챈레쌘에 걸린듯 요즘따라 맨날 지꿎게 질질 짜던 날씨도 갑작스레 워이꺼 처드시기라도 한듯... 겁내게 뜨겁게 이글거린다.
몸도 빈약하고... 항상 어둠속에서만 모습만 들여냈던 나로선 불뿜듯 미쳐 타번지는 저늠의 밝은 태양이 꼭 마치 월드컵중 아르헨띠나의 우승꿈을 깨뜨리는 게르만종재팀에 코딱찌 후벼내서 맛있게 드시는 그 콧치처럼 눈꼴사납다.
오늘따라 유난히 더운 이 더위를 피하고저 내가 찾은 피난소는 바로................
LAWSON곤비니안...
사람들은 지각운동으로 생겨진 일본이란 땅떵어리에 스텝을 밟아서서부터 처음 체험해보는 그리고 완전 색다른 문화적배경과 그 몰입하기 힘든 환경땜에 적응하기에 애쓰고 있다.
하지만 예외도 있는법...
나같은 경우로 볼때 일본의 그 년령제한없이 대중적으로 남녀노소 즐길수?있는 바로 그 신성한 코너만큼은 진짜로 이해불가거나 비호감같은 감정따위없이 바로 적응할수 있었덩게...
그렇다. 거의 어느 곤비니나 다 성인용잡지코너가 있다. 그리고 신나게스리 일본 이 땅떵어리에 곤비니가 쫙 널렸다는거다.-__-;;
하지만 미중부족이라고나 할가.. 왜하필 그 넓은 곤비니가게안에 의자하나가 갖춰안진거야??
개인생각인데... 곤비니안에 의자만 구비돼있으면 그 인터넷까페보다 컵라면이 더 잘 팔릴거라고......
그리고 곤비니가게에 들어서면서 아주 당당하게 리얼 핫한 잡지책 잡고 책속에 풍덩 빠져들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한창동안을 서있는 사람들 진짜 대단하더라.
내 얼굴이 아무리 기와장을 깰수있을만큼의 파워를 지닌 철판이라고 해도... 곤비니에 들어서자마자 바로 성인용잡지코너에 당당하게 향할수있는 그런 배짱이 아직 부족했던지라.
그래서 일단은 뭘 살려고 했던것마냥 두리번두리번 기웃니웃시웃하면서... 세바퀴째 돌고있던중..... -_-;;
옆에 빵가게에서 시나다시를 열심히 하던 수염꺼칠한 총객이 나한테만 세번째로 이랏샤이마세를 하더니만 -_- 갑자기 실실 쪼개면서 뭔가 도와드릴가요 라고 말하던데......
어이, 턱수염이, 니는 걍 하던 일이나 하는게 날 최대한으로 도와주는건데요, 그래고 이늠이 어디서 손님을 빵 쳐다보듯 올리바다 째려보고... 니눈엔 내가 빵상아저씨로 보였겠지만 내 눈엔 니 그 턱수염이 어쩌다 더운날에 훤히 들여다보이는 여자들 겨드랑이털보다 더 기분이 드럽다고...... -_-;;
이런 생각을 하면서 그냥 실눈스마일로 대충 받아주고 말은 쌩깐대로 걍 지나가는 날 보면서 턱수염은 경험상 느꼈을거야 내가 뭘하러 들어왔는지를........
그러게 도둑놈으로 의심하듯 날 째려볼때부터 알아봤다고,,,,,,
그리고 나처럼 곤비니안에서 예능프로 세바퀴-_-를 진행하던 또 한사람.
우왕자왕하다가 어느 매장앞에서 황급히 뭔가 손에 쥐고는 재빨리 레지앞에 다가가는 40돼보이는 아줌마....
일단은 무슨 상품을 골랐는지는 알수가 없고..
왜서 레지서는 저 여자애는 일반적인 투명한 비닐주머니에 직접 안 넣고 하필이면 불투명한 종이에 싸서 다시 비닐주머니에 조심스럽게 넣는거야 -_-;;
그 아줌마가 거스름돈을 받고 나가면서 나랑 잠간 눈이 마주쳤을때...
