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4일...등산모임을 갔다왔다.
난생처음의 등산이다.
예전에 등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얘기를 들으면,그냥 상상하는것만으로도 왠지 즐거울것같았었다.
산꼭대기서 야호!를 하면 속이 뻥!뚫릴것 같았고,
산에 갔다오면 왠지 야루끼가 솟구쳐서 일도 열심히 열심히 할것같았다.
그래서 며칠전부터 친구까지 같이 가자 약속해놓고,
전날에 힘들어서 안간다는거 쏴이꺼 소개해준다고 꼬셔서 가기로 햇다.
근데...원래 아침잠이 많은 나!
실랑이 너 산에 간다며?하면서 몇번을 재촉해서야 겨우 깨여났다.
잠이 오니까 산에 대한 기대도 별로 없이 괜히 약속했다싶은 후회도 들까한다.ㅠ
그래도 친구 오래간만에 만나서 수다떨면서 가다보니까 기분이 좋았다.
역전에 내리니 주위에 보이는 파란색이 더욱더 기분좋게한다.
역시 사람은 가끔은 이렇게 나들이를 해야되!
맨날 전차에 사람들사이을 비집고 무거운 영업가방을 메고 고층건물사이를 누비던 마음에 갑자기 여유로움이 생긴듯하다.
전차 홈에 대고 야호!를 하고싶은 심정이다.^^
신나게 나와보니 다들 와서 기다리고있었다.
차 노리카에에서 실패하는바람에 3분이 늦어져서...기다리게 해서 넘 죄송했다.
다 같이 사진도 찍고 산으로 go!go!go!
그렇게 신났는데...난 5분만에 후회했다.
산이란 이런거였구나...
울퉁불퉁한 계단에 계단의 연속!
힘도 들지만 더운건이 사람들 더욱 미치게 한다.
난 사람 팔의 땀구멍에서도 땀이 날수있다는거 처음 알았다.ㅎㅎ
사람들은 그래도 팔팔한데 혼자만 헥헥거린다.완전 저질체력이다!
그러나 얼마 되지않아 점점 헥헥거리는 사람이 많아지고...그것이 큰 위안이 되여...조금 힘이 된다.ㅋㅋ
그래도 남자들 참 센스쟁이들이다.
여자들 짐도 들어주고,카메라도 들어주고...
(그렇게 남에게까지 부담주면서 들고갔던 카메라...후에 알고보니 메모리카드없는 카메라!ㅠㅠㅠ)
그래도 서로 얘기도 하면서...의지하면서,고무격려해주면서 한발짝한발짝 올라갔다.
산에서 내려오는 사람들이 <콘니찌와 간받데...>그래준다.
별말도 아닌데...힘들때여서 그런가...디게 감동된다.
나중에...누군가가 힘들때 <힘내!>한마디 해주고싶다고 속으로 꽁꽁 다져본다.
그렇게 완전 혀를 가로물고 도착한 산꼭대기...
꽤 많은 사람들이 있있고 그들은 승자(?)들만의 여유로운 표정으로 산책을 즐기면 웃으며 담소하고있다.
나도 그중 한사람이라는게 뿌듯하다.^^
신기하게 도중에서 포기하고싶을정도로 힘들었던 기억이 말끔히 가셔진다.
만약...혼자왓더라면 이미 포기했을건데 모두가 같이라서 견지했고,
그래서 이런 기분 느낄수도 있는거다.
이것이 집단의 힘이라는건가부다!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힘들때랑 산에 온다는 말 무슨말인지 알것같다.
숨이 넘어갈듯 힘들면서 산꼭대기서 밑을 바라보면 가슴이 후련해지는것처럼...
힘은 일도 언젠간 어떤 방식으로 해결이 될거고...그것이 옛말로 남는거겟지...
위에서 서로서로 자아소개하고 짝짜꿍하면서 즐겁게 놀고 하산햇고,
그리고 관례?대로 간단?한 뒤풀이가 있었다.
그리고 집에 가자마자 씻고 폭 꼬꾸라졌고,
이튿날 눈을 뜨니 왠지 기분이 좋았다.
오늘 만나기로 한 손님들과의 상담이 다 잘될것같은 느낌이다.아싸!
기분좋게 일어나려는데
어!몸이 움직여지지가 않는다...
정신이 펀펀한데 난 가위눌린줄 알았다.
안깐힘을 내서 움직여보니 몸이 안쑤시는데가 없다...아...등산의 후유증...
난생처음의 등산이다.
예전에 등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얘기를 들으면,그냥 상상하는것만으로도 왠지 즐거울것같았었다.
산꼭대기서 야호!를 하면 속이 뻥!뚫릴것 같았고,
산에 갔다오면 왠지 야루끼가 솟구쳐서 일도 열심히 열심히 할것같았다.
