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이 어렵다는데...우리회사는 구인이 어렵다.

일본체험수기 · #407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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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鈴 · 2010-12-08 11:34:39 · 조회 2996
요즘 불경기고 취직하기 힏들다고 하는데,우리회사는 사람을 구인하는데 급급하다.
내가 우리회사의 채용위원회의 위원이기도 해서...
매달마다 어떻게 사람들을 우리회사에 끌어들일가...하는 회의를 한다.

첨에는 진짜 신나게 사람들을 소개했었다.
아무사람한테나 우리회사에 와서 설명회나 한번 들어보라고 말을 했었다.
진짜 진심으로 한번 경험해봤으면...하는 생각을 했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3명이 입사가 되였는데,
다 많이 힘들어하고...2명은 이미 퇴사를 했다.

그뒤로는 다시는 사람을 소개하지 않았다.
내가 소개한 사람들이 힘들어하는걸 보면서 내가 좋은일 하는건지 나쁜일 하는건지 힘들었었다.
그렇다고 나의 계약을 나누어줄수도 없는 현실이고...
퇴사한 사람들은 다 자신의 선택이였다고,덕분에 좋은 경험하였다고 말해주지만...
나한테는 그들한테의 미안함,죄책감같은거가 너무너무 많았다.

보험이라는 특수한? 업계라는것이 문제인것같긴 하다.
개인적으로는 잘난사람 못난사람,똑똑한 사람 바보같은 사람의 구별이 없다고생각한다.
내 본인도 어리버리하다,속이 없다...이런말도 많이 듣지만,또 똑똑하다,머리가 좋다...이런말도 많이 듣는다.
그래서 일반적인 일이라면 차례지면 누구나 다 할수있는거라 생각한다.
조금 느리고 이해력이 늦은 사람이면 다른 사람보다 시간을 더 들이면 되는거고...

그치만 보험이란 이건 조금의 특수성도 있다.
어떤 사람을 한시간에 계약을 할수있지만,어떤 사람을 몇년을 걸쳐도 못할수도 있는거니까.
그래서 2년후에는 100명입사해서 20명이 남으면 잘 남는다고들 한다.

내가 지금은 마음에 상처가 좀 많아서 적극 소개는 못하지만,
왠지 나의 소극적인 태도로 어떤 사람들한테는 기회마저도 차례지지 못하는거 아닐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한다.
또 회사에서 오픈가이단스를 하는데...내가 아직은 명색이 채용위원회의 위원이라...뭔가는 좀 해야할것같기도하고...

그래서 한번 도전해보고픈 마음이 있는 사람은 연락주길 바란다.
살짝 좋은점 나쁜점을 말한다면,

좋은점은
1.실력에 따라서의 고소득...소문에 의하면 년수입2억씩 받는 사람도 있다고.
2.금융기관의 전문직이라는 사람들한테 조금 멋있는 사람으로 보일수 있다는거.^^
3.500강기업,그리고 일본1위의 외자보험회사라는 월등감(?)...(참고로 나는 얼만큼 좋은 회사냐보다는 얼만큼 돈을 버는 회사냐를 조금 더 중시하는 타입이라...별로 이걸로 월등감을 느껴본적은 없지만.^^)
4.회사내인간관계로 인한 스트레스는 거의 없다는거...(다 자기할일 하느라 서로 상관할 새도 없음.좋은건지 나쁜건지...)
5.스케쥴을 어느정도 마음대로 조절가능하다는거.^^(가끔 땡땡이치고 친구만나고...가끔은 늦잠도 자고.^^)

나쁜거는...
1.자기자신과의 싸움이 너무너무 힘들다는거.
2.똑같이 20만 번다면 난 우리회사보다는 절대로 다른회사가 선택한다는거.(언제 100만씩 벌가...하는 꿈으로 벋티고있음.)
3.실적이 안날때 웃사람들의 차가운 태도?도 어떡하든 벋텨내야한다는거...

이러고보니 좋은것이 나쁜것보다 많네요.ㅎㅎ
그래서 저는 쭉...뼈를 묻을 생각이긴 합니다만,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는 현실이기도 합니다.
쨌든...한번 도전해보고싶은 사람들 연락주세요.
참고로 저는 입사할때 보험회사를 생각해본적도 없고,그냥 친구권고로 회사설명회를 듣고 반한 경우입니다.
그리고...취직보다는...전직을 더 추천합니다.
이유라면 내가 학생으로 우리회사 취직했는데...첨에 좀 많이 힘들었습니다.
학생이라면 좀 더 마음이 강한 사람이여야 할것같습니다.^^

(관리자님이 보시고...뭐야!이건 구인구직이잖아!라고 판단되신다면...삭제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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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0)

수바탉 · 2010-12-08 11:40:01
보험으 팔자믄 사람이 좀 낯이 두껍고 시쯔꼬이해야짐...
風鈴 · 2010-12-08 12:05:04
시쯔꼬이해서 계약하는 손님도 있지만 거기에 반감을 가지는 손님이 더 많은듯...

그리고 시쯔꼬이해서 그냥 계약하는 사람은 보통 인츰 해약하는 경우도 많은데...
그러면 손님도,나도 다 손해!
덩치큰아저씨 · 2010-12-08 11:43:19
어느 보험회사 다님다...
風鈴 · 2010-12-08 12:06:34
나중에 쪽지로 날릴게예~

좀 큰 회사는 회사이름을 사이트에 공개할때는 좀 절차가 많고,규정도 많습니다.^^
덩치큰아저씨 · 2010-12-08 13:52:42
예...쪽지 기둘리겠슴다...ㅎㅎㅎ
치이타 · 2010-12-08 11:44:49
내 영업으 해라무 잘할꺼 같은데..일본아들하구 존대말이구 겸손어구 쓰기 영 싫단말이.. 굽신거리는것두 싫구..
風鈴 · 2010-12-08 12:09:57
ㅋㅋㅋ그거 영업못하는겁니다.ㅋ

잘하는 사람은 존대말쓸때는 쓰고...굽신거릴땐 굽신거리고...
그리고 상대에 따라서 위에서 명령(?)조로 말할때는 명령조로 말하고,배짱부릴땐 배짱부리고...
그런게 진짜 잘하는겁니다.ㅋㅋ
천애해각 · 2010-12-08 12:19:46
치이타님은 중국사람들한테 하는 영업은 잘한다는 말일겜다 ㅎㅎ
치이타 · 2010-12-08 12:31:50
중국사람들하구 영업으 하자무 술으 잘해야 되는데.. 이것두 내 아이 되짐..
風鈴 · 2010-12-08 12:52:47
술로 하는 영업이 나중에 해약률이 높습니다.

