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다.
여자는 스트레스를 풀때 친구한테 전화해서
수다를 떨거나 그러는데
나는 그게 안된다.
어차피해봤자 전화요금만 나오겠고
문제가 해결이 안되니
꾸역꾸역 자꾸 먹는것으로
스트레스해소를 한다.
그래서 그런지 이회사에 들어와 2년에 4키로
살이 쪗다.
전번날 회사에서 안좋은 일이 생겨서
정말 많이 울었다.
아마 일때문에 그렇게 집에 와서
꺼이꺼이 울기는 처음이다.
그날 저녘 12시넘어 친구한테 전화를 쳤다.
학교다니는 올빼미족이여서
그 전화를 받아주는것이였다.
참으로 고마웠다.
오는 토요일에 만나서 밥이나 먹잔다.
오늘점심 신오오꾸보에서 만나
밑반찬이 맛있는 한국집에가서
나는 곰탕,친구는 된장찌게를 먹었다.
식사후 新宿御苑공원의 정자에서 담담하게
살아가는 의미를 토론했다.
친구가 무엇을 꺼내준다.
꽃을 사주려다 꽃은 인츰 시들기에
선인장 화분을 선물한단다.
이 선인장처럼 굳세게 살아라.
이 선인장이 시들면 너도 일본을 떠나라.
참 고마운 선물이였다.
다시 친구놈을 쳐다봤다.
아까 점심먹을때 밥값 계산할때도
나는 내돈만 물었는데
(나는 모든 친구들과 거이 AA제다)
깍쟁이라 하지마 !!!
그게 편하니까
근데 이 선인장을 받아드니 좀 머쓱한 느낌이 들었다.
공원돌고 발이 닿는대로
新宿伊勢丹百貨店에 들어섰다.
쇼윈도우에 이쁜 명품핸드백이 눈에 딱 뜨인다.
둘이 거이 동시에 어 저거 괞찬네 소리를 질렀다.
유명브랜드의 핸드백이다.
그 브랜드매장의 40대쯤보이는 백화점점원을 보고 그 가방을 가르키며
가방을 볼수있냐고 물으니
값만 물으려고 하는가 아니면 가방을 보려고 하는가
기분 더럽게 묻는다.
가방을 보려고 한다고 하니
20대점원을 가리키며 가방을 보여주라고 한다.
그 점원이 쫑드르 열쇠를 가지고와서 쇼윈도의 자물쇠를 열고
가방을 꺼낸다.
이리저리 비춰보다가 마음먹고 사기로 했다.
아마 내생에 처음으로 되는 명품고가상품인것같다.
브랜드명품에는 담을 쌓고 살아온 내가
브랜드가방을 산다니
여태껏 최고로 비싸게 산 상품이 5만엔을 넘은 코트가
고작인데 ...
머 가방이라 하기보다
실용성이 크게 높지못한 파티용핸드백인것이다.
돈가방과 핸드폰 손수건 팃슈를 넣으면 꼴똑 다 차는
아담사이즈의 핸드백.
가격이 13만6500엔ㅎㅎㅎ
백화점을 나오고 친구를 원망하기 시작했다.
야,왜 옆에서 말리지않았어
맞장구를 치면서 과소비를 하게 했잖아ㅉㅉㅉ
친구왈 내가 사주는것도 아닌데 난 배가 아프지않어 ㅎㅎㅎ
집으로 돌아와 핸드백은 옷장속에 곧바로 처넣었다.
내가 파티걸도 아니고 회사다닐때도 거추장스럽고 휴...
선인장을 보니 비닐주머니속에 옆으로 가로넘어져
흙이 다 나와서 다시 흙을 주어담고 물을 주고 현관쪽에
위패모시듯이 모셨다.
에고 ,이 선인장때문에 정신상태가 븅 떠서
내가 허망 13만6500엔을 날렸다아닙니까.
