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사람들의 외국 나들이가 이웃집 나들이로 변한 오늘에,,,
자식 두고 머나먼 이국타향에서 피땀 흘려 돈 벌러 갔지만,,,
머 돈버는 목적이 자식 공부시키도 더 잘 살려고 이게 대부분이다. 그중에도 자식 공부 시킬려고라고 리유가 자식 가진 부모한테는 제일큰 목표인거 같지만,,, 이 목표가 잘 달성 되였는가???!!!
아마 외국 나들이가 시작된지 10몇년이 되니,,,
그동안 두고 같던 자식들이 하나둘 20고개를 넘어선 청년들이리라,,, 그 청년들의 됨됨이를 보면 불보듯 뻔한게 하나있다, 세상물정 모른다. 몰라도 한심하게 모른다. 물론 극소수지만 부모 곁에 안 계셔도 열심히 공부해서 부모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자아공제능력이 강한 애들도 있다. 이런 애들은 말치 않아도 앞으로 잘할것이니,,,좋은 일이고. 자각이 없는 자아공제능력이 없는 대부분 애들은 부모님들이 엄격한 감독과 칭찬과 사랑이 필요하다.
문제는 이제 다 커온 애들이 사회 나가서 더우기 외국 류학 나와서 매재기를 캘때 부모님들은 피땀으로 벌어온 돈을 뭉청뭉청 안겨주면 다 되는가 한다... 옆에 할배 할머니들 외남독녀 손군들이 고와서 귀한 자식 매 한매 치기는커녕 어르만지기만 한다... 고생을 모르고 잘한 애들이 세상물정에 눈이 어둡고 미래에 대해 캄캄하다... 이런애들이 대부분이다,,,
야 ! 세살때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고 잘 말하지... 역시 애들은 난 부모가 생활이 그 어떻게 어렵든 옆에서 지켜보면서 함께 키우는게 바람직하다. 버릇이 굳혀진 들말을 키운다는게 쉽지 않은 일이다. 사회에 더욱더 큰 부담이 생길뿐이다. 우리 민족 자질이 더욱더 떨어질뿐이다. 돈으로 자식 키우지 못한다. 절대로!
자식을 낳아서 키우는 재미, 부모가 되는 재미, 자식한테서 배우는 재미,,, 여러가지가 엉켜서 하나의 성공적인 인생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애를 낳은 목적이 구경 머인가?
여기서 고향떠나 귀여운 자식 떠나 애글타글하는건 구경 무엇때문에...
다시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지 않는가?
역시 귀여운 내 자식은 내가 키운다. 그만큼한 책임과 의무하에서 낳은 귀여운 내 자식이니깐... 할배 할매 자식이 아니다...
( 이건 순전히 개인의 감성적인 글이니 전체를 대표 못합니다.)
자식 두고 머나먼 이국타향에서 피땀 흘려 돈 벌러 갔지만,,,
머 돈버는 목적이 자식 공부시키도 더 잘 살려고 이게 대부분이다. 그중에도 자식 공부 시킬려고라고 리유가 자식 가진 부모한테는 제일큰 목표인거 같지만,,, 이 목표가 잘 달성 되였는가???!!!
아마 외국 나들이가 시작된지 10몇년이 되니,,,
그동안 두고 같던 자식들이 하나둘 20고개를 넘어선 청년들이리라,,, 그 청년들의 됨됨이를 보면 불보듯 뻔한게 하나있다, 세상물정 모른다. 몰라도 한심하게 모른다. 물론 극소수지만 부모 곁에 안 계셔도 열심히 공부해서 부모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자아공제능력이 강한 애들도 있다. 이런 애들은 말치 않아도 앞으로 잘할것이니,,,좋은 일이고. 자각이 없는 자아공제능력이 없는 대부분 애들은 부모님들이 엄격한 감독과 칭찬과 사랑이 필요하다.
