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에 출장가야 하는데 영업하는 일본애가 영업일로 전화를 하는게
한시간이 지나도 전화가 끝나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 떠난다 해도 점심은 글렀고 휴 내 미치지
아침에 빵 하나 밖에 안 먹었는데 점심까지 못먹으면 어떻게 손님한테 가서
설명을 해 드리는지
내 요놈을 확 오늘 요정내는게 아인지 모르겠습꾸마
원래 떼한 놈인데..
가나가와에서 사이다마로 가자면 그래도 2시간반을 가져야겠는데
휴
한시간이 지나도 전화가 끝나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 떠난다 해도 점심은 글렀고 휴 내 미치지
아침에 빵 하나 밖에 안 먹었는데 점심까지 못먹으면 어떻게 손님한테 가서
설명을 해 드리는지
내 요놈을 확 오늘 요정내는게 아인지 모르겠습꾸마
원래 떼한 놈인데..
가나가와에서 사이다마로 가자면 그래도 2시간반을 가져야겠는데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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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어제 고객회사에 도착하니 12시58분 그대로 화장실도 못가고 미팅하고 배안에선 꼬르륵하지
끝나서 또 다른 고객의 만날 시간이 되여서 그대로 달렸습꾸마
일 다 끝나고 나니 5시가 되였고 게다가 비까지 내려서 간바찌가 완전히 차가 막혀서 말이 아니였습꾸마
회사는 안가고 그냥 도중에서 내려서 직접 집에 갔는데 너무 배고파서 집에서 술 마이는게 오늘따라
그리도 맛이 없던지 밥 먹고 그대로 벌렁 드러누웠습꾸마
끝나서 또 다른 고객의 만날 시간이 되여서 그대로 달렸습꾸마
일 다 끝나고 나니 5시가 되였고 게다가 비까지 내려서 간바찌가 완전히 차가 막혀서 말이 아니였습꾸마
회사는 안가고 그냥 도중에서 내려서 직접 집에 갔는데 너무 배고파서 집에서 술 마이는게 오늘따라
그리도 맛이 없던지 밥 먹고 그대로 벌렁 드러누웠습꾸마

사이따마 어디감까..내 대신 갔따오께...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