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나라 같은 고장 같은 물, 밥, 공기 먹고 자라온 우리가 외국에 나왔다.
눈이 번쩍 띄우고 발달한 외국과 내 <<초라한>> 고향을 비기면서 많은 차이점을 느꼈다.
결국 이 차이는 인간과 인간의 차이였다.남자들과 남자, 여자들과 여자들의 차이였다.
入乡随俗. 잘 말하면서도 잘 안되는 <<인간법칙>>.
좋은 점은 배우라. 좋은 습관은 배우고 발양하자. 랑만도 배우고.좋은 매너도 배우고.다 배우고 싶다 좋은게라면. 우리가 따라배우고 따라잡을 목표가 이것이라면 그것을 향해 부지런히 배우고 달리자.
근데 무작정 여기에서 산다고 해서 여기 사람되지 말자. 어느 정도로 여기 사람들처럼 분장해야 만족하냐? 그러다가 자기를 잃지 않는건가? 중국식의 일처리 방식에 대소 모순중에 그 일에 결정적인 대모순을 먼저 해결한다.물론 수많은 모순을 전부 처리할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다해라.이보다 더 좋은일은 없지만.
그런데 이건 좀 삼가하는게 좋을거 같다. 술 많이 마시고 주풍이 나쁘고 쌍욕하고 때리고 하는걸. 남자들이라면 자기민족여성들을 전보다 더욱더 아끼고 보호하고 사랑해주자. 더욱더 깨끗하고 매너 지키고 그러자. 그러나 지나친 보호와 사랑은 오히려 온실안 화초를 키우기 싶다. 남자들도 노력하고 있고 어쩜 이 사회에서 더욱더 피로하다.
요즘, 외국에 달이 더 밝고 외국물이 더 맛이 있다는 일부분의 사람들이 있다. 좋은건 좋고 나쁜건 나쁘다고 해야 한다. 하지만 서로간에 가지고 있는 바꿀수 없는 영원한 좋은점이 있다. 이걸 잊어서는 물우에 떠다니고 바람에 흔들리는 신세로만 된다. 그 사람들의 눈에는 우리가 그없이 초라하고 센스없고 매너없고 랑만이 없어 보인다.
그래서 그 사람들의 행복을 찾아 고향떠나 멀리 간단다. 시대에 태여나서 시대의 물결속에 몸을 둔 이상 방법없는 일도 있다. 하지만 이건 어쩜 하나의 경종이고 채찍일수도 있다. 우리가 배움이 모자랄수도 있다. 자존심이 허락 안될수 있지만 지켜 못낸다고 한탄할 필요없다. 더우기 분개하고 욕하고 싸우고 할 그럴 필요없다.시간의 흐름에 맡겨두는게 제일 좋다. 그걸 계기로 더욱더 배우고 분투하면 된다. 지금은 본게 없고 가진게 없을수 있지만 끊임없이 분투하고 노력해서 더욱더 놓은 경지에 올라서면 되는게 아닌가. 내가 앞으로 무엇을 하고 싶고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생각하고 행동하면 된다. 물론 여유가 생기면 더욱 많은걸 배우고 발양하면 이보다 더 좋은건 없다.
