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부끄럽고 억울했지만 접어들지 못했던 사연

일본체험수기 · #409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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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 · 2011-01-18 10:17:41 · 閲覧 2524
없는 글재주로 고고 ~~
여러분 좋은 아침입니다 ㅋㅋㅋ

때는 바로 작년 12월 초 ...
가능한 알기쉽게 서술해보겠습니다 .
긴 글에 울렁증 있으신 분은 스크롤 내려주세요 .감사감사 ㅋㅋㅋ

저는 일반 아줌마이자 회사원에 불과하구요 .
제가 다는 회사는 주로 A,B두가지 상품을 판매합니다 .
A는 회사내에서 개발하여 판매를 하는 컴세큐리티 제품이구요 .제가 소속된 부문이기도 해요.
에잇~~ 전 개발직원이 아니라 파는데 도와주는 심부름군정도 ㅋㅋ 말 않해도 자알 알아보시겠죠 ?ㅋㅋ
B는 해외로부터 사들여온 제품인데 홈피보호라고 할가 홈쇼핑사이트해킹보호를 하는 제품입니다 .
저랑 아예 상관없는 제품 ㅋㅋ
아니 열백번 설명을 해도 내수준으론 이해를 전혀 못할 어려운,웃기는 ,왕 비싼, 제품 ㅋㅋㅋ

전번달의 어느하루
B팀에서 물건 팔기 위해 세미나를 하는데
사는 측 손님회사가 (테레비홈쇼핑회사)들어야할 사람이 많아서 그쪽 회사로가서 설명을 하게 되여
제가 도와주러?가다로그 나눠놓으러 따라가게 되였습니다.
전회사에 여자가 둘뿐이라 안갈수가 없었습니다.
나는 나는 불르면 가야 하는 졸도 신분이라 ㅎㅎㅎ
B팀부장의 분부대로 ...
퍼러퍼런 포로샤쯔 ?ㅋㅋ 회사로고가 붙은 작업복으로 불리는 포로샤쯔를 입고 목에는 명찰 뒤집어 걸고 따라나서서
(누기 이름볼가바 무서움 ㅋㅋㅋ)
현장에 도착하여 프린트한걸 한묶음 안고 나눠주기 시작했습니다 .
웬걸 어떤 30대 중후반의 남자가 (스츠차림에 머리칼은 싼모류랑지를 회상하게 ㅉㅉ아우 재섭서ㅉㅉ)내 옆으로 오드니
이거 ""상 아닌가 ?하면서 말 걸어옵니다 .
누구신데요? 전 잘 생각이...했드니 그분이 바로 제 이름을 딱 부르는거예요.
헉헉헉 ..웬일?전 전혀 생각이 안나서 ㅋㅋㅋ
하긴 중국에서 대학교 졸업한지 인젠 10년이 되였으니 생각안나도 괜찮으시지요 ?여러분 ㅋㅋ
헐헐..대학교때 컴퓨터학과를 한학기동안만 절 가르친적 있는 선생님이랍니다 .
성은 모씨 ㅋㅋ
아 ,네 반갑습니다.일단은 생각은 잘 안났지만 민망하지만 ㅋㅋㅋ
기여들가는 소리로 간단히 인사마치고
세미나 마치고 손님측과 울 회사 직원들이 점심을 간단한 란치 세트를 먹게 되였습니다 .
아니 글쎄 모선생님이 울 B팀 부장님한테 와그르르..
이룬 ㅉㅉㅉ완전 쥐구멍 어뎄나 싶었습니다 .

모선생님이 ...입을 여시자 ...
아 ,저 ""상이 대학교때 엄청 자부대뜯기에 소문났고
숙사계단에서 남학생 싸대기도 갈겼으며
목소리는 얼마나 큰지 쩌렁쩌렁 했고
공부에는 매재기고
마이크 들고 사회자를 시키면 얼마나 말을 넙적넙적 잘 하는지 와하하
""상은 옆으로 퍼진거 빼군 전혀 안변했군요 와하하 (아줌마 퍼지든말든 지가 먹여살린것도 아닌데 뭔 상관 흥)
등등의 10여년전의 저의 추사를 화닥닥 들춰내는겁니다.