난 술마시면서 절대 영업안합니다.그래서 아주 큰 계약같은거 못할지도 모릅니다.ㅎㅎ
치이타 · 2010-12-08 13:01:44
여자들이는 미인계르 씀 되지..
風鈴 · 2010-12-08 14:35:05
손님한테 가족애를 강조하면서 보험에 대해 검토하게 하는 상품인데 미인계?ㅠㅠㅠ

이런말은 롱담이래도 진짜 듣기싫다...ㅠ
Waiting4UFO · 2010-12-08 12:17:31
보험회사 다니는 분들은 다 저네 회사 그 보험에 가입했슴까...
암스텔담 · 2010-12-08 12:48:01
보험회사다니는 사람들은 자기 회사 보험 한두개는 다 들어있짐
風鈴 · 2010-12-08 12:56:04
보통 지가 좋다고 생각되는 회사에 입사했으니 드는거 많겠죠.

근데 다 그런거 아닙니다.
일본사람들은 예전부터 보험에 든 사람이 많아서...
그때 만약 제대로 된 보험이라면 다시 고칠 필요도 없고.(나이가 많으면 더 비싸지니까)
또 다른 한가지 큰 이유라면 보험은 들고퍼서 들수있는게 아닙니다.
건강상태가 안좋으면 못듭니다.
Waiting4UFO · 2010-12-08 14:12:53
나루호도...
암스텔담 · 2010-12-08 12:50:58
大手保険会社라면 네개짐 日本生命保険、第一生命保険、住友生命保険、明治安田生命保険 그중에 한나갯짐
風鈴 · 2010-12-08 12:58:02
흠...아닌데...
분명 외자라고 했고만.^^
암스텔담 · 2010-12-08 13:32:27
외자면 보험료 싸겟구만
지금 외자보험회사 더 인기 있짐
덩치큰아저씨 · 2010-12-08 13:43:04
일본에서 젤 유명한 외자 기업 생명보험 회사는 소니 생명보험회사...그리구 아꾸사....또 잇찜...

근데 소니두 요짐 두개르 갈라젰다하든데..
프르덴샤르하구 소니세이메이호겐 가이샤루...ㅎㅎ
風鈴 · 2010-12-08 14:39:21
외자가 인기가 있는 경향은 좀 있는거같습니다.

근데 50대,60대로 가면 그래도 일본회사만 고집하는 경향도 있고...

그리고 외자기업도 딸라상품이 아니고 엔 상품이라면 싸지도 않습니다.
사실 아무회사나 보험의 시쿠미가 다 같은데...똑같은 상품이 극단적으로 싸고비싸고하는건 솔찍하게 이상한겁니다.어딘가에 무슨게 숨어있습니다.

걸구 덩치큰 아저씨...소니가 요즘 프르덴샤르하고 소니세이메이로 갈라진건 완전 큰 오해.^^
나중에 기회되면 상세한 설명 드리겠습니다.^^
쟁고타구떨떨쨔 · 2010-12-08 13:20:21
ジブラルタ生命?
月光族 · 2010-12-08 13:40:56
어느 보험회삼까?
風鈴 · 2010-12-08 14:41:23
어느 보험회사인가 하는건 좀 보류하겠습니다.^^

우에서도 말했다싶이 사이트에 회사이름 거론하려면 좀 복잡한 절차들이 있어서...^^
ほほこ · 2010-12-08 15:13:03
보험회사 손님 따기전엔 돈 얼매 못받슴까? 기본봉급이 낮고 손님 따면 플라스 얼매란 시쿠미 임까?
風鈴 · 2010-12-08 21:16:55
정확하게 말하면 기본급이라는것이 없습니다.
일단 2년동안은 연수기간이라고 해서 연수기간동안에 연수데아떼로 기본급 받고있고.
일정한 노르마가 있는데 그걸 달성못하면 기본급이 더 낮아지는 경우도...

그리고 봉급의 시쿠미는 좀 복잡해서 얼마하면 얼마 봉급이 올라가는건 아니지만,
일단 한개 계약당 얼마라는것이 있습니다.
그 상품,돈내는기간,보장의크기.....여러가지로 인해서 받는것이 다 틀립니다만.

근데 일단 기본급보고 일하려면 이일이 맞지 않습니다.
좀더 길게,높게 봐야 그래도 할 가치가 있습니다.

호호꼬님 관심있습니까?ㅋㅋㅋ
행복해지기 · 2010-12-08 15:21:11
영업은 말 잘하구 심리르 잘 분석해야 살아남는것같음다. 부동산회사 영업하는 사람들 보니 이혼하구 혼자 애키우는 아줌마들이 죽기내기르 영업해서 살아 남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영업은 그렇다 쳐두 내가 다니던 회사는 지무일인데두 너무 바빠서 다들 그만두던데~ 현재두 사람 없어서 샤인이 싫으면 아르바이트라구 해달라는거 거절하구 있음다 ㅠㅠ
風鈴 · 2010-12-08 21:21:11
>>부동산회사 영업하는 사람들 보니 이혼하구 혼자 애키우는 아줌마들이 죽기내기르 영업해서 살아 남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건 이혼했거나 결혼했거나...혼자 애를 키우나 둘이 키우나를 떠나서 그만큼 죽기내기로 하면 못하는 일이 없다는거 같습니다.
근데 사람이란게 진짜 죽기내기로 한다는게 참 힘들지예?
나도 한번 아직은 힘이 남았을때 죽기내기로 하고픈데 웬만큼 하면 그냥 거기에서 만족하고 멈추게 되네요.
나도 이혼하고 혼자 애키우는 경우가 온다면 절박해져서 열심히 할수 있을련지....
야옹아­­­﹏! · 2010-12-08 17:39:08
다들 취직이 바쁘다구 하는데

사실대루 말하면 기업은 자신들의 요구하는 인재를 못찾을뿐 ...


일자리는 아직두 많슴다

어느회사나 똑같슴다
風鈴 · 2010-12-08 21:24:22
맞는 말입니다.

그리고 취직하는 사람들도 자신이 요구하는 기업을 못찾고...
ForgetMeNots · 2010-12-08 22:05:30
구직자와 구인자의 생각이 짠~하고 맞아 안 떨어져서 결국은 서로 방황하고 있다고 봄다.

취직이 어렵다고 해도 福祉업계랑은 사람이 모자라서 아우성이라는데...ㅎ
風鈴 · 2010-12-09 10:55:10
완전 정답인거 같습니다.

우리회사에 복지업계에서 전직해온 사람이 몇이 있는데 다 성적 좋습니다.
어쩌다 말할 기회가 있어서 물어보니
복지 진짜 힘들다고 합니다.
그래서 거기서 단련되니까 우리회사 힘든건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願い · 2010-12-09 00:43:18
내 엄마가 세상을 떠나기전에 보험회사에서 일하였기에 여기에 댓글을 올리겠습니다.

