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면데면한 한 젊은 의사때문에

일본체험수기 · #397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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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koko · 2010-07-13 12:00:17 · 조회 2201
제목에서 강조하다싶이 한 데면데면한 젊은 의사때문에 자그마한 수술이 큰 수술로 변해버렷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것은 다만 앞으로 맹장수술하게 되는 분들 조금이나마 학습이라도 됏으면 하는 바람에서입니다.

이번에 맹장수술하면서 많이 느낀점도 있고....

6월 7일 **中央病院 간적 잇습니다.오른쪽 아랫배가 아퍼서...

우께쯔께 한테 물어서 처음에 간곳이 부산과입니다.부산과에서 검사한 결과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해서

내과로 가보라고 해서.이튿날 내과로 갓습니다.큰 병원이라 사람이 분비고 해서 기다리고 돈 결산하고 보니 오후 한시

넘은지라 이튿날로 미루엇습니다.

내과에 들어가서 진찰받고,렌토겐 사진 찍고

결과가 나왓는데 맹장이 아니라고 의사가 긍정적인 답을 줍니다.

그러면서 두주일분의 항생소 약을 주면서 관찰해 보자고 합니다.

그런데....

6월 28일 월요일 전 큰 수술을 하지 않으면 안되게 엄중하게 됏습니다.

맹장염이라고 합니다,혈액검사에서 백혈구치가 보통인의 40배

렌토겐 검사에서 造影검사가 있는데 맹장부위,대장,소장까지 엄중한 염증으로 시터연 연기 상태가 나타낫습니다.

의사선생님은 왜 인제야 병원 왓냐구 저를 나무리는데

전 기실 6월 1일 큰 병원에서 맹장이 아니라는 진단을 받앗습니다.

구경 누구 탓이냐? ....

주위 사람들 말이 많습니다.

데면데면한 그 젊은 의사를 한번 좀 교육시키라고...

그동안 두주일은 그 의사때문에 오끄레루 햇는데

그럼 왜 28일이냐구 물어오는 사람도 잇습니다.

전 올해 30살 여자입니다.월경직전 몸이 아퍼오고 하면 그냥 참습니다.

호들갑 떨면서 병원 안 갑니다. 그래서 지체됏습니다.

그렇게 돼서 28일이 됏습니다.전 그 병원의 젊은 의사 말을 믿엇습니다.

그런 제가 그렇게 큰 잘못을 저질럿나요?

ㅜㅜㅜㅜㅜㅜㅜㅜ그렇게 돼서 수술은 비교적 고통스레 진행됏습니다.

코로 부터 그다를 넣엇서 그 관즈로부터 목을 통해 장에 이릅니다.

세척체 같은거로 밸을 씻어 내려가면서 수술 한답니다.

피와 가래에 섞여서 입에서 수없이 뭔가가 흘러내립니다.

토하거나 하면서 로페물들이 페에 들어가지 않게끔 보호해주는 작용도 한답니다.

열흘동안 밥 못먹습니다.죽을 먹어도 안됩니다.점적주사로 살앗습니다.

맹장으로부터 대장 쪽으로 10센치쯤 째개고 수술합니다.상황을 봐가면서 대장,소장은 어떻게

끊이게 되겟는가 봐야 한다고 합니다.다행이 끊이지 않앗습니다.크게 곪지 않앗고,붙지 않앗기에

맹장만 똑 떼여냇답니다.백그람 좀 더 된다고 합니다.돌덩이처럼 땅땅하고

수술후엔 맹장쪽에 그다를 넣어서...크기는 빼꼴 손가락만큼 한 관즈입니다.

로페물이 배출되게 합니다.장을 끊이고 기워맸는데 조금씩 로페물이 새게 된다고

하는데 그게 사람신체에 남게 되면 건강에 나쁘길래 이런 방법으로 빼낸다고 합니다.

기름과 피가 섞인 물이 배출됩니다.

그저께 실을 뽑고 그다를 뽑고 지금 퇴원하는 중입니다.

그다를 넣엇던 자리는 한발한발 걸을때마다 아퍼옵니다.

저녁에 잘때에도 땡기우면서 아픕니다.

수술해서 첫 며칠은 페도 아퍼옵니다.기침이라도 나올듯 매우 아프고 고통스럽습니다.

그동안 총 비용은 30만엔 입니다.꽤 많은 편입니다.

전 일본땅에서 이렇게 한 데면데면한 의사를 만나서 어이없이 수탄 고통을 겪어야만 했고

그동안 받은 고통때문에 매우 섧습니다.

28일에 간 병원은 **第一病院 외과입니다.

처음에 간 병원과 다른 병원입니다.외과 의사는 꽤 이름있는 분입니다.

병원마다 수탄 돈을 들여서 요청해 온다는 그런 의사입니다.

자상하면서도 환자들을 자기 친인처럼 살뜰히 대해줍니다.

휴식일에도 환자들을 살펴주고 열심히 관찰하고 까근한 분이십니다.

이번에 병원에 입원한 일본사람들을 통해서 일본 일류병원에서는 어떤 검사기구가 잇고

가격은 얼마이고 상세히 알게 되엿습니다.

