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2<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지를 쓰자>
이번에 그냥 책에서 본 제목만 쓰고 본 책에 쓰여진 내용은 생략하겠습니다.
제목만 보면 아마 여러분들은 무슨 내용인지
한번에 알아볼수있으리라 믿고 있습니다.
그냥 들렸던김에 제가 일본에 금방 왔을때 사실을 적을게요.
바로 13년전에 일본어 학교에 오게 되였는데 그것도 대학교 졸업하고
그냥 그대로 오게 되였지요.일본에 오기전에 그러니까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3달전에 여친를 사귀게 되였는데 우리보모들 쓸데없는 짓을 한다고 야단쳤고...
하지만 일단 둘이서 유학수속을 했는데 하나님은 우리둘을 견우와 직녀로 만들어놓았답니다.
전 비자가 내려서 일본에 오게 되고 여친은 그냥 인정서가 나오지 않아서
걱정에 불안에 여러가지 심리를 가지고 있었겠지요.
일본에 와서보니 내가 오기전에 생각한것보다 많이 차이가 있었답니다.
게다가 올때는 돈이 없어서 8만원을 한달에 5전리자로
오게 되였으니 리자돈만 한달에 4천원
(그것도 13년전인데 지금사람들 아마 상상도 못할건데요)을 지불해야 하니깐요...
와서 신문배달에 긴자에서 이자까야 하루도 쉼없이 올리뛰고 내리뛰고
두눈이 어디에 붙었는지 모를정도로..그렇게 살면서도
일본어학교는 매일이다 싶이 가고...하지만 일본어 학교에 가는 목적은
일본어 배우러 간것이 아니였습니다.
우선 출석이 필요하니깐요.비자를 연장하자면 출석률이 필요하니깐요.
그리고 한가지는 제가 안해를 일년후에 가족비자로 일본에 데려오기전까지
일주일에 두번씩은 계속 편지를 썼다는겁니다.이말 저말 일본에 있는 사실을 빠뜨림없이 적었답니다.
지금와서 편지를 읽어보니 너무나도 어리석었다고 할가 재미있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그때에 그렇게 하루에 두세시간씩 자면서 노력한것이 있었음으로
지금 현실이 있었는가 싶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편지는 커녕 그냥 컴으로 메신저로
오고 가고 하니깐 속심말을 하기가 넘 어렵게 되는가 봅니다.
그냥 <어 잘있어?밥 먹었어?넌 괜찮아?난 잘있어!신체 조심하고.>
참 하는 말 또하고 하고나면 뭘 말했는지 모르고 그냥 공식적으로 이야기한것같은 느낌이 들군합니다.
2,3년전까지도 혹간 술 많이 마이고 울고 불고 하면서 <나 이런 사람이 아니였는데...>하면서 말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아마 성숙되는 한 시절인가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인생은 백년도 못사는법이니 그냥 대방을 아끼고 사랑하면서 사는것이 나중엔 후회가 없는것이라고
나 자신이 생각하고 있고 또 그렇게 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중인데 도무지 현실에서 그렇게
되지 않을때가 많답니다..ㅎㅎㅎ
요 내용을 우리 와이프가 보지 말아야겠는데ㅎㅎㅎ
이번에 그냥 책에서 본 제목만 쓰고 본 책에 쓰여진 내용은 생략하겠습니다.
제목만 보면 아마 여러분들은 무슨 내용인지
한번에 알아볼수있으리라 믿고 있습니다.
그냥 들렸던김에 제가 일본에 금방 왔을때 사실을 적을게요.
바로 13년전에 일본어 학교에 오게 되였는데 그것도 대학교 졸업하고
그냥 그대로 오게 되였지요.일본에 오기전에 그러니까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3달전에 여친를 사귀게 되였는데 우리보모들 쓸데없는 짓을 한다고 야단쳤고...
하지만 일단 둘이서 유학수속을 했는데 하나님은 우리둘을 견우와 직녀로 만들어놓았답니다.
전 비자가 내려서 일본에 오게 되고 여친은 그냥 인정서가 나오지 않아서
걱정에 불안에 여러가지 심리를 가지고 있었겠지요.
