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크리스마스라 분위기가 완전히 다른 세상인거 같은 느낌인데
크리스마슨느 언제 어디에서 탄생한것인지 지금도 모르고 있단말입꾸마.
젊은이들은 서로 사랑의 선물 이벤트를 준비하고 애들은 선물을 받으려고 하고
어른들은 그나마 자기가 욕심났던것을 사려고 하고...
크리스마스는 원래부터 이런것이였습두?
하기야 크리스마스가 있음으로 애들은 적어도 자기가 욕심나는 선물을 받을수
받을수있으니깐 말입니다.
그런데 어제 우리 애가 요구하는 <다마곳치 아이디>인가 뭔가 하는것을
선물사러 갔는데 왜 어디나 다 팔리고 하나도 없더란 말입니다.
그것도 수십개곳을 돌아다녔는데 다 팔렸단 말입니다.
마치도 크리스마스는 어린애들의 <다마곷치>인뜻이 말입니다.
애는 차안에서 트집쓰고....운전도 제대로 아이되더란 말입니다.
생각같아서는 크리스마스라는것을 확 없애버리고 싶더란 말입니다.
그래도 결국 노력한끝에 하나 남은걸 사긴 샀는데...
크리스마슨느 언제 어디에서 탄생한것인지 지금도 모르고 있단말입꾸마.
젊은이들은 서로 사랑의 선물 이벤트를 준비하고 애들은 선물을 받으려고 하고
어른들은 그나마 자기가 욕심났던것을 사려고 하고...
크리스마스는 원래부터 이런것이였습두?
하기야 크리스마스가 있음으로 애들은 적어도 자기가 욕심나는 선물을 받을수
받을수있으니깐 말입니다.
그런데 어제 우리 애가 요구하는 <다마곳치 아이디>인가 뭔가 하는것을
선물사러 갔는데 왜 어디나 다 팔리고 하나도 없더란 말입니다.
그것도 수십개곳을 돌아다녔는데 다 팔렸단 말입니다.
마치도 크리스마스는 어린애들의 <다마곷치>인뜻이 말입니다.
애는 차안에서 트집쓰고....운전도 제대로 아이되더란 말입니다.
생각같아서는 크리스마스라는것을 확 없애버리고 싶더란 말입니다.
그래도 결국 노력한끝에 하나 남은걸 사긴 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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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다섯살짜리 큰딸두 작년부터 요구하는거 년령권한이 6세부터라서 올해에사 사줫슴다,ㅎㅎㅎ
근데 동경에두 그렇게 긴장합데까?시나기레가 많던모양임다예?
저두 이틀이나 발바닥이 다슬게 돌아다니다가 끝내 못사구서,온라인에서 주문해서 어제받았슴다...
지금 큰애꺼는 타마고치,둘째는 프리큐아 놀이감을 곱게 포장해서 머리맡에 놓아주고나니까
이제사 한숨이 놓임다,ㅎㅎㅎ
래일아침 눈뜨면 선물발견하구 좋아할 딸애들 모습을 그려보니까 너무 흐뭇함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