「 外資系 」 「 保険業 」 「 月給 」 で検索しました。HIT 2件


1 教えてGOO

{質問}外資系保険会社への転職

    飲食店から、外資系保険会社への転職を考えていますが、悩んでいます。



{ベストアンサー}

    初めまして、私自身保険会社の人間ではありませんが、外資系保険会社に勤めいる(いた)知り合いが3人ほど居ます。
    
    全員違う保険会社ですが、かなりの大手です。

    3人とも大学卒業後大手の有名な会社に10年程度務め、保険会社に転職していきました。

    一人は1年持たずに退職。→ぜんぜん契約が取れなかったとの事。

    もう一人は既に10年近く頑張っていますが、何とか食べるに困らない程度の収入は得て居るようです。

    (年収500万位 前職より下がったまま)

    最後の一人も10年を超えて営業活動しておりますが、成績はぼちぼちで、年収も1500万位あるようです。

    しかし共通して聞くのが、1年程度で半分は辞め、3年持つ人は非常に少ないようです。

    この為、人材は随時募集し続けなければならないようです。

    ほぼすべてが転職者の為、最初の1年目保証給30万+歩合

    2年目保証給20万+歩合 3年目以降保証給は無くなり完全歩合制と言うような感じになるようです。

    (各社違いがあるようですが)また営業の際の交通費、通信費などはすべて自腹だそうです。


     本当に優秀な方はプロ野球選手並みの年収を得ているとの事ですが、

     逆に最低限生活するだけの給料も稼げずやめていく人も非常に多い世界のようです。








2.YHOO 知恵袋

     {質問}外資系の生命保険って、そんなに給料高いんですか?


     {ベストアンサー}

      成績を残せばある程度もらえますが、平均月収で言うと相当低いです。
ほほこ · 2010-12-09 09:22:20
なるほど!勉強になりました。世の中そんな甘い話はないってことね。 
風鈴 · 2010-12-09 11:05:11
우리회사에 600만년수입에서 전직해서 우리회사로 들어온 사람들도 있는데...

원래 600만씩 받는 사람이면 다 보통 어느정도 기초가 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들어와서 1,2년만에 1000만 훨씬 넘는 사람도 많지는 않지만 5%정도? 있습니다.

진짜 아마이한 세까이는 아닙니다.
글에서 말했다싶이 똑같은 봉급 받는거라면 절대로 보험회사가 아닌 다른 회사에서 일할겁니다.

난 10년해서 500만 받을거면 솔찍하게 이일 그만두겠습니다.

그리고 10년해서 1000만받는 사람은 괜찮은거 아닌가요?

솔찍하게...10년해서 1000만받는 회사도 그리 많을거같진 않은데요.
기쁨과슬픔 · 2010-12-09 11:27:23
난 보험회사 다시는 안가개...ㅋㅋ

일년반동안 좋은 경험은 많이 햇지만..두번다시는 안가개..ㅎㅎㅎ

영업을 배우는건 좋치만 그냥 쭈우~ 보험을 해야된다는 필요성과 전도성을 못느껴서 야메햇쏘...ㅎㅎ
風鈴 · 2010-12-09 12:24:33
ㅋㅋㅋ내 너 보험한다 소리 들었었다.
너 꽤 잘했다는 소문 들었는데..ㅋㅋ

난...
사실은 보험할때 스카웃제의(년수입 400만정도?)도 받았는데 보험의 필요성과 전도성을 느껴서 눌러앉았는데...ㅋ

힘들땐 그때 갔을걸...하는 생각도 쬐끔은 들긴 하는데...
그래두 아직은 야메할 생각이 없이 간받데루.ㅋㅋ
야옹아­­­﹏! · 2010-12-09 11:37:34
영업을 하자면

영업을 어떻게 落とし込む하는가의 계산식을
잘 알아야 하고
그 외에 한사람 한사람한테 영업을 하는 방식은
어떻게 자진의 회사를 전하거나 그 상품을 전하기보단
자신을 어떻게 상대방한테 전달해야하는가를 먼저 배와야하는 등
(예를 든다면 5분동안 자신을 전달한다,그리고 3분,그리고 2분... 여기엔 엄청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지만)
자신의 회사를 파는것이 아닌 자신을 파는 능력을 키워야하짐(즉 어느회사에 인간이 아니고 자신의 이름을 기억해주는 그런)

음 ... 말이 길어졌구만

머 ~ 대략 영업을 하갰단 사람들은 아끄마데모 참조를 합셔

내가 일본에서 일딴은 자신의 회사에서 토프세르스가 되고
나중엔 독립해서 벤쳐기업을 잃으킨 분들을 꽤 만나보면서
마또메한 답이끄마 ... 그 분들두 집적 이렇게 말했고 음~


것보다 여기서 회사이름 물어보는 사람들 조금 웃음이 나온다는 ㅎㅎㅎ
머 회사 이름으러 밥먹는거두 아니구 자신의 실력으러 밥먹어야하는데 말이
風鈴 · 2010-12-09 12:31:12
오우...우리 배워주는거랑 똑같은 얘기하네요.ㅎㅎ

마지막 말씀도 공감...
회사가 무슨회사인가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거같습니다.
오오테면 오오테의 좋은점도 있지만,
난 작은 회사에서 진짜 이것저것 다 잘해내는 사람들이 부럽다는 생각도 많이 합니다.
야옹아­­­﹏! · 2010-12-09 19:17:47
그래두 여성분들한텐 매일 해야할 일이 정해져있고
사내제도가 제대루 되여있으며 매달마다 꼬박꼬박 안정된 수입을 받을수 있는
대기업이 편할꺼 같슴다 ㅎㅎ

저 작은 회사는 어느걸 가르키는지는 모르갰지만 ...

벤쳐기업같은데를 들가면 일이 량도 그 날에 따라서 다르고 하는일도 달라지고
또한 한개 안건을 맡고 하다가도 갑자기 우선순위로 되는 일이 닥쳐들어와서
그걸 해야할때도 있고 일이 없을땐 지절루 일을 찾아서 해야하고
신규사업에대한 아이디어를 짜내서 그걸 윗층분들한테 발표하고
또 써거지게 타다까레루하고 그기에서 배우고 다시 작성하고 머 쉬운일 아님니다 ㅎㅎ


여성분들은 독신이면 몰라도 가정이 있으신 분들이면
가정삶림두 돌봐야하고 남편 밥드 챙겨먹여줘야하고 하자면
벤쳐가 좀 않맞을듯 ... -_-;;



암튼 님같은 분들은 엄청 훌륭하다고 생각함다 ... ㅎ
風鈴 · 2010-12-10 15:24:28
대기업이라고 해도 안정된건 없는거 같습니다.
특히 우리회사같은건 여러 사회보장제도는 잘 되여있지만,스트레스도 엄청 큽니다.
그렇지만 이젠 나이도 서른 지나니까 스트레스없는 일이 없다는 현실을 잘 아니까
어차피 할거면 그냥 긍정적 마인드로 하는겁니다.

