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장 당신은 중대한 실수를 저지르고 있지 않는가?
비밀6 인력개발팀은 당신의 편이 아니다.
인사과라던가 직원협력부서라던가…이름이 어떻든지간에 그건 직원을 돕기 위한것이기 전에 회사를 돕기 위한것이고 그들의 업무는 직원으로부터 회사를 보호하는것입니다.
당신을 보호하는것도 일단 회사를 보호하는 전제하에서 보호하는것입니다.
그래서 회사와의 충돌로 인력개발팀을 찾는건…바보짓입니다.
비밀7 나이차별은 엄연히 존재하며 거기에는 이유가 있다.
중요한것은 실제나이가 아니라 몇살로 보이고 몇살로 행동하는가입니다.
나이가 어린 직원의 열정과 신선한 사고방식을 좋은것이지만 회사가 기피하는 이유가 있으니 주의해야한다.
1어리고 미성숙해보이는 외모는 마이너스가 되기때문에 너무나 유행을 쫓는다거나 유치한 물건으로 책상을 장식하는것들을 피하고 최대한 진지하게 보이도록,그리고 남보기가 편안해하는 선안에서 행동해야 한다.
2젊은 사람들은 변덕이 많고 쉽게 싫증내면 책임감이 없다는 공정관념이 있기에 지나칠정도로 책임감이 강한 모습을 보여야한다…15분먼저 출근해서 15분후 늦게 퇴근한다거나…무슨수를 써서 완벽하게 일처리를 끝낸다거나…
3열정적인 제안이 위협으로 느낄수도있으니 일단 믿음을 주고 자기의 능력을 증명해야한다.
반대로 나이가 많은 직원은 경험과 지식,프로정신,일관성,냉철한 분별력은 높이 사지만 고시식한 낡은 사고,건강문제는 마이나스가 된다.
주의할점이라면 건강한 모습을 보이고…시대의 흐름을 놓치지 말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창출하는것이다.
비밀8직장에 언론의 자유는 없다.
회사는 직원의 기본적 자유를 드러내놓고 짓밟을수 없기에 당사자한테 대놓고 경고하지는 않지만 회사의 정책이나 근무환경등에 대해 로골적으로 반대하는 직원과 일하기 꺼려합니다.당연한 일인가싶기도 합니다.
그러니 회사를 비판하는건 지금껏 쌓아온 모든 성과를 무너뜨릴만큰 치명적일수도 있습니다…반대로 회사의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하는건 좋은 일입니다.
비밀9문지기를 따돌리면 문안으로 들어가지 못한다.
문지기란 바로 상사를 말하는것입니다.
아무리 능력이 뛰여나도 상사가 길을 막으면 당신은 승진할 기회가 없습니다.
회사에 눈에는 상사의 눈에 비친 당신이 전부입니다.그래서 상사는 절대적 큰 영향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상사는 영원하고,상사와 맞서는건 지는 게임이고 상사는 반드시 복수한다는점을 기억해야합니다.
이미 상사의 눈밖에 났다면…일단 상사의 눈밖에 난 사람들 무리에서 빠져나와 상사의 좋은 점을 보고 상사한테 협조하는것입니다.그렇지만 진심없이는 통하지 않는법이니 그사람의 장점을 확대해서 인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상사가 능력도 딸리고 아는것도 없고 정말 1에서 10까지 모두 형편이 없을수도 있습니다.하지만 그래도 그사람의 가치가 있습니다.
만약 그사람의 단점을 자기가 관리자가 되였을때 하지 말아야할 리스트로 적어놓는다면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회사는 바꿀수있어도 상사는 바꿀수 없습니다.주어진 환경에 최선을 다해야하는것이 우리의 몫인겁니다.
비밀10너무 똑똑한체하는것은 똑똑한것이 아니다.
진짜 주위에 그런사람 있지 않습니까?너무 똑똑한데 약아빠졌다 그런소리 많이 듣잖아요.회사에서도 그렇습니다.신임을 얻기전에는 너무 똑똑한체하는것이 오히려 해가 될수도 있습니다.
비밀11남의 말하길 좋아하면 조직의 반역자로 낙인찍힌다.
직원이나 상사나 회사에 대한 소문을 재미삼아 남한테 말하길 좋아할수도 있습니다.그치만 그것이 불신으로 이어져 오해를 당해도 할말이 없게 됩니다.
비밀12 전송버튼을 눌렀는가?이메일이 위험한 이유..
