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날 부끄럽고 억울하게 만들었던 털선생님

일본체험수기 · #409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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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 · 2011-01-19 12:48:20 · 閲覧 1721 · 推薦 1
어제 계속으로 고고...
글 읽으신 여러분 좋은 하루 되시구요.

추천과 더불어 힘내라는 쪽지의 파워에서 소중한 힘을 얻어 연재 (을) 을 중간보고서처럼 자연스럽게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미리 갑 읽으시고 들어와주심 감사하겠구요.
나중에 성공하면 병을 올리도록 할겁니다 .
긴글 울렁증분 마우스로 ← 클릭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제가 소속된 A팀 부장이 털사마한테(안고우시니까 모씨를 털로 합시다ㅋㅋ)
A팀에서 개발 판매하는 제품을 저보구?왜 ?정말 ?팔고 오라고 합니다 .
꼭 살것 같다고 절 믿는답니다.사람 올리추는데는 낸저 ㅉㅉㅉ
전 뭐 영업사원의 뒤바라지 하는...
실무로는 아시드단도의 신분이지만
뚜...뚜... 분부에 따라 털사마한테 전화를 걸었습니다.

아래는 털사마로부터 ...말씀...
그래,,,그걸 나한테 팔려구 그러냐 ?내가 사겠다고 싸인 쉽사리 해줄것 같냐 ...
일단은 갖구와봐 .와서 날 잘 설득해봐 .납득되면 글쎄 지금 사용중인 제품이 라이센스 끝나면
바꾸든가 .꼭 바꾼단건 아니구 ,지금것보다 좋구 싸면,,너의 회사 서포트 만족되게 한다면 ...
영업사원이 프레젠 하면서 설명한다니 ,아니 니가 해 .너 설명 잘하잖아 ㅋㅋㅋ
니 어느정도 아는가 함 보자 ..
궁금한거도 좀 철저히 물어보구 ...

왕 날 보기로 뭘로 보구 ,,쒸 ... 일본어 반말로 빡빡...선생님이였으니깐 내봐준다 ㅎㅎㅎ
듣기 구차한 말은 중어로 딱 ..
리공대 출신들은 머리가 참 좋을뿐만아니라 말몇마디에 사람 열받게 만드는 신기한 재능을 타고 뛰여났드군요 ㅋㅋ
뭐 다 그렇단건 아니구요 .가끔씩요.

털사마와의 약속 시간이 바로 어제 오후 13시 30분이였고
25분에 도착하였습니다 .
다람쥐 꼬리 같은 머리는 도나쯔를 만들었고
최대한 촌스럽지 않게 페인트칠을 골고루 했으며
벌거 흐르르한 입술은 티슈를 깨물어주고
상큼발랄한 로즈향 향수를 살짝 뿌리고 전쟁 치르러 들갔습니다.
중요한건 내 스펙이 딸릴가봐 사뭇 걱정이 되여서
질문 답변에 쪼로로 외운 내 밑 본전이 들통 날가봐 ㅎㅎㅎ
개발팀 리더를 앞세우고 영업사원까지 도합 3명이 동행을 했습니다.
참 하나 더 ...나보구 옆으로 히로가루 했다고 핀잔을 기분 나쁘게 들었어서
연속 3일 저녁 굶고 어제 아침 점심 굶고 최대한 스리무 하게 깜장 스츠로 갔슴돠!!!
근데 마주앉았더만 나온건 커피 오우 속쓰려...지금도 막 ...

일단 설명은 쉽게 마무리가 됐고
질문도 어느정도 답을 했고 ,솔직히 개발리더님이 차근차근 막아주더군요 .아 ㅋㅋ ㅎㅋㅋ
값도 팍팍 깎지 ,라이센스 기한 6달 공달라구 하지
진짜로 염체 말방기더군요 .
무슨 도리히기 조건이 주저리주저리 그리 많은지 .
지는 웃사람한테 여쭤본대나 .
나보구 지 내놓은 조건 삼키고 전화하래나 ㅋㅋㅋ

중점은 그 다음에 ...
나보구 뭐라나면요 .(물론 반말로 말씀입네다.)