알고보니 모사마는 손님측회사의 네트웍,홈피,클라이언트등을 총괄책임진 책임자였고
모사마가 살지 안살지 얼마를 살지 결정권을 쥐고 있더군요 .
저의 회사 B팀 부장은 천만엔어치 팔릴지 2천만엔어치 팔지 아님 완전 못팔지 하는 입장이여서 허허 웃기만 했고 .
20여명이 점심먹는데서 웬 내가 도와주러 나와서 이런 수모를 당해야하는지 ㅋㅋㅋ
퍼러퍼런 한소데 바람에 열받고 화가나서 추운지 더운지 몰겠고
밥이 코로 들가는지 입으로 들가는지 모르겠습데다 .

감히 대답질을 못하겠더군요.
할말이 없었습니다.

그후에 결론적으론 최고금액으로 따닥따닥 옵션붙여서 팔렸고 울회사 B팀 부장은 좋아했지만
어릴적 어리석은 행동땜에 이렇게 부끄러워보기는 첨입니다 .

며칠전 내가 소속된 A팀 부장 ...
""상 .모사마한테 가서 A상품 좀 팔아 오세요 .
나 ...네?그 4가지 한테 ?
뭐 어쩔수 없더군요 .
모사마 이랏샤이마스가?함서 전화를 해서
영업사원과 함께 만났고 팔려고 한창 궁시렁대고 있는 중입니다 .

내가 말하고저 하는 주제는 ...
중국에서 명문대 졸업하고 아버님이 시장이시고
대학교에서 젊은 나이에 교수님으로 계시다가
공비로 일본 유학나와서 좋은 회사에 취직되여서 일 잘하여 인정받고 수입좋겠지만
인간이 뭐가 부족해요 ?
왜 허구한 날 가지고 웃고 지난 추억 뒤들추고 그러냐구요 .
이 사람 참 못돼먹었지요 ?
입만 벌리면 제집 자랑 마누라자랑 애자랑 일자랑 쉴새 없어요 .
싸대기 확 날리고 싶고만 ...
팔아야 하는 내신세 ..에휴 ...

아우 ,,열받아요 .며칠간 잠 다 설쳤었어요 .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
참 제가 어리석었던건 뉘우치고 자책합니다만 ...

하지만 그냥 당한순 없죠.또 전화해서 빨리 사라고 달구 쳐야 겠습니다 .
이 정도로 날 골탕먹이고 사기나 살건지 말건지 ㅠㅠㅠ
칵 바가지 씌워야지 흥 ...

주저리 주저리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하시는 일 잘 되길 바랄게요 .

댓글 못달수도 있으니 삼가 용서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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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46)

skyyan · 2011-01-18 10:40:05
무플방지
수미 · 2011-01-18 11:05:40
썰렁 했다문 미안함다
catcats · 2011-01-18 10:52:55
헥 ...그게 뭐가 어째서?

그선생이 그냥 제 대학교때 한 성질 한사람이니까 그리고 인재 이니까 너네 치푸하지말라 하는게지... 그래 제 내 이전에 학생이니까 잘 부탁 한다구 해애야 하니? 그럼 얼마나 재미없니... 네네 부장도 웃으면서 그런 말뜻을 잘 알게다....

그리;고 그선생도 물건 많이 삿다며..그러면 되지........ 그리고 자기 이젠에 학생을 일본에서 만낫으면 반가운게지.....

이번일로 해서 네 너네 회사에서 위신올라가지 않앗니? 그리고 사회자랑 햇다구 어필해 주지않앗는감?

그선생 참 똑똑하네... 시장의 아들이 그냥 되는거 아니군.. 이제 너네 회사서 너를 치푸하자는 사람이 없어졋겟다.....축하축하
수미 · 2011-01-18 11:06:35
완전 비꼬는 어투였습니다 .
영 억울했슴다 .
저 인간이랑 또 상종하구 물건 팔아야 함다 ㅠㅠㅠ

근데 절 잘 아시나요 ?
감이 안와서~~
yjsh · 2011-01-18 11:06:54
元先生の前に一人の男性として、体形の話までは如何なものなのかとは思いますが...