많은 직장인들은 이메일은 사생활의 한개 통신수단이라고 여기지만 사실은 그 이메일을 확인하는 회사들도 많다고 합니다.
이메일에 회사일이 재미없어서 퇴근시간만 기다린다거나 상사의 험담이라거나 회사에 대한 불평을 친구들한테 토로하는것이 결국은 중요한 단서가 될수있습니다.
그리고 이메일은 영원히 남으니까 빼도박도 못합니다.
그리고 이메일은 친절하게 쓴것도 받는사람 기분에 따라서 그 뜻이 외곡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메일은 맞닥뜨리지 않고 우회적으로 해결하려는 마음이긴 하다만 안전하지 않으며 오히려 맞대고 얘기하기보다 훨씬 더 위험합니다.
비밀13직장친구는 위험하다.
회사에서 친구들 만들지 말라는 말은 아닙니다만 누구를 만나는가가 중요합니다.그 친구가 만약 회사에 대해서 좀 비판적사상을 가진 사람이라면 아무말도 안해도 그 사람과 같은 취급을 받을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친구가 내일의 적이 될수도 있음으로 직장내에서 친구사귀기는 조심해야합니다.직장친구가 사생활을 회사에서 까발려 승진을 놓치는 경우도,망신을 당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회사에서는 몰려다니는것보다는 혼자서 행동하는 사람이 회사일에 더 몰두하는 사람이라고 여겨진다고 합니다.
당신은 친구들 사귀기 위해 직장을 다닙니까?아님 가족을 위해,나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직장을 다니는것입니까?
비밀14잘못된 진영에 자리잡으면 적으로 간주될수도 있다.
회사에서는 직원들이 자신과 관리자들을 분리해서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전혀 생각없이 그냥 모든 사람들이 하자는대로 하고 그냥 평범하게 사는데 관리자쪽에서는 오히려 적이라고 간주할수도 있다는겁니다.
비밀15직장에서 자기의 사생활을 털어놓는것이 위험하다.
사생활의 폭로는 회사에서 자기의 입지를 약화시킬수도 있다고합니다.
례를 들어 리혼소송으로 동료들한테 스트레스를 얘기하는걸 상사가 들었다고 한다면 그런 시기에 중요한 프로젝트를 맡길 확률이 적다고 합니다.그리고 리혼한 사람한테는 많게 적게 집안일도 제대로 관리못하는 사람이 중요한 프로젝트를 맡길수가 없다는 랭정한 판단을 하는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건강이 안좋아지면 회사가 쉬라고 지지해주는것 좋은 일만이 아닐수도 있습니다.건강을 되찾아 복귀했을땐 다른 사람이 당신의 자리를 차지했을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결혼한다고 결혼준비로 너무나도 바쁜티를 내고 사람들한테 자랑하고 다니면 수다쟁이로 이미지가 변할수도 있습니다.
비밀16회사는 오래 기억하지 않는다.
솔찍하게 지금껏 실수를 많이 저질렀고,어쩜 만회할수도 없는 실수도 있을수도 있습니다.그렇지만 지금부터 딱 마음먹고 지속적으로 노력한다면 문제아에서 탈을 벗을수도 있습니다.회사는 당신의 실수를 그렇게 오래 기억하지 않습니다.
지금부터 변화하십시오.
비밀6 인력개발팀은 당신의 편이 아니다.
인사과라던가 직원협력부서라던가…이름이 어떻든지간에 그건 직원을 돕기 위한것이기 전에 회사를 돕기 위한것이고 그들의 업무는 직원으로부터 회사를 보호하는것입니다.
당신을 보호하는것도 일단 회사를 보호하는 전제하에서 보호하는것입니다.
그래서 회사와의 충돌로 인력개발팀을 찾는건…바보짓입니다.
비밀7 나이차별은 엄연히 존재하며 거기에는 이유가 있다.
중요한것은 실제나이가 아니라 몇살로 보이고 몇살로 행동하는가입니다.
나이가 어린 직원의 열정과 신선한 사고방식을 좋은것이지만 회사가 기피하는 이유가 있으니 주의해야한다.
1어리고 미성숙해보이는 외모는 마이너스가 되기때문에 너무나 유행을 쫓는다거나 유치한 물건으로 책상을 장식하는것들을 피하고 최대한 진지하게 보이도록,그리고 남보기가 편안해하는 선안에서 행동해야 한다.