그저 학습이 되겟냐 해서 올리는 글입니다.

변호사 찾아서 쥬오뵤인 의사한테서 배상금 받아내려는생각도 잇엇습니다.

그동안 많이 아퍼왓고 원망또한 많이 쌓엿습니다.

하지만 그러면 안되는거죠.그런 목적을 가지고 접어들면 일이 틀려질것 같다는 예감도 들고.

하지만 오진을 내린 그 젊은 의사가 많이 괘씸합니다.

오만하고 데면데면하고 절반 자불면서 진찰을 대충대충 하던 그 의사가.

제가 그 젊은 의사한테 따지고 싶은 두가지 잇는데

하나는 왜 환자가 혈액검사를 희망하는데 의사쪽에서 렌토겐쪽이 더 정확하다면서 렌토겐을 고집햇냐?그것입니다

그것도 보통 렌토겐 사진 석장으로 맹장같은 염증부위가 안 나타나는데 하필 그걸 택햇냐?造影검사기구는 그 병원에

없냐?이것입니다.

둘째는 나한테 편견 잇냐?

왜 태도가 오만하고,검사마치고 돌아갈때에

아리가또오 고자이마쓰 하는 환자의 인사말에 대답 하나 안 해주냐 이것도 불만...

하이~ 라든가,오다이지니~~ 라든가...

헨지도 없이 그저 책상앞의 물건만 와락와락 치우고 그 다음 순서를 기다리면 도대체 뭔뜻인가?지금 하고 잇는 일에 짜

증이 나는가?

아니면 나한테 불만 있는가?왜 맹장인지 아닌지 자기 자신도 딱히 모르면서 긍정적인 답을 내렷는가.

검사기구가 없으면 왜 다른병원을 추천해주지 않앗는가?

맹장이 아니라는 그 확정적인 결론때문에 환자 자신도 시름놓고 그동안 아픈것도 참으면서 지내왓기에

수술이 지체됏다 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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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0)

@쯔리@맨 · 2010-07-13 12:09:34
기소해버립소.
kokoko · 2010-07-13 12:10:38
어디에 어떻게?
저한테도 차실이 잇다고 일본사람들 말을 합니다.
왜 아픈걸 참느냐고?
젊은 게 배아픈걸 못참겟냐구,
그래서 참앗다고 햇습니다만...
@쯔리@맨 · 2010-07-13 13:18:11
일단은 변호사한테 상담합소... ... ...

아무리 차실이 잇다햇두 그렇지... 의사랑게 그래무 아이디지... ...

시간으 많이 랑비하그 , 비용두 많이 랑비하그, 정신적을럿두 좀 손해비르 내라그... ... 상담해봅소.
kokoko · 2010-07-13 13:47:17
별로 희망이 보이질 않아서 그럽니다.
ㅠㅠㅠ
환상속의미소 · 2010-07-13 12:11:37
신고해야 한다고 봐요 변호사를 통해서
변호사가 병원측하고 교섭하게 해야 타당
할것 같아요
kokoko · 2010-07-13 13:49:13
생명보험에서 30만 다 돌려주면 좋은 일이고...
ㅠㅠㅠ
되지도 않을 일을 변호사 찾아서 괜히 원쑤를 지고 싶지 않아서요.
다신 그 병원 발길 끊고 살 것인지?
은혜를 입은 다이이치 병원 의사선생님도 좋은 눈으로 저를 보지 않을것이고.
불미스러운 관계를 조성해서 괜히 좋은 결과도 못보면 어쩝니까?
치이타 · 2010-07-13 12:13:04
처음부터 일본에 의사르 쓰게 아이 봤는데.. 지금두 마찬가지란말이..
kokoko · 2010-07-13 12:14:06
생명보험에는 참가햇는데 몇프로쯤 돌려줍니까?
80프로쯤 됩니까?
미래를꿈꾸며1 · 2010-07-13 12:39:18
대부분 사람들이 일본병원이 좋고 의사들이 친절하다고 하지만,
저는 전혀 그런걸 못느꼈습니다... 저도 여기저리 잘 앓는 편이라
많은 병원을 다녀밨는데 태도가 그닥지 않았습니다...

한번은 내가 교통사고로 인해서 병원에 갔더만 그때 자기네 병원은
의사가 오후에 수술들어가니깐 다른 병원 가라하던데요...남이
아파 죽겠는데...ㅠㅠㅠ

건강은 어떠세요? 이젠 괜찮으세요...건강 잘 챙기시고 빨리
회복되길 바랍니다...
kokoko · 2010-07-13 12:43:54
오늘 금방 퇴원한 상태입니다.
관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이이치 병원은 의사선생님들 태도가 매우 좋고,
진단도 정확히 내리고 좋앗습니다.
중국에서 부모님들 모셔온 분들
병원에 와서 보험증도 없이 검사르 받는 분들 잇더군요.
ㅎㅎㅎ
다이이치 병원 덕에 목숨은 건졋습니다.
사람 목숨이란 참으로...언제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살아잇는다는 자체에 감사해 하면서 만족하면서 살라고 옆에서 절 타이릅니다.
진단서하고 레시토 코피해 가지고 쥬오뵤인 찾아가겟다구 씩씩 거려도
아직 체력이 안돼서...
밸 쓰다가 히떠덕 번저질까봐.ㅎㅎㅎ
kokoko · 2010-07-13 12:50:14
그런데 저기메 생명보험에서는 백프로 돌려줌까?
아님 80프로임까?
제가 한달에 3만엔씩 내는 보험에 참가햇댓는데...
입원할 경우 백프로 돌려주는 그런 보험...
brabo · 2010-07-13 12:58:20
제가 의무일군으로서 한마디 하겟습니다. 먼저 님이 당한 불행에대해 동정을 표하면서 신체가 회복된걸 축하합니다.