그래서 며칠전부터 친구까지 같이 가자 약속해놓고,
전날에 힘들어서 안간다는거 쏴이꺼 소개해준다고 꼬셔서 가기로 햇다.
근데...원래 아침잠이 많은 나!
실랑이 너 산에 간다며?하면서 몇번을 재촉해서야 겨우 깨여났다.
잠이 오니까 산에 대한 기대도 별로 없이 괜히 약속했다싶은 후회도 들까한다.ㅠ
그래도 친구 오래간만에 만나서 수다떨면서 가다보니까 기분이 좋았다.
역전에 내리니 주위에 보이는 파란색이 더욱더 기분좋게한다.
역시 사람은 가끔은 이렇게 나들이를 해야되!
맨날 전차에 사람들사이을 비집고 무거운 영업가방을 메고 고층건물사이를 누비던 마음에 갑자기 여유로움이 생긴듯하다.
전차 홈에 대고 야호!를 하고싶은 심정이다.^^
신나게 나와보니 다들 와서 기다리고있었다.
차 노리카에에서 실패하는바람에 3분이 늦어져서...기다리게 해서 넘 죄송했다.
다 같이 사진도 찍고 산으로 go!go!go!
그렇게 신났는데...난 5분만에 후회했다.
산이란 이런거였구나...
울퉁불퉁한 계단에 계단의 연속!
힘도 들지만 더운건이 사람들 더욱 미치게 한다.
난 사람 팔의 땀구멍에서도 땀이 날수있다는거 처음 알았다.ㅎㅎ
사람들은 그래도 팔팔한데 혼자만 헥헥거린다.완전 저질체력이다!
그러나 얼마 되지않아 점점 헥헥거리는 사람이 많아지고...그것이 큰 위안이 되여...조금 힘이 된다.ㅋㅋ
그래도 남자들 참 센스쟁이들이다.
여자들 짐도 들어주고,카메라도 들어주고...
(그렇게 남에게까지 부담주면서 들고갔던 카메라...후에 알고보니 메모리카드없는 카메라!ㅠㅠㅠ)
그래도 서로 얘기도 하면서...의지하면서,고무격려해주면서 한발짝한발짝 올라갔다.
산에서 내려오는 사람들이 <콘니찌와 간받데...>그래준다.
별말도 아닌데...힘들때여서 그런가...디게 감동된다.
나중에...누군가가 힘들때 <힘내!>한마디 해주고싶다고 속으로 꽁꽁 다져본다.
그렇게 완전 혀를 가로물고 도착한 산꼭대기...
꽤 많은 사람들이 있있고 그들은 승자(?)들만의 여유로운 표정으로 산책을 즐기면 웃으며 담소하고있다.
나도 그중 한사람이라는게 뿌듯하다.^^
신기하게 도중에서 포기하고싶을정도로 힘들었던 기억이 말끔히 가셔진다.
만약...혼자왓더라면 이미 포기했을건데 모두가 같이라서 견지했고,
그래서 이런 기분 느낄수도 있는거다.
이것이 집단의 힘이라는건가부다!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힘들때랑 산에 온다는 말 무슨말인지 알것같다.
숨이 넘어갈듯 힘들면서 산꼭대기서 밑을 바라보면 가슴이 후련해지는것처럼...
힘은 일도 언젠간 어떤 방식으로 해결이 될거고...그것이 옛말로 남는거겟지...
위에서 서로서로 자아소개하고 짝짜꿍하면서 즐겁게 놀고 하산햇고,
그리고 관례?대로 간단?한 뒤풀이가 있었다.
그리고 집에 가자마자 씻고 폭 꼬꾸라졌고,
이튿날 눈을 뜨니 왠지 기분이 좋았다.
오늘 만나기로 한 손님들과의 상담이 다 잘될것같은 느낌이다.아싸!
기분좋게 일어나려는데
어!몸이 움직여지지가 않는다...
정신이 펀펀한데 난 가위눌린줄 알았다.
안깐힘을 내서 움직여보니 몸이 안쑤시는데가 없다...아...등산의 후유증...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4)
애기가 잇으면 무리겟군.................
그니까...
근데 애기아빠가 잘해준다면 완전 무리지만은 않겠지만.^^
다모는 무니엄마 등산가라고 집에서 애기 봐주고,
갔다와서 앓으면 전신맛사지해줄것같은 이미지인데요.^^
근데 애기아빠가 잘해준다면 완전 무리지만은 않겠지만.^^
다모는 무니엄마 등산가라고 집에서 애기 봐주고,
갔다와서 앓으면 전신맛사지해줄것같은 이미지인데요.^^
힘내~
등산활동두 ~
애기???두
ㅋㅋ
등산활동두 ~
애기???두
ㅋㅋ
ㅋㅋ그건 좀 더 지나서...^^
넌 잘 지내고있어?
