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도 한달 넘었다.
하는 분야가 기술에 관한 일이라 전문용어를
많이 사용한다.
아직 하는 일에 관해서 이해도 완전히 하지 못한
상황인데 전번주부터 중국서 손님이 자주 온다.
내 선배 중국 남자가 중국 출장 가다보니 내가 담당하게
되였다.
첫날은 다른 회사와의 베지니스 우찌아와세 였다.
사장 토리시마리야크 그리고 중국쪽 총재 하고 나 .
태여나서 처음 이런 으리으리한 자리에서 번역을 담당하게 되였다.
방문한 회사도 부장하고 중국쪽 담당자가 있었다.
번역이 말이 쉽지 전문용어를 모르고는 의미를 전달할수가 없었다.
일본말 알아들으면 중국어로 뭐라는지 ㅠㅠㅠ
그날 꽝 이였다.
중국 담당자가 많이 방조해서 순리롭게 끝났다.
일본와서 10년 잡으면서 처음 느낀거라면 내가 정말 일어 못한다는
느낌이였다.
난 이저까지 내가 일어를 잘한다고만 생각했었다.
일어 일급도 일본와서 얼마 안돼서 소유했고 전에 일하던
회사에서도 그럴뜻이 했었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날 그 중국
담당이 하는 일어가 정말 내 자신을 반성하게끔 만들었었다.
어께가 축 처져서 기가 죽어서 오후 미팅에 참가했다.
총부에 가서 기계에 관한 새로운 상품 개발에 관한 내용이였다.
또 모르지 ㅠ ㅠ ㅠ
중국사람보다 일본사람들이 내가 전문어를 모른다고 영 상세하게
설명해줘서 나도 우리 회사 업게에 관해서 많이 알게 되였다.
하루가 어째서 이렇게도 긴지 ㅠㅠㅠ
사장말이 내가 4가지 언어를 한다면서 영 스고이 하단다. ㅎ
실은 제대로 하는게 하나도 없는데 ㅎ
6시에 일이 끝나서 다 같이 식사를 했다.
고급료리들이 들어왔지만 그맛을 전혀 모르겠드라.
20명 정도 다 부장이상 크라스하고 앉은 자리가 편할리가 있으랴 ㅠ
밥 먹으면서도 번역 ㅠ 긴장을 풀수가 없었다. 정말 피곤하였다.
집에 오니 11시도 넘었다.
두번째날
중국 총재하고 다른 회사가서 몇년전부터 말이 있던 샘풀에 관해서
말이 있었다.
전문용어가 얼마 없어서 다행이였다.
첫날이 20점이라면 두번째는 80점은 될거같다.
좀은 신심이 생겼다 ㅎㅎㅎ
그런데 일주일후
또 그자리로 돌아가는 일이 생겼다.
그러니깐 어제 일이다.
북경서 손님이 7명이나 왔다 .
우리 회사 부장이 푸레젠하는걸 번역하란다.
에구 ㅠㅠㅠ
이걸 어쩌노 ㅠ
또 제로로 돌아가는 기분이였다.
나도 잘 모르는 분야를 내보고 중어로 번역하라니 ㅠ
그날도 중국쪽 공정사가 (일본서 13년 있다가 중국가서 일어를
잘함 )방조해서 무사히 끝났다.
글쎄 일은 일인데 요즘 넘 신경나는건 음 ㅠ
중국 남자 선배가 내가 중어를 잘 못한다고 밥먹듯이
말한다. 내 원 신경나서 ㅠ
지금은 아무말없이 참지만 좀 더 배우면 니보다 더 잘할수
있다고 속으로 웨치곤 한다.
중국남자애는 내가 조선말에 영어에 다 하니깐 내가 자기를
초과할까바 근심되는가 본다.
한국서 전화와도 내가 대응하고 유럽쪽에서랑 전화와도 내가
대응하게 된다.
그럴때면 영 부러운 눈길도 나를 본다.
자기는 영어를 모른단다.
제일 간단한 초중 단어를 보고도 잘 읽지도 못하는 수평이니 ㅠ
내가 중어를 못하는게 지금 딱 꼬리 잡혀서 말밥에 오르고 있지만
이제 반년후면 나도 전문용어에 회사 시스템에 관해 알고나면
너를 초과 할거라면서 매일 속으로 벼르고 벼른다.
어떻게 보면 그애가 나의 촉진제가 된뜻하다. ㅎ
밉기도 하고 싫다 ㅎㅎ
오늘은 나보고 하는말이 니 중어를 잘 못해서 중국쪽 담당하기는 힘들단다.
그러면서 넌 한국쪽만 하면 되겠다. 이러겠구나 ㅠ
니 절로 니 수평 잘 아니까 누가 뭐라 말안해도 알지 않는가 하면서 ㅠ
어떻게 밸이 나는지 ㅠ
그래서 넌 입사 한달만에 줄줄 번역했는가 하면서 말하니깐 가만이 있던게
시간 지나면 너도 잘할수 있다고 한다.
생각하니깐 영 신경나지무 .
회사 과장이 중어 아무것도 모르면서 대만 담당하는데 내가 왜서 못하는가 ?
자기가 부장이라도 되는것처럼 ㅜ
우리 과장은 대만에서 멜이 오면 몰라서 들고 와서 번역해달란다. 내보고 ㅎ
지금 중국아 영 싫지만 나를 책임진 담당이라 아무말없이 참고있는다.