그런데 지금 그 병원을 소송해도 별로 의의가 없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님은 6월1일에 그 병원에 검진받은후 별로 이상이 없으니 의사가 관찰해보자면서
소염제를 떼준것은 착오가 없습니다.치료하면서 관찰하는것이 제일 기본입니다.
그리고 맹장염은 매우 간단한병이지만 기실 오진율이 50%좌우 도달하는 병입니다.
제가 의문되는점이라면 급성맹장을 치료안하면 화농성맹장으로 발전하며 화농성복막염 肠穿孔등을 일으킬수 있는데
6월28일이면 시간이 좀 길다는 감이 듭니다. 글세 소염제를 잡숫다보니 염증이 공제됏는지는 모르지만

님한테 차실이라면 6월1일에 병원간후 6월28일에 백혈구가 40배이상 정도까지 올라가면
전형적인 증상이 나타나겟는데 병원에 가지 않은것이 문제가 됩니다.
좌우간 어찌되였던 그 병원에 한번가서 상담받아보시는것도 좋을상 싶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kokoko · 2010-07-13 13:05:19
도리가 잇는 말씀입니다.
전 그저 생리오기 직전의 생리통인줄 알고 그닥 신경 안썻습니다.
선진국의 의사가 맹장이 아니라고 진단 내리는데
뼈가 부서진것도 아니고 배아픈건 저로선 능히 참아 낼수 잇엇습니다.
복막염까지는 발전하지 않앗습니다.
25일부터 곁에 남편이 제가 자꾸 울면서 아프다구 하니깐
체온 재봣는데 38.4
38.8 39.2로 돼서 얼음배개를 베우면서 구급차를 부르려고 햇습니다.
제가 고집쓰고 월요일 아침 아홉시를 기다려서 병원 걸어갓습니다.
저는 정말 맹장이려니는 생각도 못햇습니다.
한 여름에 감기로 열이 나는줄 알앗구요.
25일 전까지느 그냥 하루에 한시간쯤 아펏고
그냥 감각을 모르고 일을 햇구...그렇게 됏습니다.
kokoko · 2010-07-13 13:08:58
하지만 환자가 혈액검사를 희망하는데 그걸 제쳐놓구,렌토겐 사진 찍은 그 점입니다.
렌토겐 사진도 그렇지..造影약이 들어간 점적주사를 맞으면서 렌토겐 찍는 그걸 왜서 그 의사가 하지 않앗는지요?
그렇게 해야만 염증 부위를 알아내는데 왜 그 의사는 그저 사진 석장만 달랑 찍고 결과를 내왓습니까?
그리고 이번 검사에서 저의 간이 나쁘다고 나왓더군요.
지방간.보통 수치보다 또 몇십배 높게 나왓더군요
그런데 쥬오우 병원에선 저의 심장,간,신장 다 건강하다구 별 문제 없다구 진단결과를 내왓구
의사도 별문제 없다고 확정적인 답을 햇습니다.
젠부 우소!~
제가 말하려는점이 바로 이 점입니다.
우소!~~~~~
kokoko · 2010-07-13 13:20:29
당시 열이 안낫습니다.
열이 나기 시작한것은 월경이 시작돼서부터 일겁니다.
제가 소홀히 한 점입니다.
25일부터 고열을 사흘 냇습니다.
그 전에는 열이 없엇습니다.
그리고 렌토겐 검사에서
심장,간장,신장 다 별문제 없다구 의사가 결론 짓더군요.
혈액검사는 그 의사가 안 해도 된다고 주장햇습니다.
kokoko · 2010-07-13 13:23:38
다이이치 병원에서 외과 의사선생님의
판단으로는 염증이 맹장 아래쪽의 그 돌기를 뭐라던가요?
그 부위를 넘어서,맹장,대장,소장쪽으로 확산됏다고 하더군요.
그것으로 추측한다면 6월 1일에는 맹장일 가능성이 백프로 이다고 확정적인 답을 주더군요
오끄레마시다......
다행으로 대장을 그닥 짜르지 않고,소장도 그대로 놔두고
맹장부위만 100그람 좌우 되는걸 떼여냇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큰 수술은 아니지만 좀 고통스러웟지?
하면서 웃으며 말하더군요.
kokoko · 2010-07-13 13:26:31
虫垂
brabo · 2010-07-13 13:30:10
그 주오 병원의사가 좀 웃기는군요 . 렌토겟으로 신장 간장도 정상이라고 하니 참 신장 간장은 초음파혹은 CT로 형태를 판단하고
혈액검사로 공능을 판단합니다. 그런데 그 의사가 그렇게 정상이라고 말하면 의사자격은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다이이치병원의 의사도 좀 미심쩍한게 있는데 의무일군으로서 그렇게 6월1일에 오진햇을거라고 말하는자체가
상식을 좀 벗어난 말입니다. 의무일군사이에도 언행은 매우 주의해야하는데
그런 무책임한 말을 햇다간 큰 코를 다칠수 있는데
이러구보니 일본의사들도 그저그렇군요
kokoko · 2010-07-13 13:37:14
저는 다이이치병원의 의사선생님을 매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덕분에 목숨 건졋는데...
제가 쥬오병원 가서 해내고 싶어도 주저하는점이
그 점입니다.
그래서 찾아가지 못합니다.
또 한점은 그 병원 영원히 발길 끊을것도 아니면서 공연히 그러고 싶지 않앗고.
그 병원 역시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살려낸적 잇는 병원이엿겟는데
내가 무슨 자격으로 떠들겟냐 해서입니다.
제가 자꾸 따지고 드니깐 다이이치 병원의 의사도 좀 어색해 하면서도
6월 1일에 맹장이엿다는 점은 확실한거라고 말을 해준겁니다.
브라보님은어떻게 추측합니까?
염증이 그정도로 확산됏다면 그 시간이 어느정도 걸립니까?
6월 1일에는 맹장이 아이엿다고 확신할만 합니까?
brabo · 2010-07-13 13:43:03
이건 전적으로 저 개인의 생각인데 저도 맹장염환자를 많이 보았는데 6월1일에 걸려서 6월25일부터 열이난다면 좀 믿기 어렵습니다. 관건적 포인트는 소염제를 쓴것입니다. 소염제를 쓰지 않았다면 6월28일까지 견디기 힘들고 그전에 이미 맹장이 곪아서 터질가능성이 있는게

