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연변이 더욱더 발전하여 전주 인민들이 생활건강수준이 높이 올라간다면 더이상 기쁜게 없짐,
고향이 잘 되여간다는 소식은 매일매일 고향생각 부모님 생각에 목마른 우리들한테, 특히 외국에 나와서 힘차게 일하고 공부하는 우리들한테는 이이상 위안이 되여가는 기쁜 소식은 없을걸.
그런데 정말로 이런가?
비행기에서 내려다 본 연변 대지는 피부병이 들어 온몸이 피투성이 된 환자처럼 도처에 뻘건 대지가 보이는데 놀랐다!!!
그 옛날, 연변은 물맑고 공기 좋고 산이 많은 고장으로 이름 났었는데 도처에 폭격맞은것처럼 대지가 뻘건 피부를 들여내놓구 있다.
환경파괴가 놀랄정도로 진행되구 있는데도 아직도 쾌짱 부리면서 공업생산이요 현대화농업이요 하고 부르짖는다.
내말은 이런걸 하면서 불법으로 산비탈을 개척하고 수토류실을 초래하는 맹목적인 개발을 정지 시키라는게다.
연변이 이전 비가 잘 안내리고 눈이 잘 안내리는 불모의 땅으로 변하고 있다. 연길에 가면 여름철의 무더위가 사람 죽인다. 길만 가득 넓혀 놨지 어디 록화를 잘해 낳는가??? 뽀얀 먼지가 이는 아스팔트길 옆에서 부채질하면서 손님 기다리는 장사군들... 지금 지구 온난화가 진행되구 있다해서 기온이 올라가고 있지만(?) 연변의 무더위가 어릴적 경험한 무더위와 비길수 없다.
지금 연변에는 노무송출에 농촌에 대거 땅이 남아돌구 한데 이늠이 중국이 경제성장에 량식이 모자라니 동북에 대량 내지의 로동인구를 이주시킨다. 반대는 안하지만 당지 생태평형을 파괴하지 말았으면( 말은 이렇게 하지만 중국 자체발전이 중국 환경보호파괴로 바꾸어온 발전이 아닌가).
연변의 록화면적이 높다해도 워낙 그리 높지도 않다. 다들 알다싶히 발달한 나라는 생태평형의 가치를 알고 있기에 보호가 상당하다. 우리가 초시기 발전에 처해 있고 의식이 떨어졌다는 핑계도 이전 누구도 승인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연변이 이 정도로 열려있는 상태에서 모른다는건 도피밬에 없다. 진정 연변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서 근심하고 관심을 가지고 있는 개개인, 령도자들이라면 지금의 현상태에서 멀 해야하고 멀 하지 말아야 하는가를 알고 있지 않는가, 할려면 쉬운 일도 아니지만 생각만 해서는 될일도 안되잖는가. 머 딱 자금만 있어야 되는것도 아닌거 같은데...
역시 교육, 교육, 교육에 교육이다.
개개인의 사상과 의식, 자질을 올릴수밬에. 그리고 상응한 처벌체재를 과감히 실행해야 한다. ㅠ 말하기는 쉽지만 따라주고 리행해주는 주위 일군, 체제가 ... ㅉㅉㅉ
내가 말하려는 주체 - 연변의 생태환경이 농약을 대량을 쓰고 나무를 캐내기만 하고 산비탈에 깸나무, 잔디밭, 수펄, 호수, 늪 같은걸 맹목으
로 개발하고 없애치우면
강물과 지하수가 오염되고 음료수가 결핍되며 량곡생산이 떨어지고 따라서 소비지출이 올라가고 생활질이 내려갈것
이고,
공기가 오염되고 공기가 더욱더 건조하게구 그러면 자외선이 더욱더 쨍-쨍 내리비추어서 피부가 검어질게구
여러가지 질병이 더욱더 많아질걸세.
작년에 연변대지에 폭우를 내리운 사실 기억에 생생하다.
돈화, 안도 지역이 폭우에 집이 밀리고 생명안전히 엄중히 파괴되였다. 급작스레 내린 폭우의 세력이 강한것도 있겠 지만 산비탈과 언덕이랑 대지가 근본 비물을 흡수하고 저장하는 능력히 없어서 더욱더 큰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연변이 매체들, 언론들 어느게 하나 이 원인을 분석하고 대책을 세운 부문이 있는가??? 그저 뚝만 높히 올려 장져놓으면 되는겐가???