내가 혼자 할수 있을때 그때 다시 보자고 ㅠ ㅎ
입사 한달만에 격은 내 에피소드입다.
장편소설을 읽어주신 분들 감사함다.
여러분들은 입사해서 어떤 일이 제일 힘듭데까?
경험담 부탁함다.
하는 분야가 기술에 관한 일이라 전문용어를
많이 사용한다.
아직 하는 일에 관해서 이해도 완전히 하지 못한
상황인데 전번주부터 중국서 손님이 자주 온다.
내 선배 중국 남자가 중국 출장 가다보니 내가 담당하게
되였다.
첫날은 다른 회사와의 베지니스 우찌아와세 였다.
사장 토리시마리야크 그리고 중국쪽 총재 하고 나 .
태여나서 처음 이런 으리으리한 자리에서 번역을 담당하게 되였다.
방문한 회사도 부장하고 중국쪽 담당자가 있었다.
번역이 말이 쉽지 전문용어를 모르고는 의미를 전달할수가 없었다.
일본말 알아들으면 중국어로 뭐라는지 ㅠㅠㅠ
그날 꽝 이였다.
중국 담당자가 많이 방조해서 순리롭게 끝났다.
일본와서 10년 잡으면서 처음 느낀거라면 내가 정말 일어 못한다는
느낌이였다.
난 이저까지 내가 일어를 잘한다고만 생각했었다.
일어 일급도 일본와서 얼마 안돼서 소유했고 전에 일하던
회사에서도 그럴뜻이 했었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날 그 중국
담당이 하는 일어가 정말 내 자신을 반성하게끔 만들었었다.
어께가 축 처져서 기가 죽어서 오후 미팅에 참가했다.
총부에 가서 기계에 관한 새로운 상품 개발에 관한 내용이였다.
또 모르지 ㅠ ㅠ ㅠ
중국사람보다 일본사람들이 내가 전문어를 모른다고 영 상세하게
설명해줘서 나도 우리 회사 업게에 관해서 많이 알게 되였다.
하루가 어째서 이렇게도 긴지 ㅠㅠㅠ
사장말이 내가 4가지 언어를 한다면서 영 스고이 하단다. ㅎ
실은 제대로 하는게 하나도 없는데 ㅎ
6시에 일이 끝나서 다 같이 식사를 했다.
고급료리들이 들어왔지만 그맛을 전혀 모르겠드라.
20명 정도 다 부장이상 크라스하고 앉은 자리가 편할리가 있으랴 ㅠ
밥 먹으면서도 번역 ㅠ 긴장을 풀수가 없었다. 정말 피곤하였다.
집에 오니 11시도 넘었다.
두번째날
중국 총재하고 다른 회사가서 몇년전부터 말이 있던 샘풀에 관해서
말이 있었다.
전문용어가 얼마 없어서 다행이였다.
첫날이 20점이라면 두번째는 80점은 될거같다.
좀은 신심이 생겼다 ㅎㅎㅎ
그런데 일주일후
또 그자리로 돌아가는 일이 생겼다.
그러니깐 어제 일이다.
북경서 손님이 7명이나 왔다 .
우리 회사 부장이 푸레젠하는걸 번역하란다.
에구 ㅠㅠㅠ
이걸 어쩌노 ㅠ
또 제로로 돌아가는 기분이였다.
나도 잘 모르는 분야를 내보고 중어로 번역하라니 ㅠ
그날도 중국쪽 공정사가 (일본서 13년 있다가 중국가서 일어를
잘함 )방조해서 무사히 끝났다.
글쎄 일은 일인데 요즘 넘 신경나는건 음 ㅠ
중국 남자 선배가 내가 중어를 잘 못한다고 밥먹듯이
말한다. 내 원 신경나서 ㅠ
지금은 아무말없이 참지만 좀 더 배우면 니보다 더 잘할수
있다고 속으로 웨치곤 한다.
중국남자애는 내가 조선말에 영어에 다 하니깐 내가 자기를
초과할까바 근심되는가 본다.
한국서 전화와도 내가 대응하고 유럽쪽에서랑 전화와도 내가
대응하게 된다.
그럴때면 영 부러운 눈길도 나를 본다.
자기는 영어를 모른단다.
제일 간단한 초중 단어를 보고도 잘 읽지도 못하는 수평이니 ㅠ
내가 중어를 못하는게 지금 딱 꼬리 잡혀서 말밥에 오르고 있지만
이제 반년후면 나도 전문용어에 회사 시스템에 관해 알고나면
너를 초과 할거라면서 매일 속으로 벼르고 벼른다.
어떻게 보면 그애가 나의 촉진제가 된뜻하다. ㅎ
밉기도 하고 싫다 ㅎㅎ
오늘은 나보고 하는말이 니 중어를 잘 못해서 중국쪽 담당하기는 힘들단다.
그러면서 넌 한국쪽만 하면 되겠다. 이러겠구나 ㅠ
니 절로 니 수평 잘 아니까 누가 뭐라 말안해도 알지 않는가 하면서 ㅠ
어떻게 밸이 나는지 ㅠ
그래서 넌 입사 한달만에 줄줄 번역했는가 하면서 말하니깐 가만이 있던게
시간 지나면 너도 잘할수 있다고 한다.
생각하니깐 영 신경나지무 .
회사 과장이 중어 아무것도 모르면서 대만 담당하는데 내가 왜서 못하는가 ?