その他は個人的には決して悪い話ではなかったような気もします。

恥ずかしい過去でも何でもありません。

先生って何ら特徴のない学生だとなかなか覚えられないものですよ(経験上 フフ)

もちろん、それぞれの会社での役職は違うかもしれませんが、

元先生とビジネスを展開するなんて、貴女の方が素晴らしいと思いますよ、

加油!!!
수미 · 2011-01-18 11:15:53
푹 퍼졌단 말만 않해도 덜 밸났겠슴다 .
선생님 하셨나 본데 ...
선생님중엔 가끔 저런 인간성을 가진 선생님도 존재하나 봄다 .
집안좋고 학벌 좋으니 내생각엔 안하무인인 같슴다.
실은 제품이 좋아서 팔리지 내 재주가 아닙니다 .
과찬인건 알지만 감사합니다 .
이를 악물고 팔아먹어야죠 ㅋㅋㅋ
ほほこ · 2011-01-18 11:14:34
수미,,,ㅎㅎㅎㅎ 나두 요 우에 두사람하구 같은 생각이요..뭐 나쁜의미에서 한 말이 아니라구 보우,,제를 귀엽게 봐주는거란

생각이 드우,,글쎄 현장에서 직접 듣지 못해서 모르겟지만 그냥 제 글 보문 그런 느낌이 온단말이요.ㅋㅋ 글구 뭐 내용봐두

부끄러운게 한나두 없구만 ,,뭐 부끄러바할게잇소.ㅋㅋ내라무 내 방기 낀 말까지 해도 나쁜 뜻을루 아이들릴같소..그래문

같이 하하하하하 하면설 쌔시개 웃음 웃구 그램 더 재미잇을것같소,,,혹시 수미 말한 그 장소아니구 다른 장소에서 상대방이 제를

비꼬느라 하는 말 해두 하하하하 하구 쌔시개 웃음을루 넘어가무 말하는 사람이 더 무안할게요. ㅎㅎㅎㅎㅎ 내라문 그래겟소.

뭐 그냥 기분좋게 상대하문 될것같소.아무리 어째두 일본에서 글케 선생만난다는게 얼매 큰 연분이요..소중히 여기문 좋재?ㅎㅎㅎ

그선생두 별루 성격 좋아보이구 사람 괜찮아보이는 느낌이요..제 글 보문..ㅋㅋㅋ 내 글재두 독신인가 하구

물어보자 햇는데 아래다가 와이프,,애까지 잇다햇구만. 하하하하하

글 재밋게 보구 가우..ㅎㅎㅎㅎ
수미 · 2011-01-18 11:21:00
그러니깐 내보단 댓살 이상이구 잰내비첨 생기구
진짜 구질구질하게 생긴주제에 날 퍼졌다구 ?ㅋㅋㅋ
우~~ 얼마나 비꼬는 어투에 열받든지 죽을번했슴다 .
웃을 겨를이 없었습니다.
한족이니 일본어 표달에 극한이 있겠지만 모둔 사람들 앞에서 저런 말 하면서 웃어대서
내 포로샤쯔 입고 족팔리고 개끼구 밥도 바로 못먹구 잠도 안오구 ㅋㅋㅋ
언니말 들어보니
내가 속이 좁은 탓일수도 있었겠슴다 .
널리 용서하구 오후에 가서 칵 6년치를 바가지 씌워서 오겠슴다
짜슥 안사기만해바 .그 자리에서 깽판칠거얌 ~~ㅎㅎ
팔려도 맨날 전화와서 이게 맞갖재구 저게 불편하구 할가바 왕 무셉습다
쪼잔한 인간이 ~~
저 인간이 저런 회산 어떻게 들어갔는지 ㄲㄲㄲ
진선ㅁi · 2011-01-18 11:49:18
ㅎㅎ
줌마신분으루 가서 자부대 못 끄스겟스무 ..
이 막내 동생이 가서 확 해놓구 올께 .. ㅋㅋ

##상 ~해두 같은##상 할테이까 ..ㅋㅋ

모사마르 가서 마사모루 맹글어놓구 올께 ,,
수미 · 2011-01-18 12:04:52
그날은 아무리 선생이여도 .나 생각도 잘 안난단말이다 .ㅎㅎㅎ
선생님이 오히려 더 잘 기억하짐 .미치짐 .그것도 안좋은 사달친거만 기억하짐 ㅋㅋ
그래서 망신당했구 진짜 화났댔당