토끼해에 뛰여든 오늘, 이렇게도 경제건설 경제건설하면서 눈앞에 돈만 눈이 뻘개 뛰여다니는 령도들이 있는 이상,
올해 만약 폭우가 쏟아진다면 다음번에 그 누구의 집이 밀려나가야 하는가?
지금 지구의 기후가 이상해져서 집중폭우가 쏟아지기 싶다하는데...
**********************************************************************************************
결국- 우리들의 마음속의 들리는 고향이 없어질걸.
주장 - 대지에 나무를 심고 풀을 심고 이미 있던 호수와 늪, 수펄을 잘 관리하자.
그리고,
우리들의 맘속에 나무를 심어야 한다.
(내 개인생각을 적어보았습니다)
고향이 잘 되여간다는 소식은 매일매일 고향생각 부모님 생각에 목마른 우리들한테, 특히 외국에 나와서 힘차게 일하고 공부하는 우리들한테는 이이상 위안이 되여가는 기쁜 소식은 없을걸.
그런데 정말로 이런가?
비행기에서 내려다 본 연변 대지는 피부병이 들어 온몸이 피투성이 된 환자처럼 도처에 뻘건 대지가 보이는데 놀랐다!!!
그 옛날, 연변은 물맑고 공기 좋고 산이 많은 고장으로 이름 났었는데 도처에 폭격맞은것처럼 대지가 뻘건 피부를 들여내놓구 있다.
환경파괴가 놀랄정도로 진행되구 있는데도 아직도 쾌짱 부리면서 공업생산이요 현대화농업이요 하고 부르짖는다.
내말은 이런걸 하면서 불법으로 산비탈을 개척하고 수토류실을 초래하는 맹목적인 개발을 정지 시키라는게다.
연변이 이전 비가 잘 안내리고 눈이 잘 안내리는 불모의 땅으로 변하고 있다. 연길에 가면 여름철의 무더위가 사람 죽인다. 길만 가득 넓혀 놨지 어디 록화를 잘해 낳는가??? 뽀얀 먼지가 이는 아스팔트길 옆에서 부채질하면서 손님 기다리는 장사군들... 지금 지구 온난화가 진행되구 있다해서 기온이 올라가고 있지만(?) 연변의 무더위가 어릴적 경험한 무더위와 비길수 없다.
지금 연변에는 노무송출에 농촌에 대거 땅이 남아돌구 한데 이늠이 중국이 경제성장에 량식이 모자라니 동북에 대량 내지의 로동인구를 이주시킨다. 반대는 안하지만 당지 생태평형을 파괴하지 말았으면( 말은 이렇게 하지만 중국 자체발전이 중국 환경보호파괴로 바꾸어온 발전이 아닌가).
연변의 록화면적이 높다해도 워낙 그리 높지도 않다. 다들 알다싶히 발달한 나라는 생태평형의 가치를 알고 있기에 보호가 상당하다. 우리가 초시기 발전에 처해 있고 의식이 떨어졌다는 핑계도 이전 누구도 승인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연변이 이 정도로 열려있는 상태에서 모른다는건 도피밬에 없다. 진정 연변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서 근심하고 관심을 가지고 있는 개개인, 령도자들이라면 지금의 현상태에서 멀 해야하고 멀 하지 말아야 하는가를 알고 있지 않는가, 할려면 쉬운 일도 아니지만 생각만 해서는 될일도 안되잖는가. 머 딱 자금만 있어야 되는것도 아닌거 같은데...
역시 교육, 교육, 교육에 교육이다.
