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대학필업하고 금년 4월에 일본왔는데 현재 교또의 언어학원 다니고 있어요, 명년 3월이면 한학기 끝나는데 전 명년3월에 필업하고 연구생 할려고 하는데 교또에서 학교찾고 있을지 아니면 동경에 넘어가서 학교다닐지 참 갈피를 못잡겠에요,예전부터 그냥 동경 꼭 가려고 다짐했는데 이젠 여기서 이래저래 적응도 좀 되구 알바도 찾구 그러는데 동경으로 옮기면 또 처음부터 시작하자니 막막하네요,근데 그만큼 동경으로 가면 기회도 많고 앞으로 취직면도 그만큼 넓고 .. 장래를 생각하면 동경가는쪽이 낮긴하는데.. 그긴 친척도 있고 하니깐, 저 어떡하면 좋아요? 이젠 오라지 않으면 명년이 닥쳐오는데,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합니까? 그냥 지금 좀 모순되서 그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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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자신의 장래에 관한 일이니깐 자기절루 결정해야 된다고 보지만...
선배로써 한마디 ...
변화가 발전을 초래하는거에요...
어차피 교또에서 평생 살것도 아닌데...
일본온 참에 동경경험은 해봐야 하지 않겟어요?
그리고 눈앞의 편안감에 만족하면 발전못한다고 봐요...
앞을 내다 볼줄 알아야지...
그리구 자기가 내린 결정에 대해서는 후회하기 없기요...
자신이 바라는것이 뭣인가 잘 생각해보시구 결정하세요...
선배로써 한마디 ...
변화가 발전을 초래하는거에요...
어차피 교또에서 평생 살것도 아닌데...
일본온 참에 동경경험은 해봐야 하지 않겟어요?
그리고 눈앞의 편안감에 만족하면 발전못한다고 봐요...
앞을 내다 볼줄 알아야지...
그리구 자기가 내린 결정에 대해서는 후회하기 없기요...
자신이 바라는것이 뭣인가 잘 생각해보시구 결정하세요...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교또는 못가봐서 모르지만 동경하구 생활절주가 많이 차날것 같구
아마 교또에오래 있다가 적응되서 동경에 오면 전차안에서부터 치푸당할것 같은데...
아마 교또에오래 있다가 적응되서 동경에 오면 전차안에서부터 치푸당할것 같은데...
동경에 오구싶은 이유가 무엇인지..
장래 졸업때 취직활동은 동경에 와서 하면 되니까 걱정할 필요 없을것 같구,
혹시 동경에 꼭 다니구 싶은 대학이 있다든지,경제적인 부담을 갖고 있다면 모를까
무리해서 동경올 필요는 없다구 생각됩니다.
장래 졸업때 취직활동은 동경에 와서 하면 되니까 걱정할 필요 없을것 같구,
혹시 동경에 꼭 다니구 싶은 대학이 있다든지,경제적인 부담을 갖고 있다면 모를까
무리해서 동경올 필요는 없다구 생각됩니다.

참고로 저도 주인장과 같은 언어학교생,대학 졸업하고 바로 왔는데...
뭐 어디 가나 다 한가지라고 봅니다 저는.
사실 저도 동경 뜨고 싶지 않지만,
주인장 정 동경쪽 오고 싶다면 학교도 찾아보면 됩니다.
제가 언어학교 동창애가 언어학교 다니다 중도에 연구생 합격대서 마지막 이번 학기는 안다니고 직접 국립대 대학원에 연구생으로 갔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