벤쳐같은거도 나름대로 힘들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왠지 그런데서 일하면 아주 이끼이끼할것같습니다.^^

그리고...가정있는 여자가 남편밥 챙겨주고 살림해야한다는 말에 엄청 찔립니다.ㅎㅎ
일한다는 이유로 살림도 대충대충...남편밥도 아침밥은 못챙겨주고...
이런건 벤쳐인가 대기업인가 문제가 아니라...마누라되는 마음가짐이 잘되여야 되는데...

암튼...내같은 마누라...좋은 마누라 아니구나...엄청 반성해봅니다.ㅎㅎㅎ
최예형 · 2010-12-10 15:26:47
풍령님이 어떤회사든지 년봉얼마 받는다는것보담은,님의 그 단호한 인생관 사업관에 정말 페이뿌함다.

단시기 ,이익보담 길게 멀리보는 안광도 참 감탄스럽고.....여러모로 요즘 나도 취직해야할상황이고.....

글을 보는것만으로도 안일한 삶에 만족하며 살았던 자신에대한 채찍이 되는것같아서 좋습니다....파이팅.건강조심하시고.
風鈴 · 2010-12-11 03:40:16
아이고...그렇게 말할것까지는 못되고...^^

우리회사에 관해서는 내가 쪽지로 상세한거 알려주마...

그리고...한번 놀러와라.얼굴한번 보자.^^
사랑그대로의사랑 · 2010-12-11 12:56:19
ちょっと余計なことかもしれないが・・・

少なくとも、あなたは、今の仕事に対して、非常に矛盾感を抱いてるのは間違いないですね。
あと、職員採用委員会の委員というのは、本業(営業?)に対して+αの立場ですね。

ちなみに、今募集している職は、どんな職ですか?(仕事の内容)

それと、直感的な話ですが、保険会社の採用担当が、このシントで職員募集?というのもどうかなと、
それに対して、募集する職種もどんなレベルのものなのか知りたいですね。
むしろ御社のクレジットに負の影響を与える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が…

とさておき、

あなたがあげた良い点と良くない点の事例ですが、これは単に自分の現状を訴えたものじゃないですか?
つまり、ご自身のこころなかの矛盾と叫び?

ここのみんなそれなりの理解力はあると思うので、本気でいい人材を採用したいのなら、
こんなしいくだらない事例より、もっと保険の意義、御社の宗旨、仕事の内容、現場の状況などを載せたほうが
よろしくありませんか?


나쁜거는...
1.자기자신과의 싸움이 너무너무 힘들다는거.
2.똑같이 20만 번다면 난 우리회사보다는 절대로 다른회사가 선택한다는거.(언제 100만씩 벌가...하는 꿈으로 벋티고있음.)
3.실적이 안날때 웃사람들의 차가운 태도?도 어떡하든 벋텨내야한다는거...
4.世界金融不安定の中で、証券株式市場の不信感が増すにつれ、保険会社の経営上リスクが大きくなっている。
 ⇒500強であっても潰れない保障はない
5.稼ぐお金ほど自分のこころを削らなければならないかもしれない。
6.資本主義の根本:雇われて1000万円を稼ぎたいなら、それ倍以上の売り上げを叩き出さないといけない。
7.保険はその名のとおり、自分の将来の不安に対する賭け事である。賭け事を他人に進めるにはどうするの?
 ⇒国、政府のレベルからは、不本意の事項から国民の生活を守るために許可される。

これで、もう良い点を越えましたね。

ちょっと、余計なこと書いてみました。
風鈴 · 2010-12-11 14:52:33
>>ちょっと余計なことかもしれないが・・・

정말로 조금...아주 조금은 요케이나 코토가 맞는거같긴 합니다.ㅎㅎ

>>少なくとも、あなたは、今の仕事に対して、非常に矛盾感を抱いてるのは間違いないですね。
あと、職員採用委員会の委員というのは、本業(営業?)に対して+αの立場ですね。

그리고 예리합니다.매일매일이 자기자신과 모순과의 싸움입니다.
그치만 처음때보다 그 싸움이 치열하지 않고...처음보다는 빨리 나쁜감정을 이겨내는거구요.
처음에는 님 말씀대로 히죠니 모순이였지만 지금은 조금 모순이라는거구요.

그리고...채용에 힘을 쓴다는건 본업에 대해서 플라스도 마이나스도 될수 있습니다.

플라스로 놓고 말하면...혹시 입사는 안되였지만 보험에 대해서 이해를 하면 보험에 드는 경우도 있구요.
이런저런 사정으로도 보험에 안들더라도 연락이 되고,마음이 맞으면 친구가 되고...그럼 소개도 받고?^^

마이나스를 놓고 말하면...나중에 나중에 그사람이 어떤 인연으로 내 손님이 될수도 있는데,우리회사 들어오면 손님이 될수없다는거,그리고 그사람 주위의 사람들도 내 손님이 될수 없다는거.
그리고 조선족 사회라는게 아주 좁거든요.
실지로 내 소개로 들어온 사람과 공동으로 아는친구가 있는데...
어쩌다 내가 아직 보험얘기를 못한 친구였는데 소개로 들어온 사람이 가서 먼저 계약 받아오는 경우도 있거든요.
플라스와 마이나스 솔찍하게 충돌도 되지만,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먼저 받아오는건 그사람 능력이라고!

>>ちなみに、今募集している職は、どんな職ですか?(仕事の内容)
요건 읽어보면 다들 이해하셨을거고...영업직입니다.

>>それと、直感的な話ですが、保険会社の採用担当が、このシントで職員募集?というのもどうかなと、
それに対して、募集する職種もどんなレベルのものなのか知りたいですね。
むしろ御社のクレジットに負の影響を与える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が…

이건 사람 생각하는 나름이지만,
솔찍하게 쉼터을 보면서 일자리 찾기 힘들어하는 분들 보면서 조금 느끼는게 있어서...
우에 분들 말씀하셨다싶이 일자리라는게 없어서가 아니라 회사와 사람이 서로 짝 하고 맞아떨어지지 않아서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일자리 찾기힘들어하는 사람들중..혹시라도 보험이랑 맞는 사람이 있다면 혹시 서로에게 기회라도 되지 않을가싶은거구요.
그리고...순수한 구인광고가 아니라...이런 일도 있다는거 사람들한테 알리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채용위원회라는건 채용담당이랑 완전 틀립니다.내가 채용에 결정권은 없습니다.
근데 한가지 좀 반문해도 될가요?
쉼터에서 만약 사람 찾는거라고 합시다.근데 그게 어떤 레벨의 사람 찾는거랑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어디서 찾으면 레벨 높은 사람만 모이고 어디서 찾으면 레벨 낮은 사람만 찾는겁니까?
쉼터에서 사람 찾는다는것이 왜서 우리회사에 안좋은 영향이 되는거죠?


とさておき、

>>あなたがあげた良い点と良くない点の事例ですが、これは単に自分の現状を訴えたものじゃないですか?
つまり、ご自身のこころなかの矛盾と叫び?