문제는 이제 다 커온 애들이 사회 나가서 더우기 외국 류학 나와서 매재기를 캘때 부모님들은 피땀으로 벌어온 돈을 뭉청뭉청 안겨주면 다 되는가 한다... 옆에 할배 할머니들 외남독녀 손군들이 고와서 귀한 자식 매 한매 치기는커녕 어르만지기만 한다... 고생을 모르고 잘한 애들이 세상물정에 눈이 어둡고 미래에 대해 캄캄하다... 이런애들이 대부분이다,,,
야 ! 세살때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고 잘 말하지... 역시 애들은 난 부모가 생활이 그 어떻게 어렵든 옆에서 지켜보면서 함께 키우는게 바람직하다. 버릇이 굳혀진 들말을 키운다는게 쉽지 않은 일이다. 사회에 더욱더 큰 부담이 생길뿐이다. 우리 민족 자질이 더욱더 떨어질뿐이다. 돈으로 자식 키우지 못한다. 절대로!
자식을 낳아서 키우는 재미, 부모가 되는 재미, 자식한테서 배우는 재미,,, 여러가지가 엉켜서 하나의 성공적인 인생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애를 낳은 목적이 구경 머인가?
여기서 고향떠나 귀여운 자식 떠나 애글타글하는건 구경 무엇때문에...
다시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지 않는가?
역시 귀여운 내 자식은 내가 키운다. 그만큼한 책임과 의무하에서 낳은 귀여운 내 자식이니깐... 할배 할매 자식이 아니다...
( 이건 순전히 개인의 감성적인 글이니 전체를 대표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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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나라가 못살아서 떠도는 신세가 아닌가?
잘 살아봅소 누가 떠돌이 좋아함두 가족 친구들 두구서리 ㅉㅉ
잘 살아봅소 누가 떠돌이 좋아함두 가족 친구들 두구서리 ㅉㅉ
교육이 잘된 유태인들 떠돌아 댕겨도 너무 잘 살던데,,,
요즘 연변들어가 보니 다 외국바람에 돈은 물쓰듯하구 한족사람들이 많아지구
자식들은 부모들이 벌어온돈으로 집사구 집에서 놀구먹구...완전 세상이 변해졌습데다
부모들만 고생하는게 아니라 자식들두 고생시키구 해야하는데..
조금지나면 연변은 한족굴이 되구 곱게부모한테서 돈받아먹던 자식들은 부모돌아가구하면 다 굶어죽을것 같더랍니다
그러니 자식은 노랑지가되구...부모는 돈찍는 기계인줄로만 알구..휴...
그돈때문에 자식싹 잘못되는것두 모르구 빨리 모두 귀국해서 자식옆에서 자식키우면서 형제친척들이 재미있게살던
그시절루 돌아가는 날이 돌아오기를 기다립니다
자식들은 부모들이 벌어온돈으로 집사구 집에서 놀구먹구...완전 세상이 변해졌습데다
부모들만 고생하는게 아니라 자식들두 고생시키구 해야하는데..
조금지나면 연변은 한족굴이 되구 곱게부모한테서 돈받아먹던 자식들은 부모돌아가구하면 다 굶어죽을것 같더랍니다
그러니 자식은 노랑지가되구...부모는 돈찍는 기계인줄로만 알구..휴...
그돈때문에 자식싹 잘못되는것두 모르구 빨리 모두 귀국해서 자식옆에서 자식키우면서 형제친척들이 재미있게살던
그시절루 돌아가는 날이 돌아오기를 기다립니다
다 내탓이짐
민족의 미래에 대해서 궁리가 깊은 분이시군요 정말 님이 말씀하신바와 같히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지금 부모가 외국나들이하여서 자녀교육에 심각한 타격을 줍니다.그리고 적지 않은 가정도 출국으로 이혼률도 급상승하고
자녀교육은 부모의 책임이 제일큰데 지금 절반정도가 이혼한 가정이나 외국에 부모를 둔 가정이
라더군요. 그러다보니 애들은 돈은 흔자만자하게 쓰고 고중부터 담배질하는 애들이 절반이상이 된다고 합니다.
더군다나 외독자들이 많다보니 집에서 황제처럼 자라나다보니 금후 90후대들이 정말 근심됩니다.
