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컨디션이 미내 아이 좋지모
자꾸 어지름두 나구
깨씸한 빈혈이 자꾸 발짝하메
비기싫으내 한다느거
메칠 전에 병원두 갔었는데
피를 빼겠다드란말이
참 빈혈인 애한테 이게
무슨 짓이람
갠데 내 혈관이 약해서
오구낼 찾아두 못찾더란말이
저 머절 호사 왕짜증~
내 팔에 대구 바느질하는식이지모
아포죽겠으꾸마 아이구 아줌마 살려
하면서 엄살 솔솔 썼더니
울 남편이 곁에서
그러지말라 사탕사줄꼐 하겠구나
내 뭐 3살짜리 아인가
그런게 통할것~
같지모 ㅋㅋㅋ
끝내는 숨박꼭질하는 혈관을 찾아서
가뜨기나 피가없는 애한테서 피
10센치 뽑아갖구는 헤시시해서
모오 다이죠브데쑤 하면서
좋아하는 간호사 저 나쁜 계집애 ~그냥 콱~
요럴떄 아이가 이쓰므
엄마 아포? 하면서
살살 불어주므 얼마나 좋은가 말이~휴~
결혼한지는 좀 되지만 여태꺼
아기가 없다는것두
휴~다 내 잘못이지모
몸이 부실해서 애기가 잘 배지 못하지모
아니므 내 전생에 악독한 여자여서
이번생에 벌 받구 있는지
그러므 갱 나만 벌 받으므 되지
왜 불쌍한 우리 남편까지
벌 받게 하는지
이러므 내 맘이 더 아프니까
그놈 벌 확실이 잘 주네...하참 내원~
노력두 마니 하구 약두 마니 먹었는데두
생기므 없어지구 생기므 없어지구
나하구 내 아기 운명은
단 몇달이란 시간밖에아이되는지
그럴꺼면 차라리 주지나 말꺼지
엄마된다는 기쁨이 얼마나 신기하구 묘한지
엄마 되본 사람들은 아마 다 알꼐
내 애가 내 배속에 있다느것이
얼마나 기쁘구 인젠 아무것두
필요없어 이런 기분인데
잠시나마 그 기쁨에 얼싸 좋아갖구
육아책이랑 싸들구 봐댔더만
휴~불쌍한 우리 아기
엄마 잘못 만나서 고생두 많구나
남편두 시부모님두 별 말씀을
안 한다하지만은
그래두 며눌 노릇 못한다는게
신게 쓰이지모
류산해본 사람들은 다 알꺼야
내맘을 ~
남편이 속상한들
시부모 속상한들
나만 하리라 ㅜ.ㅜ
내 피덩이 내 살이 하나하나 떨어져나가는
그 서러움 그 고통 그 괴로움
나만 더 하리라ㅜ.ㅜ
증말 갖구싶오~어찌므 되는지
지금 기술이 발전되서
방법이 있다구 하지만
나두 다른 여자들처럼
자연스럽게 생기고싶오
남편은 아무 소리 안한다지만
아기를 원래 무척 이뻐하는게
얼마나 갖구 싶겠는가
아빠라는 소릴 듣는게
아마 소원일꼐
그러믄서두 차마 내 앞에선
그러지 않은척 전혀 신게아니쓰는척
괜찮아 천천이 낳으면 되지
후에 난 애들이 더 총명하구 더 귀엽단다
대신 울 마눌은 고생을 좀 해야겠구나 ㅎㅎ
이럴수록 내가 더 죄책감을 느낀다는거
알구나 있는지
차라리 욕이나하지
그러므 내 맘두 더 편할텐데 ㅜ.ㅜ
사랑하는 우리 아기
언제쯤 엄마 곁에 올래?
언제쯤이므 우리 만날수 있을까?
기다리고 있다는거 알지?