인젠 좀 사그라 들었다
A상품 팔려고 전화하니 요랜다
그래,,,그걸 나한테 팔려구 그러냐 ?내가 사겠다고 싸인 쉽사리 해줄것 같냐 ...
일단은 갖구와봐 .와서 날 잘 설득해봐 .납득되면 글쎄 지금 사용중인 제품이 라이센스 끝나면
바꾸든가 .꼭 바꾼단건 아니구 ,지금것보다 좋구 싸면,,너의 회사 서포트 만족되게 한다면 ...
영업사원이 오늘 오후 프레젠 하면서 설명한다니 ,아니 니가 해 .너 설명 잘하잖아 ㅋㅋㅋ
니 어느정도 아는가 함 보자 ..
궁금한거도 좀 철저히 물어보구 ...
왕 날 보기로 뭘로 보구 ,,쒸 ...
듣기 구차한 말은 중어로 딱 ..머리가 참 좋단말이 ㅋㅋ

나 대학교때 저인간 수업 너무 재미없어서 잠만 쳐잤다
그래서 컴터 하나도 몰라서 왕창 집에서 몰뤼고 회사서 눈치보구 그랬지 뭐야 .
덕분에 정신은 차렸지만 ...나한테 하나 도움 안되는 인간통이 ㅋㅋㅋ

나 오후에 꼭 팔아야돼 ㅋㅋㅋ꼭 !!!못참아,못살아
수바탉 · 2011-01-18 12:04:57
한마디로 수미아즈마이 존재감이 있게 생겨서 그 털모선생이 인차 알아본단말이요
수미 · 2011-01-18 12:08:51
내가 정말 그렇게 푹 퍼지고 못생겼소 ?
정말이요 ?
선생님 못알아봤다고 밸나 그런지 몰라 ㅋㅋ

살다살다 저런 황당무궤는 처음이요 .
나 오후에 전쟁 들가오 ㅋㅋㅋ
風鈴 · 2011-01-18 12:35:12
전쟁 잘 치르고 오너라.^^

걸구...그때 상황이 어땠는지는 모르겠지만,나쁜뜻으로 말한건 아닌거같은데...

난 너무나 내 춰주고 너무나 좋은 소리하면 더 낯이 간질거리던데..ㅋㅋㅋ

그나저나 홧팅!
風鈴 · 2011-01-18 12:36:41
글구 또 하나...저 선생님이 말한 니 과거가 진실이라면...(진실이라 생각한다만...ㅋㅋ)
저 정도라면 선생님이 너 못기억하기도 힘들긴 하겠다.ㅋㅋㅋ
진선ㅁi · 2011-01-18 13:31:31
누구한테 기억이 남는다는거는 !!!
한가지 재능이거등요 .. 헤헤 ..

언니두 많은 사람한테 기억 잘 ~ 남길거 같은데 ..
언제무 내 기억에두 남길려나 ? 헤헤 ..

여기 언니들 언제 모임 안해요 ? 내두 좀 끼워주라무나 ~~~흠
수미 · 2011-01-18 17:35:54
선미
즛살나게 기억돼서 골치아프다 ~~
모든 선생님들이 혹시 ㅋㅋ다 저렇게 기억하실려나 몰겠네 ㅋㅋ
수미 · 2011-01-18 17:35:16
풍령아
저 진실이라도 말이야 감싸줄줄 알았지 ㅋㅋㅋㅋㅋㅋㅋ
칭찬받을 짓거린 하지 않았지만 저정도로 비난받게 행동하진 않았어.
하도 강의를 잼없게 해서 몇번 잠자던 거억은 좀 난다 .
그거 보복하나보다
不要和地球人一般見識 · 2011-01-18 12:57:35
얜밴반 명랑소녀 성공기 ???글잼 까투리 타령?
수미 · 2011-01-18 17:36:39
한족반 아줌마 당황사연
까투리는 의미를 몰라서 답을 할수 없어욤 ㅋㅋ
백마가아닌왕자 · 2011-01-18 13:07:55
상품을 못 팔면 말지 그렇게까지 무시를 당하며 가만있을수 있슴두?
나같으면 확 해버리겠습꾸마.
선생이라고 해서 다 인간다운게 아니니깐 말입꾸마.
어느 대학교 선생했음두?
수미 · 2011-01-18 17:40:30
팔믄 낸데 일부분이 돈이 들어오지요 .
인간답지 않아도 상종하여 팔아야 하는 입장이예요 .
초라한 대학교여서 이름은 말씀 못드립니다 ㅋㅋ미안합니다 ㅋㅋ
덩치 · 2011-01-18 17:40:03
그 모사마인지..하는 선새 정말 잼쏘...ㅋㅋ
언니느 원래 어디가나 누기한테나 절대루 인상에 잘 남재우,,,...ㅋㅋ