이건 우에서 해답이 됬을거라 생각합니다.

>>ここのみんなそれなりの理解力はあると思うので、本気でいい人材を採用したいのなら、
こんなしいくだらない事例より、もっと保険の意義、御社の宗旨、仕事の内容、現場の状況などを載せたほうが
よろしくありませんか?

보험의 의의...보험은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한것이다.
회사의 리념...더욱 많은 사람에게 경제적 보장과 마음적 평화를 제공한다...
...
...
생뚱같이 이런말하면 사람들이 이해되겠습니까?
그것보다는 현장에서 일하면서 내가 실제로 느끼는 좋은점 나쁜점을 말하는것이 사람들한테는 더욱 도움이 될거라 생각했습니다.
물론...님은 그게 아닐지도 모르겟지만요...
누가 틀리고 맞고가 아닌 이건 우리의 생각이 차이점인것같습니다.


나쁜거는...
1.자기자신과의 싸움이 너무너무 힘들다는거.
2.똑같이 20만 번다면 난 우리회사보다는 절대로 다른회사가 선택한다는거.(언제 100만씩 벌가...하는 꿈으로 벋티고있음.)
3.실적이 안날때 웃사람들의 차가운 태도?도 어떡하든 벋텨내야한다는거...

>>4.世界金融不安定の中で、証券株式市場の不信感が増すにつれ、保険会社の経営上リスクが大きくなっている。
 ⇒500強であっても潰れない保障はない

그렇겠죠...그렇지만 거 개인적으론 필요한 업종이면 꼭 능력있는 회사는 살아남는다고 봅니다.
지금 아이티 불경기불경기 하지만...실력자들은 아직도 빵빵한 수입을 받으면서 일하고 있구요.
금융회사 불경기라고 하지만 우리회사도 계약률이 상승선입니다.
물론...그렇다고 꼭 파산되지 않는다는건 맞는말이기때문에 내가 반박을 못하겠습니다.
500강이 아니라 10강이래도 절대적인 보장은 없는거니까요.

>>5.稼ぐお金ほど自分のこころを削らなければならないかもしれない。

왜 꼭 마음을 깍아야한다고만 생각하나요?나는요,돈을 벌수록 마음이 풍요러워 지던데요.
돈 버는것과 스트레스는 정비례하는건 아니예요.오히려 돈을 벌면 플라스파워가 생겨서 스트레스 더잘 이겨내거든요.

>>6.資本主義の根本:雇われて1000万円を稼ぎたいなら、それ倍以上の売り上げを叩き出さないといけない。

이건 아무업종이나 다 그런거 아니겠습니까?자선기구가 아닌 이상 어떤 회사에서 100만엔의 이익을 만들기 위해서 100만원에 사람을 고용하겠나요?그리고 이건 자본주의가 아니라 사회주의인 중국도 마찬가지일것 같은데...

>>7.保険はその名のとおり、自分の将来の不安に対する賭け事である。賭け事を他人に進めるにはどうするの?
 ⇒国、政府のレベルからは、不本意の事項から国民の生活を守るために許可される。

내가 이젠 웬만한 말은 다 들어봐서 웬만한 일에는 열내지 않는 경지까지 되였는데요,
요건 진짜 열이 슬슬 나네요.
예전에 우리친구가 내보고 보험은 사기라고 그러더라구요.ㅎㅎ
이젠 보험을 도박에까지 비유하네요.휴...
친구한테는 아이고...이 못깬 놈아...하고 욕이라도 한사발 퍼부었는데,님한테는 그러면 안될것같고...

일본에 90%의 사람이 보험에 들었습니다.
그사람들...다 도박을 걸고 있는겁니까?

그리고...보험은 불안에 대해 도박을 거는것이 아닙니다.
보험은 만일의 경우에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한 가족에 대한 사랑입니다.

보험은 죽었을때 어쩌구,불구되였을때 어쩌구 하니까 아주 컴컴한 화제같나요?
전혀 아니거든요.
사람이 혹시 만일의 경우가 있어도 경제적으로 보장이 되여있으니 서로 마음을 춰스려서 어떤 경우에도 밝게 살자는겁니다.
사람이 죽었는데...사람이 불구가 되였는데 그따위 돈이 뭐냐?는 생각을 하시는 사람들도 있는데...그건 그 돈에 대한 예의가 아니죠.그리고 무엇보다도 어떤 경우에도 가족을 지키고 싶었던 분에게 대한 예의는 더욱 아니구요.
지금까지 보험금 받아서 사람이 없는데 이따위꺼 해서 뭘해!하는 사람 본적도 들어본적도 없습니다.

좀 극단적인 례이지만...어쩌면 내 직업병일지도 모르지만,
보험에 든 아빠랑 보험엔 안든 아빠...난 보험에 든 아빠가 가족을 더 사랑한다고 생각합니다.더 불안해서가 아닌!

이런말을 하는 님은 절대로 보험에 들지 않았거나...아님 보험을 이해하지 못하고 보험에 들었다고 생각하는데요.
보험에 안들고는 모릅니다.
내가 혹시 무슨일이 있더라도 내 가족이 정신적으론 힘들겟지만 경제적으로는 힘들지 않을거라는것이 얼마나 큰 위안인지...
그리고 내가 혹시 갑자기 암이라도 진단받아서 몇달밖에 못산다고 하는데...
몇천만의 돈이 나와서 그걸로 받고픈 치료 다 받아보고 하고픈거 다해볼수 있다는것이 얼마나 마음이 든든한건지...

또 한가지...보험이 도박이라면...

례를 들어서 종신보험이나 년금보험이나...
보장도 공짜로 하고 내가 낸돈의 총 금액보다도 더 많이 받을수있는 재산운영이 되는 보험이랑은 어떻게 설명할건가요?
그것도 도박을 거는건가요?

보험은 그냥 한개의 금융상품일뿐입니다.보험회사는 한개 금융회사일뿐이고...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은행이랑 정권회사랑 다 다른 상품,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듯이,
보험회사도 그냥 자신의 상품과 특징을 가진 금융회사일뿐입니다.

그리고 ⇒国、政府のレベルからは、不本意の事項から国民の生活を守るために許可される。
내가 이말중에서 不本意の事項라는게 진짜 뭔지 궁금합니다.

나라가 보험회사를 허가하는 이유중의 하나라면,
나라의 제도로는 그사람의 가족들을 지키기에는 부족해서입니다.
保険料控除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보통 은행같은데서 리자가 붙어서 돈이 불어나면 나라에 세금을 바쳐야 하거든요.
근데 보험은 오히려 세금을 적게 내게 해주어요.
그게 왜 일것 같아요?
그냥 보험회사에서 허가가 아닌...나라에서 다 준비하지 못하는 부분은 자기노력으로 하는걸 지지한다...그런의미에서 나라에선 세금을 적게 받는...그런 혜택을 주마...그런뜻이 아닐가요?