2젊은 사람들은 변덕이 많고 쉽게 싫증내면 책임감이 없다는 공정관념이 있기에 지나칠정도로 책임감이 강한 모습을 보여야한다…15분먼저 출근해서 15분후 늦게 퇴근한다거나…무슨수를 써서 완벽하게 일처리를 끝낸다거나…
3열정적인 제안이 위협으로 느낄수도있으니 일단 믿음을 주고 자기의 능력을 증명해야한다.
반대로 나이가 많은 직원은 경험과 지식,프로정신,일관성,냉철한 분별력은 높이 사지만 고시식한 낡은 사고,건강문제는 마이나스가 된다.
주의할점이라면 건강한 모습을 보이고…시대의 흐름을 놓치지 말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창출하는것이다.
비밀8직장에 언론의 자유는 없다.
회사는 직원의 기본적 자유를 드러내놓고 짓밟을수 없기에 당사자한테 대놓고 경고하지는 않지만 회사의 정책이나 근무환경등에 대해 로골적으로 반대하는 직원과 일하기 꺼려합니다.당연한 일인가싶기도 합니다.
그러니 회사를 비판하는건 지금껏 쌓아온 모든 성과를 무너뜨릴만큰 치명적일수도 있습니다…반대로 회사의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하는건 좋은 일입니다.
비밀9문지기를 따돌리면 문안으로 들어가지 못한다.
문지기란 바로 상사를 말하는것입니다.
아무리 능력이 뛰여나도 상사가 길을 막으면 당신은 승진할 기회가 없습니다.
회사에 눈에는 상사의 눈에 비친 당신이 전부입니다.그래서 상사는 절대적 큰 영향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상사는 영원하고,상사와 맞서는건 지는 게임이고 상사는 반드시 복수한다는점을 기억해야합니다.
이미 상사의 눈밖에 났다면…일단 상사의 눈밖에 난 사람들 무리에서 빠져나와 상사의 좋은 점을 보고 상사한테 협조하는것입니다.그렇지만 진심없이는 통하지 않는법이니 그사람의 장점을 확대해서 인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상사가 능력도 딸리고 아는것도 없고 정말 1에서 10까지 모두 형편이 없을수도 있습니다.하지만 그래도 그사람의 가치가 있습니다.
만약 그사람의 단점을 자기가 관리자가 되였을때 하지 말아야할 리스트로 적어놓는다면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회사는 바꿀수있어도 상사는 바꿀수 없습니다.주어진 환경에 최선을 다해야하는것이 우리의 몫인겁니다.
비밀10너무 똑똑한체하는것은 똑똑한것이 아니다.
진짜 주위에 그런사람 있지 않습니까?너무 똑똑한데 약아빠졌다 그런소리 많이 듣잖아요.회사에서도 그렇습니다.신임을 얻기전에는 너무 똑똑한체하는것이 오히려 해가 될수도 있습니다.
비밀11남의 말하길 좋아하면 조직의 반역자로 낙인찍힌다.
직원이나 상사나 회사에 대한 소문을 재미삼아 남한테 말하길 좋아할수도 있습니다.그치만 그것이 불신으로 이어져 오해를 당해도 할말이 없게 됩니다.
비밀12 전송버튼을 눌렀는가?이메일이 위험한 이유..
많은 직장인들은 이메일은 사생활의 한개 통신수단이라고 여기지만 사실은 그 이메일을 확인하는 회사들도 많다고 합니다.
이메일에 회사일이 재미없어서 퇴근시간만 기다린다거나 상사의 험담이라거나 회사에 대한 불평을 친구들한테 토로하는것이 결국은 중요한 단서가 될수있습니다.
그리고 이메일은 영원히 남으니까 빼도박도 못합니다.
그리고 이메일은 친절하게 쓴것도 받는사람 기분에 따라서 그 뜻이 외곡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메일은 맞닥뜨리지 않고 우회적으로 해결하려는 마음이긴 하다만 안전하지 않으며 오히려 맞대고 얘기하기보다 훨씬 더 위험합니다.
비밀13직장친구는 위험하다.
회사에서 친구들 만들지 말라는 말은 아닙니다만 누구를 만나는가가 중요합니다.그 친구가 만약 회사에 대해서 좀 비판적사상을 가진 사람이라면 아무말도 안해도 그 사람과 같은 취급을 받을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친구가 내일의 적이 될수도 있음으로 직장내에서 친구사귀기는 조심해야합니다.직장친구가 사생활을 회사에서 까발려 승진을 놓치는 경우도,망신을 당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회사에서는 몰려다니는것보다는 혼자서 행동하는 사람이 회사일에 더 몰두하는 사람이라고 여겨진다고 합니다.
