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망년회 시즌이라서 ~ 내가 알바하는 곳에도 전화가 장난아니게 울린다 ~~
나 ~お電話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です。。。
손님 ~ 予約入れたいんだけとさ **日って空いてる??
나 ~~はい、空いてますよ。。
손님 ~ じゃさ。。6人で9時ぐらいに行くからさ 宜しく。。
나 ~~はい、かしこまりました。。。 (뒤는 생략 ..)
이손님은 뭐냐하므 일반손님들하구 달랐다 ~~ 전화에서 첨부터 나하구 반말을 ~~ -_-
보통 손님들은 전화오므 그래도 데스 마스 ...를 쓰는데 ~~
그리고 말소리도 좀 ...무서운 말소리여서 은근히 쑈로롱이 겁이 난것이였다 ~~
어떤 손님일까 ? 왜 이렇게 목소리만 들어도 내가 겁을 먹을가 ??
드디어 그날이 왔다 ~~ 헉 ~~ 내가 생각하던대로 역시 ~~ 무서운 청년애들이였다~~~
복장이며 ~~헤어스타일이며 ~~ 뭐라구할까 암튼 분위기가 압도적이였다 -_-
그나마 다행이 코스를 주문해서 그냥 편안하게 ~~ 알바를 했는데 ~~
그 전화건분이 갑자기 말을 거는것이였다~~ これ 食い終わったらなんか出るの??
나 ~~ はい、そちら食い終わったら。。。요까지 말하고(어마나 ~~) そちら召し上がったらまたお料理
出ますよ。。하고 인차 말을 고쳤다 -_-;; 근데 이떄 내가 봤던것이다 ~ 그 무서운남자가 ~ 고개를 숙이고 ~~
웃는 모습을 ~~ 아 ~~~~~~~~ 창피해서 죽는줄 알았다 >.< 근데 그렇게 무서운 얼굴하구 ~ 그렇게 귀엽게
웃을줄은 생각도 못했다 ㅎㅎ 웬지 그 웃음보구나서 그 분들이 무서워안보였고 ~~ 은근히 농담도 주고받았다 >.<
오고가면서 그들의 얘기를 들어보니깐 그들은 다름아니라 ~ 새벽 2시쯤 되면 우리집 부근을 아주 휩쓰리는 보우소조끄
들이였던것이다 ~~이떄까지 알바하면서 손님을 무서워 해본적은 첨이고 ~~ 그리고 그냥 그 사람의 웃음으로 ~~
그 무서움이 사라진것도 첨이다 ㅎㅎ 아무리 무서운 사람이라도 ~ 웃으면 다~~ 귀여운가보다 ~~ㅎㅎ
이손님들이 술도 아주마니 마셨고 ~~ 한 두시간 정도 있다가 자리에서 일어났다 ~~
가시면서 ~~ 아리가도우나 ~~ 하면서 인사를 건너주시고 ~~ 그리고 来年も宜しくな!라구 말해주셨다 ~
머 쑈로롱이 명년까지 있을지는 모르지만 ~ -_-;; 일단 ~~~~ こちらこそ宜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라고 말했다 ..
갈떄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 들어올떄 분위기하구는 완~~~~~~~~~죤 다른 분위기로 나가셨다 ~!!
<후덜덜> ~~~ 손님의 얼굴 ,그리고 목소리 , 패션 이런거보구 후덜덜했고 ~~~~
<해시시> ~~~ 그렇게 무서운 얼굴한 사람이라도 ~ 웃을떄는 다들 느무나 귀엽고 ㅎㅎ
따라서 쑈로롱도 기분이 해시시 ~~~~
이상 쑈로롱의 후덜덜 & 해시시 하루였슴미다 ~~
웃으면 복이 온다고 ~~ 웃으면 행복해진다고들 하지 않슴미까 ????
이글을 읽는 열분들 ~ 모두모두모두 ~~~ 항상 웃음가득한 하루가 되시길바라고 ~~
2010년 얼마 남지않는 날~~ 모두모두모두 뜻깊게 마무리 잘 하시고 ~~
허접한 글 ~~ 끝까지 읽어주셔서 느무느무느무 감솨함미다 ~~!!
좋은 주말보내시고 ~~ 맬맬 행복만땅 웃음만땅 하세욤 ~~!!
나 ~お電話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です。。。
손님 ~ 予約入れたいんだけとさ **日って空いてる??
나 ~~はい、空いてますよ。。
손님 ~ じゃさ。。6人で9時ぐらいに行くからさ 宜しく。。
나 ~~はい、かしこまりました。。。 (뒤는 생략 ..)
이손님은 뭐냐하므 일반손님들하구 달랐다 ~~ 전화에서 첨부터 나하구 반말을 ~~ -_-
보통 손님들은 전화오므 그래도 데스 마스 ...를 쓰는데 ~~
그리고 말소리도 좀 ...무서운 말소리여서 은근히 쑈로롱이 겁이 난것이였다 ~~
어떤 손님일까 ? 왜 이렇게 목소리만 들어도 내가 겁을 먹을가 ??