제일 처음에 피화험결과가 없으니 참 말하기 곤난합니다. 그당시 백혈구가 정상이고 열도 안 났다라면 맹장이 아니라고 판단할수도 있겟는데
kokoko · 2010-07-13 13:57:55
정말 그렇습니까?
뭘 어디서부터 어떻게 했음 좋을지 갈피를 못잡겟습니다.
ㅠㅠㅠ
쪽지로 좀 상세히 더 알려주면 안될지?
몸도 피곤하고 잠간 자겟습니다.
정말 뭘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겟습니다.
아래에 하늘나는 코끼리 님두 변호사 찾아서 상담해보라고 하는데
과연 결과를 볼수 잇을지 많이 두렵습니다.
좋은 결과를 보면 좋겟지만.
옆에서 남편도 자꾸 말리지...
다들 그러지 말라고 말립니다.
kokoko · 2010-07-13 13:32:31
열이 안나면 혈액검사는 안해줍니까?
전 또 그런걸 몰랏습니다.
저의 동생도 맹장수술 한적 잇고,
중국에 저의 아버지가 혈액검사를 꼭 해보라고 해서 병원 갓는데
이른바 선진국의 렌토겐 검사로
맹장인것을 맹장이 아니라고 진단을 내리게 됏슴니다.
의사도 신선이 아닌 이상 오진을 내릴경우도 있겟습니다만.
그 병원의 그 의사선생님처럼 맹장검사를 해준다면
환자들이 다 복막염이 일어나지 않으면 생명이 위급하게 되지 않겟습니까?
잠시 하던 일을 그만두고 다른 병원 돌아다니면서 견학이라도 해보든지...
의사가 아니라 호사급의 레벨정도밖에 안되니
그런 의사를 어떻게 믿고 돈내고 병을 보이겟습니까...
하늘 나는 코끼리 · 2010-07-13 13:45:40
변호사르 찾아서 상담해보는게 조을거 가튼데 그램다
나두 일본에서 병원 몇번 가밧는데 어 떤 병원에 어 떤 이사들은 영 아니라는 생각이 듭데다
태도두 그렇구 수평두 그닥재구
그래서 요즘 일본 국민들두 이사르 꼬우하는게 많잼다
kokoko · 2010-07-13 14:00:20
나는 병원보다두 그 젊은 의사를 찾아가서
왜 피검사 안해줫냐?
왜 틀린 결론인데 그렇게 오만하게 긍정적인 답을 내왓냐?
태도가 왜 그렇게 오만하냐?
요 세가지만 따지구 싶구...
다른 선진병원가서 견학해보고 선배들한테 많이 학습하고 오라고 귀띔해주고 싶은 맘은 잇슴다.
안그러면 다른 환자들이 똑같은 피해를 받길래.
치이타 · 2010-07-13 13:57:25
병원에 의사 잘못이긴 잘못인데.. 저거 소송 걸어서 이기기 바쁠꺼라는..
kokoko · 2010-07-13 13:58:39
그렇짐.예....
아우...피곤합니다.
White하얀천사Angel · 2010-07-13 14:07:08
코코코님 너무 흥분하시지 마세요 일본의료는 시스템식으로 돌아가는데요