당신은 친구들 사귀기 위해 직장을 다닙니까?아님 가족을 위해,나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직장을 다니는것입니까?
비밀14잘못된 진영에 자리잡으면 적으로 간주될수도 있다.
회사에서는 직원들이 자신과 관리자들을 분리해서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전혀 생각없이 그냥 모든 사람들이 하자는대로 하고 그냥 평범하게 사는데 관리자쪽에서는 오히려 적이라고 간주할수도 있다는겁니다.
비밀15직장에서 자기의 사생활을 털어놓는것이 위험하다.
사생활의 폭로는 회사에서 자기의 입지를 약화시킬수도 있다고합니다.
례를 들어 리혼소송으로 동료들한테 스트레스를 얘기하는걸 상사가 들었다고 한다면 그런 시기에 중요한 프로젝트를 맡길 확률이 적다고 합니다.그리고 리혼한 사람한테는 많게 적게 집안일도 제대로 관리못하는 사람이 중요한 프로젝트를 맡길수가 없다는 랭정한 판단을 하는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건강이 안좋아지면 회사가 쉬라고 지지해주는것 좋은 일만이 아닐수도 있습니다.건강을 되찾아 복귀했을땐 다른 사람이 당신의 자리를 차지했을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결혼한다고 결혼준비로 너무나도 바쁜티를 내고 사람들한테 자랑하고 다니면 수다쟁이로 이미지가 변할수도 있습니다.
비밀16회사는 오래 기억하지 않는다.
솔찍하게 지금껏 실수를 많이 저질렀고,어쩜 만회할수도 없는 실수도 있을수도 있습니다.그렇지만 지금부터 딱 마음먹고 지속적으로 노력한다면 문제아에서 탈을 벗을수도 있습니다.회사는 당신의 실수를 그렇게 오래 기억하지 않습니다.
지금부터 변화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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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非道弘人
내가 중어가 좀 약해서...자전을 찾고 날리나서 겨우 그 뜻을 알까말까...ㅎㅎ
회사뿐이 아니라...인생이 원래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회사뿐이 아니라...인생이 원래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회사는 물이고 우리들은 고기라고 보면 될껍니다^^
이 글 보면볼수록 끌리네...
나도 하나 구해야겠어...
나도 하나 구해야겠어...
책 구한다고?
지금 책이 나가있는데 나중에 봐봐...
좀 몇바퀴 돌아서 오겠지만.^^
지금 책이 나가있는데 나중에 봐봐...
좀 몇바퀴 돌아서 오겠지만.^^
대충 요점만 봤는데 이거 뭐 비밀이라 하기 보단 직장생활의 상식적인
문제가 아닌가?...
문제가 아닌가?...
님은 참 우수한 분인것같습니다.
사실 위에것들 보면...님 말대로 상식적인 문제죠.
그치만 그 상식적인 문제에서 착오를 저지르는 경우 또한 많구요.
님은 우수해서 어쩜 느껴보지 못했을지도 모르겠지만,
저지르고나서 아차...하는 느낌 받을때가 있지 않나요?^^
이 책도 엄청 팔린거로 알고있는데,보통 베스토세라같은거 보면,
남들이 깜깜 몰랐던,전혀 말도 안되는것보다는
다 알고있는데 딱 집어내지 못했던 상식적인 부분을 집어냄으로서
사람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하는것이라고 하더라구요.
사실 위에것들 보면...님 말대로 상식적인 문제죠.
그치만 그 상식적인 문제에서 착오를 저지르는 경우 또한 많구요.
님은 우수해서 어쩜 느껴보지 못했을지도 모르겠지만,
저지르고나서 아차...하는 느낌 받을때가 있지 않나요?^^
이 책도 엄청 팔린거로 알고있는데,보통 베스토세라같은거 보면,
남들이 깜깜 몰랐던,전혀 말도 안되는것보다는
다 알고있는데 딱 집어내지 못했던 상식적인 부분을 집어냄으로서
사람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하는것이라고 하더라구요.
얼마 알지도 못했는데 뭐 친구처럼 그리고 또 서로 의리지키자고 하는 조선아들 만났댔는데 난 뭐 같은 민족이라 그렇다 치고 한족애들 동료들앞에서 그럴 땐 좀 창피했던 적도 있습니다...
한족동료들이 후에 물어봅데다 .. "你们以前认识吗?"하고 말입니다...