그래서 옛말에 친구를 잘 두란 소리가 있습죠 ㅎㅎㅎ
여자는 스트레스를 풀때 친구한테 전화해서
수다를 떨거나 그러는데
나는 그게 안된다.
어차피해봤자 전화요금만 나오겠고
문제가 해결이 안되니
꾸역꾸역 자꾸 먹는것으로
스트레스해소를 한다.
그래서 그런지 이회사에 들어와 2년에 4키로
살이 쪗다.
전번날 회사에서 안좋은 일이 생겨서
정말 많이 울었다.
아마 일때문에 그렇게 집에 와서
꺼이꺼이 울기는 처음이다.
그날 저녘 12시넘어 친구한테 전화를 쳤다.
학교다니는 올빼미족이여서
그 전화를 받아주는것이였다.
참으로 고마웠다.
오는 토요일에 만나서 밥이나 먹잔다.
오늘점심 신오오꾸보에서 만나
밑반찬이 맛있는 한국집에가서
나는 곰탕,친구는 된장찌게를 먹었다.
식사후 新宿御苑공원의 정자에서 담담하게
살아가는 의미를 토론했다.
친구가 무엇을 꺼내준다.
꽃을 사주려다 꽃은 인츰 시들기에
선인장 화분을 선물한단다.
이 선인장처럼 굳세게 살아라.
이 선인장이 시들면 너도 일본을 떠나라.
참 고마운 선물이였다.
다시 친구놈을 쳐다봤다.
아까 점심먹을때 밥값 계산할때도
나는 내돈만 물었는데
(나는 모든 친구들과 거이 AA제다)
깍쟁이라 하지마 !!!
그게 편하니까
근데 이 선인장을 받아드니 좀 머쓱한 느낌이 들었다.
공원돌고 발이 닿는대로
新宿伊勢丹百貨店에 들어섰다.
쇼윈도우에 이쁜 명품핸드백이 눈에 딱 뜨인다.
둘이 거이 동시에 어 저거 괞찬네 소리를 질렀다.
유명브랜드의 핸드백이다.
그 브랜드매장의 40대쯤보이는 백화점점원을 보고 그 가방을 가르키며
가방을 볼수있냐고 물으니
값만 물으려고 하는가 아니면 가방을 보려고 하는가
기분 더럽게 묻는다.
가방을 보려고 한다고 하니
20대점원을 가리키며 가방을 보여주라고 한다.
그 점원이 쫑드르 열쇠를 가지고와서 쇼윈도의 자물쇠를 열고
가방을 꺼낸다.
이리저리 비춰보다가 마음먹고 사기로 했다.
아마 내생에 처음으로 되는 명품고가상품인것같다.
브랜드명품에는 담을 쌓고 살아온 내가
브랜드가방을 산다니
여태껏 최고로 비싸게 산 상품이 5만엔을 넘은 코트가
고작인데 ...
머 가방이라 하기보다
실용성이 크게 높지못한 파티용핸드백인것이다.
돈가방과 핸드폰 손수건 팃슈를 넣으면 꼴똑 다 차는
아담사이즈의 핸드백.
가격이 13만6500엔ㅎㅎㅎ
백화점을 나오고 친구를 원망하기 시작했다.
야,왜 옆에서 말리지않았어
맞장구를 치면서 과소비를 하게 했잖아ㅉㅉㅉ
친구왈 내가 사주는것도 아닌데 난 배가 아프지않어 ㅎㅎㅎ
집으로 돌아와 핸드백은 옷장속에 곧바로 처넣었다.
내가 파티걸도 아니고 회사다닐때도 거추장스럽고 휴...
선인장을 보니 비닐주머니속에 옆으로 가로넘어져
흙이 다 나와서 다시 흙을 주어담고 물을 주고 현관쪽에
위패모시듯이 모셨다.
에고 ,이 선인장때문에 정신상태가 븅 떠서
내가 허망 13만6500엔을 날렸다아닙니까.
