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체에 글 남기는건 첨이네요,ㅎ
요즘들어 회사나가기 죽으러가기보다 더 싫은거 있죠.이제 일한지 일년밖에 안됐는데ㅠㅠ
그래서 넘 싫어서 회사그만두구 가족비자 만들어서 애 데리구 알바나 하면서 살라고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싫어도 회사 그냥 나가는게 좋을까요? 아님 그만두구 알바하면서 사는게 좋을까요?
찌나미니 지금 회사 데도리 21만쯤 됩니다. 잔교다이 다 합해서
근데 울 회사 한달에 두세번은 토요일에 출근해야하고 5시 퇴근인데 칼퇴근도 못하고 한주일에 한번은 저녘 9시까지
당번서야하고 이게 넘 싫은겜다.ㅠㅠ
일은 힘들지 않는데 가는게 진짜진짜 싫어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요즘들어 회사나가기 죽으러가기보다 더 싫은거 있죠.이제 일한지 일년밖에 안됐는데ㅠㅠ
그래서 넘 싫어서 회사그만두구 가족비자 만들어서 애 데리구 알바나 하면서 살라고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싫어도 회사 그냥 나가는게 좋을까요? 아님 그만두구 알바하면서 사는게 좋을까요?
찌나미니 지금 회사 데도리 21만쯤 됩니다. 잔교다이 다 합해서
근데 울 회사 한달에 두세번은 토요일에 출근해야하고 5시 퇴근인데 칼퇴근도 못하고 한주일에 한번은 저녘 9시까지
당번서야하고 이게 넘 싫은겜다.ㅠㅠ
일은 힘들지 않는데 가는게 진짜진짜 싫어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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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회사 바꿈데짐,,,
쉽지 않아서.ㅎ
일하기 싫다는 말인가
회사가 싫다는 말인가
일하기 싫다는건 해결할 방법이 없단데
일하지않구 먹구 사는 방법은 없구 사람은 노력을 할려면 한계가 있지만 게으름을 피우자면 한계가 없단데
회사가 싫다는 말인가
일하기 싫다는건 해결할 방법이 없단데
일하지않구 먹구 사는 방법은 없구 사람은 노력을 할려면 한계가 있지만 게으름을 피우자면 한계가 없단데
참 맞는 말이네요.ㅎ
일하기 싫은것도 있겠죠.ㅎㅎ
일은 해야하는데 하기싫은걸 하려니 참 죽을것 같네요.
알바라면 좀 기가루니 하겠는데...
회사는 어찌 눈치보는일 많은지 스트레스 장난이 아니에요.ㅠㅠ
일하기 싫은것도 있겠죠.ㅎㅎ
일은 해야하는데 하기싫은걸 하려니 참 죽을것 같네요.
알바라면 좀 기가루니 하겠는데...
회사는 어찌 눈치보는일 많은지 스트레스 장난이 아니에요.ㅠㅠ
난 데도리 마이나스래두 삐져있는데...
싫은건 적당한 시기에 해결을 봐야지요
남은 취직못해서 그러는데 정작 가족비자가 대보면 얼마나 섧은지 알수 있을검다. 각종 제한이 있고 조금 차별도 있고
휴휴 그런데 회사가 정 싫으면 스트레스 싸이기보다 전직하던지 님생각대로 하는것도 좋다고 보는데
휴휴 그런데 회사가 정 싫으면 스트레스 싸이기보다 전직하던지 님생각대로 하는것도 좋다고 보는데
가족비자면 섭섭할까요?
회사에 있으면 할일도 별로 없는것이 되게 눈치보여서 ...
그리고 요샌 불경기라서 영업 한명이 벌써 짤렸어요.
나도 언제 짤리나 자꾸 불안한것도 스트레스네요.ㅠㅠ
회사에 있으면 할일도 별로 없는것이 되게 눈치보여서 ...
그리고 요샌 불경기라서 영업 한명이 벌써 짤렸어요.
나도 언제 짤리나 자꾸 불안한것도 스트레스네요.ㅠㅠ
가족비자 일주일 28시간 제한으로 알바찾기도 힘들고 요사이 검사도 심하다고 들었는데
그렇다고 알바 두세개 뛰자면 힘들고 좌우간 어디가서 일하자면 가족비자라고 하면 눈살찌프리든데 많을겁니다.
그렇다고 알바 두세개 뛰자면 힘들고 좌우간 어디가서 일하자면 가족비자라고 하면 눈살찌프리든데 많을겁니다.
싫은건 하지 마쇼 .인생은 딱 한번뿐임다 .
데도리 21만이 님 가정에 어느만큼 큰 영향을 끼치는지는 모르갯는데 ,
너무 큰 영향이 없다면 본인이 좋아하는 생활을 하세요 .
