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사람 글쓴데 일리가 있다.
건데 딱 중국인이 아니고 일본인도 포함된다.특히 일본 고중생들...보기 민망하다...
요즘 일본 고중생들 제복입고 공공장소에서 하는일 보면 진짜 어이없다...
스스럼없이 남자애들은 전차에서 음식먹으며..벤또,햄버거,오니기리...
여자애들은 또 화장하며 수다를 떠는게 어찌두 요란한지...이거 전차아니고 어느 슈퍼마트 같다..
여기 이야기는 생략이고,본주제는 우선석에 앉지 않는 일본로인이다.
내가타는 都営三田線을 실례로 이야기를 끄집어내겠다.
여기 단지에서 사는 사람이면 高島平일대에 로인이 많은걸 실감할것이다..
우리역에서 전차를 타면 참 재밌다...
우리 역이,시발역이니깐 전차에 오르면 자리가 비여있다...
그냥 지켜보는데 전차에 오를때면 로인들은 우선석에 아니 앉는다...
짚팽이랑 짚고 어기주춤 들어서는 로인이랑...
그래서 우선석은 항상 비여있고 일반석은 두서개역 지나면 만석이다..
글쎄 젊은사람이 우선석에 앉는거 나두 본적있지만 반면에 시선이 가려워 우선석이 줄곧 비여있는것도 또 목격햇다...
참답답하다..일반석에 언제봐도 로인이 열명쯤은 되는데 그중 우선석에 가 앉아있으면 사라리만들 일반석에 앉을수 있는거 아닌
가?그리고 또 제일 괘씸한건,어떤 로인은 일반석앞에서 자리있으며 앉지않는다.옆에 젊은이들은 앉고싶어도 앉지 못한다.
두개역,세개역 지나도 로인앞에 좌석이 비여져있다...
일본온 사람들 아마 나와같은 느낌이 있는지 모르겠다.일본사람 늙어서도 자기를 젊게보는 의식이 강하다.
그래서 우에처럼 일반석 자리있으면 우선석 가지않구,일반석 앞에서도 젊은사람과 비길듯 자리에 앉지 않는 로인있다...
가끔 거기에 습관되면,자연히 몸이 우선석에 이동된다...우선석에 앉고싶어 가는것이 아니라 우선석에 서있어도 숨쉴수있다...
이런장면을 목격할때도 있다.몸이 불편한 로인있는데 고교제복입은 학생 모르는체한다...국회의원인지 모르겠지만,뺀듯한 젊은
여자가 일어로 그 고중생한테 창피를 준다...여러번 봤는데 그래두 일본학생들은 인츰 눈치를 맞춰 자리를 내고 멀리 이동해가
더라...나는 젊은 사람한테 가끔 반발심이 있다고 생각한다...ㅎㅎ로인이 우선석에 앉지 않으니깐,왜 좌석이 있는데 그대로 비
여두는가?이런 맘이...로인이 자신보다 더 필요한 사람위해 일반석 차지한다고 생각한다면 그만큼 또 얼마나 많은 사람 고생하
는지,생각해보았는지...그런 반발심으로 또한 우선석에 젊은이들 앉아잇는 현상 많아지
는거 아닌가 싶다.그리고 외국인 부쩍 늘어서면 첨 모를수도있고.실은 나도 일본와서 첨 전차탈때 우선석에 앉았거든...
급히 전차에 앉는 사람이 무슨 마중켠에 쓴 메모를 지켜보랴?앉은 심심해서 창밖을 내다보려구 머리를 쳐드니깐 우선석이란 메
모가 보여서 자리 이동햇짐.ㅎㅎ로인이 우선석에 앉지 않으니깐,왜 좌석이 있는데 그대로 비여두는가?이런 맘이...로인이 자신
보다 더 필요한 사람위해 일반석 차지한다고 생각한다면 그만큼 또 얼마나 많은 사람 고생하는지,생각해보았는지...
우선석두고 국적을 론할바가 못된다.그래두 필경 일본에는 일본사람 인수가 외국사람보다 많지 않는가?
건데 딱 중국인이 아니고 일본인도 포함된다.특히 일본 고중생들...보기 민망하다...
요즘 일본 고중생들 제복입고 공공장소에서 하는일 보면 진짜 어이없다...
스스럼없이 남자애들은 전차에서 음식먹으며..벤또,햄버거,오니기리...
여자애들은 또 화장하며 수다를 떠는게 어찌두 요란한지...이거 전차아니고 어느 슈퍼마트 같다..
여기 이야기는 생략이고,본주제는 우선석에 앉지 않는 일본로인이다.
내가타는 都営三田線을 실례로 이야기를 끄집어내겠다.
여기 단지에서 사는 사람이면 高島平일대에 로인이 많은걸 실감할것이다..
우리역에서 전차를 타면 참 재밌다...
우리 역이,시발역이니깐 전차에 오르면 자리가 비여있다...
그냥 지켜보는데 전차에 오를때면 로인들은 우선석에 아니 앉는다...
짚팽이랑 짚고 어기주춤 들어서는 로인이랑...
그래서 우선석은 항상 비여있고 일반석은 두서개역 지나면 만석이다..
글쎄 젊은사람이 우선석에 앉는거 나두 본적있지만 반면에 시선이 가려워 우선석이 줄곧 비여있는것도 또 목격햇다...
참답답하다..일반석에 언제봐도 로인이 열명쯤은 되는데 그중 우선석에 가 앉아있으면 사라리만들 일반석에 앉을수 있는거 아닌
가?그리고 또 제일 괘씸한건,어떤 로인은 일반석앞에서 자리있으며 앉지않는다.옆에 젊은이들은 앉고싶어도 앉지 못한다.
두개역,세개역 지나도 로인앞에 좌석이 비여져있다...