그래서 옛말에 친구를 잘 두란 소리가 있습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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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7)
가방은 후회되믄 가서 물리면 되는거 가지구
아이 물리겠슴돠,
가방산거 후회되는게 아니라 비싸서
배가 아플까 함더
가방산거 후회되는게 아니라 비싸서
배가 아플까 함더
ㅎㅎㅎㅎ 衝動買い햇구만요..아무래도 요즘 스트레스 너무 쌓여서 비싼가방도 주저없이 삿나봅니다.여자들 스트레스 해소할때
먹는것,,쇼핑하는것이 젤 많잖아요..저도 한번 스트레서 넘 쌓여서 나가서 쇼핑햇는데 한번에 16만 썻습니다.옷 몇견지로요.
한번은 친구하고 스시집 먹을러 갓다가 값이 좀 가는 회전스시집인데,,,제가 도로 먹자고 손 내밀어 사라 쥘려 햇는데 옆에 앉은
친구가 내가 들엇던 손을 콱 잡아댕기면서 <<야,,정시잇니,,저게 영 비싸다..>>ㅋㅋㅋㅋ 하던 생각이 남다..ㅎㅎㅎㅎ
다음부터는 조금이라도 망설임이 잇을땐 집에 와서 하룻밤 자면서 잘 생각해보고 다시 사든지 하세요..그럼 후회안할겁니다.
오늘 산 빽도 언젠가는 가치를 발휘할겁니다.ㅋㅋ 넘 배아파 하지 말구요.ㅎㅎㅎ
먹는것,,쇼핑하는것이 젤 많잖아요..저도 한번 스트레서 넘 쌓여서 나가서 쇼핑햇는데 한번에 16만 썻습니다.옷 몇견지로요.
한번은 친구하고 스시집 먹을러 갓다가 값이 좀 가는 회전스시집인데,,,제가 도로 먹자고 손 내밀어 사라 쥘려 햇는데 옆에 앉은
친구가 내가 들엇던 손을 콱 잡아댕기면서 <<야,,정시잇니,,저게 영 비싸다..>>ㅋㅋㅋㅋ 하던 생각이 남다..ㅎㅎㅎㅎ
다음부터는 조금이라도 망설임이 잇을땐 집에 와서 하룻밤 자면서 잘 생각해보고 다시 사든지 하세요..그럼 후회안할겁니다.
오늘 산 빽도 언젠가는 가치를 발휘할겁니다.ㅋㅋ 넘 배아파 하지 말구요.ㅎㅎㅎ
衝動買い할려구 한게 아니라 오래전부터 나도 좀 괜찮은
가방 하나를 사야겠다고 생각햇는데
생각지않던 타이밍에 사게되고
가방사이즈와 가격이 반비례되다보니
이것이 정확한 일처리인지 의문이 생겨서 그럽니다.
가방 하나를 사야겠다고 생각햇는데
생각지않던 타이밍에 사게되고
가방사이즈와 가격이 반비례되다보니
이것이 정확한 일처리인지 의문이 생겨서 그럽니다.
가시 돋친 선인장이 꽃을 피울때 그 꽃은 정말 이쁨니다.
헌데 선인장의 뿌리는 보잘것 없습니다.
헌데 선인장은 죽어도 잘 알리지 않습니다.
죽은 선인장은 사람의 손이 가 닫는 순간 순식간에 풀썩해집니다.
사람의 인생도 선인장처럼 한순간이 무너질수 있습니다.
무너지지 않으려면 선인장처럼 약한 뿌리가지고는 안됩니다.
뽑아도 뽑아도 다시 자라나는 잡초같은 뿌리를 가져야 합니다....
헌데 선인장의 뿌리는 보잘것 없습니다.
헌데 선인장은 죽어도 잘 알리지 않습니다.
죽은 선인장은 사람의 손이 가 닫는 순간 순식간에 풀썩해집니다.