넘 오래 기다리게 하지마
보구싶다~아기야~ㅠ.ㅠ
자꾸 어지름두 나구
깨씸한 빈혈이 자꾸 발짝하메
비기싫으내 한다느거
메칠 전에 병원두 갔었는데
피를 빼겠다드란말이
참 빈혈인 애한테 이게
무슨 짓이람
갠데 내 혈관이 약해서
오구낼 찾아두 못찾더란말이
저 머절 호사 왕짜증~
내 팔에 대구 바느질하는식이지모
아포죽겠으꾸마 아이구 아줌마 살려
하면서 엄살 솔솔 썼더니
울 남편이 곁에서
그러지말라 사탕사줄꼐 하겠구나
내 뭐 3살짜리 아인가
그런게 통할것~
같지모 ㅋㅋㅋ
끝내는 숨박꼭질하는 혈관을 찾아서
가뜨기나 피가없는 애한테서 피
10센치 뽑아갖구는 헤시시해서
모오 다이죠브데쑤 하면서
좋아하는 간호사 저 나쁜 계집애 ~그냥 콱~
요럴떄 아이가 이쓰므
엄마 아포? 하면서
살살 불어주므 얼마나 좋은가 말이~휴~
결혼한지는 좀 되지만 여태꺼
아기가 없다는것두
휴~다 내 잘못이지모
몸이 부실해서 애기가 잘 배지 못하지모
아니므 내 전생에 악독한 여자여서
이번생에 벌 받구 있는지
그러므 갱 나만 벌 받으므 되지
왜 불쌍한 우리 남편까지
벌 받게 하는지
이러므 내 맘이 더 아프니까
그놈 벌 확실이 잘 주네...하참 내원~
노력두 마니 하구 약두 마니 먹었는데두
생기므 없어지구 생기므 없어지구
나하구 내 아기 운명은
단 몇달이란 시간밖에아이되는지
그럴꺼면 차라리 주지나 말꺼지
엄마된다는 기쁨이 얼마나 신기하구 묘한지
엄마 되본 사람들은 아마 다 알꼐
내 애가 내 배속에 있다느것이
얼마나 기쁘구 인젠 아무것두
필요없어 이런 기분인데
잠시나마 그 기쁨에 얼싸 좋아갖구
육아책이랑 싸들구 봐댔더만
휴~불쌍한 우리 아기
엄마 잘못 만나서 고생두 많구나
남편두 시부모님두 별 말씀을
안 한다하지만은
그래두 며눌 노릇 못한다는게
신게 쓰이지모
류산해본 사람들은 다 알꺼야
내맘을 ~
남편이 속상한들
시부모 속상한들
나만 하리라 ㅜ.ㅜ
내 피덩이 내 살이 하나하나 떨어져나가는
그 서러움 그 고통 그 괴로움
나만 더 하리라ㅜ.ㅜ
증말 갖구싶오~어찌므 되는지
지금 기술이 발전되서
방법이 있다구 하지만
나두 다른 여자들처럼
자연스럽게 생기고싶오
남편은 아무 소리 안한다지만
아기를 원래 무척 이뻐하는게
얼마나 갖구 싶겠는가
아빠라는 소릴 듣는게
아마 소원일꼐
그러믄서두 차마 내 앞에선
그러지 않은척 전혀 신게아니쓰는척
괜찮아 천천이 낳으면 되지
후에 난 애들이 더 총명하구 더 귀엽단다
대신 울 마눌은 고생을 좀 해야겠구나 ㅎㅎ
이럴수록 내가 더 죄책감을 느낀다는거
알구나 있는지
차라리 욕이나하지
그러므 내 맘두 더 편할텐데 ㅜ.ㅜ
사랑하는 우리 아기
언제쯤 엄마 곁에 올래?
언제쯤이므 우리 만날수 있을까?
기다리고 있다는거 알지?