난 그때 이미 아까 그 아줌마가 상품-_-을 골르던 그 자리에 저도모르게 와있었던거다 ㅠㅠ
그 아줌마의 뜨거운 시선을 피해서 눈길이 간 곳은 그 상품이 놓여있던 진렬대... 그리고 인츰 시야에 들어온 c로 시작한 알파벳단어 -__-
그건 글코 왜 아까부터 저기 저 레지년의 눈길이 의식되는지... 그리고 아까부터 자꾸 빵고르다 말고 곁눈질하던 저 턱수염의 진지하게 일하는 표정은 뭐야.....
아마도 나를 수상한 놈으로 의심하던중 그제야 바로 안심을 한듯 싶다..
그래 제딴엔 나를 수상한 놈에서 이상한 놈으로 여겼겠지...
난 그렇게 뻘쭘한 분위기를 그대로 갖고 목적지인 지정코너에서 잡지들을 도깨비기와장번지듯 대충대충 펼치면서 즐거움을-_- 느ㄲ..... ㅠ
점심휴식시간도 거의 다 끝나가던중 나는 아쉬운 발길을 돌리고 레지로 향했고.. 대충 골라잡은 커피를 레지앞에 내놓으면서 msl6라고 하자..
그 애는 제대로 알아듣고 내가 찾은 담배를 골라서 바코드를 스캰해서 커피랑 같이 넣어준다.
눈길이 습관상 얼굴로부터 잠간 가슴에로 쌔렸고... -__-;;
성씨가 그 유명한 소품배우 쪼번싼이랑 같은 성씨인 쪼씨 -_-
즉 중국애알바생이였던거다,,
거스름돈을 받아쥐고 그래도 같은 중국사람으로서 너무나 반갑고 인정이 앞섰던지라...
제딴에 인사한답치고 상품을 받아쥐면서 쎄쎄!! 하고 말했는데.....
그 소리에 여자애가 흠칫 놀라는듯 싶더니 다시 히쭉 쪼개면서 내한테 던진 그 한마디에 내가 더 놀랐고.........
뭐라고 했냐면.....................
쥬고끄고 죠즈데쑤네~~ 하쯔온가 끼레이데쑤...... -_-;;;;
이건 뭐 일본어발음이 잘 됐다고 이해해야 되는지 중국어발음이-_- 잘 됐다고 이해해야 되는지....
내 아무리 한창동안 이상한것만 쳐다봤다쳐도 그게 그렇게까지 챙피한건 아니잖아.....
아까도 설명했다싶이 나 길거리에서 포장마차열고 오꼬노미야끼 구워 팔아도 될만한 철판이라고 ㅠ
마음같았으면 중국국장이 박혀있는 패스포트로 피가 아직 덜 마른 그 기집애 이맨대기를 찍어보고 싶었다...
뭐라 해석하거나 말을 더 하기엔 뒤에 기다리는 손님도 있었고...
쪼뻔싼말고 환주거거 쪼워이랑 비슷하게 생겼어도 내가 기어코 외국인등록증 내미고만다.... -_-;;;
그냥 웃으면서 분위기 따라서 칭찬?받은 그 호의-_-땜에 예의상 한마디 돌려주고 나왔다.
오네에쨩모 니홍고 요끄 샤베덴네... 류각끄세이 야로으?... 간밧떼나 -_-;;;
올해 여름은 이왕의 여름보다도 훨씬 더 더운것 같다. ㅠ
괜히 챙피산 짓거리나 한닥고 태클걸기 없기...
入乡随俗라고 변명했다고 入土为安해라고 저주하기 없기...
정작 본인은 우리 나라 중국을 지극히 사랑하며 자신이 중국의 조선족임에 대해 너무나 큰 긍지감을 갖고 살며 왜놈들과 제국주의들이랑 단짝이 돼갖고 미제랑 같이 규모가 큰 군사연습을 하면서 지들 형제들한테 위협이랑 가하면서 지들의 형제들 안전과 지들 국민들의 안전을 개념뒤로 밀어제끼고 군사적시뮤레이션을 하는 남조선정치계, 군사계에 혐오감을 나타내고 멸시하는거는 사람이니까 그냥 웃자고 쓴 글에 죽자고 덤비기 없기.....