일본에 와서보니 내가 오기전에 생각한것보다 많이 차이가 있었답니다.
게다가 올때는 돈이 없어서 8만원을 한달에 5전리자로
오게 되였으니 리자돈만 한달에 4천원
(그것도 13년전인데 지금사람들 아마 상상도 못할건데요)을 지불해야 하니깐요...
와서 신문배달에 긴자에서 이자까야 하루도 쉼없이 올리뛰고 내리뛰고
두눈이 어디에 붙었는지 모를정도로..그렇게 살면서도
일본어학교는 매일이다 싶이 가고...하지만 일본어 학교에 가는 목적은
일본어 배우러 간것이 아니였습니다.
우선 출석이 필요하니깐요.비자를 연장하자면 출석률이 필요하니깐요.
그리고 한가지는 제가 안해를 일년후에 가족비자로 일본에 데려오기전까지
일주일에 두번씩은 계속 편지를 썼다는겁니다.이말 저말 일본에 있는 사실을 빠뜨림없이 적었답니다.
지금와서 편지를 읽어보니 너무나도 어리석었다고 할가 재미있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그때에 그렇게 하루에 두세시간씩 자면서 노력한것이 있었음으로
지금 현실이 있었는가 싶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편지는 커녕 그냥 컴으로 메신저로
오고 가고 하니깐 속심말을 하기가 넘 어렵게 되는가 봅니다.
그냥 <어 잘있어?밥 먹었어?넌 괜찮아?난 잘있어!신체 조심하고.>
참 하는 말 또하고 하고나면 뭘 말했는지 모르고 그냥 공식적으로 이야기한것같은 느낌이 들군합니다.
2,3년전까지도 혹간 술 많이 마이고 울고 불고 하면서 <나 이런 사람이 아니였는데...>하면서 말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아마 성숙되는 한 시절인가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인생은 백년도 못사는법이니 그냥 대방을 아끼고 사랑하면서 사는것이 나중엔 후회가 없는것이라고
나 자신이 생각하고 있고 또 그렇게 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중인데 도무지 현실에서 그렇게
되지 않을때가 많답니다..ㅎㅎㅎ
요 내용을 우리 와이프가 보지 말아야겠는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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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와이프가 보지 말아야겠는데 하고 말은 하고 은근히 봤으면 하는 맘이 쬬금 들여다 보인당게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두 멀어진다짐
마음이 좀 멀어졋을때는 편지두 자주 하겟지만 많이 멀어졌으면 전화하기두 귀찮아지짐
누구에게나 현실이 더 중요하니까 현실에서 거리가 먼 사람과 일에 쏘아부을 열정이 식어가는건 어쩔수 없단말이
마음이 좀 멀어졋을때는 편지두 자주 하겟지만 많이 멀어졌으면 전화하기두 귀찮아지짐
누구에게나 현실이 더 중요하니까 현실에서 거리가 먼 사람과 일에 쏘아부을 열정이 식어가는건 어쩔수 없단말이
회이팅님 아닌게 아니라 저의 개인정보가 많이 루설되였습니다 ㅎㅎ하지만 이젠 감추고 살기보다 그냥 시원히 드러내놓고
살아도 무방할가 생각합니다.그냥 내가 하는일이 남한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였으면 하는 마음뿐입니다.
저의 와이프는 요즘 일이좀 있어서 중국에 들어갔습니다.
날아라..님 진짜 와이프가 이 글을 보면 좋아할리 없지 않습니까 왜 개인부부비밀까지 외부에 루설하는가고 란리 날겁니다.ㅎㅎ
더러운 인..님 진짜 현실에 존재하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살아도 무방할가 생각합니다.그냥 내가 하는일이 남한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였으면 하는 마음뿐입니다.
저의 와이프는 요즘 일이좀 있어서 중국에 들어갔습니다.
날아라..님 진짜 와이프가 이 글을 보면 좋아할리 없지 않습니까 왜 개인부부비밀까지 외부에 루설하는가고 란리 날겁니다.ㅎㅎ
더러운 인..님 진짜 현실에 존재하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죽을때 후회한다는 소리 무슨 소린가??

아니면 중국에 돌아갔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