지금 부모가 외국나들이하여서 자녀교육에 심각한 타격을 줍니다.그리고 적지 않은 가정도 출국으로 이혼률도 급상승하고
자녀교육은 부모의 책임이 제일큰데 지금 절반정도가 이혼한 가정이나 외국에 부모를 둔 가정이
라더군요. 그러다보니 애들은 돈은 흔자만자하게 쓰고 고중부터 담배질하는 애들이 절반이상이 된다고 합니다.
더군다나 외독자들이 많다보니 집에서 황제처럼 자라나다보니 금후 90후대들이 정말 근심됩니다.
80대도 문제많던데
중국에 조카 둘이 있는데 내 교육하자해도 막 무서워진단데...
그래서 그냥 제멋대로 하게 내두짐
중국에 조카 둘이 있는데 내 교육하자해도 막 무서워진단데...
그래서 그냥 제멋대로 하게 내두짐
욕하니가나 주방에 들어가서 식칼으 찾습데가?
초중졸업장을 겨우 뒤문뚜져가면서 가짜를 만든 애가 요새는 뭐 컴푸터 일 하겟다고 컴푸터 배울라 다닌다 해서 부모들은 영 기대하는데 이년 배웟다는 애를 전번에 가서 내가 알아본게 그냥 게임노는거 2년 배웟더구만...
초중 일학년때부터 학교에서 도망쳐가서 왕바에만 붙어있던 애짐...
집에서 돈 안주니까 집의 카메라랑 팔다못해 마지막엔 내가 일본에서 무겁게 사다준 디스크톱 컴푸터안의 부품을 다 팔아먹엇짐
후에 놀러가서 컴이 고장낫다해서 내가 뜯어봐서야 안에 텅빈거 발견햇짐
한심하짐
초중 일학년때부터 학교에서 도망쳐가서 왕바에만 붙어있던 애짐...
집에서 돈 안주니까 집의 카메라랑 팔다못해 마지막엔 내가 일본에서 무겁게 사다준 디스크톱 컴푸터안의 부품을 다 팔아먹엇짐
후에 놀러가서 컴이 고장낫다해서 내가 뜯어봐서야 안에 텅빈거 발견햇짐
한심하짐
하하하,,, 앙천대소짐 ㅎㅎㅎ
조카님 머리가 비상하군요. 장사 배워주면 성공하겟네요.
ㅎㅎ 한심했슴다...
게다가 애들이 어쩌도 제가 아느라고 하는지
고개만 꿋꿋하게 들고 다니짐
고개만 꿋꿋하게 들고 다니짐
외국나들이래바야 고작 한국이짐...일본이 만타만타햇두 그랫두 필경 새발의 피...미국이나 유럽에 있는 사람들은 또 더 적구...
대중적을루 말해서 한국에서 벌어바야 얼매나 번다구...엄마아버지까 이돈저돈 타발해서 차르 타구 학교앞에가서 여자 꼬시는것들일루...피쥬병사리가지구 집짓기르 한거 사진 찍어 올리는걸루...대학필업전에 집에 땐노 푸 마자갖그 론문수개르 좀 할까해서 랜이르 갓더니만 맨 조선말이 떠돌짐...벨라케 시내에 조선아더리 적다햇더마이 다 왕바에 박헤있었짐...거르망에 오원짜리 딸랑 한장 있으멘설뚜 싸이만은 알락달락하게 꾸메노쿠 이래저래 주디 내밀구 찍은 사진으 정시없이 올리짐...
코따대만한 연길시내에 땐노시장이 얼매나 덴다구 개나소나 지금은 그저 컴터...게챔 거저 한국아더리 인터넷까 관계덴거 하구...
언제까지나 거저 우리 민족의 미래르 멫개 아이데는 고중학부에다가 희망두는게 슬프짐...연변일중아더리라 햇두 언즌 십년전에 연변일중아더리 아이짐...
대중적을루 말해서 한국에서 벌어바야 얼매나 번다구...엄마아버지까 이돈저돈 타발해서 차르 타구 학교앞에가서 여자 꼬시는것들일루...피쥬병사리가지구 집짓기르 한거 사진 찍어 올리는걸루...대학필업전에 집에 땐노 푸 마자갖그 론문수개르 좀 할까해서 랜이르 갓더니만 맨 조선말이 떠돌짐...벨라케 시내에 조선아더리 적다햇더마이 다 왕바에 박헤있었짐...거르망에 오원짜리 딸랑 한장 있으멘설뚜 싸이만은 알락달락하게 꾸메노쿠 이래저래 주디 내밀구 찍은 사진으 정시없이 올리짐...