자기가 부장이라도 되는것처럼 ㅜ
우리 과장은 대만에서 멜이 오면 몰라서 들고 와서 번역해달란다. 내보고 ㅎ
지금 중국아 영 싫지만 나를 책임진 담당이라 아무말없이 참고있는다.
내가 혼자 할수 있을때 그때 다시 보자고 ㅠ ㅎ
입사 한달만에 격은 내 에피소드입다.
장편소설을 읽어주신 분들 감사함다.
여러분들은 입사해서 어떤 일이 제일 힘듭데까?
경험담 부탁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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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0)
나도 둥글둥글하게 살자 하는데 그애가 자꾸 나를
찌른단말입다 ㅠ
내 속으론 백번도 더 욕하지만 겉으론 말하지 않고
있습다.
집에와서 그 스트레스를 싹 품다 ㅎㅎㅎ
이제 반년후면 복수할때가 될거 같습다.
참아야지 ㅎ
들려줘서 감사함다.
찌른단말입다 ㅠ
내 속으론 백번도 더 욕하지만 겉으론 말하지 않고
있습다.
집에와서 그 스트레스를 싹 품다 ㅎㅎㅎ
이제 반년후면 복수할때가 될거 같습다.
참아야지 ㅎ
들려줘서 감사함다.
제가 오래만에 감명깊게 일체를 읽고 코멘트 하는거 같슴다..ㅎㅎ
올린글을 바서는 그냥 밋밋하게 하루를 지낼거 같지 못하는것이 눈에 보입니다~~ㅋㄷ
그냥 첫신입이리고 누기 꽁지에서 어물어물 배우기보다 정신을 바짝 세우고 배우세요..
글 내용을 바서는 아주 야심도 있고 힘차게 배워낼거 같습니다.할바에는 그렇게 하는게 좋지 않겠습니가??
조선족이 중어가 좀 약한거는 어쩔수가 없습니다.그렇다고 그 선배 한족애를 미워하거나 질투할 대신에
더 친해가면서 많이 배우는게 좋을거 같습니다.엇차피 지금은 이래저래 배울수 밖에 없는 상황이 아니잖습니가.?
스트레스 없는 회사가 없고 경재자가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막상 그 회사가 맘에 않들고 때려치우지 않는 이상
어느정도 스트레스를 받더라도 경쟁자를 물리치면서 꼭 힘내세요.~~조금은 힘들더라도..ㅋㄷ
다 배우고 난 뒤에는 주인장이 무슨 손님이나 멋지게 대응할수 있고 회사에서 승급을 할때는 받았던 그 모든
고통이 때론 아무것도 아니였다고 느껴질때도 있습니다.그러니깐 지금은 열시미 배우고 열시미 하세요..
모든게 주인장님의 생각방식과 태도에 달렸습니다.대신에 중어책도 많이 읽고 그러세요.부족한 부분을 채워넣어줘야지요.
좋 글 읽고 갑니다.홧팅 하세요~~!!
올린글을 바서는 그냥 밋밋하게 하루를 지낼거 같지 못하는것이 눈에 보입니다~~ㅋㄷ
그냥 첫신입이리고 누기 꽁지에서 어물어물 배우기보다 정신을 바짝 세우고 배우세요..
글 내용을 바서는 아주 야심도 있고 힘차게 배워낼거 같습니다.할바에는 그렇게 하는게 좋지 않겠습니가??
조선족이 중어가 좀 약한거는 어쩔수가 없습니다.그렇다고 그 선배 한족애를 미워하거나 질투할 대신에
더 친해가면서 많이 배우는게 좋을거 같습니다.엇차피 지금은 이래저래 배울수 밖에 없는 상황이 아니잖습니가.?
스트레스 없는 회사가 없고 경재자가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막상 그 회사가 맘에 않들고 때려치우지 않는 이상
어느정도 스트레스를 받더라도 경쟁자를 물리치면서 꼭 힘내세요.~~조금은 힘들더라도..ㅋㄷ
다 배우고 난 뒤에는 주인장이 무슨 손님이나 멋지게 대응할수 있고 회사에서 승급을 할때는 받았던 그 모든
고통이 때론 아무것도 아니였다고 느껴질때도 있습니다.그러니깐 지금은 열시미 배우고 열시미 하세요..
모든게 주인장님의 생각방식과 태도에 달렸습니다.대신에 중어책도 많이 읽고 그러세요.부족한 부분을 채워넣어줘야지요.
좋 글 읽고 갑니다.홧팅 하세요~~!!
들려줘서 감사함다.
현재 처지가 정말 누구를 싫다 밉다 할 상황이 아닌거는 저도 잘 알고 있습다.
중어가 차해서 제가 격고 있는 상황입니다만 한족애의 표현 방식이 영 싫단말입다.
같은 값이면 좋은 말로 해주면 기분도 안 상하고 ㅠ
새로운 업종이라
배울것도 넘 많고 해야 할일도 넘 많습니다.
끝까지 살아남으려면 골속에 넣을수 밖에 없지예 .
제일 안되는게 속으로 싫으면 겉표면에 나타나서 문제입다 .
옛날보다 많이 극복하는거 같은데 아직 멀었나 봄다. ㅠ
님 말씀처럼 내가 회사서 인정받고 승급할때는 고통이 아무것도
아닐거라 믿고 힘내겠습다.
조언 감사함다.
님도 화이팅 입다.