우리는 우리다. 무턱대고 흉내거나 본딸 필요가 없다. 하지만 글로벌시대에 중국이 세계를 향하고 우리가 그 사람들의 선진적인 그 무얼 배울려고 할때 어느정도 교제적인 매너나 습관같은건 알고 지낼 필요가 있지만 그걸 가져다가 무작정 자기한테 붙혀놓고 자아를 희생시킬 필요 1000%로 없다. 그럴 필요가 있다면 그 사람이 되면 된다. 그런 사람들과 교제를 나눌수 있는 충분필요한 조건을 갖추면 된다. 매너도 갖추고 좋은 습관도 길러야 한다. 그러나 우리가 발전하려고 노력하는 과정에 이것저것 다 할려고 하는건 무리가 아닌가? 어쩜 다른 사람한테는 리유로밬에 들릴수 없고 피탈로밬에 보일수 없지만 그게 대순가? 우리가 진정해야할 일 진정 배워내야할 기술을 습득하는 길에서 피땀흘려 일할때 청춘이 빛나고 당신의 구슬땀이 빛날것이다. 이건 그 어떤것과도 바꿀수 없는 진정한 재부이며 매력이며 대대손손 빛내갈 전통이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이 개척한 휘황한 성과에 눈을 빼앗껴서 갈길에 휘청할때 당신이 그 어떤 금은장식으로 몸을 단장하여도 눈꼽만치 부럽지 않다. 왜냐하면 우리가 나아갈 길에 진정한 희열과 열정, 휘황찬란한 미래가 기다리고 있기때문이다. 각자의 행복의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법칙으로 자기를 비추지 말라. 바보같은 행위이다. 신심이란 배움에서 온다. 무턱댄 신심은 필요없는 자존심이다.그저 나아갈 길에 걸림돌만 될뿐이다. 쓸데없는 자존심 버리고 열심히 배우면 나중에 당신이 이긴다.
하지만 딱 하나만 기억해라!, 배움에 게으른 사람한테는 정말로 약이 없다. 무지와 몽매는 죄악이다.
(* 개인의 의견이오니 전체를 대표 못합니다. 순서없는 글이지만 내 진실한 생각을 적어 보았는데 열렬한 토론과 의견을 바라면서 함께 진보했으면 합니다. )
눈이 번쩍 띄우고 발달한 외국과 내 <<초라한>> 고향을 비기면서 많은 차이점을 느꼈다.
결국 이 차이는 인간과 인간의 차이였다.남자들과 남자, 여자들과 여자들의 차이였다.
入乡随俗. 잘 말하면서도 잘 안되는 <<인간법칙>>.
좋은 점은 배우라. 좋은 습관은 배우고 발양하자. 랑만도 배우고.좋은 매너도 배우고.다 배우고 싶다 좋은게라면. 우리가 따라배우고 따라잡을 목표가 이것이라면 그것을 향해 부지런히 배우고 달리자.
근데 무작정 여기에서 산다고 해서 여기 사람되지 말자. 어느 정도로 여기 사람들처럼 분장해야 만족하냐? 그러다가 자기를 잃지 않는건가? 중국식의 일처리 방식에 대소 모순중에 그 일에 결정적인 대모순을 먼저 해결한다.물론 수많은 모순을 전부 처리할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다해라.이보다 더 좋은일은 없지만.
그런데 이건 좀 삼가하는게 좋을거 같다. 술 많이 마시고 주풍이 나쁘고 쌍욕하고 때리고 하는걸. 남자들이라면 자기민족여성들을 전보다 더욱더 아끼고 보호하고 사랑해주자. 더욱더 깨끗하고 매너 지키고 그러자. 그러나 지나친 보호와 사랑은 오히려 온실안 화초를 키우기 싶다. 남자들도 노력하고 있고 어쩜 이 사회에서 더욱더 피로하다.
요즘, 외국에 달이 더 밝고 외국물이 더 맛이 있다는 일부분의 사람들이 있다. 좋은건 좋고 나쁜건 나쁘다고 해야 한다. 하지만 서로간에 가지고 있는 바꿀수 없는 영원한 좋은점이 있다. 이걸 잊어서는 물우에 떠다니고 바람에 흔들리는 신세로만 된다. 그 사람들의 눈에는 우리가 그없이 초라하고 센스없고 매너없고 랑만이 없어 보인다.