너 이거 꼭 팔아야 하니?내 회사에서 저거 통채로 사면 무슨 너한텐 메릿트가 있니?
참 너도 돈모여 좋은 남자 얻어 시집도 가야지 참 ,,,와하하
당년에 너 진짜 성질 더럽고
강의하는데 잠만 자구 공부도 못했는데 많이 컸다 .와하하
왜 소문났잖아 .너 모르는 사람 어뎄어?..와하하
용케 일본에 와서 취직 다 했다야.
신바람나게 일하는거 보니 흐뭇하다.
난 말이야 ..또또또 ... 집캿슈로 구입한 자랑.교수님했던 사연 .마누라 이쁘고 학력집안등 스펙좋고 애 총명하고...
써거 합니다 .

실은 전 결혼하고 애 달렸는데 어디 변명할 기회를 주셔야지 말이죠 .
걍 짖거라 하고 상냥한 미소로 표정관리를 하면서 가만이 있었습니다 .

생긴건 세모눈 아래로 축 째져 처지게 잰내비면상 해 갖고
구질구질 하게 땅바닥에 떨어져도 안줏어가게 생겨갖고
그래도 제자인데 ...잠잔 쳐자서 조꼼 미안하긴 함다만 ...사람 개무시하고 약 올리고
으휴 ㅉㅉㅉ
저거 A상품 팔믄 나한테 3-5만엔이 월급에 플러스 됩니다 .
짖거라 짖거라 신나게 짖거라 ...
그리고 꼭 사라 !!!
라고 막 속으로만 웨치면서 17시 쯤에 회사로 돌아왔슴다 .

돌아오는 전차안에서 개발팀 리더와 영업사원이 ...하시는 말씀 ...
우린 ""상 맘 다 알아요 .전혀 옆으로 퍼지지 않았고 열심히 하는거 감사히 생각합니다 .
흥 그럼 그렇겠지 ㅋㅋ
실질상 옆으로 퍼지긴 해서 미안합디다.애 엄마가 뭐 어떻습니까 .나라고 퍼지고 싶었겠습니까
먹고 살라 애쓰다보니 그렇게 된건데 ㅋㅋㅋㅋ

저녁에 막 털 선생님이 눈앞에 삼삼거려서 잠이 안와서 다 설치고
새벽에 쪽잠 잤는데 예정보다 40분이나 더 잠을 자는 바람에
막 화장실에서 치솔하고 허둥댔고 밥도 못먹고
으휴 ..ㅉㅉㅉ 웬쑤 ...

점심 많이 먹고 오겠슴다 .
""""""""""""""""""""""""""""""""
실은요 .저 아주 자애로운 사람입니다 .
미친니욘 취급하지 말아주시길 빕니다 .ㅎㅎㅎ
플 꼭 답 하겠습니다.
""""""""""""""""""""""""""""""""

コメント (61)

진선ㅁi · 2011-01-19 13:01:11
ㅋㅋㅋ
그 털싸마 얼굴 좀 구경하구 싶소 ...

어케 잘 난 인간인지 ... 자기 제자를 그렇게 말하는거 봐서는 어디 선생될 재격이래두 이쏘 ?
흠흠 .

상품으 팔구 입금이 확인되무 ... 가서 한바탕 해놓소!

갑,을...내두 가치 뚜겅이 열리는데 ..
병은 화끈하게 해놓는 신을 올려줘용~~

줌마렐라 홧팅!
수미 · 2011-01-19 14:30:12
치사한 선생님이였으나 제품을 사기만 한다면
내 월급 추가로 받은걸 위안삼고 큰맘먹고 용서해주리라 ㅋㅋ
조건을 삼키면 사겠다고 했으니 큰 문제는 없을듯하다.
안사면 찾아가서 파일로 골을 막 때려놓겠당 !!!
노란하늘 · 2011-01-19 13:01:31
답지 않게 ㅎㅎ

아무리 영업성적이고 뭐고 해도 할말은 해줘 얍지 ㅎㅎ
수미 · 2011-01-19 14:31:16
성적은 큰문제 안되는데 ...나 영업사원 아님다 ㅋㅋ
돈이 문젬다 하하
나 돈 억수로 사랑함다 ~~
호수가에작은요정반디불 · 2011-01-19 13:11:39
그렇잖아도 후기를 기다렷습니다,,,