개개인의 사상과 의식, 자질을 올릴수밬에. 그리고 상응한 처벌체재를 과감히 실행해야 한다. ㅠ 말하기는 쉽지만 따라주고 리행해주는 주위 일군, 체제가 ... ㅉㅉㅉ
내가 말하려는 주체 - 연변의 생태환경이 농약을 대량을 쓰고 나무를 캐내기만 하고 산비탈에 깸나무, 잔디밭, 수펄, 호수, 늪 같은걸 맹목으
로 개발하고 없애치우면
강물과 지하수가 오염되고 음료수가 결핍되며 량곡생산이 떨어지고 따라서 소비지출이 올라가고 생활질이 내려갈것
이고,
공기가 오염되고 공기가 더욱더 건조하게구 그러면 자외선이 더욱더 쨍-쨍 내리비추어서 피부가 검어질게구
여러가지 질병이 더욱더 많아질걸세.
작년에 연변대지에 폭우를 내리운 사실 기억에 생생하다.
돈화, 안도 지역이 폭우에 집이 밀리고 생명안전히 엄중히 파괴되였다. 급작스레 내린 폭우의 세력이 강한것도 있겠 지만 산비탈과 언덕이랑 대지가 근본 비물을 흡수하고 저장하는 능력히 없어서 더욱더 큰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연변이 매체들, 언론들 어느게 하나 이 원인을 분석하고 대책을 세운 부문이 있는가??? 그저 뚝만 높히 올려 장져놓으면 되는겐가???
토끼해에 뛰여든 오늘, 이렇게도 경제건설 경제건설하면서 눈앞에 돈만 눈이 뻘개 뛰여다니는 령도들이 있는 이상,
올해 만약 폭우가 쏟아진다면 다음번에 그 누구의 집이 밀려나가야 하는가?
지금 지구의 기후가 이상해져서 집중폭우가 쏟아지기 싶다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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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우리들의 마음속의 들리는 고향이 없어질걸.
주장 - 대지에 나무를 심고 풀을 심고 이미 있던 호수와 늪, 수펄을 잘 관리하자.
그리고,
우리들의 맘속에 나무를 심어야 한다.
(내 개인생각을 적어보았습니다)
コメント (9)
이사람이
눈물 나게 이런 노래느 왜 하는교
눈물 나게 이런 노래느 왜 하는교
내가 말하려는 주체
확실히 말씀한 그대로입니다
님말대로 확실히 록화가 적어졋네요 ㅠㅠ
확실히 말씀한 그대로입니다
님말대로 확실히 록화가 적어졋네요 ㅠㅠ
씁쓸하네요
연길록화 그만함 성내에서누 그랫두 도깨비꾸마...
중국전체의 록화률이 워낙에 낮으니깐 연길은 그나마 애쓰메 보존하느라 한게 글습꾸마...
성내에 다른데르 갓다가 연길 들가무 막 탁 트이는같은 느낌이 드는게...미치짐...
공원뒷산에 아무래나 깔개깔구 엎데잣두 막 풀냄새 싱그럽게 나덩게 엊그저께 같은데...언즌 그옆으 지나가랫두 실타는...
중국전체의 록화률이 워낙에 낮으니깐 연길은 그나마 애쓰메 보존하느라 한게 글습꾸마...
성내에 다른데르 갓다가 연길 들가무 막 탁 트이는같은 느낌이 드는게...미치짐...
공원뒷산에 아무래나 깔개깔구 엎데잣두 막 풀냄새 싱그럽게 나덩게 엊그저께 같은데...언즌 그옆으 지나가랫두 실타는...
고향산 기슭에 올라서니 사철푸른 소나무 반겨주고 사원들의 노래소리 울려퍼지네...
아...사랑스런 변강이여...아 내 정든 고향이여...하메
아...사랑스런 변강이여...아 내 정든 고향이여...하메
아무리 발전했다해도 팔십년대 그 순박했던때하고 비기면 가슴아픔다.ㅠㅠㅠ
건설하구 가꾸지않는게 또 연변의 실정이짐..
가꾸면 멋있구나 이쁘구나 하는데 한해지나가면 쓰레기에 먼지에...골치아픔다.
건설하구 가꾸지않는게 또 연변의 실정이짐..
가꾸면 멋있구나 이쁘구나 하는데 한해지나가면 쓰레기에 먼지에...골치아픔다.
정말 이게 다 사실이라면 가슴아프구나.
떼눔들이 차지하고 있으면 록화가 줄어드는건 당연한 일이꾸마 !
똥데늠들 꽹과리소리 들려오누나
아---내 정든 고향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