현재 처지가 정말 누구를 싫다 밉다 할 상황이 아닌거는 저도 잘 알고 있습다.
중어가 차해서 제가 격고 있는 상황입니다만 한족애의 표현 방식이 영 싫단말입다.
같은 값이면 좋은 말로 해주면 기분도 안 상하고 ㅠ
새로운 업종이라
배울것도 넘 많고 해야 할일도 넘 많습니다.
끝까지 살아남으려면 골속에 넣을수 밖에 없지예 .
제일 안되는게 속으로 싫으면 겉표면에 나타나서 문제입다 .
옛날보다 많이 극복하는거 같은데 아직 멀었나 봄다. ㅠ
님 말씀처럼 내가 회사서 인정받고 승급할때는 고통이 아무것도
아닐거라 믿고 힘내겠습다.
조언 감사함다.
님도 화이팅 입다.
중국애들이 조선족들 여러가지 언어할수잇으니까 질투나그럼다.....
조선족이 중국어 잘하므 한족애들 꿰뚫겟슴니까? 한족 지방이나 한족부모둔 애들빼구.....
한족애들이 조선족이 중국어못한다는점으 찝구 질투나서 그러는검니다.......
내한족칭구아 내보구 니 중국어 못한다고할때므 저는 난 니보다 조선말 엄청잘한다 이램다 ㅎㅎㅎㅎ
그럴때는 니 선배라는게 후배를 잘 돌봐줘야 아래애들도 잘따른다....잘부탁한다---- 이런식으로 말해보쇼.........
그리구 그 통역이라는거 쉽게보므 안되지므.....누구나 다 통역 번역 빵빵하므 전문 통역번역 학교까지잇겟슴까??
엣날애 통역이랑 번역이랑 한 경험이 잇으므 몰라두........
아무리 같은 중국사람이라도 그 한족들이 조선족으 중국사람으로 안보는 애들이 많슴다...아무쪼록 조심조심..
조선족이 중국어 잘하므 한족애들 꿰뚫겟슴니까? 한족 지방이나 한족부모둔 애들빼구.....
한족애들이 조선족이 중국어못한다는점으 찝구 질투나서 그러는검니다.......
내한족칭구아 내보구 니 중국어 못한다고할때므 저는 난 니보다 조선말 엄청잘한다 이램다 ㅎㅎㅎㅎ
그럴때는 니 선배라는게 후배를 잘 돌봐줘야 아래애들도 잘따른다....잘부탁한다---- 이런식으로 말해보쇼.........
그리구 그 통역이라는거 쉽게보므 안되지므.....누구나 다 통역 번역 빵빵하므 전문 통역번역 학교까지잇겟슴까??
엣날애 통역이랑 번역이랑 한 경험이 잇으므 몰라두........
아무리 같은 중국사람이라도 그 한족들이 조선족으 중국사람으로 안보는 애들이 많슴다...아무쪼록 조심조심..
내가 중어 약하니깐 말을 듣게 됬습다. ㅠ
오늘 님의 알려준 비법 ㅎ
니 후배를 잘 돌봐줘야 아래애들이 널 잘 따른다고 살짝 웃으면서
말했습다.
그러면서 잘 부탁한다고 ㅎ
입에 침을 바르고 말입다.ㅎㅎㅎ
이런것도 살아남는 비법의 한가지인것 같습다.
오늘 님의 알려준 비법 ㅎ
니 후배를 잘 돌봐줘야 아래애들이 널 잘 따른다고 살짝 웃으면서
말했습다.
그러면서 잘 부탁한다고 ㅎ
입에 침을 바르고 말입다.ㅎㅎㅎ
이런것도 살아남는 비법의 한가지인것 같습다.
조선말을 하는게 영웅인가
못하는것보다 좋잼까>
힘들무 야메하쇼 ㅎ
살길이 취직밖에 없는것도 아닌데머 ㅎ
살길이 취직밖에 없는것도 아닌데머 ㅎ
힘든게 아니라 적응 단계인것 같습다.
어떻게 찾은 일인데 야메못함다.
밀고 나가야지 ㅎㅎㅎ
어떨땐 정말 혼자서 내가 정말 강하구나 하고
생각할떄가 영 많습다.
일본와서 이런저런 일들이 참 많았지만 지금까지
버티고 와 있는걸 보면 말입다. ㅎㅎㅎ
외국 생활 한 분들도 다 저하고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만
자기절로 감탄할떄가 많습다 ㅎㅎㅎ
어떻게 찾은 일인데 야메못함다.
밀고 나가야지 ㅎㅎㅎ
어떨땐 정말 혼자서 내가 정말 강하구나 하고
생각할떄가 영 많습다.
일본와서 이런저런 일들이 참 많았지만 지금까지
버티고 와 있는걸 보면 말입다. ㅎㅎㅎ
외국 생활 한 분들도 다 저하고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만
자기절로 감탄할떄가 많습다 ㅎㅎㅎ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감명깊게 읽엇습니다.
이제 1달이라면서 차츰차츰 적응해 가요~ ... 열심히 하면 못해낼일이 없습니다. ~ 홧팅~
이제 1달이라면서 차츰차츰 적응해 가요~ ... 열심히 하면 못해낼일이 없습니다. ~ 홧팅~
시간이 약이라 믿고 힘내겠습다.
들려줘서 감사함다.
들려줘서 감사함다.
어떤 회사인지 참 좋은 회사네요..기회가 아주 많으니깐요..