년금도 요즘 국민년금이면 대략 한달에 5만엔정도 거든요.
점점 더 안좋아지지 않을가...하고 불안해하는 사람들도 많구요.
그래서 사람들은 저축을 한다거나 보험에 든다거나 재산운영을 한다거나...여러가지 자기노력을 하고있어요.
거기서 보험으로 준비하는것과 저축으로 준비하는것의 좋은점과 나쁜점을 설명하는 등의 정보제공을 하는것이 보험회사의 영업사원들이 하는 일이거든요.


>>これで、もう良い点を越えましたね。

ちょっと、余計なこと書いてみました。

이것으로 답이 되였습니까?안되였다면 우리 따로 얘기합시다.
내가 마지막 말에 좀 열받아서 이렇게 긴 리플 처음 써봅니다.ㅠㅠ

살짝 기분 상했지만,또 다른면으로는 좋기도 합니다.
님 말대로 모순되여 하면서도 이 일을 계속하고있고...또 계속 하고픈 이유중의 하나가...
님같은 분을 만나서 商談을 했는데,그게 계약이 되면 진짜 그건 어머어마하게 큰 야리가이를 느끼고 너무너무 기쁘거든요.
실제로 그집 안해분을 막 안고 퐁퐁 뛴적도 있습니다.(내 나이 서른이란거 깜빡하고.ㅠㅠ)


ps:쉼터에도 계약한분들이 좀 있어서 이 글을 본다면 우리처럼 보험에 대해서 관심가져서 만나서 쉽게 계약한건 뭐야?야리가이도 안느껴?이렇게 고깝게 생각하지 마시구요.ㅎㅎㅎ
먼저 보험에 관심을 가져주는분들은 진짜 최고의 손님이고...두고두고 감사해하죠.
근데 진짜 오해가 심한 사람들 만나서 성사가 될때의 그 성취감은 또 다른 기쁨인거예요...
다들 이해하시죠?^^
사랑그대로의사랑 · 2010-12-11 18:07:40
あの、…と言っても、ちょっと話にならないですが、・・

とりあえず、長い返答、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それと、少しは、冷静になったらどうですか?そうじゃなかったら、あなたの「部屋」が燃えますよ。
人のコメントに一々反応しちゃ、営業をやってる人間としては、ふさわしくないですね。

「雄弁は銀、沈黙は金!」少なくとも、あなたは、金メダルは取れないようですね。まぁ、私も金メダル取れないけど。

正直、この前は、聖書勉強の話でキリスト教会のメンバーを募る人がいたんだけど、今日はまた保険勧誘かってゆう感じです。あなたがいくら保険を美化しても、現実は現実で、それをあなたも否定できないでしょう?当然、私も保険に対して、負のイメージを持っているわけではありません。

ただ、保険に対して正しい知識と認識をもって、それを公に伝えないといけないと思っただけです。私もちゃんと保険のことを研究してるし、加入しているし、必要に応じて各種プランを組合せてます。

年収いくらとか、心はどうだろうとか、そんなのは、素人を騙そうとするような声にしか聞こえません。当然あなたはそんなつもりがなかったかも知れないが…。

まぁ、あまりにも返答も長いんで、

>그리고 예리합니다.매일매일이 자기자신과 모순과의 싸움입니다.
>그치만 처음때보다 그 싸움이 치열하지 않고...처음보다는 빨리 나쁜감정을 이겨내는거구요.
>처음에는 님 말씀대로 히죠니 모순이였지만 지금은 조금 모순이라는거구요.
⇒自分自身も矛盾に思うことをどのような心境で他人に勧めてるんですか?
そこに営業実績のためほかに何がありますか?外国人にとって、就職できずビザ問題がかかっているのであれば、話は別だが…今は大丈夫というのは、中の矛盾が変わったのではなく、あなたが変わったからじゃないですか?人間は肉体的以外に、精神的にも免疫力というものが付くもんです。


>플라스로 놓고 말하면...혹시 입사는 안되였지만 보험에 대해서 이해를 하면 보험에 드는 경우도 있구요.이런저런 사정으로도 보험에 안들더라도 연락이 되고,마음이 맞으면 친구가 되고...그럼 소개도 받고?^^……
⇒私には、ちょっと前も大きい話題になっていたネズミ講(マルチ商売)にしか聞こえませんが、果たして、そんな形の仕事に対して、満足いくもんですか?


>그리고 조선족 사회라는게 아주 좁거든요.
⇒個人的には、全然狭くないと思います。あなただけがいい人間関係に恵まれていないかもしれませんが、私は、朝鮮族の社会が全然狭くないと思います。


>요건 읽어보면 다들 이해하셨을거고...영업직입니다.
⇒まぁ、営業職であれば、私が一々書く必要がないかもしれないですね。しかしながら、保険勧誘は、保険会社の商売の本丸じゃないですね。


>근데 한가지 좀 반문해도 될가요?
>쉼터에서만약사람찾는거라고 합시다.근데 그게 어떤레벨의사람 찾는거랑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まぁ、仕事の内容が分かったので、別にいいですが、私の思う仕事の内容と大部かけ離れてますね。


>어디서 찾으면 레벨 높은 사람만 모이고 어디서 찾으면 레벨 낮은 사람만 찾는겁니까?
>쉼터에서 사람 찾는다는것이 왜서 우리회사에 안좋은 영향이 되는거죠?
⇒あの、こんな質問されても困るんですが、ちなみに、銀行員が市場に行って預金募集、融資対象を募ることを見たことがありますか?いくらルール上社名の公表ができないから、쪽지でやりとりしてもやってることの性格は何も変わらないはずです。


>보험의 의의...보험은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한것이다.
>회사의 리념...더욱 많은 사람에게 경제적 보장과 마음적 평화를 제공한다...
>생뚱같이 이런말하면 사람들이 이해되겠습니까?
⇒あなたは今SHIMTOの皆さんを馬鹿にしてますね。むしろ、あなた自身が保険に対してよく理解なさっていないようですね。保険で愛する人を守ることができますか?保険が果たして、確実に人々の経済的な保障と心の平和をもたらすことができますか?どこからか分かりませんが、叩き込まれたフレーズでは、当然知ったこっちゃないですね。


>그것보다는 현장에서 일하면서 내가 실제로 느끼는 좋은점 나쁜점을 말하는것이 사람들한테는 더욱 >도움이 될거라 생각했습니다. 물론...님은 그게 아닐지도 모르겟지만요...
⇒思いはいいですが、あなたが提示した良い点と悪い点では、人の助けにならず、むしろ、誤解を招きかねないですね。特にお金のこととかは。


>그렇겠죠...그렇지만 거 개인적으론 필요한 업종이면 꼭 능력있는 회사는 살아남는다고 봅니다.
>지금 아이티 불경기불경기 하지만...실력자들은 아직도 빵빵한 수입을 받으면서 일하고 있구요.
>금융회사 불경기라고 하지만 우리회사도 계약률이 상승선입니다.
⇒金融市場の「不安定」と「不景気」は全く違う意味なので、間違いないように。それと、御社の言う「契約率」とはどう計算するのですか?対去年ですか?対5年前ですか?それとどの種別での契約率ですか?自動車保険?生命保険?医療保険?…一方的な「계약률이 상승선입니다.」のようなフレーズは、よくある営業用ツールで、何で、こんなフレーズを使うんですか?