더럽고 열받는 일이지만,,,마지막에 웃는 사람이 이기는 사람이라고,,,

수미님이 A제품을 그 선생놈(앗!님을 놈이라고 오타아닌 오타를,,,ㅎㅎ)한테 팔아먹는게 이기는거니까,,,

눈 딱 감고 힘내세요~

후후기!수미님 웃는 모습으로 올려주셈~;;
수미 · 2011-01-19 14:33:51
콱 바가지를 씌울려는 작정이였는데
값을 사정없이 깎이우고 숱한 어수선한 조건삼키고 ...
그래라도 팔아먹어야 성찰 같슴다 .
놈소리 들어도 아쉽지 않을 정도로 인간성이 돼먹었답니다.ㅎㅎ
그래도 지딴엔 흐뭇하답니다 .기막혀서 원 ㅋㅋㅋ
090909 · 2011-01-19 13:47:21
그 선생이 대단하꾸마 일본회사에서 한물 하는가봅니다.

영업은 노로마가 있어서 힘들같네요

전 해본적이없어서 그냥 멋진 스쯔입고 뛰여다녀보고 싶을뿐 .
수미 · 2011-01-19 14:36:32
선생님이 머리가 좋아서 아마 한자리 한가봅니다.
못생긴거 빼고는 헐뜯을게 별로 없네요.

영업사원은 노르마 거의 존재하죠.
달성감으로 견지하겠죠.
스쯔는 멋있는데 발바닥이 정시없이 불쌍함다 .
ㅎㅎㅎ
결과가 전부니깐요 ㅋㅋ
동그람 · 2011-01-19 14:17:07
수미님,털사마 진짜 재밌네요..사람 기를 채우는데 소질있나봐요..
그리구 수미님,학교때 인기 대단한것같네요.
그많은 학생중 하나하나 다 기억해주구..ㅋㅋㅋㅋ
일,이편 모두 재밌게 보구 감당.
수미 · 2011-01-19 14:37:31
사달 쳤으니 기억하셨나 보지요.기분 나쁜것만 딱 집게처럼 집어서 ㅎㅎㅎㅎㅎ
하긴 내가 나빴는지 ?ㅋㅋㅋ
氷裕 · 2011-01-19 14:49:25
대학교때 한물했는맴다에

아임 진짜 쌀갰다든가 ㅋㅋㅋ
수미 · 2011-01-19 16:21:08
먼저 문적 없구요
닥치면 반격은 반드시 하는 사람입니다 .
그게 타이밍이 않좋아서 걸려서 소문나구 입바람에 나 저렇게 됐습니다 .
일본에서 직므회사에서 조용히 살고 싶었는데
저 털님땜에 내가 왕 족팔렸습니다 .

웬?쌀개다뇨 ?아뇨 .전혀요.천만에요 .저처럼 자애로운 사람이 그럴리가요 ㅎㅎㅎ
세상에~~~ · 2011-01-19 15:34:39
주제까 크게 관계없는거 물어봐뚜 됨드?
이전에 찰떡으 몸소 쳐서 드시기 싶아서

떡똘하구,,,떡메를 사겠다구 헤덤비등게 ㅎ

혹시 집 갔다가 떡메를 메구 오신건 아니겠짐..예?
ㅋㅋ
수미 · 2011-01-19 16:22:58
음 ,,,떡받침돌과 떡메가 아니라
절구와 절공이라구 함둥 ?
그거 갖고오고 싶었지요 .
내 몸이 무거운 시절에 중국 들가서 아직 못가져왔습니다 .
그뒤로 더가지 못했고
먹고 사는데 기진맥진 하다보니 오늘 이때까지 찰떡 못만들고 있습니다 .