피쓰!! -_-v
몸도 빈약하고... 항상 어둠속에서만 모습만 들여냈던 나로선 불뿜듯 미쳐 타번지는 저늠의 밝은 태양이 꼭 마치 월드컵중 아르헨띠나의 우승꿈을 깨뜨리는 게르만종재팀에 코딱찌 후벼내서 맛있게 드시는 그 콧치처럼 눈꼴사납다.
오늘따라 유난히 더운 이 더위를 피하고저 내가 찾은 피난소는 바로................
LAWSON곤비니안...
사람들은 지각운동으로 생겨진 일본이란 땅떵어리에 스텝을 밟아서서부터 처음 체험해보는 그리고 완전 색다른 문화적배경과 그 몰입하기 힘든 환경땜에 적응하기에 애쓰고 있다.
하지만 예외도 있는법...
나같은 경우로 볼때 일본의 그 년령제한없이 대중적으로 남녀노소 즐길수?있는 바로 그 신성한 코너만큼은 진짜로 이해불가거나 비호감같은 감정따위없이 바로 적응할수 있었덩게...
그렇다. 거의 어느 곤비니나 다 성인용잡지코너가 있다. 그리고 신나게스리 일본 이 땅떵어리에 곤비니가 쫙 널렸다는거다.-__-;;
하지만 미중부족이라고나 할가.. 왜하필 그 넓은 곤비니가게안에 의자하나가 갖춰안진거야??
개인생각인데... 곤비니안에 의자만 구비돼있으면 그 인터넷까페보다 컵라면이 더 잘 팔릴거라고......
그리고 곤비니가게에 들어서면서 아주 당당하게 리얼 핫한 잡지책 잡고 책속에 풍덩 빠져들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한창동안을 서있는 사람들 진짜 대단하더라.
내 얼굴이 아무리 기와장을 깰수있을만큼의 파워를 지닌 철판이라고 해도... 곤비니에 들어서자마자 바로 성인용잡지코너에 당당하게 향할수있는 그런 배짱이 아직 부족했던지라.
그래서 일단은 뭘 살려고 했던것마냥 두리번두리번 기웃니웃시웃하면서... 세바퀴째 돌고있던중..... -_-;;
옆에 빵가게에서 시나다시를 열심히 하던 수염꺼칠한 총객이 나한테만 세번째로 이랏샤이마세를 하더니만 -_- 갑자기 실실 쪼개면서 뭔가 도와드릴가요 라고 말하던데......
어이, 턱수염이, 니는 걍 하던 일이나 하는게 날 최대한으로 도와주는건데요, 그래고 이늠이 어디서 손님을 빵 쳐다보듯 올리바다 째려보고... 니눈엔 내가 빵상아저씨로 보였겠지만 내 눈엔 니 그 턱수염이 어쩌다 더운날에 훤히 들여다보이는 여자들 겨드랑이털보다 더 기분이 드럽다고...... -_-;;
이런 생각을 하면서 그냥 실눈스마일로 대충 받아주고 말은 쌩깐대로 걍 지나가는 날 보면서 턱수염은 경험상 느꼈을거야 내가 뭘하러 들어왔는지를........
그러게 도둑놈으로 의심하듯 날 째려볼때부터 알아봤다고,,,,,,
그리고 나처럼 곤비니안에서 예능프로 세바퀴-_-를 진행하던 또 한사람.
우왕자왕하다가 어느 매장앞에서 황급히 뭔가 손에 쥐고는 재빨리 레지앞에 다가가는 40돼보이는 아줌마....
일단은 무슨 상품을 골랐는지는 알수가 없고..
왜서 레지서는 저 여자애는 일반적인 투명한 비닐주머니에 직접 안 넣고 하필이면 불투명한 종이에 싸서 다시 비닐주머니에 조심스럽게 넣는거야 -_-;;
그 아줌마가 거스름돈을 받고 나가면서 나랑 잠간 눈이 마주쳤을때...