싫어하는 일을 해서 성공한 사람 한사람도 없슴다 .
단 돈 때문에 회사에 잇다무 알바 띠쇼 .
후에 알바띠는게 싫구 섭다무 또 인생을 やり直せばいいわ^^
나두 회사에서 일하는건 정말 싫더라는 ㅎㅎ 난 고민같은것도 없이 단칼에 그만둿다는 허허 ㅋ
데도리 21만이 님 가정에 어느만큼 큰 영향을 끼치는지는 모르갯는데 ,
너무 큰 영향이 없다면 본인이 좋아하는 생활을 하세요 .
싫어하는 일을 해서 성공한 사람 한사람도 없슴다 .
단 돈 때문에 회사에 잇다무 알바 띠쇼 .
후에 알바띠는게 싫구 섭다무 또 인생을 やり直せばいいわ^^
나두 회사에서 일하는건 정말 싫더라는 ㅎㅎ 난 고민같은것도 없이 단칼에 그만둿다는 허허 ㅋ
성격 넘 부럽네요.ㅎㅎ
나도 단칼에 짜를수 있었음 좋겠는데 생각대로 안돼요.
전 돈 때문에 이 회사에 붙어있어요. 앞으로 승급한다는 일은 절대 없는 회사니깐요.
그래서 알바하든 회사다니든 그만한 수입만 있음 되니깐 자꾸 때려치우기 싶은 맘이 앞서요.ㅠㅠ
그리구 알바하면 시간상으로 많이 자유로와지니깐 중국에 있는 아들애도 데려와서 같이 살수도 있고...
근데 문제는 남편이 많이 반대를 해서요.
ㅠㅠ 정말 고민입니다.
나도 단칼에 짜를수 있었음 좋겠는데 생각대로 안돼요.
전 돈 때문에 이 회사에 붙어있어요. 앞으로 승급한다는 일은 절대 없는 회사니깐요.
그래서 알바하든 회사다니든 그만한 수입만 있음 되니깐 자꾸 때려치우기 싶은 맘이 앞서요.ㅠㅠ
그리구 알바하면 시간상으로 많이 자유로와지니깐 중국에 있는 아들애도 데려와서 같이 살수도 있고...
근데 문제는 남편이 많이 반대를 해서요.
ㅠㅠ 정말 고민입니다.
ㅋㅋ 내가 좀 생각하는걸 딱 피곤해하는 스타일이래서 ㅎ죽기사 하갯슴까 머 ㅎㅎ
남편이 반대한다면 남편의견두 중요해지구 하니까 잘 쌍량 하쇼 .
나는 어째 님 생각이 좋은것 같은ㄷㅔ .
회사그만두구 아들데려오고 님은 알바띠무 문제없을껀데 .
님이 회사다닐라고 자식을 옆에두 못두는건 좀 어째 슬픈현실이짐 ㅠ
이번에 회사그만둔다고 다시 취직못하는것도 아니구뭐 ㅎㅎ
남편이 반대한다면 남편의견두 중요해지구 하니까 잘 쌍량 하쇼 .
나는 어째 님 생각이 좋은것 같은ㄷㅔ .
회사그만두구 아들데려오고 님은 알바띠무 문제없을껀데 .
님이 회사다닐라고 자식을 옆에두 못두는건 좀 어째 슬픈현실이짐 ㅠ
이번에 회사그만둔다고 다시 취직못하는것도 아니구뭐 ㅎㅎ
그냥 견지하는게 좋다구 봅니다...
저두 요즘따라 회사나오기 완전 싫지므...어제 책 보다가 이런 구절 밧음다...조선말두 대략 번역하면
우수한 자가 이기는게 아니라 끝까지 견지하는자가 이기는 거라구....
알바해서 데도리 21만 벌자면 쉽지 않을텐데...요즘엔 알바두 하기 어렵워졋어요...불경기라구 일이 없어지면 집에 보내구 한다든데...
9시까지 잔업하면 어때요?잔근비 받구..남편은 친구들과 외식하라구...가끔 가족들두 자유시간이 필요한것 같애요..
남의 말을 하니까 쉽긴 하겟지만 매주마다 9시까지 안아잇으려면 애는 날것 같네요....
요즘은 오오데 제외하구 토일 빨간날 출근하는 회사 많은것 같네요..울 회사두 빨간날 거의 쉰적이 없어요...
여전에 저두 갇 입사햇을때 되게 편안햇거근요...그때 많이 짜증나든데...지금은 일이 많아서 짜증나네요...
일이 적은데 그냥 님을 회사에 둔다는건 님에게 그만한 보귀한 점이 잇다구 보네유...힘내세요...
사라리먼 들 힘냅시다...