근데 메모리 대단하셩?
리공과 출신이신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모클리스 · 2011-01-19 16:58:48
已閱!
수미 · 2011-01-20 09:53:08
씬쿠우
둬모우쌘썽 ~~
초원의밤 · 2011-01-19 17:46:53
안녕하세요~
후반글을 읽으니 일의 자초지종과 님의 심정 충분히 이해할것 같네요,
하지만 선생님과의 비지네스라 한면은 많이 부럽기도 하네요~
조은 경험담 잘 읽고 갑니다 ^O^;
앞으루두 좋은 글 많이 올리세요~
그리구 화 많이 푸시구요,힘네세요~
수미 · 2011-01-20 09:56:17
안녕하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성원의 파워 받어갑니다.
잘 될거라 하고 항상 생각하면서 오늘을 소중히 여기고 삽니다 .
하시는 일 잘 되기 바랍니다 .
ほほこ · 2011-01-19 20:38:10
수미 오또메고코로가 상처받앗구만..ㅎㅎ 그래서 밥까지 굶고 갓소??휴--밥 굶고 어떻게 일할 정신이 나우??

이번글 보니까 선생이 살짝 말이 심한감도 나네..회사사람들두 위로해준 정도면..ㅎㅎ근데 상담내용에 관해서 선생이 한말은

너무심한 정도는 아니라는 감이 드우..비지네스로서 그런정도쯤은 말할수도 잇겟지..그리고 글세 외모적으로 어케 생긴건

물론하고 사회적으로 선생이 괜찮게 잘나가고 성공한건 그사람 능력이라고 인정해야한다고 생각하우..ㅎㅎㅎㅎ

그나저나 선생하구 수미가 영 재밋는 콘비같소..ㅋㅋ 딱 눈앞에 보는같구만...ㅎㅎㅎㅎ
수미 · 2011-01-20 10:01:54
20살때와 어찌 같슴가 ㅋㅋ
울 회사 사람들은 나 상처같은거 안받는 사람인줄 알겁니다 .
나름 자존심 있고 당당하고 자신있었는데 ...
저늠땜에 막 잠도 못자구 .하마트면 지각할번하구 .

일본 사회생활에서 잘 나가는건 나도 탄복함다 .
캿슈로 집샀다니 말 다했지믄.ㅎㅎ
중국에서 제자일땐 시장 아버지 덕택일거라 의심했지만.
그렇다고 날 돈모여 시집가라고 무작정 뒤집어 씌우믄 어찜까 .

참고 팔면 돈 들오구 내 이긴거라 생각하구 저 털자슥 용서해주기로 했슴다 .ㅎㅎㅎ
정말 털많음 ㅋㅋㅋㅋ
근데 팔려도 6년동안 상종해야 함다.
쌔씨개처럼 크렘 할거 같슴다.전화받는 사람은 나이구 ㅎㅎ
꼭 복수 할거얌 ㄲㄲㄲ

같은 값이면 날 좋게 봐주던 선생님이나 좀 만나지 ㅎㅎㅎ
단세포 · 2011-01-20 01:00:54
머리털 선생,코털 선생,귀털 선생...많이 만나라~~~
그러다 나므 모르는새에 다이어트 될껏이니라 ㅋㅋㅋ
수미 · 2011-01-20 10:18:58
손님앞에서 매상땜에 나 조만에 흥분하지 않지.
한번도 눈알 부라린적도 없고 좋게좋게 넘어갔단말이다 .
털 선생님은 굉장히 스트레스가 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척 누우믄 3분안으로 잠드는데
꽤나 오래 매삼거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이여트 휴 생각뿐이지 잘 되지 않는다
トマト · 2011-01-20 11:29:53
미운놈 떡하나 더줘라구… 자기자랑 잘 하는 사람일수록 많이 처줘라,
그러면 엉덩이 나간줄 모르구 나서서 도와줄거다.
아무리 밉더라두 먼저 상품팔구 니 목적달성하고 복수대책 생각해야짐.
허영심에 자기자랑 하는거 좋아하는건 중국사람 특징이니깐 방법이 없구.
근데 선생이 학생을 헡뜯는건 너무 하네. 언젠가 박살 내야지.
수미 · 2011-01-20 12:18:57
춰줄려해도 뻥긋할 기회가 없단말이
자기 자랑하느라고 내 소개도 못했단말이
막 나한테 제생각대로 제좋은거 자랑거리 마구 밀어붙여서 ㅋㅋㅋㅋ

살다살다 저리 미깡진 사람 오래만에 만난다 ~~~
꿈나무 · 2011-01-20 12:16:12
女強人
수미 · 2011-01-20 12:19:25
강함은 물갔고 돈이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風鈴 · 2011-01-20 12:19: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잼있게 보고간다...

