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회사뿐이 아니라 어느단체 어느조직이든 뒷담화는 존재하는같습니다.
그안에 소속된 구성원이라면 여자남자 할것없이 주변에서 들리는 옷갖소문에 민감할수밖에 없고, 때로는 본의 아니게 소문확장의 주역이 되기도합니다. 여자 셋이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지만 남자셋이 모이면 박이 터집니다(울회사가 딱요래여)그만큼 수위가 높고충격적인 이야기가 많이 등장한다는 뜻이죠.
남자들의 뒷담화주제 0순위는 상사 흉보기.
상사의 깐깐함,무능력,편애,스캔들,윗사람에 대한 아부등...거의 모든 말과 행동이 도마위에 오르고.
그다음은 잘나가는 선배나 동료, 후배흉보기.
특히 우리회사같은경우는 성적평가다보니 남자들 회사내 다른직원에 대한 경쟁의식이 엄청...ㅠㅠ
따라서 직장에서 인정받고 승승장구하는 동료를 살갑게 봐줄리 만무고.
어떻게든 흠잡을 구석이 없는지 샅샅이 뒤진다음,작은 정보라도 발견하게 되면 각자알고있는정보들을 종합해 더 큰소문을 만들더라구요.
마지막 대상은 바로 여자직원들....
근무방식,외모,옷입는스타일등 우리들의 일거수일투족이 뒷담화의 소재로.
역빠른 사람은 뒷담화를 정치적인수단으로 이용하기도...
소문을 가장해 상대를 슬쩍 떠보기도 하고,라이벌에 대한 안좋은소문을 퍼뜨리며,여기저기서 주워들은 소문을 종합에 상사에게 슬쩍 보고하는 경우도 적지않드라고요.
세상에는 영원한 비밀도 없고, 영원한 친구도 없는 법, 특히 회사내에서는 더욱더..
때론 내가 무심코 내뱉은 뒷담화로 인해 동료들의 따가운 시선을 받을수도 있죠,
이점을 잘 알면서도 회사 다니면서 뒷담화를 아예 끊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웬만하면 뒷담화모임에 참가하지 말아야 하고, 어쩔수없이 그 자리에 있게 되더라도 못들은척해야겠지만 그게 어디 말처럼 쉽나요?최소한 맞장구는 쳐줘야 서로 민망하지않을것 아닌가...ㅠㅠ
뒷담화에 상처받지 않으려면 말을 아끼는것외에 다른방법은 없는것 같습니다.
상대가 뒷담화를 시작하면 다 아는이야기라도 그냥 처음들은것같은반응을...ㅋㅋ 그리고 계속, 끝까지 그반응을 유지.
모든 이야기가 항상 처음듣는것이니 나중에 소문의 근원지가 될염려도없고, 상대직원과는 모종의 비밀을 공유하게 됨으로써 유치하지만 묘한 공담대를 형성할수도 있죠.
또다른 사람이 같은이야기를 해도 나는 아는척하지않고,( 아...저번에 들은것같긴한데...)라고 항상말끝을흐립니다.
남이 하는이야기는 듣고 그냥 묻어두면 되죠. 나만가만히 있으면 나한테 누가, 어떤이야기를했는지 아는사람은 거의 없을테니까.
회사생활을 한결 편하게해주는 방법, 바로 모든뒷소문을 생전처음듣는 이야기로 리셋또하는 기술...
이게 회사생활하면서 얻은 나만의 비법.ㅋㅋㅋ
그안에 소속된 구성원이라면 여자남자 할것없이 주변에서 들리는 옷갖소문에 민감할수밖에 없고, 때로는 본의 아니게 소문확장의 주역이 되기도합니다. 여자 셋이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지만 남자셋이 모이면 박이 터집니다(울회사가 딱요래여)그만큼 수위가 높고충격적인 이야기가 많이 등장한다는 뜻이죠.
남자들의 뒷담화주제 0순위는 상사 흉보기.
상사의 깐깐함,무능력,편애,스캔들,윗사람에 대한 아부등...거의 모든 말과 행동이 도마위에 오르고.
그다음은 잘나가는 선배나 동료, 후배흉보기.
특히 우리회사같은경우는 성적평가다보니 남자들 회사내 다른직원에 대한 경쟁의식이 엄청...ㅠㅠ
따라서 직장에서 인정받고 승승장구하는 동료를 살갑게 봐줄리 만무고.
어떻게든 흠잡을 구석이 없는지 샅샅이 뒤진다음,작은 정보라도 발견하게 되면 각자알고있는정보들을 종합해 더 큰소문을 만들더라구요.
마지막 대상은 바로 여자직원들....
근무방식,외모,옷입는스타일등 우리들의 일거수일투족이 뒷담화의 소재로.
역빠른 사람은 뒷담화를 정치적인수단으로 이용하기도...
소문을 가장해 상대를 슬쩍 떠보기도 하고,라이벌에 대한 안좋은소문을 퍼뜨리며,여기저기서 주워들은 소문을 종합에 상사에게 슬쩍 보고하는 경우도 적지않드라고요.
세상에는 영원한 비밀도 없고, 영원한 친구도 없는 법, 특히 회사내에서는 더욱더..