저두 요즘따라 회사나오기 완전 싫지므...어제 책 보다가 이런 구절 밧음다...조선말두 대략 번역하면
우수한 자가 이기는게 아니라 끝까지 견지하는자가 이기는 거라구....
알바해서 데도리 21만 벌자면 쉽지 않을텐데...요즘엔 알바두 하기 어렵워졋어요...불경기라구 일이 없어지면 집에 보내구 한다든데...
9시까지 잔업하면 어때요?잔근비 받구..남편은 친구들과 외식하라구...가끔 가족들두 자유시간이 필요한것 같애요..
남의 말을 하니까 쉽긴 하겟지만 매주마다 9시까지 안아잇으려면 애는 날것 같네요....
요즘은 오오데 제외하구 토일 빨간날 출근하는 회사 많은것 같네요..울 회사두 빨간날 거의 쉰적이 없어요...
여전에 저두 갇 입사햇을때 되게 편안햇거근요...그때 많이 짜증나든데...지금은 일이 많아서 짜증나네요...
일이 적은데 그냥 님을 회사에 둔다는건 님에게 그만한 보귀한 점이 잇다구 보네유...힘내세요...
사라리먼 들 힘냅시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글쎄요...계속하는게 좋은것 같기도 한데 싫다고 맘먹어 그런지 정말 가기싫어 미치겠어요.
그래도 생각 다시 하는게 좋겠죠.
시기를 봐가면서 아무런 고려없이 그만둬도 괜찮다싶음 그만두겠습니다.
지금은 아마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글쎄요...계속하는게 좋은것 같기도 한데 싫다고 맘먹어 그런지 정말 가기싫어 미치겠어요.
그래도 생각 다시 하는게 좋겠죠.
시기를 봐가면서 아무런 고려없이 그만둬도 괜찮다싶음 그만두겠습니다.
지금은 아마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싫어도 뻐기세여~
회사일년째면 제일힘든고비일것이기도하고 또 좀만뻗히면
힘든고비 넘길떄라고도 생각됨니다 .. 신참일때 힘든마음은 충분이
이해는가지만 마이나스 사고방식에 약해지지마시고 앞만보고힘내세여~ ㅎㅎ
내년에 후배들어오면 짐보다 많이쉬워질껄여~~
그때 결정해도 늦질않을뜻..한반년 데꾸놀다 그래두 잼없음 그만두던지..*(ㅡㅡ''음)..
회사일년째면 제일힘든고비일것이기도하고 또 좀만뻗히면
힘든고비 넘길떄라고도 생각됨니다 .. 신참일때 힘든마음은 충분이
이해는가지만 마이나스 사고방식에 약해지지마시고 앞만보고힘내세여~ ㅎㅎ
내년에 후배들어오면 짐보다 많이쉬워질껄여~~
그때 결정해도 늦질않을뜻..한반년 데꾸놀다 그래두 잼없음 그만두던지..*(ㅡㅡ''음)..
싫다햇두 뭐 한가지 목표르 세우구 일해봅소... 그래서두 싫다무 그만두든지...
일년이 되니 일에 이미 적응되구 편안하니까 싫증이 난게죠.
지금 하시는 일이 바쁘지 않다면 일 외에 취미를 만든다든가 해보시면 어때요?
자격증하나라도 따자고 노력을 해본다든가.
집에 남편이 월급이 넉넉하다면야 님께서 편안히 알바만 해도 괜찮다고 봅니다만 암튼
님께서 할수 있는데 까지 열심히 힘내보세요.몇살이라도 어릴때 회사다니면서 바짝 일해야지
어느 회사든지 다 나름대로 스트레스를 받아요.
한주일에 9시까지 일하면 어때요. 매일매일 하는것도 아닌데,그러니까
목표를 세워서 그것을 위해 좀 더 열심히 뛰어보세요.나약해 지지마시고 홧팅 !!
지금 하시는 일이 바쁘지 않다면 일 외에 취미를 만든다든가 해보시면 어때요?
자격증하나라도 따자고 노력을 해본다든가.
집에 남편이 월급이 넉넉하다면야 님께서 편안히 알바만 해도 괜찮다고 봅니다만 암튼
님께서 할수 있는데 까지 열심히 힘내보세요.몇살이라도 어릴때 회사다니면서 바짝 일해야지
어느 회사든지 다 나름대로 스트레스를 받아요.
한주일에 9시까지 일하면 어때요. 매일매일 하는것도 아닌데,그러니까
목표를 세워서 그것을 위해 좀 더 열심히 뛰어보세요.나약해 지지마시고 홧팅 !!
그냥 일하기 싫은거라면 다른 회사 가거나...알바를 해도 솔찍하게 별로 얼마나 더 즐거울거같지는 않습니다.