난 그선생 와하하 웃는거 상상한번 해보니 진짜 내가 와하하 웃고싶어진다.ㅋㅋ
수미 · 2011-01-20 12:20:19
부드득부드득 이발이 갈렸지만
겨우 표정 살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모클리스 · 2011-01-20 15:05:48
풍령이!!!!

전번에 그거 울집에 부쳐주겟다던 약속은 망치로 까먹엇슴둥?
수미 · 2011-01-20 15:34:10
풍령
둬모우쌘썽집에 보낼거
울집으로 보내라 ~~
다모클리스 · 2011-01-20 16:22:46
집가!
수미 · 2011-01-20 16:55:00
뭣여?
18시되믄 집가잖을라구 그램까 .
ㅎㅎ
꼭 손에 넣구 말리라 ㅋㅋ
◆花鳥風月◆ · 2011-01-20 15:13:42
사실 선생님은 니가 되기 매츨했다고 좀 어필한다는게
좀 여자들의 가장 민감한 부분을 잘못 호메했구나뭐...글치..

글구 영업이란게 모또모또 雑談半分以上!

영업잘하는 사람은 잡답 잘해야 되거든.. 니네 그 온시 일본 한판 쓸구 있는거 같구나...

선생님과 일본에서 다시 만나서 도리히끼 한다는것도 니가 사람을 끄는 파워가 있다는게구...
수미 · 2011-01-20 16:53:46
내가 잡담도 하고 자연스럽게 가격도 조절하구 하는데
저 선생님하구는 말할라니 원 힘겨워서 ...
숨이 컥컥 막혀서 ㅋㅋ
막 흥분이 돼서 ㅋㅋ
래력은 모르나 잘 인생엮은것만은 사실인듯 싶드라 .
일어를 개 뻘쮜같으게 해도 꽤 인정받구 있드라구 .
오죽 바빴으면 개발팀 리더까지 데구가서 입막이 했겠냐 ㅋㅋ

파워는 무슨 ..눈에는 돈밖에 뵈는게 없어 그렇지 ㅋㅋ
나 -8키로 때도 매츨하단 소린 한번도 못들었다 얘 ㅋㅋ
◆花鳥風月◆ · 2011-01-20 17:45:19
니가 아무리 변명해두 出会いは心の背丈 이말밖에 할수 없어...

말잘한다는 사람 말하니깐 중국에서 축구 찰때 거 천진에서 올라간 그 남자 사회자 생각나네..

이젠 돈이 널 따르게 됐네...그럴 징조같구...좌우간 앗빠레!!!
수미 · 2011-01-21 09:37:52
돈은 둬달후에 쬐끔 벌거 같다 ㅋㅋㅋㅋ
없기만은 낫지뭐 .
잘 생각해보니 안만나기보단 쬐끔 나은것 같다 ㅋㅋㅋ
◆花鳥風月◆ · 2011-01-21 10:29:26
쬐끔은 무슨 쬐끔...쬐끔 나은게 아니라 많이 나은게 아닌가...ㅋ


집에 떡 들어 있으니까 옛날처럼 데아이가 적다는...
평일엔 맨 마마또모 바까리...ㅎㅎㅎ

出会いが変われば環境が変わる、環境が変われば運命が変わる、運命が変われば人生が変わる!
이말 맞는같애...ㅎ

그 온시 덕분에 돈 꽉쨍이 될지도 모른다는 예감...ㅋ
세상에~~~ · 2011-01-20 15:22:02
리공과 출신이신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어째? 모상까 한 모태짝을루 몰자구 그램드?

ㅎㅎ
수미 · 2011-01-20 16:54:18
왜 ?
퍼억 찔리신가봐 ?은근 슬쩍 ?ㅋㅋㅋㅋ
◆花鳥風月◆ · 2011-01-20 17:47:34
음...

어째 자꾸 따라당김두?

