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형님 부탁드립니다

일본체험수기 · #4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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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만쥬 · 2010-08-25 11:54:07 · 조회 2912
예형님의 팬입니다. 오늘 처음으로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예날에 금방 몸이 불편하시기 시작하였을때 주위에 무당이 될 체질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었다고 하셨지요. 그이야기에 대하여 상세하게 해주실수 없어요.

그리고 중국에서 점을 친 이야기랑 그리고 예형님의 주위의 점을 친 이야기랑 예형님 자신이 점에 대한 認識이랑도 적어주시면 더욱 감사하고요 .

예형님은 아마도 외할머니 손에서 자라서 이런 이야기 많이 들었을겁니다. 저는 태여나서 3달부터 엄마공장 탁아소에 다녔기에 이런 구수한 이야기를 접촉할 기회가 적었거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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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디앤샵 · 2010-08-25 16:16:46
요런건 쪽지로 부탁드리는게 낫을듯싶은데
미래를꿈꾸며1 · 2010-08-26 15:26:11
이젠 쉼터에 발길 끊겠다더만 진짜 끊은모양입니다.
저두 기다리는데 안옵니다.ㅎㅎㅎ
최예형 · 2010-08-27 10:32:34
그게....헉......울집 잽니즈 2날 휴식이돼서 잰내비볼라 갔댓씀다...

고사이에 쉼터끊갯따는말이엿나봅니다....ㅉㅉㅉ

오늘 잽니즈 땅발하자마자 ,옷으 착착 개여놓고 요기 또 보로로 나앉은거 보쇼..ㅜ.ㅜ
김미나 · 2010-08-27 10:54:27
예형님 왕팬이에요.팬이란 말도 미처 못했는데 쉼터 끊었다 하길래 얼마나
서운하던지.
아주 예형님 문장 다 뚜져서 혼자 감상에 빠졌댔지요
재밌는 문장 많이 올려주세요.
작가글보다 더 중독성 있는 귀여운분
최예형 · 2010-08-27 13:03:04
어째 모든분들이 주목한다니까,손발이 후덜덜 떨기는게..내아무래도 연예인체질은 아닌것같슴다..훗후.

혼자서 부르구쓰구할때는 프레샤구머이구 없어서 제좋은소리 줴치면서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노래하고

별짓다햇는데.....어째 기대가 크무 실망도 크다고,괜히 여러분께 실망이라도 끼쳐드릴가봐 감히 손으못대갯씀다.
오니만쥬 · 2010-08-27 13:40:43
예형님 돌아오셨습니까!
예형님이 돌아오시니 모두들 반가와하네요.
시간이 있으시면 우리 이 팬들한테 구수한 귀신얘기도 들려주시는게 어떤지요!
최예형 · 2010-08-29 11:52:02
귀신얘기를 하자무 천일야화처럼 길고도 김다..크크크

괜히 내처럼 거기메 미쳐댕길가봐 빠칭코하구 점집은 될수록 남이를 추천아이하는편인데...ㅋㅋ
쫀짠순이 · 2010-08-27 15:19:51
저도 어제 예형님의 글을 뚜지봤어요. 참 제미있는분같아요. 속직하고 성실한 분같아요. 화이팅하세요. 지금처러 씩씩하게 ..........팬쿠럽하나 많덜어야하네요.ㅋㅋ
최예형 · 2010-08-29 11:53:13
부끄럽슴다....내는 그럴 존경받을 위인이 못됩니다.울렁증이 잇어서 연예인체질도 못되구요..팬클럽이라니.ㅜ.ㅜ

암튼 다같이 웃고 떠들고 심심한 시간을 싸우지않고 보냇으면하는 바램뿐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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