님이 실력이 있으니깐 실력으로 승부하되 절대로 그런 小人과 씨름하지 마샴..품위가 떨어집니다...
님이 실력이 있으니깐 실력으로 승부하되 절대로 그런 小人과 씨름하지 마샴..품위가 떨어집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함다.
난 실력도 없고 그냥 평범한 회사원일 따름임다.
속씨름 하지 말고 무사히 지내고 싶은 마음입다.
근게 생각처럼 안된다는겜다.
님도 화이팅하쇼 .
난 실력도 없고 그냥 평범한 회사원일 따름임다.
속씨름 하지 말고 무사히 지내고 싶은 마음입다.
근게 생각처럼 안된다는겜다.
님도 화이팅하쇼 .
영어에 일어에 무서울거 뭐있어요? 중국어는 모르는게아니라 숙련되지 못하다 그런거아닙니까?뭐든 업무파악하구 적응되면 잘 풀려나갈겁니다~~화이팅~~
칭찬 감사함다. ㅎ
실은 제대로 하는게 하나도 없는데 ㅎ
제가 혼자서도 할수 있을때는 정말
큰소리 치면서 일할수 있을거 같습다.
들려줘서 감사함다.
실은 제대로 하는게 하나도 없는데 ㅎ
제가 혼자서도 할수 있을때는 정말
큰소리 치면서 일할수 있을거 같습다.
들려줘서 감사함다.
잘 하구 있구만!^^
지금 그 배짱으로 밀고나가면 꼭 잘될거야!
그리고 그 통역...내가 중국에 있을때 해봐서 그 기분 잘 안단데...ㅎㅎ
전문용어 말할땐 완전 뗑!하지뭐.
그땐 일본말도 잘 못할때라서 더 하구...
근데 전문용어때문에 코마루하는건 딱 그 한시기뿐...금방 습관되.^^
화이팅!
스트레스는...음...년봉도 많으니 그정도 스트레스 안받는게 이상한거라고 생각하면 까짓 스트레스 아무것도 아니잖아.^^
난 스트레스 받아도 돈만 많이 받으면 아주 씬깐칭왠!ㅋㅋㅋ
지금 그 배짱으로 밀고나가면 꼭 잘될거야!
그리고 그 통역...내가 중국에 있을때 해봐서 그 기분 잘 안단데...ㅎㅎ
전문용어 말할땐 완전 뗑!하지뭐.
그땐 일본말도 잘 못할때라서 더 하구...
근데 전문용어때문에 코마루하는건 딱 그 한시기뿐...금방 습관되.^^
화이팅!
스트레스는...음...년봉도 많으니 그정도 스트레스 안받는게 이상한거라고 생각하면 까짓 스트레스 아무것도 아니잖아.^^
난 스트레스 받아도 돈만 많이 받으면 아주 씬깐칭왠!ㅋㅋㅋ
들렸구나 ㅎ
전번에 친구일 고마웠어 .
년본에 스트레스 비률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니네 ㅎ
통역 닥쳐본 사람이 알지 정말 모른단데 .
어떻게 송구스럽구 미안하던지 ㅠ
요즘 일은 잘되니 ?
이재 시간남 만나서 놀자 .
수미도 만난다는게 아직이야 ㅎ
전번에 친구일 고마웠어 .
년본에 스트레스 비률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니네 ㅎ
통역 닥쳐본 사람이 알지 정말 모른단데 .
어떻게 송구스럽구 미안하던지 ㅠ
요즘 일은 잘되니 ?
이재 시간남 만나서 놀자 .
수미도 만난다는게 아직이야 ㅎ
한족남자아르 슬쩍 슬쯕 춰주면서 빨리 빨리 배워내라
다 배우고 니맘댈 해 ㅋㅋ
밉은거 떡 하나 더 주라고 ㅋㅋ
전문용어는 범위가 있기에 기억하구 적응하는건 시간문제다 .
다 배우고 니맘댈 해 ㅋㅋ
밉은거 떡 하나 더 주라고 ㅋㅋ
전문용어는 범위가 있기에 기억하구 적응하는건 시간문제다 .
그래야 겠다.
내 가를 자꾸 춰줘야 겠다.
오늘은 나보고 니하고 내 따당이란다 ㅎㅎㅎ
그러면서 요사이 내가 많이 방조해줘서 감사하다드라 .
내 또 그런 좋은 말에 밉던게 싹 사라진단말이다 ㅎ
사는게 이런가 본다.
어떨땐 그애도 영 불쌍하짐
손님 접대를 4일씩 할적이면 얼굴색이 막 파란게 ㅠㅠㅠ
내 가를 자꾸 춰줘야 겠다.
오늘은 나보고 니하고 내 따당이란다 ㅎㅎㅎ
그러면서 요사이 내가 많이 방조해줘서 감사하다드라 .
내 또 그런 좋은 말에 밉던게 싹 사라진단말이다 ㅎ
사는게 이런가 본다.