이램 우리 엑스재팬들이 좋아 안하꾸마..
알았슴두 ㅋ

심심하면 엑스한테 개고기 들구 갑또 ㅎㅎㅎ
세상에~~~ · 2011-01-20 21:22:23
도시 또 개괴기를 드시구 싶답떤드?

요 몇을전에 내기를 구해서 갖구 가는걸루 알구 있는데...ㅋ포지티브씬낑크

내 요말한거 홀 까먹었구나...,
◆花鳥風月◆ · 2011-01-20 22:37:46
ㅋ포지티브씬낑크 말 하니깐 요시끼 생각 또 납다.

死ぬ気でやれよ!死なないから・・・

뒷말 상상 하면 命がある限り・・・ggg


---

1/24 25일에 만나겠으면 개고기 내기 썅채즙 들구 디나쇼 문앞에가서 줄서 기다려 봅또 하하하
수미 · 2011-01-21 09:39:02
야 ,개고기 애 영 잘먹는다
소금 파만 넣구 영 잘먹는다
니 한번 멕여봐라 ㅋㅋㅋㅋㅋ
◆花鳥風月◆ · 2011-01-21 10:35:32
야...Yoshikiぱくり로
君もやるだけやれよ!これ以上やられることはないから ggg
君の情熱がある限り^^

---

개고기 그렇게 맛있게 먹어주니... 잘 먹어줘서 좋네!!!
수미 · 2011-01-21 10:38:11
니 한번 먹여봐라
연속 달라드라 ㅋㅋㅋㅋㅋㅋㅋ
피빼구 6시간 끓임된다
◆花鳥風月◆ · 2011-01-21 10:46:50
???

개고기는 끓여놓으거 사오는게 아니니?
무슨 또 6시간이나...

어데가서 사와?
수미 · 2011-01-21 10:58:58
순대파는 아 판다
전화하믄 언채로 배달된다
그거 녹여서 찬물에 피빼구 6시간 삶아야 먹는다 ㅋㅋㅋㅋ
세상에~~~ · 2011-01-21 11:48:28
숨이 하루 세끼를 개고기를 답새기까나 모상한테 그런 말으 듣지...ㅎㅎ

근데.., 그 순대파는 아라는거 사이타마 그쪽 아이구 또 있음드?
그기느 아즈마이 팔던데...
수미 · 2011-01-21 12:10:18
난 연속 못먹지므
속이 얇아서 ㅋㅋ
애랑 애아빠는 주는댈 다 ~~문제없지만 ㅋㅋ

와라비에 아들 둘 엄마 맞스꾸마
인생백년 · 2011-01-20 18:57:46
ㅎㅎㅎ

당당하고 명랑해서 참 보기 좋슴니다.
수미 · 2011-01-21 09:39:54
항상 그럴줄로만 알았는데
당했습니다 .
아우 ,억울,원통 ㄲㄲㄲ
skyyan · 2011-01-20 19:21:43
그 성질--죽이느라 힘들겠네---
팔기만 하문==수미 이기는셈이라--
그렇게 믿구--- 부지런히 줄으--잡아댕겨라--
안사면 알쥐? 하고 주먹도 내흔들고==
너답다--하면서 냉큼 사줄지도--

하여튼--어떤 샘인지? 궁금하다--
우리 수미르 이렇게 밸으 뿔궈놓다니---
어째--나눈 잼있기만 하다=-=
후기도 열심히 써주라--
욜시끄---그리고 화이팅--

한마디 슬쩍 넘기구 가마--
태산이 높다하되 못오를이 없노라--제 아니 오르고 나만 높다 하노라---
수미야---그샘이 까짓 해봤자--태산보다 높겟냐---
훌쩍--넘고나서---피씩 웃어줘라--
수미 · 2011-01-21 09:41:56
돈들온거 까지 확인하구 만나서 써거 비아냥 거리겠소
절대 가만놔두지 않갰소 ㅋㅋ
막 삐죽돼구 자존심 칵 밟아놓겠소 ㅋㅋ
치사한 거 흥 !!!
more · 2011-01-21 10:15:06
사람인연이란게 이래 무셉단말.... 언제 어디메서 어뜨케 걸릴지 아무도 모르는 일 -_-

뒤를 캐서 그사람 약점이나 치명적인거 머하나 물고 늘어져있소...