넘 오래 기다리게 하지마
보구싶다~아기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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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난 아기 맞이할준비 다 하구 있는데
증말 속상해죽겠으꾸마
증말 속상해죽겠으꾸마
너무속상해하지마쇼...올때되면 옵니다..화이팅하쇼~~
매번 류산할때마다 넘 아까봐서~
빨리 왔으람 함다~
빨리 왔으람 함다~
本当に子供が欲しい見たいですね、
私は避妊してもう6年超えてます、
今までどうしても妊娠したくなかったから
そんな私がみんなにはちょっと変な人に見えるかも。
6年頑張ってやっと貯金少しできて、家も買ったけど
まだまだ足らない感じで、避妊リング取るのを
迷ってます、人間って本当にいろんな悩みがあるから、
困りました、
私は避妊してもう6年超えてます、
今までどうしても妊娠したくなかったから
そんな私がみんなにはちょっと変な人に見えるかも。
6年頑張ってやっと貯金少しできて、家も買ったけど
まだまだ足らない感じで、避妊リング取るのを
迷ってます、人間って本当にいろんな悩みがあるから、
困りました、
저는 욕심이 참 많은거 같습니다.
돈 많고 잘 생긴 남자하고 아기를 만들어서
아기가 아늑하고 우아한 환경에서 근심걱정없이 자라길 바라서
그동안 임신은 접어둿댓슴다.
인간이 한번밖에 없는 인생 폼나게.행복하게 살아볼려구요.
하지만 지금은 생각 좀 고쳣습니다.
외모랑,돈이랑 그만 따지려구요.
알맞춤하게 그냥 그대로 현실에 만족해하면서
다가오는 아가를 ,곱던 밉던 내 자식인데
잘 키우고 행복감을 가지고 살려고합니다.
저는 우울증 치료에 몰두하고
님은 안태安胎에 열심히 하면 될것 같습니다.
인간이란 그냥 모순속에서 사는것 같습니다.
돈 많고 잘 생긴 남자하고 아기를 만들어서
아기가 아늑하고 우아한 환경에서 근심걱정없이 자라길 바라서
그동안 임신은 접어둿댓슴다.
인간이 한번밖에 없는 인생 폼나게.행복하게 살아볼려구요.
하지만 지금은 생각 좀 고쳣습니다.
외모랑,돈이랑 그만 따지려구요.
알맞춤하게 그냥 그대로 현실에 만족해하면서
다가오는 아가를 ,곱던 밉던 내 자식인데
잘 키우고 행복감을 가지고 살려고합니다.
저는 우울증 치료에 몰두하고
님은 안태安胎에 열심히 하면 될것 같습니다.
인간이란 그냥 모순속에서 사는것 같습니다.
오지랍넙게 한마디 하고싶어요
피임링크 오래 끼고있으면 안좋아요
애기 가질 생각이 있다면 빨리 빼세요
그거 빼고도 인차 애기 가지면 안돼요
제 기억이 틀리지 않는다면 석달인가 그렇게 기달렸다 애기 가져야 해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그거 빼고 천천히 준비하면 좋을상 싶어요
애기땜에 넘 고생했기에 피임하는 사람들 보면 막 안타까와서 그래요
애기는 가질려고 해서 인차 생기는것 아니기땜이죠
여유가지고 도전하는게 좋을상 싶어서 .....
피임링크 오래 끼고있으면 안좋아요
애기 가질 생각이 있다면 빨리 빼세요
그거 빼고도 인차 애기 가지면 안돼요
제 기억이 틀리지 않는다면 석달인가 그렇게 기달렸다 애기 가져야 해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그거 빼고 천천히 준비하면 좋을상 싶어요
애기땜에 넘 고생했기에 피임하는 사람들 보면 막 안타까와서 그래요
애기는 가질려고 해서 인차 생기는것 아니기땜이죠
여유가지고 도전하는게 좋을상 싶어서 .....