환자의 그당시의 증상,웃다에、검사결과를 분석하고 거기에 따르는 치료방안을 선택합니다

보통 충수염으로 예상되여서 급성이 아닌것으로 확인되였을 경우엔

수술보다는 환자의 신체고통을 적게하는 약물치료를 우선 권고할것입니다
kokoko · 2010-07-13 20:56:56
감사합니다.
그럴 가능성이 많습니다.
정말 그렇다면 그렇다고 상세히 저한테 말이라도 해 줄꺼지...
제가 일어를 못하는 사람도 아니고
왜서 그 의사가 그렇게 소홀히 처리햇는지?
저쪽 병원의 의사선생님은 자상하면서도 꼼꼼하고 ...
그러기에 여기 저기 병원에서 거액의 돈을 밀어넣으면서도 요청해 오지 않습니까?
이 젊은 의사는 맹장검사 한번 하고는 나와서 책임자한테
맹장이 아니엿는가?확인을 받고 돌아가더군요.제가 돈 결산을 하면서 걸상에 앉아 기다리는데
확인받고 골을 끄덕이는것도 봣고 대화내용도 다 들엇습니다.
렌토겐 사진 찍는 젊은 분도 불리워 나와서 확인을 받는걸 보앗고,대화내용도 들엇습니다.
감독은 심한 병원인데 의사선생들의 질은 낮은거로 보여집니다.
다른 부분은 몰라도 내과 의사들은 자주 바뀌니,이런 병원은 가지 말아야 햇던 것입니다.
라벤다678 · 2010-07-13 14:15:41
아픈걸 넘 참앗슴다..

난 아픈걸 못참는 성격이여서 두날 아픔 또 달려갓을검다

소송 걸자므 또 정력에 돈에 ,,이길지도 모르고 ,그저 몸이나 잘 보양하시고

인생공부햇다 하는게 좋을듯 함다 .

난 대련에서 맹장수술 오년전에 햇는데 ,

죄꼼 띠끔띠끔 아프고 그전날에 등이 넘 아파서 못자서 병원 가서 보이니 나르 늡혀놓고

손으로 톡톡 쳐보면서 둬마디 물어보던게 맹장이랍데다 ,렌토겐같은것두 찍지두 않고 ,,

증상 보구 좋긴 수술해라해서 돌아가서 하던 회사일 마저 해놓고

이튿날 집에서 가까운 병원가서 다시 검사하고 수술햇슴다 .

인젠 아프면 저레 병원 다니쇼 ,,참지마시고 ...
kokoko · 2010-07-13 21:00:30
잘 됏네요.
ㅠㅠㅠ
전 지금도 상처자리가 아퍼서 배를 끌어안고 걸어다닙니다.
일찍 발견해서 충수쪽만 떼여버린다면 상처자리도 적게 나왓겟건만
이건....배꼽 옆으로부터 내리 쭉 길게 째겨놓고
말이 아닙니다.ㅠㅠㅠ
쎄이꼬 · 2010-07-13 16:53:37
아므튼 이제는 다 나앗다니 그래두 천만다행임다..맹장이 터지기라두 햇더면 더 큰일이 일어낫을터인데..
변호사를 찾아서 소송하는게 시간두 마이 들구 정신적으루두 많이 피곤할검다..
어디나 사람사는데는 다 마찬가지 같슴다..내두 머리에 부스럼처럼 생겨가지고 두곳 피부과에 갓는데
다 다른 소리를 함다..둘다 다 긍정적이루 진단을 내리는데 어느 누구말두 믿을수가 없슴다..
준 약을 다 발라두 효과두 없구..이제 연길가서 보일려구 이젠 병원 가지두 않슴다..
기다리는 시간이 아깝슴다..근데 그 의사 태도 정마 괘씸함다예..보통 태도는 영 좋은데....
몸조리 잘하세요..^^좌우간 거기 병원 원장이라두 찾아가 막 난시해보쇼..혹시 조용하게 해결하자 할지두..
땐쓰타이에두 찾아가겟다구 그래보쇼...
kokoko · 2010-07-13 21:05:14
네..맹장이 돌덩이처럼 땅땅하다면서 의사선생님이 수술하고 나서 가족들한테 보이더라고 하더군요
요지음 수술은 다 그렇답니다.뭘 떼여내면 뭘 그대로 다 보여준답니다.
수갑 끼고 만져보게도 하고...
맹장 터졋더라면 복막염으로 한평생 고생햇겟죠 ㅠㅠㅠ
댁두 머리에 부스럼 빨리 낫기를 바랍니다.
제가 이번에 입원해서 들을라니 東大병원이 일본에서 일류병원에 속한다고 하던데
그만큼 환자들이 납득할수 잇게끔 설비가 좋고 의사들이 유명하다고 하더군요
한번 거기로 가보시죠?
병원도 호텔처럼 멋있게 해놓고,환자들이 검사결과를 볼수 잇게끔 설비가 좋다고 합데다.
reii · 2010-07-13 21:02:22
고생 많이 하셨네요. 이렇게 글도 쓸수 있어 다행입니다. 하루빨리 완치되기 바랍니다.
저도 맹장수술한적이 있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전 중국에서 수술 받았는데 솔직히 저도 급성이여서 갑자기 새벽에 막 토하면서 위가 아팠습니다.
아침일찍 약국가서 위약을 사먹었더니 조금 호전이 되다싶더니 아래배가 아파나더라구요.
어릴때 저의 친구가 아버지가 의사이면서도 맹장염인 병을 위장염으로 오진하고 이틀동안 점적주사로 보내다
결국 맹장수술을 하게 되였다는 일이 생각나여 혹시 나도 맹장이 아닌가싶어 부랴부랴 그 도시에서 제일 큰
병원 급진에 갔습니다. 급진에 젊은 의사였는데, 렌토겐 찍고 소변검사에 혈액검사를 해서 백혈구치가 약간 높았는데
의사가 맹장염이 아니라는 진단으로 엄청 아픈 점적주사를 하루동안 맞았습니다.
그래도 계속 아파서 돌아가기전에 급진 의사한테 부탁해서 나 계속 아프니 다른의사 보게 해주면 안되겠냐고 하니
그럼 주임의사한테 가보라면서 소개해주길래 갔더니 맹장인것 같다면서 당장 수술해랍니다. 인것 같다면 내가 어떻게
들이대냐고 만일 배때기고 맹장이 아니라면 어쩔거냐고 그러니 칼을 대지 않으면 백프로 확신은 못하는것이 의사라합니다.
어디 이리 무책임한 의사가 있냐고 고향연변에 돌아가서 하겠으니 소염제라도 달라해서 가지고 집에 갔습니다.
웬걸 밤 9시가 되니 아픔을 참지 못해서 친구한테 택시 불러가지고 오라하고 전 입원준비 옷가지고 또다시 (무책임한 의사)한테로
수술받으러 가서 그날밤으로 수술받아 다행이 제때에 왔다면서 조금만 늦으면 터진다고 합데다.