치사해뚜 먹구살자믄 방법없지믄... -.-
수미 · 2011-01-21 10:31:37
세상이 참 좁다는걸 새삼스레 느꼈다.
확 잡아 뜯어 놓구 싶드라
먹구 살라니 치사하지만 니말대로 참았다 .
살 때까지만 참을거다
별른다 별러 ㅋㅋㅋㅋㅋㅋㅋ
덩치 · 2011-01-21 12:32:20
글 넘 잼잇게 써서 그런지 잼꾸 웃음박에 안나오는구만..ㅋㅋㅋㅋ
내만 이렇는가...ㅋㅋ

밸난다는데 웃어서...먄...ㅎㅎㅎㅎㅎㅎㅎ
수미 · 2011-01-21 16:08:33
웃겹니 ㅋㅋ
많이 웃으믄 건강에 이로블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밸은 많이 사그러 들었다 .
좀 지남 결론 날게다 .
으이구 .털선생님 개똥 이나 칵밟았음 좋겠다 ㅋㅋㅋ
가을동화 · 2011-01-22 11:42:19
갑 을 다 재밌게 읽어보았습니다
멋진 キャリアウーマン 이네요
수미 · 2011-01-24 10:09:01
감사합니다 .
과찬이심다 ㅋㅋ
살짝 부담스럽게 퍼진 아줌마에 불과할 따름임다 ~~
관동별곡 · 2011-01-28 09:19:22
閱! !
수미 · 2011-02-02 01:27:44
아이고 읽으시느라 고생했습니다 ㅋㅋ

일본체험수기 · リスト (10,353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건?오메가2011-02-07 21:41223318
유학생활에서의 도시락고민~東京金社長2011-02-07 19:53163126
门当户对일생소애2011-02-07 11:51195149
회사생활..Maggy2011-02-05 09:1125443
2년전 연길의 모 법률사무소에 갔었던 얘기줄넘기2011-02-05 01:2821754
연변총각→연변나그내  <<편지>>불타오른고구마2011-02-04 19:28239633
...엿을때麒麟兒2011-02-04 11:05243059
원점에 돌아오다살구씨2011-02-02 16:08129412
홋카이도에 계시는 조선족 분들께Cman2011-02-01 17:3013506
變,變,變cinema2011-02-01 17:1611029
한족학생 당한거 코피한글.........................◆돈나무◆2011-02-01 17:04234018
八王子(北野)부근 언어학교아시는분들 좀 알려주세요와인oo2011-01-31 21:1282613
비교하는 제가 싫습니다약혼과반지2011-01-31 19:14170025
수업료면제와인oo2011-01-31 13:49112233
나의 일기는 답이 있었다.동그람2011-01-31 12:19118016
회사에서 에피소드(역사인식)한마당2011-01-29 10:54160713
어제는 완전히 계 탓다.노으리2011-01-28 22:559392
처음 일본왔을때..처음 일본회사 출근할때....ball2011-01-26 15:02305823
뻐스안에서<연길에서>동그람2011-01-25 15:09368668
내고향 연변산내린동북범2011-01-25 14:2417559
시즈오까 조선족 친구들힘들지마2011-01-24 23:3612813
희미해졌던 기억이 되살아날때나물감자2011-01-23 15:00148622
그남자 그여자의 일상...ㅎㅎ김태정2011-01-23 11:16156033
미스터 최의 매력에 빠져봅시다알거지2011-01-22 17:3413631
注意喚起<<―インフルエンザ予防について―>>불타오른고구마2011-01-21 13:268576
정말 놀랏다.거울2011-01-20 21:51167210
나한테 이런 일이 생길줄이야...나물감자2011-01-20 18:19296035
이해가 안되는 야후삐삐 인터넷회사천상천하2011-01-19 16:08134819
아침알바 가면서 생겼던 에피소드줄넘기2011-01-19 14:52142430
▶ 을...날 부끄럽고 억울하게 만들었던 털선생님수미2011-01-19 12:48172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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