없을땐 모르는데 정작에 있어보므 알릴껌다~
실은 빨리 갖나 늦게 갖나 아니 갖나 는 다
부부간에 일이라구 봅니다
다른사람말엔 넘 신경쓰지 마세요
실은 빨리 갖나 늦게 갖나 아니 갖나 는 다
부부간에 일이라구 봅니다
다른사람말엔 넘 신경쓰지 마세요
참 내가 항상 고민하는것들입니다. 내친구를 비롯한 내꼬야 님은 애기가 생기지않아서 고민하고,
나는 애기생기면 절대 안되기에 피철철흘려가면서 돈 6만엔씩 쓰면서 루프넣고 피임하느라 정신없고...
내 개인생각인데 .하나님이 인간을 만들때는.섹스중에 <이번에는 애기를 점지해주시옵서소>라고 생각하면 임신이 되고,
<지금은 애기가 생기면 안되오이다>이럼 생기지말게 만들었으면 좋겠다싶었슴돠.
뭐,맘을 느슨히 잡숫고,생기면 좋고,안생겨도 부부끼리 천년해로 둘이 아끼고 사랑하면서 살면된다는 마음가짐으로 사시면,
언젠가는 기뿐소식이있을겁니다.파이팅.
나는 애기생기면 절대 안되기에 피철철흘려가면서 돈 6만엔씩 쓰면서 루프넣고 피임하느라 정신없고...
내 개인생각인데 .하나님이 인간을 만들때는.섹스중에 <이번에는 애기를 점지해주시옵서소>라고 생각하면 임신이 되고,
<지금은 애기가 생기면 안되오이다>이럼 생기지말게 만들었으면 좋겠다싶었슴돠.
뭐,맘을 느슨히 잡숫고,생기면 좋고,안생겨도 부부끼리 천년해로 둘이 아끼고 사랑하면서 살면된다는 마음가짐으로 사시면,
언젠가는 기뿐소식이있을겁니다.파이팅.
네~ 맞는말임다
저는 완전 안 생기는것이 아니기에 아직 희망은 있다구 합데다
약이랑 수술이랑 뭐 할껀 다했어요
남편은 내가 넘 고생하니까 애기 갖지말자 해요
안 돼요~ 절때 안돼요 꼭 갖구야 말꺼예요
아들 딸 마니마니 낳을꺼예요
욕심이 넘 많죠??ㅎㅎ
저는 완전 안 생기는것이 아니기에 아직 희망은 있다구 합데다
약이랑 수술이랑 뭐 할껀 다했어요
남편은 내가 넘 고생하니까 애기 갖지말자 해요
안 돼요~ 절때 안돼요 꼭 갖구야 말꺼예요
아들 딸 마니마니 낳을꺼예요
욕심이 넘 많죠??ㅎㅎ
애기야~
빨리 내꼬야엄마,아빠 곁에 와~
애기힘내~
빨리 내꼬야엄마,아빠 곁에 와~
애기힘내~
금방 올꺼 같은 느낌이네요
님이 이케 불러주는데
왠지 느낌이 좋쑴다~
님이 이케 불러주는데
왠지 느낌이 좋쑴다~
혹시 일본에서 있어서 그런거 아니인지 하는데요...생활절주 가 일본이 많이 빨라서..
진짜모든게 다필요없구 아기 가 호시이 하면 중국에서 남편이랑 몇년 조용하게살면서...
생활해보면 어덜가 하는데요...
진짜모든게 다필요없구 아기 가 호시이 하면 중국에서 남편이랑 몇년 조용하게살면서...
생활해보면 어덜가 하는데요...