사람의 인생도 선인장처럼 한순간이 무너질수 있습니다.
무너지지 않으려면 선인장처럼 약한 뿌리가지고는 안됩니다.
뽑아도 뽑아도 다시 자라나는 잡초같은 뿌리를 가져야 합니다....
野火烧不尽,春风吹又生의 잡초근성으로 살아간다는게
마음과 같이 안돼서
격려의 글 고맙슴더
마음과 같이 안돼서
격려의 글 고맙슴더
제목을 읽고 글을 절반쯤 읽고--
친구가 사준 선인장에 감동을 먹고 친구한테 명품뺵을 사줬는가 했슴다---
어쨰---내한테는 줄거리가 그렇게 읽혀져서--
아니네요--움--움 스토리전개가
명품뺵 몇개정도는 가지고 있어도==되지않을가요?
휴일날---쫙 뺴입고---뺵 들고--그 매장 가서---
온 매장꺼 쥇다 났다 하다가--아무것도 안사고오는것---
기분나빳던 그 40대영업원---기분나ㅡ쁘게 해드리는거로 스트레스 해소--
표정관리만 잘하면--나눈 항상 강자임닌더=
친구가 사준 선인장에 감동을 먹고 친구한테 명품뺵을 사줬는가 했슴다---
어쨰---내한테는 줄거리가 그렇게 읽혀져서--
아니네요--움--움 스토리전개가
명품뺵 몇개정도는 가지고 있어도==되지않을가요?
휴일날---쫙 뺴입고---뺵 들고--그 매장 가서---
온 매장꺼 쥇다 났다 하다가--아무것도 안사고오는것---
기분나빳던 그 40대영업원---기분나ㅡ쁘게 해드리는거로 스트레스 해소--
표정관리만 잘하면--나눈 항상 강자임닌더=
나두 친구한테 주었는가 그렇게 리해했는데..
건데 친구분은 아직 취직도 못하고 그런것같은데요.
같이가서 명품핸드빽 고르면 친구분 맘도 거뿐하지 않겠는데...
건데 친구분은 아직 취직도 못하고 그런것같은데요.
같이가서 명품핸드빽 고르면 친구분 맘도 거뿐하지 않겠는데...
친구는 남자임더 ^^
어쩜 두분다 저와같은 생각을 했슴까?ㅎㅎㅎ
하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자신한테 ,가끔은 고호우비를 해줘도 너무 사치는 아닐것같슴다...
그런 따뜻한 친구를 둔 주인장이 부러울따름임다~
하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자신한테 ,가끔은 고호우비를 해줘도 너무 사치는 아닐것같슴다...
그런 따뜻한 친구를 둔 주인장이 부러울따름임다~
저도 그날은 좀 감동먹을라 했심더
님 말처럼 쫙 빼고 나설까요?ㅎㅎㅎ
스카이님댓글에 폭소를 하고 갑니다.ㅎㅎ
안쓰시면 저한테 양도해주세요~
단 , 값은 싸게요 ㅋㅋㅋ
단 , 값은 싸게요 ㅋㅋㅋ
싫소,양도는 절대 노!
나도 명품을 소유하고 싶슴더 ㅎㅎㅎ
나도 명품을 소유하고 싶슴더 ㅎㅎㅎ
값만 물으려고 하는가 아니면 가방을 보려고 하는가
보지도 말고 가시지.
안쓰면 빨리 가서 물리고.
13만벌기 쉽나요.
보지도 말고 가시지.
안쓰면 빨리 가서 물리고.
13만벌기 쉽나요.
벌기야 쉽지않지만
한평생 하나쯤은 소유하면 좋을까싶네요.
한평생 하나쯤은 소유하면 좋을까싶네요.
가방은 맘에 안들면 물리면 되는것이고
그래도 힘들고 외로울때 수다떨수 있는 친구가 제일이죠 ...