아마 맹장염은 작은 병이면서도 오진이 많은것 같습니다.
환자자신도 아픔을 너무 참으면 안되는것 같습니다, 솔직히 님이 그 많은 시간을 그 아픔을 견딘다는것이 얼마나 큰
고통이였겠습니까? 조금이라도 더 일찍 다른병원게 가보시지...
지금 기소한다고 해도 님이 몸이 아픈데 더 힘들어질지도 모르니 좋은 경험으로 삼고 원기회복에 전념하시는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kokoko · 2010-07-13 21:18:15
이렇게 상세히 적어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ㅎㅎㅎ
인간이란 죽음의 변두리에선 더욱 악이 나더군요.
수술하고 나서 깨고 보니 손 발 다 묶인 상태이구...
산소공급기가 코에.입에는 목이 아플 정도로 그다가 채워져 잇고,코에도 ㅠㅠㅠ
마치 낙시에 걸린 물고기 신세처럼...
731부대에 끌려간 실헝용인간처럼...
전 수혈도 안하고 수술을 햇습니다.피가 그닥 안 난다면서 수혈을 안 해줍데다.
왼쪽 팔엔 제일 큰 싸이즈의 주사바늘이 꼽혀 잇고...많이 아프더군요.
혈관이 그닥잖아서 왼쪽팔이 점점 마비상태에 들어가더군요.전 몹시 겁나서 호사를 불럿는데
직발 호사가 한명!부르자니 목 터지는 같고.눌르는 벨 같은거 찾앗는데 어디에도 없고 ㅠㅠㅠ
손에 잡히는대로 땅땅한 물건을 잡고 침대를 치기 시작햇습니다.
다스케데 그다사이 ,히다리노 데가 마히시테 마스...
눈물이 줄줄...
24시간 그다를 그냥 꼽아야 된다고 합니다.
온밤 못 잣습니다.눈을 감으면 눈앞에 귀신들만 언뜰거립니다.피가 모자라니 심장에 부담줫는지?
뇌가 지시를 잘못 내리는지,온몸 여기저기 아퍼만 옵니다.왕년에 아펏던 관절,이빨,다쳣던곳
빠짐없이 순서대로 아퍼오기 시작합니다.눈을 떠야 합니다. 감으면 이그러진 상처들을 갖고 잇는 귀신들이
눈앞에서 괴상한 소리를 지르면서 다가오기에...
옆에 침대에 할머니도 자꾸 신음소리를 합니다.왼쪽 귀가 안들린다.오른쪽 귀가 안들린다
병원안은 온통 수술 받고 나서 신음하는 환자들의 소리뿐...
겨우 아침이 되니 의사 선생이 와서 수술한 위치를 소독을 한다고 막~~~짓눌러 놓습니다.
아퍼도 소리를 못칩니다.그다가 목구멍에 딱 바쳐서 소리치면 피 터집니다.
9시 정각 그다를 빼는데 입에는 세척체 물 같은것이 꼴똑 차 옵니다.왈 게우고 나니...
눈물이 또...
그렇게 잠시 진정하니 그다음엔 걸는 연습 하라고 합니다.움직이지 않으면 장이 다 붙어버린다고
붙어버리면 다시수술 해야 된다면서...
제가 로보트입니까?!~
운동신을 신고 한손엔 점적주사를 꼽은 채로 왼 손으로는 수술부위를 누르고 걸어야만 햇습니다.
한보,또 한보...
reii · 2010-07-13 22:55:06
자기 자신이 아프면 모든게 귀찮고 주변사람이 악마로 보일때가 많죠. ㅎ