어떨땐 그애도 영 불쌍하짐
손님 접대를 4일씩 할적이면 얼굴색이 막 파란게 ㅠㅠㅠ
님 마음 이해합니다.통역이란게 진짜 쉬운 일 아님다.아무나 다 하는 일 아님다.전문용어는 물론,,,전문용어 다 안다해도
통역이란것은 언어의 번역만 아니라 쌍방의 나라의 사유방식도 다 파악하고 이사람이 도대체 무엇을 전달하고싶어하는가 그것을
꿰뚫고 의사통역을 해야 함다.통역 잘못하면 상담이 다 파---될수도 있거든요..그리고 밥먹는 좌석에선 먹을 생각 하지두
말아야 하죠..먹자,,하문 또 통역해야 하구.ㅋㅋㅋㅋ 글구 어디 가든 미운놈은 한명쯤 꼭 잇기 마련이기땜에 그런건 기니시나이
하고,,그런 미운 사람이 잇더라도 ああ~~~またいたんですねーー이런 식으로 소화시켜야지,,아직 입사 한달밖에 안됏으니까
회사를 완전 이해못한 상황이겟죠.. 미운사람 하는 말 괘씸해하고 하면 님만 손해봄다..밉게 노는 사람들이 하는 이야미말도
웃으면서 넘길수잇는 도량이 된다면 잘해나갈수 잇을겁니다.그럼 간밧데구다사이.
통역이란것은 언어의 번역만 아니라 쌍방의 나라의 사유방식도 다 파악하고 이사람이 도대체 무엇을 전달하고싶어하는가 그것을
꿰뚫고 의사통역을 해야 함다.통역 잘못하면 상담이 다 파---될수도 있거든요..그리고 밥먹는 좌석에선 먹을 생각 하지두
말아야 하죠..먹자,,하문 또 통역해야 하구.ㅋㅋㅋㅋ 글구 어디 가든 미운놈은 한명쯤 꼭 잇기 마련이기땜에 그런건 기니시나이
하고,,그런 미운 사람이 잇더라도 ああ~~~またいたんですねーー이런 식으로 소화시켜야지,,아직 입사 한달밖에 안됏으니까
회사를 완전 이해못한 상황이겟죠.. 미운사람 하는 말 괘씸해하고 하면 님만 손해봄다..밉게 노는 사람들이 하는 이야미말도
웃으면서 넘길수잇는 도량이 된다면 잘해나갈수 잇을겁니다.그럼 간밧데구다사이.
진짜 통역이 쉬운것이 아니란걸 절절히 느꼈습다. ㅎ
내가 운이 나뻐서 입사 1달만에 이런 일 격는다고 한족아가 그럽데다.
운이 나빠서 ?
좌절 신심을 잃고 했지만 얻은것이 더 많았으니깐 감사할 따름입다.
제가 많이 모라자서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데 자기를 좀더 미가크해야
할거 같습다.
이야미말도 웃으면서 넘길수 있는 도량.
참 뜻이 깊은 말씀입다.
항상 쉼터에 와서 많은 힘을 얻고 갑니다.
여러분 세세입다.
내가 운이 나뻐서 입사 1달만에 이런 일 격는다고 한족아가 그럽데다.
운이 나빠서 ?
좌절 신심을 잃고 했지만 얻은것이 더 많았으니깐 감사할 따름입다.
제가 많이 모라자서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데 자기를 좀더 미가크해야
할거 같습다.
이야미말도 웃으면서 넘길수 있는 도량.
참 뜻이 깊은 말씀입다.
항상 쉼터에 와서 많은 힘을 얻고 갑니다.
여러분 세세입다.
솔직히 조선족이 한족보자 중국말 못하는거 사실이지므. 그거 인정하므 신게이 아이 나는데.
입사한지 한달밖에 아이 됐으면 그냥 느긋이 제앞에 일으 하쇼. 회사라는게 한달만에 팍 진보해서
능력있다구 월급으 팍팍 올려주는것두 아인데.
글구 일으 잘하는 사람한테 일이 많아지는 법이니깐 같은 월급으 받으면 자그마이 일하는게 더 좋재?
내처럼 요렇게 쉼터 놀면서 월급으 받아먹는게 제일 행복이짐.
입사한지 한달밖에 아이 됐으면 그냥 느긋이 제앞에 일으 하쇼. 회사라는게 한달만에 팍 진보해서
능력있다구 월급으 팍팍 올려주는것두 아인데.
글구 일으 잘하는 사람한테 일이 많아지는 법이니깐 같은 월급으 받으면 자그마이 일하는게 더 좋재?
내처럼 요렇게 쉼터 놀면서 월급으 받아먹는게 제일 행복이짐.
나도 내가 한족하고 비기지 못한다고 생각은 하는데
못한다고 표현하는 방식이 맘에 안듭니다.
내앞에 일이 자꾸 번역일이 생기니깐 도라불도 생깁다. ㅎ
정말 님처럼 쉼터올 시간있으면 좋겠습다.
못한다고 표현하는 방식이 맘에 안듭니다.
내앞에 일이 자꾸 번역일이 생기니깐 도라불도 생깁다. ㅎ
정말 님처럼 쉼터올 시간있으면 좋겠습다.
나도 같은 경험이네요,,
난 일상중국말이면 앞에말 다~하는데, 그게 얼굴도 본적없는많는 상사들이 정복차려입고 회의실테블 둘어앉은 수두룩한눈길이 날보며 통역해라무 울렁증도 잇엇짐.ㅋㅋ (어릴때부터 부끄럼 많이 타고 사람가려서..)
재무전문용언이랑 나오면 멍때리는적도 많네요.ㅋㅋ
난 일상중국말이면 앞에말 다~하는데, 그게 얼굴도 본적없는많는 상사들이 정복차려입고 회의실테블 둘어앉은 수두룩한눈길이 날보며 통역해라무 울렁증도 잇엇짐.ㅋㅋ (어릴때부터 부끄럼 많이 타고 사람가려서..)