그 친구의 존재는 13만엔의 가치보다 크다고 생각하네요 ...ㅎㅎㅎㅎ
13만엔짜리 가방은 후회되면 가서 물리세요 ...
그래도 힘들고 외로울때 수다떨수 있는 친구가 제일이죠 ...
그 친구의 존재는 13만엔의 가치보다 크다고 생각하네요 ...ㅎㅎㅎㅎ
13만엔짜리 가방은 후회되면 가서 물리세요 ...
친구의 존재야 당연히 13만엔을 초과하죠.
특히 일본에서 이렇게 수다떨수 있는 친구가 내 타이밍에 맞춰
있어준다는 자체가 행복하다고 봐야 할것같습니다.
특히 일본에서 이렇게 수다떨수 있는 친구가 내 타이밍에 맞춰
있어준다는 자체가 행복하다고 봐야 할것같습니다.
⇒⇒그래서 옛말에 친구를 잘 두란 소리가 있습죠 ㅎㅎㅎ
좋은 친구분을 두었군요 뭘 한탄하시는지요
알락 방귀 메겨주는 친구보다 좀 듣기싫더라도 바른말 해주는 친구를 아끼세요
좋은 친구분을 두었군요 뭘 한탄하시는지요
알락 방귀 메겨주는 친구보다 좀 듣기싫더라도 바른말 해주는 친구를 아끼세요
모두들 저의 반어법을 오해하셨나 봅니다.
좋은 친구를 뒀다는걸 자랑하고퍼 올린 글인데
가방은 제가 원해서 샀습니다.
친구하고는 농담으로 한 얘기구요.
좋은 친구를 뒀다는걸 자랑하고퍼 올린 글인데
가방은 제가 원해서 샀습니다.
친구하고는 농담으로 한 얘기구요.
친구 잘못 뒀단 얘기로밖에 안 들리네요.
자기 충동을 남의 탓으로 돌리는 님을, 달래러 친구는 두말없이 만나주고 말친구도 되여주고 햇건만...
친구가 이 글 보면 속상해 하겠어요.
자기 충동을 남의 탓으로 돌리는 님을, 달래러 친구는 두말없이 만나주고 말친구도 되여주고 햇건만...
친구가 이 글 보면 속상해 하겠어요.
쩝, 위에 설명을 했습니다.
결론은 리해가 안갑니다.
친구는 선인장 사주고 선인장처럼 굳게살아라고 중점 발언한것같은데요...
혹시 가방산걸 말리지않았다고 탓하면 이건 아니네요.
친구립장에서 님은 취직도 했겠다 경제적으로 그런 가방을 살만하다고 생각했겠죠.
유학생이 알바랑 안하고 명품에 돈 헛탕쓴것도 아니고...
친구는 선인장 사주고 선인장처럼 굳게살아라고 중점 발언한것같은데요...
혹시 가방산걸 말리지않았다고 탓하면 이건 아니네요.
친구립장에서 님은 취직도 했겠다 경제적으로 그런 가방을 살만하다고 생각했겠죠.
유학생이 알바랑 안하고 명품에 돈 헛탕쓴것도 아니고...
여러분이 오해를 하게 글을 쓴 제가 잘못이군요.
그 친구는 옛날에는 국비장학금을 받고
지금은 여러곳에서 돈이 생기는
월급쟁이를 초과하는 부자입니다.
현재 취직면접결과를 기다리는중이구요.
그 친구는 옛날에는 국비장학금을 받고
지금은 여러곳에서 돈이 생기는
월급쟁이를 초과하는 부자입니다.
현재 취직면접결과를 기다리는중이구요.
진짜 좋은 친구를 두었군요,알바하면서 학교다니는 학생이 님때문에 한번나오기 헐치않다고 생각되는데
이런소리까지 들어야되나요?내가 님 친구라면 다시는 련락안할꺼예요
이런소리까지 들어야되나요?내가 님 친구라면 다시는 련락안할꺼예요
위의 댓글 참고하세요
그렇게나마 명품빽 들어보지 언제 들어보겠음까?