첨에는 기분이 바뀌여 좋을지도 모르지만 또 질리게 되여있는거 같습니다.
만약...일이 싫지는않은데 지금 이 일이 아닌,좀 더 열정을 갖고 할수있는일을 하고싶은거라면 적당한 시기에 다른회사를 알아보는것도 좋지 않을가싶습니다.
일은 스트레스 싸이는거 당연한 일인거 같습니다.
난 나의 일에,나의 회사에 99%는 만족합니다만...그래도 나름대로 스트레스 받습니다.
스트레스 받는것이 피할수없다면,스트레스 풀수있는 방법을 찾으면 오케이입니다.^^
참...라이푸프랑아도바이자로서 한가지 충고라면...
테도리는 일단 그냥 눈앞에 보이는 돈으로서 알바랑 회사랑 똑같이 보이지만,
나중에 로후를 생각했을때의 국민년금과 후생년금의 차이는 어마어마 합니다.^^
그래서 저는 똑같은 돈을 받는거라면 그래도 회사 다니는걸 추천합니다.
첨에는 기분이 바뀌여 좋을지도 모르지만 또 질리게 되여있는거 같습니다.
만약...일이 싫지는않은데 지금 이 일이 아닌,좀 더 열정을 갖고 할수있는일을 하고싶은거라면 적당한 시기에 다른회사를 알아보는것도 좋지 않을가싶습니다.
일은 스트레스 싸이는거 당연한 일인거 같습니다.
난 나의 일에,나의 회사에 99%는 만족합니다만...그래도 나름대로 스트레스 받습니다.
스트레스 받는것이 피할수없다면,스트레스 풀수있는 방법을 찾으면 오케이입니다.^^
참...라이푸프랑아도바이자로서 한가지 충고라면...
테도리는 일단 그냥 눈앞에 보이는 돈으로서 알바랑 회사랑 똑같이 보이지만,
나중에 로후를 생각했을때의 국민년금과 후생년금의 차이는 어마어마 합니다.^^
그래서 저는 똑같은 돈을 받는거라면 그래도 회사 다니는걸 추천합니다.
첫일년은 여러가지로 가장힘든시기라고 봅니다.
싫은걸 억지로 한다고 생각말고
쉽게 물러서지 않을 자신에 대한
도전으로 생각하고 좀더 견지해보세요.
정말 최선다해 노력했어도 아니면
그땐 미련없이 떠날수있을거얘요...
싫은걸 억지로 한다고 생각말고
쉽게 물러서지 않을 자신에 대한
도전으로 생각하고 좀더 견지해보세요.
정말 최선다해 노력했어도 아니면
그땐 미련없이 떠날수있을거얘요...
つまり。。。
苦しむことを楽しめばいいんだよ!~ドM程!
頑張って~
旦那さんがどれぐらい儲かるか知らんけどお互い頑張るこそ
永遠の幸せが続くのではないかと。。。俺はそう思う!
少なく、お互いの社会人としての共通語が二人の間で絆として続くからね。。。
苦しむことを楽しめばいいんだよ!~ドM程!
頑張って~
旦那さんがどれぐらい儲かるか知らんけどお互い頑張るこそ
永遠の幸せが続くのではないかと。。。俺はそう思う!
少なく、お互いの社会人としての共通語が二人の間で絆として続くからね。。。
경제상에서 별로 곤란이 없으면 그냥 알바를 택해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다만 21만을 알바로 한다면 하루에 몇시간 일주일 몇일이라고 계산한다면
그것이 더욱 피곤할것 같네요.
다만 21만을 알바로 한다면 하루에 몇시간 일주일 몇일이라고 계산한다면
그것이 더욱 피곤할것 같네요.
그만한 데로리면 차도 사고 큰 목표세우면서 일하시면 괜찮을것 같은데
돈두 별로 안남으면서 일한다면 가족비자해두 좋을것 같구 .
돈두 별로 안남으면서 일한다면 가족비자해두 좋을것 같구 .
애를 중국에 보낸지 얼마나 되는지는 몰라도 얼른 데려와요.
21만이면 그렇게 많이 버는것도 아닌데, 애까지 희생시킬 가치가 없다고 봐요.
또 남편이 반대한다구요,애는 같이 안있어도 상관없다 이말인데, 남편분이 애를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네요,
그럴수록 빨리 데려다 정 붙여야돼요.
21만이면 그렇게 많이 버는것도 아닌데, 애까지 희생시킬 가치가 없다고 봐요.
또 남편이 반대한다구요,애는 같이 안있어도 상관없다 이말인데, 남편분이 애를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네요,
그럴수록 빨리 데려다 정 붙여야돼요.
애는 같이 키워야 정이들고 경제와과계없이 가족의단란을 향수해요,,
후에 후헤안할려면..
후에 후헤안할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