코따대만한 연길시내에 땐노시장이 얼매나 덴다구 개나소나 지금은 그저 컴터...게챔 거저 한국아더리 인터넷까 관계덴거 하구...
언제까지나 거저 우리 민족의 미래르 멫개 아이데는 고중학부에다가 희망두는게 슬프짐...연변일중아더리라 햇두 언즌 십년전에 연변일중아더리 아이짐...
자식을 잘 키우려는 부모들의 마음은 다 같지만 자식을 잘 키우는 방법을 모르고 있으니 오늘과 같은 현실이 생기게 된거죠.
코앞의 리익보다 장래의 큰 리익을 위한 조상들의 명언을 다시한번 떠올리게 됩니다.
귀한 자식 매 한매 더 때려라.
棒子头下出孝子。
코앞의 리익보다 장래의 큰 리익을 위한 조상들의 명언을 다시한번 떠올리게 됩니다.
귀한 자식 매 한매 더 때려라.
棒子头下出孝子。
호주에선 애를 때리면 경찰이와서 잡아갑니다.
물론 金の領域님의 뜻은 정말로 때리라는 뜻이 아니란건 압니다.
물론 金の領域님의 뜻은 정말로 때리라는 뜻이 아니란건 압니다.
그 외국 백돼지들은 중국의 유구한 유교문화를 모를세,,, 뭐 자유 인권 권리요 하면서 떠드는놈들,,,
근데 확실히 매란 물리적매만 가르키는게 아니고 정신적 매도 포함되면서,,,
서방 아들의 창조적 인도적 권리존중적인 가치관도 결합해서 새시대 자식교육 자아교육을 진행하자 !
이게 내 스로간 !!!
근데 확실히 매란 물리적매만 가르키는게 아니고 정신적 매도 포함되면서,,,
서방 아들의 창조적 인도적 권리존중적인 가치관도 결합해서 새시대 자식교육 자아교육을 진행하자 !
이게 내 스로간 !!!
정말 동감임니다..
저도 부모와 떨어져 10여년 살아그런지 제자식은 무슨일이 잇어도 꼭옆에서 지켜주고 싶네요.....
부모사랑 받으면서 자란애들이 다른 사람한테도 베플줄 아는것같슴니다.,,,,,,
부모 한국가서 밑바닥노동하면서 벌어온 돈으로 글쎄 지금 애들은 대학도 비행기로 날아왓다 간다 하네요.
10년전보다 잘살고잇는거는 사실이지만 , 돈문제만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우리 윗세대들은 가난해서 외국에 떠돌아다니며 일햇지만 우리세대 우리 다음세대들은 교육도 잘 받아와서 이런일이
적어질거라고 믿슴니다,,,
저도 부모와 떨어져 10여년 살아그런지 제자식은 무슨일이 잇어도 꼭옆에서 지켜주고 싶네요.....
부모사랑 받으면서 자란애들이 다른 사람한테도 베플줄 아는것같슴니다.,,,,,,
부모 한국가서 밑바닥노동하면서 벌어온 돈으로 글쎄 지금 애들은 대학도 비행기로 날아왓다 간다 하네요.
10년전보다 잘살고잇는거는 사실이지만 , 돈문제만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우리 윗세대들은 가난해서 외국에 떠돌아다니며 일햇지만 우리세대 우리 다음세대들은 교육도 잘 받아와서 이런일이
적어질거라고 믿슴니다,,,

듭니다..저는 미혼이지만 솔직히 자기 낳은 애를 중국에 떼놓고 일본와서 가족 따로 생활하는 사람들이 정말 이해 안갑니다.
그럴거면 자식 낳아서 뭐하냐싶습니다..잠시 애를 외국에 떼놓더라도 내가 낳은 애는 적어도 3살까지는 내손으로 키우겟다는
엄마로서의,,여자로서의 책임감이 없는가,,,솔직히 이해안됩니다..저도 순전히 저의 감성만 적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