난 그때 이미 아까 그 아줌마가 상품-_-을 골르던 그 자리에 저도모르게 와있었던거다 ㅠㅠ
그 아줌마의 뜨거운 시선을 피해서 눈길이 간 곳은 그 상품이 놓여있던 진렬대... 그리고 인츰 시야에 들어온 c로 시작한 알파벳단어 -__-
그건 글코 왜 아까부터 저기 저 레지년의 눈길이 의식되는지... 그리고 아까부터 자꾸 빵고르다 말고 곁눈질하던 저 턱수염의 진지하게 일하는 표정은 뭐야.....
아마도 나를 수상한 놈으로 의심하던중 그제야 바로 안심을 한듯 싶다..
그래 제딴엔 나를 수상한 놈에서 이상한 놈으로 여겼겠지...
난 그렇게 뻘쭘한 분위기를 그대로 갖고 목적지인 지정코너에서 잡지들을 도깨비기와장번지듯 대충대충 펼치면서 즐거움을-_- 느ㄲ..... ㅠ
점심휴식시간도 거의 다 끝나가던중 나는 아쉬운 발길을 돌리고 레지로 향했고.. 대충 골라잡은 커피를 레지앞에 내놓으면서 msl6라고 하자..
그 애는 제대로 알아듣고 내가 찾은 담배를 골라서 바코드를 스캰해서 커피랑 같이 넣어준다.
눈길이 습관상 얼굴로부터 잠간 가슴에로 쌔렸고... -__-;;
성씨가 그 유명한 소품배우 쪼번싼이랑 같은 성씨인 쪼씨 -_-
즉 중국애알바생이였던거다,,
거스름돈을 받아쥐고 그래도 같은 중국사람으로서 너무나 반갑고 인정이 앞섰던지라...
제딴에 인사한답치고 상품을 받아쥐면서 쎄쎄!! 하고 말했는데.....
그 소리에 여자애가 흠칫 놀라는듯 싶더니 다시 히쭉 쪼개면서 내한테 던진 그 한마디에 내가 더 놀랐고.........
뭐라고 했냐면.....................
쥬고끄고 죠즈데쑤네~~ 하쯔온가 끼레이데쑤...... -_-;;;;
이건 뭐 일본어발음이 잘 됐다고 이해해야 되는지 중국어발음이-_- 잘 됐다고 이해해야 되는지....
내 아무리 한창동안 이상한것만 쳐다봤다쳐도 그게 그렇게까지 챙피한건 아니잖아.....
아까도 설명했다싶이 나 길거리에서 포장마차열고 오꼬노미야끼 구워 팔아도 될만한 철판이라고 ㅠ
마음같았으면 중국국장이 박혀있는 패스포트로 피가 아직 덜 마른 그 기집애 이맨대기를 찍어보고 싶었다...
뭐라 해석하거나 말을 더 하기엔 뒤에 기다리는 손님도 있었고...
쪼뻔싼말고 환주거거 쪼워이랑 비슷하게 생겼어도 내가 기어코 외국인등록증 내미고만다.... -_-;;;
그냥 웃으면서 분위기 따라서 칭찬?받은 그 호의-_-땜에 예의상 한마디 돌려주고 나왔다.
오네에쨩모 니홍고 요끄 샤베덴네... 류각끄세이 야로으?... 간밧떼나 -_-;;;
올해 여름은 이왕의 여름보다도 훨씬 더 더운것 같다. ㅠ
괜히 챙피산 짓거리나 한닥고 태클걸기 없기...
入乡随俗라고 변명했다고 入土为安해라고 저주하기 없기...
정작 본인은 우리 나라 중국을 지극히 사랑하며 자신이 중국의 조선족임에 대해 너무나 큰 긍지감을 갖고 살며 왜놈들과 제국주의들이랑 단짝이 돼갖고 미제랑 같이 규모가 큰 군사연습을 하면서 지들 형제들한테 위협이랑 가하면서 지들의 형제들 안전과 지들 국민들의 안전을 개념뒤로 밀어제끼고 군사적시뮤레이션을 하는 남조선정치계, 군사계에 혐오감을 나타내고 멸시하는거는 사람이니까 그냥 웃자고 쓴 글에 죽자고 덤비기 없기.....
