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 토요일 회사사람들과같이 바에서 열린 크리스마스라이브에 다녀왔다.
작은 양주바인데 오너가 원래 일본수영련맹협회에서 한자리 하시다
지금은 양주를 파는 나이트바를 운영하고 짬짬이
일본유명사립대의 수영코치를 겸한다고 한다.
가게의 토지가 본인개인의 소유라
집세도 필요없이 양주바는 취미로 하는거라는가?
세계각국을 돌아다닌 증거물들이 한벽에 쫙 널려있었다.
그날은 오너의 딸이 친구들과같이 콘서트를 열었는데
그 바에서 클래식연주를 했던것이다.
마지막에 딸과 같이 영문노래를 불렀는데
노래도 잘 부르시더라.
참 부럽더라.
여유있게 사는모습이.
양주바오너 대학수영코치
월급에 억매여사는 우리 샐러리맨하고는 차원이 다는 삶을 살고있다.
그날은 양주바라 와인과 칵테일을 네잔 했다.
알콜도수 38도짜리 テキーラ를 넣어서 그런지
한모금 마이니 얼굴이 확 달아오르기시작.
96도짜리 양주가 있는걸 그날에야 알았다.
본인의 경우 크리스마스이브에 오전 10시에 창고에 물건이 63카톤이 들어와
그걸 당일 출고해야하기에 8박스를 랜덤검품하고
다 출고하니 저녘19시가 되더라.
물 한모금도 못마셨다.
전날 퇴근하면서 회사찬장에 넣어두었던 컵이
찬장안에 그대로 있었으니.
사무실로 돌아도니 메일이 잔뜩 쌓여 급한걸 회신하니
저녘21시.
퇴근하고 크리스마스케익을 살려고 보니 줄이 기다랗게 서있어
포기하고 밖에서 라면먹고 돌아왔다.
이튿날 즉 어제25일 성탄절날은
회사전체사원이 재고정리를 하고 저녘에 송년회를 연 날.
하필이면 성탄절날에 재고정리냐고?
나는 중국에서 화물이 에어로 4건 출고하기에
사장께 특별허가를 받아 재고정리에 참가하지않고
사무실에서 업무처리를 했는데 사장과 단둘이
횡뎅그레한 사무실에 남으니 뻘쭘하기 그지없었다.
몇푼안되는 월급에 매달리며 명절에도 일해야하는 ..........
脱サラー할려고 열심히 책도 주어보고
공부도 했는데 에너지가 점점 세월의 흐름에 따라
소실되여간다.
이렇게 여유없는 생활이 인젠 질린다.
여자의 경우 결혼외에 脱サラー의 방법은 ???
작은 양주바인데 오너가 원래 일본수영련맹협회에서 한자리 하시다
지금은 양주를 파는 나이트바를 운영하고 짬짬이
일본유명사립대의 수영코치를 겸한다고 한다.
가게의 토지가 본인개인의 소유라
집세도 필요없이 양주바는 취미로 하는거라는가?
세계각국을 돌아다닌 증거물들이 한벽에 쫙 널려있었다.
그날은 오너의 딸이 친구들과같이 콘서트를 열었는데
그 바에서 클래식연주를 했던것이다.
마지막에 딸과 같이 영문노래를 불렀는데
노래도 잘 부르시더라.
참 부럽더라.
여유있게 사는모습이.
양주바오너 대학수영코치
월급에 억매여사는 우리 샐러리맨하고는 차원이 다는 삶을 살고있다.
그날은 양주바라 와인과 칵테일을 네잔 했다.
알콜도수 38도짜리 テキーラ를 넣어서 그런지
한모금 마이니 얼굴이 확 달아오르기시작.
96도짜리 양주가 있는걸 그날에야 알았다.
본인의 경우 크리스마스이브에 오전 10시에 창고에 물건이 63카톤이 들어와
그걸 당일 출고해야하기에 8박스를 랜덤검품하고
다 출고하니 저녘19시가 되더라.
물 한모금도 못마셨다.
전날 퇴근하면서 회사찬장에 넣어두었던 컵이
찬장안에 그대로 있었으니.
사무실로 돌아도니 메일이 잔뜩 쌓여 급한걸 회신하니
저녘21시.
퇴근하고 크리스마스케익을 살려고 보니 줄이 기다랗게 서있어
포기하고 밖에서 라면먹고 돌아왔다.
이튿날 즉 어제25일 성탄절날은
회사전체사원이 재고정리를 하고 저녘에 송년회를 연 날.
하필이면 성탄절날에 재고정리냐고?
나는 중국에서 화물이 에어로 4건 출고하기에
사장께 특별허가를 받아 재고정리에 참가하지않고
사무실에서 업무처리를 했는데 사장과 단둘이
횡뎅그레한 사무실에 남으니 뻘쭘하기 그지없었다.
몇푼안되는 월급에 매달리며 명절에도 일해야하는 ..........
脱サラー할려고 열심히 책도 주어보고
공부도 했는데 에너지가 점점 세월의 흐름에 따라
소실되여간다.
이렇게 여유없는 생활이 인젠 질린다.
여자의 경우 결혼외에 脱サラー의 방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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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여자의 경우 직장그만두자므
경제조건이 우월한 남자찾아 자기절로 경영한다든가 후리로 일한다든가 하면 수입도 잇고 돈땜에 안절부절하는 일도 없게될건데요..ㅎㅎ
근데 우월한 남자한테 시집가는것도 헐찮은 일이라서...
경제조건이 우월한 남자찾아 자기절로 경영한다든가 후리로 일한다든가 하면 수입도 잇고 돈땜에 안절부절하는 일도 없게될건데요..ㅎㅎ
근데 우월한 남자한테 시집가는것도 헐찮은 일이라서...
빨리 좋은남자 만나서 결혼하무 되갯구만......................
좋은 남자는 다 장가갔짐 ㅎㅎㅎㅎ
지금부터라도 婚活를 하면 되여.ㅎㅎ
딱까라구지 마이바 ...
장가갈때됏나봄다.

サラリーマンだったら誰でも一度は考えたことはあるんじゃないでしょうか、自分も含め...
今の仕事に不満がある訳でもないのに、何故か...
ただ、考えてるからといってそう簡単に叶えるわけではないですよね。
能力、条件(人脈、金銭面も含め)、勇気、気力、運気(?)など等...
そう簡単に叶えられるんだったら世の中が社長だらけになるでしょうか?
(夜の六本木に行けば誰でも社長と呼ばれるらしいけど...ㅎㅎㅎ)
日本のテレビで一時リストラの特番が多い時期があって何気なく見てたんですが、
中にはリストラされてやむを得ず独立し、結局成功した人もいるそうです...
思わずテレビに向かって、『今まで何やってんたんだ~!』って叫びました。
一つ言えるのは、夢があると言う事は素晴らしい事。
落ちの無い文書ですいませ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