글쎼요 잘 모르겠어요 일본에서 살아서 그렇는지
요 1.2년내에 중국 들어갈 계획은 있움다
증말 중국에서 살면은 애기가질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요 1.2년내에 중국 들어갈 계획은 있움다
증말 중국에서 살면은 애기가질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맘 편히 먹고 자궁 튼튼히 하세요
임신은 되는거니까 이제 자궁만 튼튼히 하면 애기 지켜낼수 있을거 같아요
나두 님 마음 충분히 알아요 임신땜에 나두 남편하고 리혼할 생각까지 했던 사람이니깐요
다른 여자랑 결혼하면 제 자식은 보고 살겠는데 이렇게 나 만나서 제자식 못 안아보면 어쩌나 하고 말임다
그러나 어쩌다가 자연임신이 됐고 정말 그때는 넘 안돼서 포기했는데 말이죠
지금은 아들낳고 잘 살고있어요
지금도 그때 힘든거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님도 꼭 힘내세요 언젠가 애기 꼭 옴다
임신은 되는거니까 이제 자궁만 튼튼히 하면 애기 지켜낼수 있을거 같아요
나두 님 마음 충분히 알아요 임신땜에 나두 남편하고 리혼할 생각까지 했던 사람이니깐요
다른 여자랑 결혼하면 제 자식은 보고 살겠는데 이렇게 나 만나서 제자식 못 안아보면 어쩌나 하고 말임다
그러나 어쩌다가 자연임신이 됐고 정말 그때는 넘 안돼서 포기했는데 말이죠
지금은 아들낳고 잘 살고있어요
지금도 그때 힘든거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님도 꼭 힘내세요 언젠가 애기 꼭 옴다
고맙쑴다 ~ 진달래사랑님
저두 이혼생각 한적이 있움다
하지만 넘 어렵게 기나긴 시간 함께 해왔글래
정작에 헤여지는것두 아주 큰 용기가 필요했구
다른 여자한테 울 남편 주기두 싫쑴다 ~
노력할껌다 남편은 자꾸 포기하자구 함다
넘 맘고생이메 신체상에서두 넘 고통을 겪으니까
하지만 전 절떄 포기 안할껌다
이쁜 딸 기여운 아들 마니마니 낳을껌다
댁글 읽구나니 힘이 솟쑴다
신심 잃지않구 노력하겠움다~
고맙쑴다~
저두 이혼생각 한적이 있움다
하지만 넘 어렵게 기나긴 시간 함께 해왔글래
정작에 헤여지는것두 아주 큰 용기가 필요했구
다른 여자한테 울 남편 주기두 싫쑴다 ~
노력할껌다 남편은 자꾸 포기하자구 함다
넘 맘고생이메 신체상에서두 넘 고통을 겪으니까
하지만 전 절떄 포기 안할껌다
이쁜 딸 기여운 아들 마니마니 낳을껌다
댁글 읽구나니 힘이 솟쑴다
신심 잃지않구 노력하겠움다~
고맙쑴다~
참안됏음다...그치만 아기가 언젠가 올거라 믿슴다.
꼭 올거에요...
울 하론이처럼 튼튼하고 총명한 애기가...힘내세요..너무 애기에만 집착하지마시고
몸튼튼히 하면서 딴곳에 집중하시면 애기가 아야~엄마가 날잊엇나?요러면서 올검다.
울하론이가 그랫어요...저두 반년만에 생겻는데,,전 반년지나서 안생기니 포기하고 생리날자도 기억안햇는데
글쎄 생겨서 병원가서 마지막생리일이 언젠지 지금도 몰름다.ㅎㅎ
꼭 올거에요...
울 하론이처럼 튼튼하고 총명한 애기가...힘내세요..너무 애기에만 집착하지마시고
몸튼튼히 하면서 딴곳에 집중하시면 애기가 아야~엄마가 날잊엇나?요러면서 올검다.
울하론이가 그랫어요...저두 반년만에 생겻는데,,전 반년지나서 안생기니 포기하고 생리날자도 기억안햇는데
글쎄 생겨서 병원가서 마지막생리일이 언젠지 지금도 몰름다.ㅎㅎ

곧 희소식이 올껌다 .오미차 유차차 대추차 와인 건포도 이렁거 혈액 자극하능거 마니 드쇼..
글구 마춤하게 태아요가두 잇는데 함 시도해보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