그선새 말하는거느 조은뜻이지 나쁜 뜻은 아인거 가튼데
수미 · 2011-01-18 17:43:10
이 말이 왜 이렇게 겁나나
무서버서 떨긴다 ㅋㅋㅋ
◆花鳥風月◆ · 2011-01-18 21:42:45
하하하 大丈夫! 君はダイヤモンドだから^^

ダイヤモンドは褒められても貶されても、その輝きは変わらん^^

今の個性をどんどん伸ばしてちょ(笑)

----

그리고 너의 선생님 일본문화를 잘 배운거잖아?
일본사람앞에서 자기학생을 춰올리지 않는거야말로 미덕이야!
좋게 생각하라! ㅎㅎㅎ

プラス思考で信じるものこそ、救われるってば・・・よいなぁ^^
수미 · 2011-01-19 09:43:41
요꼬니히로가루 했대서 되게 열받았거든 .안춰줘도 되는데 내리 깎지 않아도 되잖아.ㅎㅎ
인간성은 진짜 못돼먹은 사람이야.그 생각만 하믄 잠이 않와서 어제도 늦게 자는바람에 오늘아침에 40분이나 늦게 일어나서 나만 밥도 못먹고 허둥댔다.
어제는 전쟁 대충 치르고 왔다 .
나중에 또 시간나믄 올리마 .
◆花鳥風月◆ · 2011-01-19 11:50:19
怒りを感じること分からなくもないけど、どうでもいいことだと思えばいいさ。
その恩師が君の「人格」を踏みにじったって、本人の靴底が減るだけさ^^

考えれば、我々の周りは実はどうでもいい人間ばかりじゃの・・・
私は決めた。どうでもいい人とやりあうのはよして、もう数少ない自分の周りの
大事な人たちを守るだけに精一杯尽くしてゆこうと!ㅋㅋㅋ

貴女は恩師の価値観で生きる人ではないでしょ。
君らしく倫理に反せず、自分の価値観で前に突き進めばよいことさ(^v^)

解決のできぬことは、実は、かっちゃん・・・切り捨ててゆけばいいのょ・・・ハハハ
突き進む我らに勝利有りじゃ ㅎㅎㅎ

----

知っとる?実は過去もかえられるってこと?

後悔すれば悪い過去であり、
忘れてしまえば、どうでもいいことである。
しかし、受け入れ活かせば何事も経験なり^^

しかし、人を引き寄せるパワーは凄い~なぁ(笑)
수미 · 2011-01-20 12:22:31
내가 절대 다이야몬드 아니거든
이건 내절로 잘 안다 .
은사가 아니다 .
내 계산기기초시간에 잠자서리 사회나와 손해많이 받았다 ㅋㅋ
얼마나 강의를 잼없이 하는지 ㅎㅎㅎ
괴물이야 괴물 ...어찌 날 알아보구스리 ...
하긴뭐 사주면 고맙긴 하지만 .돈에만 ㅋㅋㅋㅋ
불타오른고구마 · 2011-01-19 01:50:16
은그이 ~ 그쌤이..
쎈스좋고 수단좋으신분인것같다는 느낌듬네다 !
님보다 그거래처고객하고 사이가까운 영업사원있음 함나와보래~!라는식을르
은근슬쩍 철갑옷으입헤준것같은데..

