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형님의 팬입니다. 오늘 처음으로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예날에 금방 몸이 불편하시기 시작하였을때 주위에 무당이 될 체질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었다고 하셨지요. 그이야기에 대하여 상세하게 해주실수 없어요.
그리고 중국에서 점을 친 이야기랑 그리고 예형님의 주위의 점을 친 이야기랑 예형님 자신이 점에 대한 認識이랑도 적어주시면 더욱 감사하고요 .
예형님은 아마도 외할머니 손에서 자라서 이런 이야기 많이 들었을겁니다. 저는 태여나서 3달부터 엄마공장 탁아소에 다녔기에 이런 구수한 이야기를 접촉할 기회가 적었거던요.
예날에 금방 몸이 불편하시기 시작하였을때 주위에 무당이 될 체질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었다고 하셨지요. 그이야기에 대하여 상세하게 해주실수 없어요.
그리고 중국에서 점을 친 이야기랑 그리고 예형님의 주위의 점을 친 이야기랑 예형님 자신이 점에 대한 認識이랑도 적어주시면 더욱 감사하고요 .
예형님은 아마도 외할머니 손에서 자라서 이런 이야기 많이 들었을겁니다. 저는 태여나서 3달부터 엄마공장 탁아소에 다녔기에 이런 구수한 이야기를 접촉할 기회가 적었거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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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요런건 쪽지로 부탁드리는게 낫을듯싶은데
이젠 쉼터에 발길 끊겠다더만 진짜 끊은모양입니다.
저두 기다리는데 안옵니다.ㅎㅎㅎ
저두 기다리는데 안옵니다.ㅎㅎㅎ
그게....헉......울집 잽니즈 2날 휴식이돼서 잰내비볼라 갔댓씀다...
고사이에 쉼터끊갯따는말이엿나봅니다....ㅉㅉㅉ
오늘 잽니즈 땅발하자마자 ,옷으 착착 개여놓고 요기 또 보로로 나앉은거 보쇼..ㅜ.ㅜ
고사이에 쉼터끊갯따는말이엿나봅니다....ㅉㅉㅉ
오늘 잽니즈 땅발하자마자 ,옷으 착착 개여놓고 요기 또 보로로 나앉은거 보쇼..ㅜ.ㅜ
예형님 왕팬이에요.팬이란 말도 미처 못했는데 쉼터 끊었다 하길래 얼마나
서운하던지.
아주 예형님 문장 다 뚜져서 혼자 감상에 빠졌댔지요
재밌는 문장 많이 올려주세요.
작가글보다 더 중독성 있는 귀여운분
서운하던지.
아주 예형님 문장 다 뚜져서 혼자 감상에 빠졌댔지요
재밌는 문장 많이 올려주세요.
작가글보다 더 중독성 있는 귀여운분
어째 모든분들이 주목한다니까,손발이 후덜덜 떨기는게..내아무래도 연예인체질은 아닌것같슴다..훗후.
혼자서 부르구쓰구할때는 프레샤구머이구 없어서 제좋은소리 줴치면서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노래하고
별짓다햇는데.....어째 기대가 크무 실망도 크다고,괜히 여러분께 실망이라도 끼쳐드릴가봐 감히 손으못대갯씀다.
혼자서 부르구쓰구할때는 프레샤구머이구 없어서 제좋은소리 줴치면서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노래하고
별짓다햇는데.....어째 기대가 크무 실망도 크다고,괜히 여러분께 실망이라도 끼쳐드릴가봐 감히 손으못대갯씀다.
예형님 돌아오셨습니까!
예형님이 돌아오시니 모두들 반가와하네요.
시간이 있으시면 우리 이 팬들한테 구수한 귀신얘기도 들려주시는게 어떤지요!
예형님이 돌아오시니 모두들 반가와하네요.
시간이 있으시면 우리 이 팬들한테 구수한 귀신얘기도 들려주시는게 어떤지요!
귀신얘기를 하자무 천일야화처럼 길고도 김다..크크크
괜히 내처럼 거기메 미쳐댕길가봐 빠칭코하구 점집은 될수록 남이를 추천아이하는편인데...ㅋㅋ
괜히 내처럼 거기메 미쳐댕길가봐 빠칭코하구 점집은 될수록 남이를 추천아이하는편인데...ㅋㅋ
저도 어제 예형님의 글을 뚜지봤어요. 참 제미있는분같아요. 속직하고 성실한 분같아요. 화이팅하세요. 지금처러 씩씩하게 ..........팬쿠럽하나 많덜어야하네요.ㅋㅋ
부끄럽슴다....내는 그럴 존경받을 위인이 못됩니다.울렁증이 잇어서 연예인체질도 못되구요..팬클럽이라니.ㅜ.ㅜ
암튼 다같이 웃고 떠들고 심심한 시간을 싸우지않고 보냇으면하는 바램뿐임다.
암튼 다같이 웃고 떠들고 심심한 시간을 싸우지않고 보냇으면하는 바램뿐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