>왜 꼭 마음을 깍아야한다고만 생각하나요?나는요,돈을 벌수록 마음이 풍요러워 지던데요.
>돈버는것과 스트레스는 정비례하는건 아니예요.
⇒あなたが自分の仕事に対して矛盾を抱いている、そんな状況でも経済的な豊かさを求めていること自体が自分の心を削っている証です。つまり、豊かな経済条件をもって、削られた心の部分を補っているのです。もちろん、自分からは認めたくないかもしれないが…。


>오히려 돈을 벌면 플라스파워가 생겨서 스트레스 더잘 이겨내거든요.
⇒あなたは、もう経済的な面を最優先にしているわけですね。悪く言えばお金のためには、あらゆるルートを使って、自分を正当化しながら…。 (※ここは、言い過ぎならすみません!)


>이건 아무업종이나 다 그런거 아니겠습니까?자선기구가 아닌 이상 어떤 회사에서 100만엔의
>이익을 만들기 위해서 100만원에 사람을 고용하겠나요?
>그리고 이건 자본주의가 아니라 사회주의인 중국도 마찬가지일것 같은데...
⇒良くご存知ですね。だったら、あなたが手にするうん十万の給料は、どこから来たのかを吟味すれば、あなた自身が一番よく分かるでしょう。


>내가 이젠 웬만한 말은 다 들어봐서 웬만한 일에는 열내지 않는 경지까지 되였는데요,
>요건 진짜 열이 슬슬 나네요.
>예전에 우리친구가 내보고 보험은 사기라고 그러더라구요.ㅎㅎ
>이젠 보험을 도박에까지 비유하네요.휴...
>친구한테는 아이고...이 못깬 놈아...하고 욕이라도 한사발 퍼부었는데,님한테는 그러면 안될것같고...
⇒まぁ、保険に対する負の話をたくさん聞いてるようですが、少なくとも世間でそれだけの人々が保険に対して、あなたの思うようないいイメージ?を持ってないのは事実ですね。町には、「セールス勧誘お断り」の張り紙が張ってあるのは、主に保険勧誘のためのようですが…まぁ、いいとして
保険は、詐欺ではありません。最も、賭博でもありません。あなたが、そういうふに受け取っているのは、どこかで、そうじゃないかという気持があるからです。言葉の遊びではありませんが、「賭け事」と「賭博」は、全く違う概念です。賭け事とは、将来の収益を現時点で、安く購入することです。ちょっと熱が出しすぎですね。


>일본에 90%의 사람이 보험에 들었습니다.
⇒正直、90%の数値がどこから出たのか、参照元くらいは教えてほしかったんですが、まぁ、別にいいとして、それより、100%の人が保険に加入しないといけないことじゃなかったんですか?少なくとも国民健康保険、社会保険、年金などに?


>보험은 만일의 경우에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한 가족에 대한 사랑입니다.
⇒これは、御社の社員教育で教わったものですか?確かに目的は間違ってませんが、現実はどうですか? 
簡単な例で、家族を守るために例えば10,000円が必要だとしましょう。それに対して、保険セールスマンは、「あなたは家族を守るために、10,000円分の保険が必要です」といいますか?それとも「100,000万円分が必要です」といいますか?後者の場合、あなたは果たして、ご自身の思う保険の宗旨に合致するものであると言い切れますか?しかも、現状がどうなのかあなたも良くご存知ではありませんか?会社でもいろいろ新入社員研修会とかやってるでしょう?

>보험은 죽었을때 어쩌구,불구되였을때 어쩌구 하니까 아주 컴컴한 화제같나요?
>사람이 혹시 만일의 경우가 있어도 경제적으로 보장이 되여있으니 서로 마음을 춰스려서 어떤
>경우에도 밝게 살자는겁니다.
>사람이 죽었는데...사람이불구가되였는데그따위돈이뭐냐?는 생각을 하시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건 그 돈에 대한 예의가 아니죠.그리고 무엇보다도 어떤 경우에도 가족을 지키고 싶었던분에게
>대한 예의는 더욱 아니구요. 지금까지 보험금 받아서 사람이 없는데 이따위꺼 해서 뭘해!
>하는사람 본적도 들어본적도 없습니다.
⇒言ってない事には、コメントできません。思い込みは、あまり良くないと思うんですが…


>좀 극단적인 례이지만...어쩌면 내 직업병일지도 모르지만,
>보험에 든 아빠랑 보험엔 안든 아빠...난 보험에 든 아빠가 가족을 더 사랑한다고 생각합니다.
>더 불안해서가 아닌!
⇒全然極端的な例ではないですね。私もそうします。それと同時に、極端ではないが、10,000円分しか必要としない我が家の保険に対して、そのとおり、10,000円分の保険契約を勧めてくれる人がいいのか、それとも巧みな言葉を使って「将来もし…」といいながら、10万円分の保険を勧めてくれる人がいいのか聞いてみたいですね。もう一度説明しますが、保険自体が悪いのではありません。


>이런말을 하는 님은 절대로 보험에 들지 않았거나...아님 보험을 이해하지 못하고 보험에
>들었다고 생각하는데요. 보험에 안들고는 모릅니다.
⇒まるで、教会の宣伝みたいですね。「とにかく教会に来てみてください、入ってみないと分かりません…」みたいな。たぶん私、あなたより保険に詳しいかも知れませんよ。所詮、何事をしても、謙虚さを持たないと行き先は明るくなりません。


>보험은 그냥 한개의 금융상품일뿐입니다.
>보험회사는 한개 금융회사일뿐이고...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은행이랑 정권회사랑 다 다른 상품,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듯이,
>보험회사도 그냥 자신의 상품과 특징을 가진 금융회사일뿐입니다.
⇒やっとまともな話を聞きました。最初からそう言えば良かったんですが…そう思ってらっしゃるなら、まぁ、いいでしょう。そこには、家族の愛とか親友との友情とかは一切ないはずですね。


>내가 이말중에서 不本意の事項라는게 진짜 뭔지 궁금합니다.
⇒「予測不可能な事項」


>나라가 보험회사를 허가하는 이유중의 하나라면,
>나라의 제도로는 그사람의 가족들을 지키기에는 부족해서입니다.
⇒だからであると言ったつもりですが、何が?

