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개주..알라스카라고 있짐..
카다나의 서쪽에 위치하고 있고..면적은 대략 중국영토의 5분의1 정도~
이전에..쏘련이 생겨나기전에 짜리로씨야가 미국에 단돈 백만딸러에 팔아먹었다는..ㅋ
지금에 와서는..백만딸러가 아니라 억만딸러..아니 돈으로 계산할수 없는 가치인데..
로씨야는 얼마나 배아플가? 그렇게 큰 땅을 단돈 백만딸러에 팔아버렸으니..ㅋ
하긴..로씨야는 땅이 크니까 그정도는 눈에 차지도 않았겠지만..오늘날을 생각하면..
이전에 땅이 아까운줄을 모르고 허망허망 남한테 떼여주거나 팔아먹은..짜리로씨야나..중국 청정부나..ㅋ
대갈짝은 쇠대갈인지 돼지대갈인지..ㅋ
그나저나 알라스카를 백만딸러에 사들인 미국사람..그늠은 참 현견지명도 있다야..ㅎ
그때당시의 백만딸러라면 어마어마한 돈인데..혹시 오늘날을 생각했댔을가?ㅎ
카다나의 서쪽에 위치하고 있고..면적은 대략 중국영토의 5분의1 정도~
이전에..쏘련이 생겨나기전에 짜리로씨야가 미국에 단돈 백만딸러에 팔아먹었다는..ㅋ
지금에 와서는..백만딸러가 아니라 억만딸러..아니 돈으로 계산할수 없는 가치인데..
로씨야는 얼마나 배아플가? 그렇게 큰 땅을 단돈 백만딸러에 팔아버렸으니..ㅋ
하긴..로씨야는 땅이 크니까 그정도는 눈에 차지도 않았겠지만..오늘날을 생각하면..
이전에 땅이 아까운줄을 모르고 허망허망 남한테 떼여주거나 팔아먹은..짜리로씨야나..중국 청정부나..ㅋ
대갈짝은 쇠대갈인지 돼지대갈인지..ㅋ
그나저나 알라스카를 백만딸러에 사들인 미국사람..그늠은 참 현견지명도 있다야..ㅎ
그때당시의 백만딸러라면 어마어마한 돈인데..혹시 오늘날을 생각했댔을가?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ㅎㅎㅎ.
그때 그 백만딸라에 팔아버린돈으 혹시 한두사람의 호주머니에 들갔을지두 모르짐~~
돈을받은 그 사람이사 한평생 후회없는 호화를 누리면서 살았겠짐~~
그때 그 백만딸라에 팔아버린돈으 혹시 한두사람의 호주머니에 들갔을지두 모르짐~~
돈을받은 그 사람이사 한평생 후회없는 호화를 누리면서 살았겠짐~~
1867年3月30日午前4時、アメリカがアラスカを720万ドル(当時、1エーカー=約4047平方メートルあたり2セント、約100億円)でロシアから購入する条約が調印された。
From;
http://ja.wikipedia.org/wiki/%E3%82%A2%E3%83%A9%E3%82%B9%E3%82%AB%E8%B3%BC%E5%85%A5
From;
http://ja.wikipedia.org/wiki/%E3%82%A2%E3%83%A9%E3%82%B9%E3%82%AB%E8%B3%BC%E5%85%A5
오~~백만딸러가 아니라 720만딸러였군..
ㅎㅎ 이상황에선 720만이 아니라 7억2천만이라해도 마찬가지로 별의미가 없다는...
지금 그 땅에 가치가 돈으로 헤아릴수 없으니 ~~
지금 그 땅에 가치가 돈으로 헤아릴수 없으니 ~~

땅이 크다고 막 팔아버려서...
알라스카, 자원매장량이 엄청나고. 전략적 요충지로 변해버린지금..ㅎ
미국은 알라스카 해군기지로 직접 극동에 러시아를 위협하고 있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