그래서 그 사람들의 행복을 찾아 고향떠나 멀리 간단다. 시대에 태여나서 시대의 물결속에 몸을 둔 이상 방법없는 일도 있다. 하지만 이건 어쩜 하나의 경종이고 채찍일수도 있다. 우리가 배움이 모자랄수도 있다. 자존심이 허락 안될수 있지만 지켜 못낸다고 한탄할 필요없다. 더우기 분개하고 욕하고 싸우고 할 그럴 필요없다.시간의 흐름에 맡겨두는게 제일 좋다. 그걸 계기로 더욱더 배우고 분투하면 된다. 지금은 본게 없고 가진게 없을수 있지만 끊임없이 분투하고 노력해서 더욱더 놓은 경지에 올라서면 되는게 아닌가. 내가 앞으로 무엇을 하고 싶고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생각하고 행동하면 된다. 물론 여유가 생기면 더욱 많은걸 배우고 발양하면 이보다 더 좋은건 없다.
우리는 우리다. 무턱대고 흉내거나 본딸 필요가 없다. 하지만 글로벌시대에 중국이 세계를 향하고 우리가 그 사람들의 선진적인 그 무얼 배울려고 할때 어느정도 교제적인 매너나 습관같은건 알고 지낼 필요가 있지만 그걸 가져다가 무작정 자기한테 붙혀놓고 자아를 희생시킬 필요 1000%로 없다. 그럴 필요가 있다면 그 사람이 되면 된다. 그런 사람들과 교제를 나눌수 있는 충분필요한 조건을 갖추면 된다. 매너도 갖추고 좋은 습관도 길러야 한다. 그러나 우리가 발전하려고 노력하는 과정에 이것저것 다 할려고 하는건 무리가 아닌가? 어쩜 다른 사람한테는 리유로밬에 들릴수 없고 피탈로밬에 보일수 없지만 그게 대순가? 우리가 진정해야할 일 진정 배워내야할 기술을 습득하는 길에서 피땀흘려 일할때 청춘이 빛나고 당신의 구슬땀이 빛날것이다. 이건 그 어떤것과도 바꿀수 없는 진정한 재부이며 매력이며 대대손손 빛내갈 전통이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이 개척한 휘황한 성과에 눈을 빼앗껴서 갈길에 휘청할때 당신이 그 어떤 금은장식으로 몸을 단장하여도 눈꼽만치 부럽지 않다. 왜냐하면 우리가 나아갈 길에 진정한 희열과 열정, 휘황찬란한 미래가 기다리고 있기때문이다. 각자의 행복의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법칙으로 자기를 비추지 말라. 바보같은 행위이다. 신심이란 배움에서 온다. 무턱댄 신심은 필요없는 자존심이다.그저 나아갈 길에 걸림돌만 될뿐이다. 쓸데없는 자존심 버리고 열심히 배우면 나중에 당신이 이긴다.
하지만 딱 하나만 기억해라!, 배움에 게으른 사람한테는 정말로 약이 없다. 무지와 몽매는 죄악이다.
(* 개인의 의견이오니 전체를 대표 못합니다. 순서없는 글이지만 내 진실한 생각을 적어 보았는데 열렬한 토론과 의견을 바라면서 함께 진보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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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得道高僧也----------------------------------------------------
예! 그렇게 하깁소...
옛날에느 소핵교때랑 남자가 여자하구 쌔네하는 아더리 가득햇는데...... 서루자부대랑 끄슬래기햇는데......
지금애들은 여자하구 쌘네하는 아더리 잇으무 남자아더리 모다드러서 모든겐매르 부세놓는다던데.....................
/ 포티안햇습니다!
지금애들은 여자하구 쌘네하는 아더리 잇으무 남자아더리 모다드러서 모든겐매르 부세놓는다던데.....................
/ 포티안햇습니다!
다음에 또 하나 써야겠네,,,
남자와 여자에 대해서,,,
남자와 여자에 대해서,,,
진지하시군요.ㅎ
우리 조선족에 학자들이 적은게 문제란데,,, 내래두 진지하자,,,아님 다 점재서 틀 차리고 앉아서 내만 좋으면 되지 하는,,,선비들 많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