재무전문용언이랑 나오면 멍때리는적도 많네요.ㅋㅋ
나도 일상생활상에선 그렇게 막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ㅎㅎㅎ
어째 일이 그렇게 잘 안풀립데다.
일어로 말하면 중국어로 번역하는데 그냥 그대로 직역해가지고
ㅎㅎㅎ
의미가 오카시크나르 할때도 있습다 ㅎ
심장이 풍당풍당 ㅎㅎㅎ
어째 일이 그렇게 잘 안풀립데다.
일어로 말하면 중국어로 번역하는데 그냥 그대로 직역해가지고
ㅎㅎㅎ
의미가 오카시크나르 할때도 있습다 ㅎ
심장이 풍당풍당 ㅎㅎㅎ
난 그냥 제절루 중국말 못한다구 밝혀놓습다...글구 조선족은 일어는 그래두 중국애들만 잘하잼다...
근데 안판만 님이 참 부럽다 나두 그런일자리 찾을려구 헤매다가 이젠 포기상태인데...
힘내서 멋있는 뉘챵런이 되세요...화이팅!!!
근데 안판만 님이 참 부럽다 나두 그런일자리 찾을려구 헤매다가 이젠 포기상태인데...
힘내서 멋있는 뉘챵런이 되세요...화이팅!!!
내 절로 못한다고 말하기도 싫고 ㅎ
똥 자존심이 커가지고 ㅎ
근데 요 한족들이 못한다고 하면
와늘 사람 웃음게 볼까바 말하기 싫습다.
안말해도 빤히 들어나느 사실이지만 말입다.
님도 하고싶은 일을 쟁취하세요 .
님의 꿈도 꼭 이루어질수 있었음 좋겠습다.
그리고 감사함다.
똥 자존심이 커가지고 ㅎ
근데 요 한족들이 못한다고 하면
와늘 사람 웃음게 볼까바 말하기 싫습다.
안말해도 빤히 들어나느 사실이지만 말입다.
님도 하고싶은 일을 쟁취하세요 .
님의 꿈도 꼭 이루어질수 있었음 좋겠습다.
그리고 감사함다.
전문용서는 처음에 접촉할때 힘들지 시간이 지나면 다 알게 되여 있어요 .
중국어는 자꾸 하면 늘것인제 별로 할 기회가 없는가 보네요 .
아님 그 중국선배하고는 중국말로 교류해보는것이 어떤지요 ?
그래도 중국사람인데 먼저 중어를 살려야 하는지 아닌가 싶어서요 ㅎㅎㅎ
중국어는 자꾸 하면 늘것인제 별로 할 기회가 없는가 보네요 .
아님 그 중국선배하고는 중국말로 교류해보는것이 어떤지요 ?
그래도 중국사람인데 먼저 중어를 살려야 하는지 아닌가 싶어서요 ㅎㅎㅎ
일본와서 거의 중국말하고 벽을 쌓다싶이 하다보니 실력이 약한건
사실입다.
이번 회사들가서 쭉 한족말로 교류하면서 지냅다.
그러느라면 언젠가는 잘되겠지 하면서 말입다.
사실입다.
이번 회사들가서 쭉 한족말로 교류하면서 지냅다.
그러느라면 언젠가는 잘되겠지 하면서 말입다.
인간잘하는구나머 그램다,,,,
이제 둬달 지나무 오케이야,,,
이제 둬달 지나무 오케이야,,,
과찬입다.
하면 된다는 진리를 믿고 밀고
나가겠습다.
하면 된다는 진리를 믿고 밀고
나가겠습다.
우선 파이팅입니다..누구나 원래 첨에는 적응하기 힘든법임다.우리 일본첨에와서 귀도 입도 안열렸을때 막막함처럼.
근데 지금은 일본에서 취직해서 ,씩씩하게 경쟁상대와 맞짱뜰수있는정도까지 이르렀으니 첨에 일본왓을때도 고비엿고,
지금도 한고비라 생각하고 이겨내숑.사람마다 각자 인생잇지만,일본어학교도 채졸업못한거 지금껏 후회합니다....
나로서는 님이 부럽기그지없습니다.그러니 힘내숑.밥든든히 챙겨잡숫고,힘이 잇어야 중국아하고도 경쟁하져..ㅋㅋ
저도 님처럼 싫으면서 좋다고못하는 성격에 얼굴에 감정이 좋고싫음이 확연히 드러나는 성정이라서 고치려 무지 노력중입니다.
암튼 지금의 일을 옛말할 날이 오게될것이니 간밧떼하숑....파이여....파워를 발사해드립니다....접수하숑..ㅋㅋ
근데 지금은 일본에서 취직해서 ,씩씩하게 경쟁상대와 맞짱뜰수있는정도까지 이르렀으니 첨에 일본왓을때도 고비엿고,
지금도 한고비라 생각하고 이겨내숑.사람마다 각자 인생잇지만,일본어학교도 채졸업못한거 지금껏 후회합니다....
나로서는 님이 부럽기그지없습니다.그러니 힘내숑.밥든든히 챙겨잡숫고,힘이 잇어야 중국아하고도 경쟁하져..ㅋㅋ
저도 님처럼 싫으면서 좋다고못하는 성격에 얼굴에 감정이 좋고싫음이 확연히 드러나는 성정이라서 고치려 무지 노력중입니다.