>保険料控除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보통 은행같은데서 리자가 붙어서 돈이 불어나면 나라에 세금을 바쳐야 하거든요.
>근데 보험은 오히려 세금을 적게 내게 해주어요.
>그게 왜 일것 같아요?
>그냥 보험회사에서 허가가 아닌...나라에서 다 준비하지 못하는 부분은
>자기노력으로하는걸지지한다...
>그런의미에서 나라에선 세금을 적게 받는...그런 혜택을 주마...그런뜻이 아닐가요?
⇒これも会社の研修会で勉強したものですか?ちなみに、控除とは何の意味ですか?


>년금도 요즘 국민년금이면 대략 한달에 5만엔정도 거든요.
>점점 더 안좋아지지 않을가...하고 불안해하는 사람들도 많구요.
>그래서 사람들은 저축을 한다거나 보험에 든다거나 재산운영을 한다거나...
>여러가지 자기노력을 하고있어요.
⇒だから、保険に加入するしかないということにはならないですね。保険は、そのビジネスモデルとおりあくまでも将来の収益を購入するに過ぎないですから。


>거기서보험으로 준비하는것과 저축으로 준비하는것의 좋은점과 나쁜점을 설명하는 등의 정보제공을
>하는것이 보험회사의 영업사원들이 하는 일이거든요.
⇒それは当たり前のことでしょう、でも実際はどうですか?本当にお客さんの将来を考えた営業をやってると思いますか?すべて、会社が決めたマニュアルとおりになるでしょう。「あなたは、現時点で保険に加入しなくてもいいです」と言える営業マンは、果たして何人いるのでしょうか。


>이것으로 답이 되였습니까?안되였다면 우리 따로 얘기합시다.
>내가 마지막 말에 좀 열받아서 이렇게 긴 리플 처음 써봅니다.ㅠㅠ
⇒普通に意見交換に、あまり熱を発散しないほうがいいですね。


>님 말대로 모순되여 하면서도 이 일을 계속하고있고...또 계속 하고픈 이유중의 하나가...
>님같은 분을 만나서 商談을 했는데,그게 계약이 되면 진짜 그건 어머어마하게 큰 야리가이를
>느끼고 너무너무 기쁘거든요.
>실제로 그집 안해분을 막 안고 퐁퐁 뛴적도 있습니다.(내 나이 서른이란거 깜빡하고.ㅠㅠ)
⇒まぁ、そうでしょうけども、私には、会社の究極なシステムに挟まれ、マインドコントロールに近い状態に陥ったようにしかみえません。残念ながら…


仕事に対して:本当にお客さんのためになることをやって、それで、お客さんが得したとするとありがたく思うべきは、あなたではなく、お客さんであるはずです。あなたがお客さんに感謝する時点で、あなたがお客さんからなにかを得したからに違いないです。たとえ1円の利益であっても。仕事は、ボランティアではないので、遣り甲斐とか気持とか感情とか愛とかというのは、単に自己満足にすぎませんし、それをまた他人(仕事を紹介したい)に勧めるのは、個人的には疑問が残ります。果たして、その人のためになるのかと。

人生は、一歩下がれば、すべてが穏やかになるものです。

長くなりましたが…
거짓말재 · 2010-12-11 21:29:29
長いですね...

そんなに引用しなくて良いのでは? 引用が回答より多い...
風鈴 · 2010-12-12 01:06:30
내가 아까 길에 해답하면서 진짜 한참을 걸렸거든요.
그래서 일단 님도 이 긴 글 쓰느라고 진짜 수고많으셨어요.

내가 진짜 꼭 집고 넘어가야 할거 두가지만 얘기할게요.

첫째...내가 말하는 모순이라는건 나의 제안이 좋나 나쁘다는 모순이 아니에요.
라이프콘사르탄도라는 프로의 입장에서 아마추어입장에서는 잘 모르는 정보제공이 100%맞다고 생각하구요,
내가 모순되는건...그냥 압력이 적은...그냥 실적과 상관없이 꼬박꼬박 월급챙기는 일이 더 좋았나?하는거.등등

둘째...>>本当にお客さんのためになることをやって、それで、お客さんが得したとするとありがたく思うべきは、あなたではなく、お客さんであるはずです。あなたがお客さんに感謝する時点で、あなたがお客さんからなにかを得したからに違いないです。
당연히 손님한테서 얻었죠.내가 봉급 나는 회사에서 주는것이 아니라 손님이 주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당연히 감사하고...봉급을 먼저 선불 받았으니 꼭 제대로 서포트하겠다는 약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감사하다는건 글쎄요...
손님이 저한테 감사하다는 얘기도 하는 경우도 있지만,내가 더 많이 하는것같습니다.
손님들이 내한테 얼만큼 감사해하는지는 모르겟지만...지금까지 한명도 해약한 분이 없습니다.
그만큼 손님한테도 견지해야할 이유와 가치가 있으니 매달 그 돈을 지불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또하나 비즈네스란 누가 득을 많이 보면 누가 손해를 보는거 아닙니다.
둘다 득을 볼수 있는 win-win하는것이야말로 진정 좋은 비즈네스라고 생각합니다.

제보고 영업실적을 위한것이 아니냐고 했는데요,저 영업실적에 고집하는거 사실입니다.
내가 영업실적을 못내면 봉급도 못받을거고,내가 봉급을 못받으면 아마 일을 그만두어야겠죠.
그만두어서도 내가 서포트는 해줄거지만,그래도 내가 담당하면서 할수잇는 서포트랑은 질이 틀리겟죠.
내가 계속해서 실적을 내고,계속 이 일을 견지하는것이야말로 진짜로 손님을 위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손님들한테 소개도 부탁합니다...소개의 힘이 엄청 크거든요.
실제로 요즘은 소개로 움직이는것이 많구요.감사한 마음으로 삽니다.

그리고 ネズミ講구,교회선전이구 하는거...맘대로 생각하시구요.
솔직하게 그런것도 나쁘다는 생각은 안합니다.그사람들도 그사람들의 신념을 가지고 선전을 하는거니까.
그사람들이 강요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판단은 항상 자기자신한테 있는거니까 별로 해될것도 없고...

人生は、一歩下がれば、すべてが穏やかになるものです。
이말 참 좋은 말입니다.
그래서 속으로는 불복하면서도 그냥 여기서 접으렵니다.

언젠가 기회가 되면 한번 만나보고싶습니다만...거절하실것 같아서,
그냥 어떻게 생긴 사람이 어떤 표정으로 요롷게 말을 태매하게 할가...궁금합니다만 그냥 참겠습니다.^^

쓰고보니 또 길어졌네요...ㅠㅠ나도 참 피곤한 스타일이구나.
夜空 · 2010-12-17 14:56:23
人寿保险,是对每个家庭的爱与责任!!!!!

풍령님
힘내세요~~~
風鈴 · 2010-12-23 18:03:32
ㅋㅋㅋ땡큐입니다.

이렇게 한마디로 간단하게 개괄할수 있는걸 내가 저렇게 힘들게 얘기하느라고...ㅎㅎㅎ

님도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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