이젠 새환경에 다 적응되였겠나?
일본오면 연락하고...^^
넌 잘 지내고있어?
이젠 새환경에 다 적응되였겠나?
일본오면 연락하고...^^
はいよ~
君もこっちに旅行来なさいね。
旅行にはいい国だよ~
君もこっちに旅行来なさいね。
旅行にはいい国だよ~
그치?나도 디게 가고싶거든...ㅠ
너가 있을때가면 참 좋을텐데 말이야^^
너가 있을때가면 참 좋을텐데 말이야^^
하하~언니.나두 요번주말에 등산 다녀왓는데요~
산이란게 정말 자주 다니면 그 묘한 매력에 푹~빠지게 되는거같아요.
[산 좋아하는 사람치고 나쁜 사람이 없다] 요게요게 내가 요즘 터득한건데요
산에서는 생면부지인 사람과도 스스럼없이 인사를 하고 얘기를 나누고
정보교환을 하면 컴플렉스엿던 대인울렁증도 막 나아지는듯한~?-_-;;;
등산후유증이 다 나아질무렵이면 또 산을 향해 고고싱==333할거같내요~
산이란게 정말 자주 다니면 그 묘한 매력에 푹~빠지게 되는거같아요.
[산 좋아하는 사람치고 나쁜 사람이 없다] 요게요게 내가 요즘 터득한건데요
산에서는 생면부지인 사람과도 스스럼없이 인사를 하고 얘기를 나누고
정보교환을 하면 컴플렉스엿던 대인울렁증도 막 나아지는듯한~?-_-;;;
등산후유증이 다 나아질무렵이면 또 산을 향해 고고싱==333할거같내요~
なるほど~~
그렇구나...
난 솔찍하게 이렇게 힘든거 왜 사람들이 좋아하나...좀 의문이였거든.
근데...산꼭대기 올라가니까 뭔지 알겠더라구.^^
근데...너 대인울렁증 있었어?
난 너 아주 활발하고 사람만나기도 좋아하는 그런 아이로 상상했드랬는데.ㅎㅎㅎ
난 솔찍하게 이렇게 힘든거 왜 사람들이 좋아하나...좀 의문이였거든.
근데...산꼭대기 올라가니까 뭔지 알겠더라구.^^
근데...너 대인울렁증 있었어?
난 너 아주 활발하고 사람만나기도 좋아하는 그런 아이로 상상했드랬는데.ㅎㅎㅎ
수고햇소 ㅎㅎㅎㅎㅎ
나뚜 등산가고싶은데 ㅋㅋㅋㅋㅋㅋ
나뚜 등산가고싶은데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난 등산 후유증이 하루면 해결되는데 ㅎㅎㅎㅎ
이제 이번주에 한번 더 오르면 가능하게 그런 후유증이 없을게
이제 이번주에 한번 더 오르면 가능하게 그런 후유증이 없을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백호님은 젊으셔서 해결이 빨리 되나봅니다.^^
난 체질이 60대체질이라...오늘은 그래도 좀 많이 나았는데 아직도 뻐근합니다.^^
장백호님은 젊으셔서 해결이 빨리 되나봅니다.^^
난 체질이 60대체질이라...오늘은 그래도 좀 많이 나았는데 아직도 뻐근합니다.^^
ㅋㅋㅋ 회복이 늦다는건 아마 등산할때 제절로 속도랑 조절이 부족해서 그런거 같소
등산이란게 그냥 빨리 오른다해서 좋은게 아니라
본인의체질에 맞는 속도로 오르면 덜 필요해지는데 ㅎㅎㅎ
유산소운동해야한단말이 ㅎㅎㅎㅎ
장단지 아프다는건 아마 빨리 움직여서 무산소 운동이 돼서 그런거 같소 ㅎㅎ
등산이란게 그냥 빨리 오른다해서 좋은게 아니라
본인의체질에 맞는 속도로 오르면 덜 필요해지는데 ㅎㅎㅎ
유산소운동해야한단말이 ㅎㅎㅎㅎ
장단지 아프다는건 아마 빨리 움직여서 무산소 운동이 돼서 그런거 같소 ㅎㅎ
참 아는것도 많습니다.ㅎㅎ
근데 내 전혀 빨리 안오르고 젤 마지막게 겨우겨우 따라갔는데...
아마...내체력에는 그것이 너무 빨랐던건가봐요.^^
근데 내 전혀 빨리 안오르고 젤 마지막게 겨우겨우 따라갔는데...
아마...내체력에는 그것이 너무 빨랐던건가봐요.^^
건데 어느산 갔소?