전 원래 좀 내향적이여서 모르는 사람하고는 말도 잘 못합니다... 저는 이때까지 특히 일본에 와서 계속 혼자 행동을 하다 보니 꽤가 많이 생겼을 뿐입니다.
책 내용은 확실히 좋습니다.
>다 알고있는데 딱 집어내지 못했던 상식적인 부분을 집어냄으로서
사람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하는것이라고 하더라구요.
이런 의미로써는 아주 좋은 책이라고 봅니다.
ps. 책이 나쁘다 필요없다 는것이 아니였습니다. 상식적이 문제다 라는 것이였습니다. 물론 많은 분들한테 다시한번 깊이 뉘우치게 하기 바랍니다.
한족동료들이 후에 물어봅데다 .. "你们以前认识吗?"하고 말입니다...
전 원래 좀 내향적이여서 모르는 사람하고는 말도 잘 못합니다... 저는 이때까지 특히 일본에 와서 계속 혼자 행동을 하다 보니 꽤가 많이 생겼을 뿐입니다.
책 내용은 확실히 좋습니다.
>다 알고있는데 딱 집어내지 못했던 상식적인 부분을 집어냄으로서
사람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하는것이라고 하더라구요.
이런 의미로써는 아주 좋은 책이라고 봅니다.
ps. 책이 나쁘다 필요없다 는것이 아니였습니다. 상식적이 문제다 라는 것이였습니다. 물론 많은 분들한테 다시한번 깊이 뉘우치게 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직장에서 아주 중요한 것;
사장이나 상사하고 개별담화, 자기 요구를 제기할 땐 절대 어떠해하지 마십시오.
특히는 조선애들이 잘 그럽니다. 요구랑 제기할 때 不好意思, 面子抹不开 이런 생각 많이 하는것 같은데.... 제 요구를 제혼자 제기안하무 누구도 대신 해주는 사람 없짐. 제만 손해짐.
사장들은 이런 속심을 잘 알고 있습니다... 어떤 땐 회식에서 "你怎么总谈钱呢?多俗啊" 막 슬그머니 이러짐. 정말 어떤 땐 좀 부끄러울 때가 있짐. ... 하지만 그렇다고 요구도 제기못하고 있으면 제만 손해란 말임다.
전 사상이 고상하지 못해서 직장하면 그저 버는 돈밖에 생각이 안 나서.... ㅎㅎ 그저 저의 경험삼아 또한 직장 하니 옛날조선애동료들도 생각나구 해서 이렇게 써봅니다..
제가 다 맞다는건 아니고 . 进攻参考
사장이나 상사하고 개별담화, 자기 요구를 제기할 땐 절대 어떠해하지 마십시오.
특히는 조선애들이 잘 그럽니다. 요구랑 제기할 때 不好意思, 面子抹不开 이런 생각 많이 하는것 같은데.... 제 요구를 제혼자 제기안하무 누구도 대신 해주는 사람 없짐. 제만 손해짐.
사장들은 이런 속심을 잘 알고 있습니다... 어떤 땐 회식에서 "你怎么总谈钱呢?多俗啊" 막 슬그머니 이러짐. 정말 어떤 땐 좀 부끄러울 때가 있짐. ... 하지만 그렇다고 요구도 제기못하고 있으면 제만 손해란 말임다.
전 사상이 고상하지 못해서 직장하면 그저 버는 돈밖에 생각이 안 나서.... ㅎㅎ 그저 저의 경험삼아 또한 직장 하니 옛날조선애동료들도 생각나구 해서 이렇게 써봅니다..
제가 다 맞다는건 아니고 . 进攻参考
님의 이 생각은 상당이 좋은것인것 같습니다.
나중에 비밀에 급여인상에 관한 비밀이 나오는데 급여는 요구하는것이다...
물론 내 가치를 증명하면서라고 하는것이 있습니다.
그치만 진짜 많은 사람은 내가 잘하면 올려줄거라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저역시 그런 생각이였었으니까요.
지금회사는 영업액에 따라서 올라가기 싫어도 올라가고,
내려가기 싫어도 내려가는 세상이라...
어쩜 편합니다.^^
나중에 비밀에 급여인상에 관한 비밀이 나오는데 급여는 요구하는것이다...
물론 내 가치를 증명하면서라고 하는것이 있습니다.
그치만 진짜 많은 사람은 내가 잘하면 올려줄거라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저역시 그런 생각이였었으니까요.
지금회사는 영업액에 따라서 올라가기 싫어도 올라가고,
내려가기 싫어도 내려가는 세상이라...