일본온 사람들 아마 나와같은 느낌이 있는지 모르겠다.일본사람 늙어서도 자기를 젊게보는 의식이 강하다.
그래서 우에처럼 일반석 자리있으면 우선석 가지않구,일반석 앞에서도 젊은사람과 비길듯 자리에 앉지 않는 로인있다...
가끔 거기에 습관되면,자연히 몸이 우선석에 이동된다...우선석에 앉고싶어 가는것이 아니라 우선석에 서있어도 숨쉴수있다...
이런장면을 목격할때도 있다.몸이 불편한 로인있는데 고교제복입은 학생 모르는체한다...국회의원인지 모르겠지만,뺀듯한 젊은
여자가 일어로 그 고중생한테 창피를 준다...여러번 봤는데 그래두 일본학생들은 인츰 눈치를 맞춰 자리를 내고 멀리 이동해가
더라...나는 젊은 사람한테 가끔 반발심이 있다고 생각한다...ㅎㅎ로인이 우선석에 앉지 않으니깐,왜 좌석이 있는데 그대로 비
여두는가?이런 맘이...로인이 자신보다 더 필요한 사람위해 일반석 차지한다고 생각한다면 그만큼 또 얼마나 많은 사람 고생하
는지,생각해보았는지...그런 반발심으로 또한 우선석에 젊은이들 앉아잇는 현상 많아지
는거 아닌가 싶다.그리고 외국인 부쩍 늘어서면 첨 모를수도있고.실은 나도 일본와서 첨 전차탈때 우선석에 앉았거든...
급히 전차에 앉는 사람이 무슨 마중켠에 쓴 메모를 지켜보랴?앉은 심심해서 창밖을 내다보려구 머리를 쳐드니깐 우선석이란 메
모가 보여서 자리 이동햇짐.ㅎㅎ로인이 우선석에 앉지 않으니깐,왜 좌석이 있는데 그대로 비여두는가?이런 맘이...로인이 자신
보다 더 필요한 사람위해 일반석 차지한다고 생각한다면 그만큼 또 얼마나 많은 사람 고생하는지,생각해보았는지...
우선석두고 국적을 론할바가 못된다.그래두 필경 일본에는 일본사람 인수가 외국사람보다 많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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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로인한테 자리를 양보햇다고 자기가 아직 그정도 안됏다고 성내는 로인들도 잇던데..
그래서 나도 전차에선 자리를 양보안하는데
그래서 나도 전차에선 자리를 양보안하는데
베미는 자리르 양보받아야 할 처지메
사실 자리를 양보하는것도 용기가 필요하짐.
혼자서 넘 잘 난척하는것 자체도 싫침....., 그래서 자리를 양보하자문,,,,, 인츰 내리는것처럼 하멘설 하는게 현명하다구 생각하짐.
난 눈감꾸 몰르는것처럼 하지만.
혼자서 넘 잘 난척하는것 자체도 싫침....., 그래서 자리를 양보하자문,,,,, 인츰 내리는것처럼 하멘설 하는게 현명하다구 생각하짐.
난 눈감꾸 몰르는것처럼 하지만.
일본에서 자리양보 보니깐요.
옆에 로인있으면 젊은이들은 한발 반대쪽으로 움직이며 폰가지고 놀던,겜놀던,책보던 자기기하던일 그냥해요.
연변처럼 와자와자 여기 앉으세요...이러는 분 별로 없거든요.
저도 그래요.옆에 로인있으면 그냥 손내밀어요.
그분이 거부하면 앉거든요.말은 크게 안해요.보통 양보는 아주 힘들어하는 분한테하는데요.
제생각에는 그분들이 우선석 쪽으로 가면 영 안전할것같은데...
만석에다 서있는 손님 많으면 완전히 밀치닥 거려서요.
옆에 로인있으면 젊은이들은 한발 반대쪽으로 움직이며 폰가지고 놀던,겜놀던,책보던 자기기하던일 그냥해요.
연변처럼 와자와자 여기 앉으세요...이러는 분 별로 없거든요.
저도 그래요.옆에 로인있으면 그냥 손내밀어요.
그분이 거부하면 앉거든요.말은 크게 안해요.보통 양보는 아주 힘들어하는 분한테하는데요.
제생각에는 그분들이 우선석 쪽으로 가면 영 안전할것같은데...
만석에다 서있는 손님 많으면 완전히 밀치닥 거려서요.
동그람님은 우선석에 앉아도 되잼까?지금 전차그렇게 오래서서타구 다니면
좋지않은데,마타니틔마크 가방에 달구 다니쇼
좋지않은데,마타니틔마크 가방에 달구 다니쇼

장기간 전차를 타면 아주 불쾌할때가 있어요.한시간씩 전차를 타는 사람이면 일반석앞에 서서 자리나지기를 기다리잼까?
옆에 로인이서있으면 자기앞에 자리있어도 앉지 못하구 양보해주어야죠...한두번이면 아니구 한 열번 반복해서 하고나면 마지막에
이런 생각이듬다.저 로인 좀 우선석에 가 서있다 자리나짐 앉지?왜서 일반석에 다가오는가?혹시 자리에 앉은 젊은사람 자리를 내주기를 바래서인가?또 아니면 자리나지면 우선 양보해주는데 습관 되여서일까?
그래서 이젠 근처에 로인오면 멀리쩍 젊은 사람 몰키는쪽으로 이동해감다...반시간넘어 기다려서 생긴 자리를 떼운적이 넘 많아서
가끔은 포기하구 전차 대문쪽 곁에 기대여 멜쓰거나,책보거나 서서 눈감구있슴다...
이전에 왜서 젊은사람 그리많이 전차대문쪽옆 위치를 좋아하나보니깐 아마두 저하구 같은 심정인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