손발 묶는건 중국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저도 마취주사 맞을때 엄청 아팠고 마취주사 맞은뒤에도
감각이 있다고 하니 점적주사를 놓아 자게 하더라구요.
20.30분이 지나 내 이름 부르길래 눈뜨니 수술이 끝났다면서 걸어서 돌아가두 된담다, 헐~~
절대 안된다구 누워있었습니다. ㅎ 마취주사효과 나가니 많이 아프더라구요.
그날밤 화장실은 걸어서 갔습니다. 맹장수술 받고 많이 걸어야 합니다. 움직여야 회복도 빨라지니 견강해야죠.

그래도 님이 그때가 지나고 견강했으니 이렇게 글도 남기는거 아니겠습니까?
하루빨리 완쾌되기를 바랍니다. 휴식도 많이 취하고...
kokoko · 2010-07-14 05:34:28
간호사들이 알려줘서 저는 침대에서 일어나는것 조차도 혼자서 해야 햇습니다.
처음 사흘은 참으로 바빳슴니다.
수술하자마자 렌토겐실로 오라고 하는데
겨우 걸어서 문 떼고 들어가서 기계 앞에 섯는데
산소부족으로 폴싹 물앉앗습니다.
땅밑이 우보다 산소가 더 있는것 같은 감도 들엇는지 집안이 온통 산소가 없는 공간 같게
호흡을 할수가 없엇습니다.남자의사가 부축해서 대충 렌토겐 찍고 인차 실리워서 나가게 됏고...
침대에서 일어나고 눕고 하는것도 자기혼자 하라고 하기에
점적주사가 꼽힌채로 량쪽 팔굽으로 조금씩 의지하면서 천천히 눕고 일어나고...
상처자리는 안으로는 녹는 실을 사용햇기에 상처자리가 붙엇다고 하던데
겉면은 실을 뽑고나서도 한번 갈라지고...그래도 피는 적게 나더군요...
아픈줄도 모르고 ...지옥같은 생활은 계속돼 갓고...
겨우겨우 회복돼서 퇴원을 햇습니다.
하늘 나는 코끼리 · 2010-07-14 00:04:27
내가트라믄 데며데면한 이사 있는 병원에 그 이사 내준 진단서르 가지구...책임자르 찾아가서..
따지겠는데...니네 배상금 주겟니/.//.그채믄 뉴스에 나겠니 하구...ㅎㅎ
니네 병원 때문에 내 썩어지게 고생했다구...수술자리두 크다맣게 낫구/...
이게 돈을루 해서 되는일인가구해야지..
나누 이미 이전에 생활루 돌아갈수 없게 댔다구...말하구...
그 손해 배상금 든든히 내라구 해야지..
뉴스에 나믄 너네 병원이 어떻게 된다는거 알지 하구.. 몇마디만 말하겟는데..
나두 조용히 처리하구 시프니가나 법놀음이랑 하구 싶지 않다구..
근데 너네 그렇게 나오믄 방베비 없다 해야지//.
kokoko · 2010-07-14 05:42:17
그동안 맺혓던 원한이 스르르 녹아내리듯 조금은 위안이 됩니다.
ㅎㅎㅎ
우에서 브라보님도 좋은 의견 주셧고 하지만...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열이 안나도 혈액검사에서 백혈구검사를 환자가 요구하면 해줄수도 잇는것입니다.
그리고 맹장염 확정률이 50프로라고 말하시는데 이것도 틀린 견해라고 봅니다.
제가 아퍼봐 노니까 알게 됏는데...
맹장이 염증오기전에 충수염만 발견하고 충수만 떼여버리면 되는것인데
이걸 확인하자면 렌토겐중에서도 造影검사를 해야 알아낼수 잇습니다.
그러니까 조에이검사가 가능한 병원이면 백프로 진단해 낼수 잇는거죠...
전 저를 잘못 진단한 병원에 가서
유관감독기관을 찾아서 이 병원에 확실히 조에이검사를 할수 잇는 기계가 구비돼 잇는가?
의사는 이런 기계도 없는 정황에서 백혈구 검사도 없이 왜 결론을 함부로 내리는가
이런것들을 따지고 싶습니다.변호사들은 이런 사건에 참가하기 두려워합니다.
왜냐하면 큰 병원엔 다 자기들의 든든한 변호사를 가지고 잇기 때문에
큰 코를 다칠수 잇기 때문입니다.
더러운인간들아 · 2010-07-14 02:39:14
일본의사들은 인간관계에 대해 배울새 없이 죽게 공부만 오래 해서 의사자격증따서 된사람들이 많기에
환자한테 서슴없이 언어폭력을 쓴다던가 괜히 신경질적으로 말한다던가
모라르가 없는 의사들이 많아서 일본의료가 지금 문제가 많단데
의사라구 다 믿지말고 큰병원진단이라구 믿지말고 진단이 미심쩍으면 다른곳두 가보면서
병원이나 의사선택을 할때 인터넷으로 구찌꼬미가 좋은 병원을 찾으면서 환자자신이 자기를 지킬줄 알아야 한단데
kokoko · 2010-07-14 05:52:08
30대 초반 돼보이는 약하다만 남자의사가 절반은 자부는지 안경너머로 눈을 지써 감고
피로한 얼굴로 짜증을 부리듯 환자들을 대하더라구요.
친절감이란 전혀 없고,
기술이 고명해서 존경받는 의사면 모르겟는데
그런 처지도 아니면서 짜증은 어디에다 대고 부리는지?
저 뿐만 아니고 그다음 환자는 할머니 엿는데 똑 같습니다.
차갑지도 덥지도 않은 얼굴에,입 벌리기도 싫은지 입새로 대충 구블러내는 언어...
달아가서 면상 하나 해주고 싶습니다.
이제 제가 찾아가도 자기탓이 아니라고 변명만 해댈거 같은데
화가 치밀어서 어디 참겟습니까...
자격증 잇다구 ,대수롭지 않은 얼굴로 대할걸 생각하면...
저도 이제와서야 어느병원엔 어떤 검사기구가 잇고
비록 비용은 다른병원의 두배,세배 되지만
진단이 빠르고 정확하고 환자들마다 납득이 돼 하는
그런 일류병원이 어디에 잇다는걸 알게 됏습니다.
진단 잘못내린 쥬오우 병원도 그렇습니다.
검사기구가 없으면 허심히 없다고 말해야 하는겁니다.
다른병원 추천해 주던가...
그런것도 없이 방종하게슬 틀린 결론 척 내놓고도 뻔뻔스럽게
환자들을 머저리로 간주하는 그런 의사들 정말이지 가만놔두고 싶지 않습니다.
젊은 의사라고 해서 다 그렇다는것도 아니고,
재수없이 데면데면한 의사를 만난 제가 다 잘못이죠...
병원도 내눈으로보고,내귀로 듣고 ,남들이 추천해주는 병원으로 가야 합니다.
일본이기에 선진국이기에 아무곳에나 가도 시름놓고 검사해주겟지 ...하고 생각한 내가 어리석엇습니다.
환상속의미소 · 2010-07-14 11:58:31
그 진단잘못한 쥬우오병원은 어데있는 병원인가요? 그런병원은 모두들 알고 가지말아야 할거 같아요.
kokoko · 2010-07-14 17:23:28
ㅠㅠㅠ
brabo · 2010-07-14 13:42:41
혹시 도움이 되겟는지해서 물어보는데요 4월1일에 오른쪽배가 아파서 병원에 갔을때 제일처음에 위부터 아프던가요 ?
맹장은 보통 위부터 아파나다가 오른쪽으로 통증이 점점 전이되면서 고정됩니다.