때론 내가 무심코 내뱉은 뒷담화로 인해 동료들의 따가운 시선을 받을수도 있죠,
이점을 잘 알면서도 회사 다니면서 뒷담화를 아예 끊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웬만하면 뒷담화모임에 참가하지 말아야 하고, 어쩔수없이 그 자리에 있게 되더라도 못들은척해야겠지만 그게 어디 말처럼 쉽나요?최소한 맞장구는 쳐줘야 서로 민망하지않을것 아닌가...ㅠㅠ
뒷담화에 상처받지 않으려면 말을 아끼는것외에 다른방법은 없는것 같습니다.
상대가 뒷담화를 시작하면 다 아는이야기라도 그냥 처음들은것같은반응을...ㅋㅋ 그리고 계속, 끝까지 그반응을 유지.
모든 이야기가 항상 처음듣는것이니 나중에 소문의 근원지가 될염려도없고, 상대직원과는 모종의 비밀을 공유하게 됨으로써 유치하지만 묘한 공담대를 형성할수도 있죠.
또다른 사람이 같은이야기를 해도 나는 아는척하지않고,( 아...저번에 들은것같긴한데...)라고 항상말끝을흐립니다.
남이 하는이야기는 듣고 그냥 묻어두면 되죠. 나만가만히 있으면 나한테 누가, 어떤이야기를했는지 아는사람은 거의 없을테니까.
회사생활을 한결 편하게해주는 방법, 바로 모든뒷소문을 생전처음듣는 이야기로 리셋또하는 기술...
이게 회사생활하면서 얻은 나만의 비법.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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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흠냐, 옛날글두 읽어주시고 맘에 든다고 하니 몸둘바르......
호호꼬님 글도 재밌게 잘읽고있습니다, 공감가는부분들도 많고.
더 좋은글들 기대하고있습니다.ㅎㅎ
호호꼬님 글도 재밌게 잘읽고있습니다, 공감가는부분들도 많고.
더 좋은글들 기대하고있습니다.ㅎㅎ
한수 잘배우고 갑니다
도움이 되셨으면하는 바램으로 올린글입니다.
모든뒷소문을 생전처음듣는 이야기로 리셋또하는 기술...
영 총명한 분인것 같슴다...ㅋㅋ
영 총명한 분인것 같슴다...ㅋㅋ
칭찬으로 받아들이겠사옵니다.
조번일 기분나쁘게 생각하신건 아니시죠?ㅋㅋ
조번일 기분나쁘게 생각하신건 아니시죠?ㅋㅋ
여자만잇는 회사서 일하는 나도 이런건 예외가 아니랍니다.
그리고 패가 나뉘여져잇는데~아휴~ 이것또한 머리 아픕니다.쿨럭~
그냥 모든소릴 못들은척,모르는척,아닌척,하는게 최상입니다.
엄마원숭이가 아기원숭이에게 전달한 「見ざる、聞かざる、言わざる」인생살이의 지혜로움이 아닌가싶습니다.
그리고 패가 나뉘여져잇는데~아휴~ 이것또한 머리 아픕니다.쿨럭~
그냥 모든소릴 못들은척,모르는척,아닌척,하는게 최상입니다.
엄마원숭이가 아기원숭이에게 전달한 「見ざる、聞かざる、言わざる」인생살이의 지혜로움이 아닌가싶습니다.
내 마음이야 우직한 한그루 소나무처럼 뒤에서 남욕하는 일없이 독아청청하지만 내입은 현실을 따르게 된단말입니다.정말 말을 아끼는것외에 다른 방법이 없는거 같습니다.
정 누군가를 앂고싶을때 전 차라리 연예인을 화제로 삼습니다.ㅋㅋ
연예인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어쩌겠습니까,직접적인 피해가 없으면서 공통의 관심사가 되는 대상이 바로 그들인걸.
연예인들이여,우리 직장인들의 비애를 부디 이해해주기 바란다 ㅋㅋㅋㅋ
정 누군가를 앂고싶을때 전 차라리 연예인을 화제로 삼습니다.ㅋㅋ
연예인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어쩌겠습니까,직접적인 피해가 없으면서 공통의 관심사가 되는 대상이 바로 그들인걸.
연예인들이여,우리 직장인들의 비애를 부디 이해해주기 바란다 ㅋㅋㅋㅋ
그냥 그런가하고 듣고 흘려보내면 될것을
넵, 그럴려고 항상 노력중입니다.
휴웅....어제의 벗이 오늘의 적이되고 어제의 적이 오늘의 벗이된다는 치열한 회사전투장에서 고생이 많슴다.
하지만,,,고생보다 보람이 더 컷쓰무하는 내 작은 바램임다....하여튼.난 회사체질이 아닌가봄다....더분데 몸조심하쇼
하지만,,,고생보다 보람이 더 컷쓰무하는 내 작은 바램임다....하여튼.난 회사체질이 아닌가봄다....더분데 몸조심하쇼
전투장이라고생각하면 보이지않는 암투가 끊이지않는 전투장이고,
내자리라고 생각하면 더없이 안이한 나만의 자리이고,다 자기생각하기 나름인것 같습니다.
보람쪽으로 저울이 조금이라도 기울고있기에 아직도 꾹참고 이고생을 할수있는것같습니다.
이더위 빨리 지났으면 좋겠습니다.
내자리라고 생각하면 더없이 안이한 나만의 자리이고,다 자기생각하기 나름인것 같습니다.
보람쪽으로 저울이 조금이라도 기울고있기에 아직도 꾹참고 이고생을 할수있는것같습니다.
이더위 빨리 지났으면 좋겠습니다.
피곤한 인생살이...

회사생활 쯔즈케데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