 ㅎㅎ
님이 하는 얘기가 뭔지 전혀 이해되지가 않습니다.
한국사람들이 일본을 부러워한다는게 뭔지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 혹시 일본을 많이 부러워하는건 님이 아니신지요?
그리고 내가 한 말이 뭐가 대담한건지도 전혀 이해되지 않습니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그런 물음을 내한테 하는 일본사람들이야말로 정말로 대담한것 같은데요뭐~
님은 아마 저보다 총명하고 조심하는 분 같은데 님도 회사생활 잘 되시길 바랍니다...^^
괜찮지 않게 된다면 그일때문에 괜찮지 않게 되는게 아니라 인간성 전체, 그리고 능력 이런 것들때문에 괜찮지 않게될 확율이 더 높을거라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아마 님은 저보다 보험을 한개 더 걸어놓는 것 같네요.
사람마다 성격이랑 서로 다르니까 일처사도 말하는 방식도 조금씩 따르겠죠.
덤으로 저한테 이런 상황에서 님은 어떻게 대응하는지 가르쳐주시면 저도 한술 배우겠는데...
한국사람들이 일본을 부러워한다는게 뭔지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 혹시 일본을 많이 부러워하는건 님이 아니신지요?
그리고 내가 한 말이 뭐가 대담한건지도 전혀 이해되지 않습니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그런 물음을 내한테 하는 일본사람들이야말로 정말로 대담한것 같은데요뭐~
님은 아마 저보다 총명하고 조심하는 분 같은데 님도 회사생활 잘 되시길 바랍니다...^^
괜찮지 않게 된다면 그일때문에 괜찮지 않게 되는게 아니라 인간성 전체, 그리고 능력 이런 것들때문에 괜찮지 않게될 확율이 더 높을거라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아마 님은 저보다 보험을 한개 더 걸어놓는 것 같네요.
사람마다 성격이랑 서로 다르니까 일처사도 말하는 방식도 조금씩 따르겠죠.
덤으로 저한테 이런 상황에서 님은 어떻게 대응하는지 가르쳐주시면 저도 한술 배우겠는데...
정보교류라고 생각하면 심정이 많이 나아질것 같아요.
나물감자님, 댓글 감사합니다.
오늘 그 코노상이라는 사람이 우리 회사 경영이 안좋거나 그러면 자기네 회사에 오라고 그러더네요. 자기네 회사는 경영상 문제가 없기에 안심할 수 있다면서...
요즘 그사람한테서 작은 신세도 졌고...
오늘 그 코노상이라는 사람이 우리 회사 경영이 안좋거나 그러면 자기네 회사에 오라고 그러더네요. 자기네 회사는 경영상 문제가 없기에 안심할 수 있다면서...
요즘 그사람한테서 작은 신세도 졌고...
일본인들과 접촉하면 빠질수 없는 경험이구만유
저도 그런 질문을 하는 일본인들을 대여섯명정도
보아왓습니다
저도 그런 질문을 하는 일본인들을 대여섯명정도
보아왓습니다

헌데 그렇게 한가하면 보나스나옴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