좌우로퍼진 아줌마든 상관없이 한번 제자는 영원한제자이라능차원에서 撫で撫でしただけ~ㅡㅡㅎ
나뜨 나가 물건팔앗으므~ 맨날 이케들어앉아뭉개니께..
엉치마자꾸 하염없이퍼져서 ㅡ,.ㅡ!ㅍ
수미 · 2011-01-19 09:45:46
아무리 리공대 출신이여 머리좋구 머구 ㅋㅋ
생긴건 잰내비처럼 생겼슴다 ㅋㅋㅋ
사준건 고마운데 A를 사줘야 나한테 돈들어옵니다 ㅋㅋㅋ
어제 그거 팔러 갔는데 또 질질 끕니다 .
쥑에 삐리고 싶습데다 ㅋㅋ
하나마나 · 2011-01-19 07:59:01
그냥 지나치기엔 글이 넘 길어설 ㅠ
긴글 쓰시느라 힘드셨겠습니다.
난 읽느라 힘들었습니다.-_-^
내용에 관해선 노아이디어..

까딱 잘못 뻐겼다간 자부댁 기슴맬가봐 휴 ㅎㄷㄷ

허구한날 미스터모 머리처럼 될 일이 없지문예
수미 · 2011-01-19 09:47:35
읽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
나 아주 상냥한데 왜 이러십니까 ㅎㅎㅎ
세상에~~~ · 2011-01-19 09:10:59
그 모상이 정말 아입끄마..., 없는 말으 막 하멘설..ㅠㅠ

저런거..., 명예회손죄로 꼬우 못한담드? 변호사깡 함 상담해봅소.ㅋ
하나마나 · 2011-01-19 09:26:27
너무 티나꾸마 ㅎㅎㅎ
나두 그 모상이 간댈사 없는 소릴 했겠슴니까 라고 쓰자다가 싸대기날려갈가봐 찍!
하고 소리만내고 말았는데...
수미 · 2011-01-19 09:49:41
하나마나님

털 선생님이 말이 맞긴 맞스꾸마
머 어찌갰슴두
지나간 일인데 널리 봐줍소 ㅋㅋㅋ
수미 · 2011-01-19 09:48:50
세상에 ~~
내 꼬 못하꾸마 .
으히히 ...
그래도 20살적 일인데 널리 이해하실만 합지 ?피끓는 청춘에 한번쯤은 할수 있는 일이잼두 ㅋㅋ
月光族 · 2011-01-19 09:59:38
ㄲㄲㄲ....

니 일체까지 댕기는구나...어제 안보인다 햇더니...

그나저나 12월에 있은일으 니 잘 참고있었다응...ㄲㄲㄲ

인상얘기하니까...니르 첨 만난때 생각난다
아주아주 인상깊었다~~~
수미 · 2011-01-19 10:11:50
잘 참았고 어제도 잘 다녀왔다.ㅎㅎ

인상얘기하니깐 니가 더 깊다 ㅋㅋ
첨봤을때 머리 함츠르르하고 비동백 들고 ㅋㅋ생각나 ?
그거 보구 샐러리맨되믄 저리 곱아지는가 했다.
그래서 꼭 취직하기로 맘먹은거구 ,됐구 인생이 바뀐거다
그래서 너한테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구 ㅋㅋㅋ
月光族 · 2011-01-19 10:27:31
그래그래....

참아서 득을보는게 얼매 많다고...
너가 마이 변했네...ㄲㄲㄲ

근데....머리 함츠르르하다는건 어디말이야?
한쭈화야?
수미 · 2011-01-19 10:47:48
얘가 ㅋㅋ너 별에서 왔니 ㅋㅋ
머리칼에 머 스프레이 쳐서 물기 하르르 하구 곱단말이다 .
mountain · 2011-01-19 11:08:22
아닌게 아니라 언니 마니 변했군... 그거 참았다는게 어디요? -_-

근데 난 웃째 언니 첨에 봤을때 생각 미내 아이나는가 말이??
수미 · 2011-01-19 11:14:58
어우 그나마 다행이야
다들 자꾸 생각난다니까 무섭네 ㅋㅋ
글도 내가 자애로웠나보지 ?ㅎㅎㅎ