드디어 그날이 왔다 ~~ 헉 ~~ 내가 생각하던대로 역시 ~~ 무서운 청년애들이였다~~~
복장이며 ~~헤어스타일이며 ~~ 뭐라구할까 암튼 분위기가 압도적이였다 -_-
그나마 다행이 코스를 주문해서 그냥 편안하게 ~~ 알바를 했는데 ~~
그 전화건분이 갑자기 말을 거는것이였다~~ これ 食い終わったらなんか出るの??
나 ~~ はい、そちら食い終わったら。。。요까지 말하고(어마나 ~~) そちら召し上がったらまたお料理
出ますよ。。하고 인차 말을 고쳤다 -_-;; 근데 이떄 내가 봤던것이다 ~ 그 무서운남자가 ~ 고개를 숙이고 ~~
웃는 모습을 ~~ 아 ~~~~~~~~ 창피해서 죽는줄 알았다 >.< 근데 그렇게 무서운 얼굴하구 ~ 그렇게 귀엽게
웃을줄은 생각도 못했다 ㅎㅎ 웬지 그 웃음보구나서 그 분들이 무서워안보였고 ~~ 은근히 농담도 주고받았다 >.<
오고가면서 그들의 얘기를 들어보니깐 그들은 다름아니라 ~ 새벽 2시쯤 되면 우리집 부근을 아주 휩쓰리는 보우소조끄
들이였던것이다 ~~이떄까지 알바하면서 손님을 무서워 해본적은 첨이고 ~~ 그리고 그냥 그 사람의 웃음으로 ~~
그 무서움이 사라진것도 첨이다 ㅎㅎ 아무리 무서운 사람이라도 ~ 웃으면 다~~ 귀여운가보다 ~~ㅎㅎ
이손님들이 술도 아주마니 마셨고 ~~ 한 두시간 정도 있다가 자리에서 일어났다 ~~
가시면서 ~~ 아리가도우나 ~~ 하면서 인사를 건너주시고 ~~ 그리고 来年も宜しくな!라구 말해주셨다 ~
머 쑈로롱이 명년까지 있을지는 모르지만 ~ -_-;; 일단 ~~~~ こちらこそ宜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라고 말했다 ..
갈떄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 들어올떄 분위기하구는 완~~~~~~~~~죤 다른 분위기로 나가셨다 ~!!
<후덜덜> ~~~ 손님의 얼굴 ,그리고 목소리 , 패션 이런거보구 후덜덜했고 ~~~~
<해시시> ~~~ 그렇게 무서운 얼굴한 사람이라도 ~ 웃을떄는 다들 느무나 귀엽고 ㅎㅎ
따라서 쑈로롱도 기분이 해시시 ~~~~
이상 쑈로롱의 후덜덜 & 해시시 하루였슴미다 ~~
웃으면 복이 온다고 ~~ 웃으면 행복해진다고들 하지 않슴미까 ????
이글을 읽는 열분들 ~ 모두모두모두 ~~~ 항상 웃음가득한 하루가 되시길바라고 ~~
2010년 얼마 남지않는 날~~ 모두모두모두 뜻깊게 마무리 잘 하시고 ~~
허접한 글 ~~ 끝까지 읽어주셔서 느무느무느무 감솨함미다 ~~!!
좋은 주말보내시고 ~~ 맬맬 행복만땅 웃음만땅 하세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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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러브스위치 일빠해줘서 언늬가 머 줄까 ???
무서운아저씨 들이였는데 웃으니간 다들 왜 그렇게 귀여운지 ㅎㅎ
내얼굴보다 니 얼굴이 백배더 이쁜데머 ~~
내 매력에 빠질 사람이 없다~~~ 하메 ~!!
무서운아저씨 들이였는데 웃으니간 다들 왜 그렇게 귀여운지 ㅎㅎ
내얼굴보다 니 얼굴이 백배더 이쁜데머 ~~
내 매력에 빠질 사람이 없다~~~ 하메 ~!!
그래서 겉모습만 보구 판단하지 말란데...