우리는 꼬워이싼 전에 갔는데..
우리 아버지 가져온 명태를 둬개 가지구 피쥬들구...
덥지 않소?요즘 날씨가 좀처럼 떨어안져서..대낮에 밖에 나갈 엄두도 못내는데...ㅠㅠㅠㅠ
대단함..아줌마...홧팅할께...애기 없을때 많이 많이 즐기샴...
우리는 꼬워이싼 전에 갔는데..
우리 아버지 가져온 명태를 둬개 가지구 피쥬들구...
덥지 않소?요즘 날씨가 좀처럼 떨어안져서..대낮에 밖에 나갈 엄두도 못내는데...ㅠㅠㅠㅠ
대단함..아줌마...홧팅할께...애기 없을때 많이 많이 즐기샴...
나도 꼬워니싼 갔는데.ㅋㅋㅋ
더워죽는줄 알았다.진짜 땀꾸멍이란 땀꾸멍에서는 다 땀이 나오는거 같았어.
내 원래 그렇게 땀 흘리는 체질도 아닌데 말이야.ㅠ
소로소로 시간 봐서 이번달 말이나 다음달초쯤 보자.^^
더워죽는줄 알았다.진짜 땀꾸멍이란 땀꾸멍에서는 다 땀이 나오는거 같았어.
내 원래 그렇게 땀 흘리는 체질도 아닌데 말이야.ㅠ
소로소로 시간 봐서 이번달 말이나 다음달초쯤 보자.^^
저두 요즘 등산에 하마르 해서 매주 가다시피 합니다.
이젠 놀이터랑 쇼핑이랑보다 자연을 감상하는게 더 좋아졋어요 ㅎㅎ
이번 주말두 계획하구 있습니다.등산 자주 하면 힛프앗프 된답니다 ㅋㅋㅋ
이젠 놀이터랑 쇼핑이랑보다 자연을 감상하는게 더 좋아졋어요 ㅎㅎ
이번 주말두 계획하구 있습니다.등산 자주 하면 힛프앗프 된답니다 ㅋㅋㅋ
우와...매주...대단하십니다.
그치만 힛프앗프 된다니...매주 등산은 몰라도,계단을 자주 이용하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치만 힛프앗프 된다니...매주 등산은 몰라도,계단을 자주 이용하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메모리카드는 컴에 꼽힌 대로지 ?ㅋㅋ
담번부턴 입에 물고 톺아올르거랑 ㅋㅋ
난 이 글 중점이 이걸로 이해됐다 ㅋㅋㅋ 그왼 아무것도 안보이넹 ㅋㅋ
담번부턴 입에 물고 톺아올르거랑 ㅋㅋ
난 이 글 중점이 이걸로 이해됐다 ㅋㅋㅋ 그왼 아무것도 안보이넹 ㅋㅋ
사진 영 정신나게 한창 찍던게
아야 메모리 없구나 하겟구나 ㅋㅋㅋㅋ
모델질 하던 사람들이 하두 성격이 좋아서 ㅎㅎㅎㅎ
아야 메모리 없구나 하겟구나 ㅋㅋㅋㅋ
모델질 하던 사람들이 하두 성격이 좋아서 ㅎㅎㅎㅎ
그니까예?
문제는 그전에 몇번 찍었는데도 메모리 없는거 몰랐다 말입니다.
찍기만하고 확인 안해서...ㅎㅎ
참...미안하게 됬습니다.ㅎㅎ
문제는 그전에 몇번 찍었는데도 메모리 없는거 몰랐다 말입니다.
찍기만하고 확인 안해서...ㅎㅎ
참...미안하게 됬습니다.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곤 집에 와서 우리실랑한테 짜증부렸다.
왜 카메라 그런거 체크안해주냐고.ㅋㅋㅋ
난 기계에 둔해서 메모리카드 어디 꼽는지,빠뜨리 어디 꼽는지도 잘 모른다.ㅠ
그러곤 집에 와서 우리실랑한테 짜증부렸다.
왜 카메라 그런거 체크안해주냐고.ㅋㅋㅋ
난 기계에 둔해서 메모리카드 어디 꼽는지,빠뜨리 어디 꼽는지도 잘 모른다.ㅠ
초반엔 다 그럿음다
허나 습관되면 등산아이가면 몸이 부딧살 정도로 매력을 감지할수 잇음다.
등산 신과의 키스라고 생각하시면 되옴다.추천.
허나 습관되면 등산아이가면 몸이 부딧살 정도로 매력을 감지할수 잇음다.
등산 신과의 키스라고 생각하시면 되옴다.추천.
ㅋㅋㅋ이렇게 밀린 글에 플달고 추천까지 때려주는 센스...^^
미스파파 참 귀엽습니다.^^
미스파파 참 귀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