모든 사람 앞에서 챙피사게 ㅉㅉㅉ
어제 사연 이제 또 적으마 ㅋㅋ
다모클리스 · 2011-01-19 11:57:27
閱!
수미 · 2011-01-19 12:06:48
부끄럽고 창피한 일중
2위는 다모네 식구들한테 전차 타면서 까지 똘귀운거 입네다 ~~~~~~~~~~~~~~
읽으시느라 수고만땅 충성!!!
인스탄스 · 2011-01-20 13:50:35
수미아짐매 사진 올려봅소 진짜르 푹 ~ 퍼졌는가 보게서리
수미 · 2011-01-20 13:57:41
뒤뜰르 히끗 넘어가실가봐 못올림다 .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대학생때 비해서 8키로 증가 했습니다.
이유는 많고 많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대놓고 퍼졌다는 살다살다 처깜임돠 !!!
미안하게도 근수는 보기보다 살짝 많이 나감다.
푹 퍼진게 아니라 살짝 퍼졌슴다~~
로빈 · 2011-01-25 14:26:39
쥔장이 이래는게 더 재밋어서 그 선생이 쥔장한테 자꾸 딴지걸구 그러는게 아임둥??
갠데 바꿔생각하믄 ..그 많은 사람들앞에서 저게 내 제자구 왕년에 학교에서 어케어케 잘나갓그 이런얘기하믄 당사자는 무안하구 옆에 사람들은 질투날꺼 같은데..잘햇다는 사람이 오늘이 이모냥인가 하는식으로...
글구 그 영업사원대신에 쥔장보구 프레젠하구 쥔장보구 와서 팔아라구 그래는게 쥔장한테 기실 업적쌓아주는 일이잔아요...옆사람들보기는에는 쫌 샘날꺼 같은뎅....물론 결국에는 사준다면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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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의 역할베도2011-01-15 00:299531
요즘은 심심해서何でやね2011-01-14 23:217454
섹스가 싫다니......ㅋㅋ퉁즈먼썅친먼2011-01-14 18:22849437
한국사장덜이 돈개념일생소애2011-01-14 10:29142813
지금의 대학을 때려치고 동경 대학을 가기싶은데qaqa2011-01-14 00:2411324
금방 일본 온 학생친구들 알바 찾을쩍 조심하세요東京金社長2011-01-13 23:5015719
이런여자 이런남자....김태정2011-01-12 21:52174259
중국사람이 NHK 료금내는것과 전차에서 자리양도하기행복해요12011-01-12 12:15200440
어우~~~옛날이여~~~~!!진선ㅁi2011-01-11 23:27124525
일본에서 항문과 가본 사람 있나요?그냥마누라2011-01-11 22:15461520
칸사이 공항에서 받은 소감신토불이MAN2011-01-11 12:28137310
進路に関するアドバイスお願いします송시환2011-01-10 17:0099810
성인절날 생각나는 첫월급선영이2011-01-10 15:37200631
한 주부의 소비돈 벌기쿠울2011-01-09 13:1716472
가렌타장백호2011-01-06 23:00165338
요즘 스카이프로 연변에 전화가 안되는데.백마가아닌왕자2011-01-05 13:36165119
日本も中国も何処の国も・・(^v^)伟大呀庄子2011-01-05 05:4910217
남자가 여자 손만잡고 자는 이유일생소애2011-01-04 21:11356817
슬픈 현실mysong2011-01-04 19:5513475
일본에서 살다보니...거울2011-01-04 14:2018014
심터에 곱은 여자일생소애2011-01-04 10:02345726
새해를 밟으면서...산내린동북범2011-01-03 19:227901
영광의 새해아침을 맞이하면서ㅎㅎWhite하얀천사Angel2011-01-01 21:598842
중국의 변화 귀국후의 감수붉은쥐2010-12-29 11:31312434
일본 명년 4월 1일 이후에 물가가 오른다.퉁즈먼썅친먼2010-12-29 00:1816213
전차에서...3탄장백호2010-12-28 20:37121926
中国에서 가장 행복한 도시는 항주(杭州)퉁즈먼썅친먼2010-12-28 01:5118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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