ㅎㅎ 말 참 잘햇슴다
근데 왜 남자들은 여자들 겉면만 보구 판단하는가 말임다 흠~~흠
여자가 얼굴이 이쁘면 3년 행복하지만
여자가 지혜로우면 3대가 행복하담다 ㅋㅋ
근데 왜 남자들은 여자들 겉면만 보구 판단하는가 말임다 흠~~흠
여자가 얼굴이 이쁘면 3년 행복하지만
여자가 지혜로우면 3대가 행복하담다 ㅋㅋ
그러게말임미다 ㅎㅎ
사람은 진짜로 겉모습만으로 판단하므 안 되겠슴데다 ㅋㅋ
내가 친히 겪어보니간 ~
저 도리를 더 잘 알겠습데다 ㅎㅎ
사람은 진짜로 겉모습만으로 판단하므 안 되겠슴데다 ㅋㅋ
내가 친히 겪어보니간 ~
저 도리를 더 잘 알겠습데다 ㅎㅎ
쇼룽뽀 나를 보면.. 헉 쇼룽뽀 아니겠구나 쏘로롱이겠구나 미안함두
사람을 겉으로 봐서 판단하면 안되지.. 속을 읽을줄 알아야되지 ㅋㅋㅋ
사람을 겉으로 봐서 판단하면 안되지.. 속을 읽을줄 알아야되지 ㅋㅋㅋ
뜨기 뜨기 촌뜨기 ~~~~~~~~~~~~!!
감히 쑈룽뽀라니 ?? 맞을라고 그램미까 ???
그 어느분한테서 좋은것만 배우쇼 하메 ㅋㅋ
감히 쑈룽뽀라니 ?? 맞을라고 그램미까 ???
그 어느분한테서 좋은것만 배우쇼 하메 ㅋㅋ
어째 막 영화처럼 그분들 킥킥대는얼굴 보는것같슴다...세상참 재밋는것같슴다.
그래서 옛어르신들이 말똥떼굴러도 저승보다 이승이 좋다했는맴다.사느라무 웃을일도 잇꼬.후덜덜한일도잇고...
그래서 옛어르신들이 말똥떼굴러도 저승보다 이승이 좋다했는맴다.사느라무 웃을일도 잇꼬.후덜덜한일도잇고...
최예형님 ㅎㅎ
진짜 그렇게 무서운 얼굴하고 ~~
머리수그리고 웃는게 ~ 지금도 생생함미다 ㅎㅎ
진짜 ~~ 잼있는 세상인것같슴미다 ~!!
진짜 그렇게 무서운 얼굴하고 ~~
머리수그리고 웃는게 ~ 지금도 생생함미다 ㅎㅎ
진짜 ~~ 잼있는 세상인것같슴미다 ~!!
食う라는 말 보니깐 나뚜 생각나는 일이 있네요
이전에 알바할때 휴식실에서 나하구 점장하구 남자알바생 셋이 휴식하구 있었는데 남자애가 점장하구 라면얘기를 하면서 [ 僕は 컵라면을 매일이라두 食えます ] 했구 담에는 점장이 나한테 물어보는거 [어우 나는 컵라면을 사흘 食ったら・・・もう새나서 못먹어요. ] 이렇게 대답해버리니깐 둘이서 나를 의아쩍게 바라보는 눈길을 느끼구 아차 실수했구나 하구[ 三日食べたら] 하구 다시 말했짐. 사람이란 본의 아니게 앞의 사람의 말을 고대로 따라하게 되더군요
이전에 알바할때 휴식실에서 나하구 점장하구 남자알바생 셋이 휴식하구 있었는데 남자애가 점장하구 라면얘기를 하면서 [ 僕は 컵라면을 매일이라두 食えます ] 했구 담에는 점장이 나한테 물어보는거 [어우 나는 컵라면을 사흘 食ったら・・・もう새나서 못먹어요. ] 이렇게 대답해버리니깐 둘이서 나를 의아쩍게 바라보는 눈길을 느끼구 아차 실수했구나 하구[ 三日食べたら] 하구 다시 말했짐. 사람이란 본의 아니게 앞의 사람의 말을 고대로 따라하게 되더군요
가을동화님 ~~ 맞아요 맞아요 ㅎㅎ
앞에사람의 말을 나도모르게 따라하게 돼서 -_-
그래서 나도 손님앞에서 저런 실수를 ~~~!!
머 그나마 그손님이 웃음으로 고마까시해서 다행이고 ㅎㅎ
그나마 웃음을 보여줘서 다행이였슴미다 ^^
앞에사람의 말을 나도모르게 따라하게 돼서 -_-
그래서 나도 손님앞에서 저런 실수를 ~~~!!
머 그나마 그손님이 웃음으로 고마까시해서 다행이고 ㅎㅎ
그나마 웃음을 보여줘서 다행이였슴미다 ^^
그러셧군.....
음.............아~~~~~~~~~~!
음.............아~~~~~~~~~~!
복새님 ㅎㅎ
그랬담미다 이 쑈로롱이 >.<
음 ........아 ~~~~~~~~~~~~~!!!!
그랬담미다 이 쑈로롱이 >.<
음 ........아 ~~~~~~~~~~~~~!!!!

헉~헉~문장을 단숨에 읽느라구 숨이 차서 헐떡 거림다 캬캬
무서븐 아저씨들이구만 근데 카리스마 잇어서 멋지지므예 ㅋㅋ
그 언니 이쁜 얼굴을 적게 보여주쇼 ㅋㅋ
언니 매력에 빠져서 자꾸 오므 그것두 대새란데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