어쩜 편합니다.^^
>급여는 요구하는것이다...물론 내 가치를 증명하면서라고 하는것이 있습니다.
이 말이 딱 맞습니다...
>그치만 진짜 많은 사람은 내가 잘하면 올려줄거라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저역시 그런 생각이였었으니까요.
딱 틀렸습니다...
저 IT회사를 놓고 말할 땐 물론 저절로 올라갑니다... 1년이면 사장이 와서 올해는 작년 평가도 좋고 하면서 1달에 2만엔 올려주는게 회사원칙인데 너는 이렇게 좋고 저렇게 마음데 들고 해서 3만엔 올려주기로 했다 하면서 ... 다른 사람들한텐 절데 말하지 말라짐. 확실히 저절로 올라갑니다.. 하지만 그것만 바라보다가는 뽕빠진다 그검다. 제가 자기의 가치를 알고 그많큼 목표를 정하고 꼭 요구를 제출해야지 안그러면 머저리됩니다.
(사실은 다른사람도 다 3만엔씩 올려줬짐.)
저는 이런데 얼려넘어가지 않았고 그래서 뒤에서 욕까지 먹었습니다. 뭐 나쁜말 하든 말든 내가 요구한것만 내놔.... 난 이것뿐입니다. 몇번 올라가고 마지막에는 도저희 아무리 요구해도 뿌호우쓰더라 말이. 할수없이 사직하고 跳槽했짐.
이 말이 딱 맞습니다...
>그치만 진짜 많은 사람은 내가 잘하면 올려줄거라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저역시 그런 생각이였었으니까요.
딱 틀렸습니다...
저 IT회사를 놓고 말할 땐 물론 저절로 올라갑니다... 1년이면 사장이 와서 올해는 작년 평가도 좋고 하면서 1달에 2만엔 올려주는게 회사원칙인데 너는 이렇게 좋고 저렇게 마음데 들고 해서 3만엔 올려주기로 했다 하면서 ... 다른 사람들한텐 절데 말하지 말라짐. 확실히 저절로 올라갑니다.. 하지만 그것만 바라보다가는 뽕빠진다 그검다. 제가 자기의 가치를 알고 그많큼 목표를 정하고 꼭 요구를 제출해야지 안그러면 머저리됩니다.
(사실은 다른사람도 다 3만엔씩 올려줬짐.)
저는 이런데 얼려넘어가지 않았고 그래서 뒤에서 욕까지 먹었습니다. 뭐 나쁜말 하든 말든 내가 요구한것만 내놔.... 난 이것뿐입니다. 몇번 올라가고 마지막에는 도저희 아무리 요구해도 뿌호우쓰더라 말이. 할수없이 사직하고 跳槽했짐.
한달에 3만씩?1년에 3만씩 아니구요?
한달에 3만씩 올라가면 완전 년봉 죽이겠는데요.
쨌든...지가 원하는만큼 받을수 있고,못받아도 그만큼 줄수있는곳으로 툐초할수있다니...
님은 능력자입니다.^^
그리고...넌 특별히 더 올려주고 했다...이러고는 다른사람한테서 똑같은 말 하는거,
사장들의 공통점인거 같습니다...ㅎㅎ
근데 그런건 뻔이 속이 보이면서도 그냥 귀엽게 봐주고 넘어가주는 센스은 우리몫인거 같습니다.^^
한달에 3만씩 올라가면 완전 년봉 죽이겠는데요.
쨌든...지가 원하는만큼 받을수 있고,못받아도 그만큼 줄수있는곳으로 툐초할수있다니...
님은 능력자입니다.^^
그리고...넌 특별히 더 올려주고 했다...이러고는 다른사람한테서 똑같은 말 하는거,
사장들의 공통점인거 같습니다...ㅎㅎ
근데 그런건 뻔이 속이 보이면서도 그냥 귀엽게 봐주고 넘어가주는 센스은 우리몫인거 같습니다.^^
>근데 그런건 뻔이 속이 보이면서도 그냥 귀엽게 봐주고 넘어가주는 센스은 우리몫인거 같습니다.^^
요구하는것만 만족시켜준다면 그다음은 뭐나 다 귀엽게 봐주는 센스는 문제없죠 ..... ㅎㅎㅎ
요구하는것만 만족시켜준다면 그다음은 뭐나 다 귀엽게 봐주는 센스는 문제없죠 ..... ㅎㅎㅎ
ㅎㅎㅎ그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