피쓰!! -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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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너무 일본화되였네요..님아처럼 일본화 된 사람 첨 봣어요. ^^
제멋에 어떠새한게 웃겨바서 다시 들어왔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과적으로 담배한통사러 콘비니 들어갔는데 스토리 영 복잡하구 여러가지 인물들의 묘사가 다종다양하구나.
그 불투명한 봉투안에 넣은게 뭐인가믄 오무쯔랑 비슷한게
그 불투명한 봉투안에 넣은게 뭐인가믄 오무쯔랑 비슷한게
수바탉님은 아시는것도 참 다종다양하게 많으신것 같애요.
제가 눈딱찌 코딱찌 잡아뜯으면서 부단히 배워도 도무지 따라갈것 같지 못하네요^^
제가 눈딱찌 코딱찌 잡아뜯으면서 부단히 배워도 도무지 따라갈것 같지 못하네요^^
챈레썐 여음이 길구나~ㅎㅎㅎㅎㅎ
확 제목을 챈레쌘으로 바꿀가봄다 ㅋㅋ
추천이나 때리고 악풀담까.. 씨만하게스리...
추천이나 때리고 악풀담까.. 씨만하게스리...
요새 새로 개발된 감시카메라라메 탐색해낼수 잇는 만비끼 케스중 하나가 우로우로 하는겐데.
다음부턴 곧바로 잡지코너로 향하기.
다음부턴 곧바로 잡지코너로 향하기.
카메라만 보면 자꾸 포즈가 저절로 나가서...
치~~즈,, 탠~~치~~ 이렁거 하면서 v^^ 이런 포즈 나가는데...
치~~즈,, 탠~~치~~ 이렁거 하면서 v^^ 이런 포즈 나가는데...
콤비니안에 의자구비돼있는데 하라쥬끄 시부야쪽에 있구 시골가두 간간이 있단데
대부분 의자 없는거는 땅값이 비싸서 의자자리까지 차지할게므 성인잡지 더 진렬해놓는게 낳다는 판단이 아닌가
성인잡지말구 보통 슈간시에 다 누드사진이 있는데
대부분 의자 없는거는 땅값이 비싸서 의자자리까지 차지할게므 성인잡지 더 진렬해놓는게 낳다는 판단이 아닌가
성인잡지말구 보통 슈간시에 다 누드사진이 있는데
gosu네.. 연구가 좀 깊고 내보다 한창 더 앞에 계시네...
중국을 그렇게도 사랑한다는사람이 왜 <니쓰 중궈런바?워예쓰 중궈런!짜이 쑈르번 짼또우 퉁뽀우 헌꼬우씽!>라고 안했는가?ㅎ
그나저나 말투를 보니까 지갭이같으루한데~
그나저나 말투를 보니까 지갭이같으루한데~
지갭이 그렇게 인상이 깊은 인물이였소 ㅎㅎㅎ
이거 따스타한테서 배운 말이짐...
우리 썅친먼보구 반갑기는 하던데.. 그 얼굴을 보면서 길게 말을 하고 싶지 않아서....
따쓰타를 보면서 무조건 도랏쓰까지 하면서 아이유와초! 예멀아, 워 썅쓰니라 이렁거 하짐...
이거 따스타한테서 배운 말이짐...
우리 썅친먼보구 반갑기는 하던데.. 그 얼굴을 보면서 길게 말을 하고 싶지 않아서....
따쓰타를 보면서 무조건 도랏쓰까지 하면서 아이유와초! 예멀아, 워 썅쓰니라 이렁거 하짐...
비공개
하이하이...
마꼬도니 쓰마셈요...
마꼬도니 쓰마셈요...
어언간 우리 나이도 성소년을 뛰여넘어 남자로 치닫아삣네~
성인잡지 표지에 핫한건 사실 내용물이 별로여~
성인잡지 표지에 핫한건 사실 내용물이 별로여~
칭찬
잘했군 잘햇오 -------ㅎ
잘했군 잘햇오 -------ㅎ
글솜씨가 대단..ㅎㅎ성격은 아마 섬세한 에이형? 관찰력이나 상상력도 죽이고..강추천!

그나저나 외모 일본사람처럼 생겼는맴다.중국말 했는데도 일본사람을루 착각할 정도니.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