이왕 싼거 아까바하지 말구 그 가방을 들수있는 자리를 만들어보쇼.
가끔씩 아래우 쫘악 빼입구 명품들구 거리에 나가면 기분두 한결 업그래드됨다.
화이팅!
이왕 싼거 아까바하지 말구 그 가방을 들수있는 자리를 만들어보쇼.
가끔씩 아래우 쫘악 빼입구 명품들구 거리에 나가면 기분두 한결 업그래드됨다.
화이팅!
그렇죠,저도 명품빽을 들어볼가합니더.
격려 감솨!!!
격려 감솨!!!
알바하며 공부하는 학생이 마음을 써서 선물까지 해주었는데,
직장다니며 월급받는다는 사람이 친구로서 밥한끼도 못 사줌?
그리고는 명품빽 샀다고 자랑질이나 하고 ?
고작 13만짜리 한나사고 무슨 한평생같은 소리를 하심 ?
사회생활이 따악 피곤하게 생겼구먼.
직장다니며 월급받는다는 사람이 친구로서 밥한끼도 못 사줌?
그리고는 명품빽 샀다고 자랑질이나 하고 ?
고작 13만짜리 한나사고 무슨 한평생같은 소리를 하심 ?
사회생활이 따악 피곤하게 생겼구먼.
어이!
밥은 먼저 먹고 선물은 후에 받았소.
상대는 남자요.
남자같이 밥먹고 내밥값을 내가 냈는데
그게 욕먹을짓이요?
윗 댓글에 말하다싶이 친구는 학교를 다니지만
특별연구원의 신분에
수입이 내보다 더많소.
고작 13만짜리?
댁[一笑赢千金]의 일을 하고있소?
밥은 먼저 먹고 선물은 후에 받았소.
상대는 남자요.
남자같이 밥먹고 내밥값을 내가 냈는데
그게 욕먹을짓이요?
윗 댓글에 말하다싶이 친구는 학교를 다니지만
특별연구원의 신분에
수입이 내보다 더많소.
고작 13만짜리?
댁[一笑赢千金]의 일을 하고있소?
오야~ 무셔운냐 한다야 ㅋㅋ
잘햇다고 생각함다
명품빽은 꼭 어딘가 쓸데가 생길검다.
회사일이 힘들면 혼자서 꾸역꾸역하지말고 어딘가에 꼭 해소하세요..가끔 자기한테 끔적놀랄 고호비를 해주는것도 인생의 재미가 아닐가요...
명품빽은 꼭 어딘가 쓸데가 생길검다.
회사일이 힘들면 혼자서 꾸역꾸역하지말고 어딘가에 꼭 해소하세요..가끔 자기한테 끔적놀랄 고호비를 해주는것도 인생의 재미가 아닐가요...
여태껏 보면 딱 필요할때는 없다가
있으면 필요없게 되는것들이 많더군요.
있으면 필요없게 되는것들이 많더군요.
참 잘 했습니다.
가끔은 그렇게 자신에게 ご褒美를 사기도 하고
그래야 일하는 멋도 있지않겠습니까.ㅎㅎ
그나저나 그 이뿐 빽, 한번 구경해봤으람.ㅎㅎ
가끔은 그렇게 자신에게 ご褒美를 사기도 하고
그래야 일하는 멋도 있지않겠습니까.ㅎㅎ
그나저나 그 이뿐 빽, 한번 구경해봤으람.ㅎㅎ
이세탄백화점에 한개 더 있음다.
둘중에 하나를 골랐슴돠
쇼윈도우에 놓인거로.
둘중에 하나를 골랐슴돠
쇼윈도우에 놓인거로.
친구가 이전에 말하던 난장이 친구인매군.
눈감고 같이 살게지
눈감고 같이 살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