암튼 지금의 일을 옛말할 날이 오게될것이니 간밧떼하숑....파이여....파워를 발사해드립니다....접수하숑..ㅋㅋ
들려주셨군요 .
항상 재미있는 글 감사함다.
금방 일본왔을떄도 말이 잘 안통해서 고생했죠 ㅎ
생각하면 웃음이 나네요 .
그냥 고비를 넘긴다고 생각하고 이겨내야 겟습다 ㅎ
예 파워 받았습다. ㅎㅎㅎㅎ
쎄쎄임다.
항상 재미있는 글 감사함다.
금방 일본왔을떄도 말이 잘 안통해서 고생했죠 ㅎ
생각하면 웃음이 나네요 .
그냥 고비를 넘긴다고 생각하고 이겨내야 겟습다 ㅎ
예 파워 받았습다. ㅎㅎㅎㅎ
쎄쎄임다.
>내가 중어를 잘 못한다고
연변애들이 좀 못하짐. 많이 단련해야짐.
울 한해는 사귈 때 荔枝먹고 싶은 걸 가지구, 我想吃栗子 해서 내가 온 거리바닥 栗子찾아 뛰여다녔다는게 아닌가... ㅎㅎ
연변애들이 좀 못하짐. 많이 단련해야짐.
울 한해는 사귈 때 荔枝먹고 싶은 걸 가지구, 我想吃栗子 해서 내가 온 거리바닥 栗子찾아 뛰여다녔다는게 아닌가... ㅎㅎ
일어회화 잘 한다 해도, 전문분야의 일어는 또 다르니 모른다고 너무 풀이죽아 하지 마시고 화이팅! 이제 1달밖에 안됬잖습니까...
전문분야 기술에 관한 일어단어들은 영어로 온 가다가나가 많을것이니 영어잘하는 분은 가다가나만 나오면 영어와 인차 연결시키면 기억이 빨라질겜다.
전문분야 기술에 관한 일어단어들은 영어로 온 가다가나가 많을것이니 영어잘하는 분은 가다가나만 나오면 영어와 인차 연결시키면 기억이 빨라질겜다.
아내분도 연변분이신가 보네요 .
지방마다 특색이 잇어서 ㅎ
예 지금으로선 골속에 집에 넣는것박에 없습다.
감사함다.
지방마다 특색이 잇어서 ㅎ
예 지금으로선 골속에 집에 넣는것박에 없습다.
감사함다.
일이 손에 익으면 많이 나아질검다,
근데 그 중국사원이 진짜 님이 자기보다 언어능력두 쎄구 잘되는게 샘이 나서 그러는거 같슴다.
그냥 무시하쇼,ㅋ
나느 중국어 회화랑은 괜찮은데 일본와서 한족글 종이에 쓰는 일 별루 없어그런지
어떤 한족글으 점점 잊어먹는거 같슴다.
회사에서 일이 끝나면 사장한테 중국어 배워주는데 사장이 갑자기 이 단어는
한족글로 어떻게 쓰냐, 하구 물으면 왜 갑자기 생각 안나는지ㅡㅡ;
일어 칸지로는 쓸줄 아는데, 오히려 중국어쪽이 생각안난단 말임다..
너무 컴퓨터 타자에 의지해서 그렇는지ㅠㅠ
근데 그 중국사원이 진짜 님이 자기보다 언어능력두 쎄구 잘되는게 샘이 나서 그러는거 같슴다.
그냥 무시하쇼,ㅋ
나느 중국어 회화랑은 괜찮은데 일본와서 한족글 종이에 쓰는 일 별루 없어그런지
어떤 한족글으 점점 잊어먹는거 같슴다.
회사에서 일이 끝나면 사장한테 중국어 배워주는데 사장이 갑자기 이 단어는
한족글로 어떻게 쓰냐, 하구 물으면 왜 갑자기 생각 안나는지ㅡㅡ;
일어 칸지로는 쓸줄 아는데, 오히려 중국어쪽이 생각안난단 말임다..
너무 컴퓨터 타자에 의지해서 그렇는지ㅠㅠ
무지개천사님
우리 예전부터 여러모로 잘 아는 사이? 인것 같습다.
님도 취직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다.
자계에서 님의 쓴 경험담이랑 보앗습다.
넘 멋있게 깡지게 일한다는 느낌이 엿습다.
한자 생각나지 않을때 많고도 많습다.
요즘 세상은 컴으로만 두둘겨서 그런지
보면 알리지만 정작 쓰자면 막히고 그렇습다.
들려줘서 감사함다.
우리 예전부터 여러모로 잘 아는 사이? 인것 같습다.
님도 취직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다.
자계에서 님의 쓴 경험담이랑 보앗습다.
넘 멋있게 깡지게 일한다는 느낌이 엿습다.
한자 생각나지 않을때 많고도 많습다.
요즘 세상은 컴으로만 두둘겨서 그런지
보면 알리지만 정작 쓰자면 막히고 그렇습다.
들려줘서 감사함다.
비공개

난 되는대루 생각나는대루 함다...
넘 신경쓰면 자기만 손햄다
정신적 스트레스 손해
지금은 하이하이 하면서 걍 겸손하게 따라배우쇼
이제 일두 손에 잡히구 그러면 그떄가서
복수해두 늦지 않음다 ㅋㅋㅋ
내 경험이지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