그리고 4월1일에 병원에서 큰일없다고해서 집에돌아간다음에 4월25일 열이나기전까지는 아무런 아픈 증상도 없었는가요 ? 그리고 4월1일에 병원에서 떼준 약은 얼마동안 복용햇습니까 ? 약 이름을 알려줄수 있어요 ?
제가 물어보는 목적은 확실한 증거를 잡아야한다는겁니다.

저우에 어떤분들은 테레비에뉴스에 낸다는지 하는데 이런것은 오히려 쪽팔리고 위협공갈로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증거를 확신하게하고서 조용히 먼저 그병원의 태도를 들어보는것이 좋을상 싶습니다.
kokoko · 2010-07-14 17:17:46
미안합니다.
오늘 령수증 찾아봣는데 6월 7일에 쥬오병원에 갔엇습니다.ㅎㅎㅎ
제가 6월 1일인줄 알앗습니다.약 이름은 クラビット 염증치료제입니다.14일분 입니다.
일주일분을 먹고나서 목이 자꾸만 메여오고 음식소화가 안되면서 자꾸 배가 불어오르면서 밥을 먹을수가
없기에 쉼터에 한번 글을 낸적 잇습니다.어느 분인간 그 약을 먹지 말라고 ...그래서 약을 잠시 중단햇습니다.
그리고 6월 21일부터는 생리가 올것처럼 몸이 맞갖지 않으니 그저 그쪽으로만 생각하고,큰병원의 의사가
맹장이 아니라고 확신해줫기에 시름놓고 병원 갈 궁리도 못햇습니다.아침에 9시좌우에 한시간쯤 오른쪽 아랫배만 아펏습니다.6월 21일 부터는 침대에서 일어날때 오른다리를 약간 높이 들어도 아펏댓슴다.
사람마다 증상이 다르지만 저는 위부터 아퍼나다가 오른쪽으로 통증이 간거 아니고.
오른쪽 아랫배가 아퍼나다가 통증이 왼쪽배로 점점 가다가 열이 38도 이상을 뿜고,그로하여 몸 여기저기가
아퍼나고 뼈마디가 아퍼나고 이빨도 아퍼나고 골이 아퍼낫댓슴니다.그걸 발견한건 토요일이엿슴다.
제가 월요일을 기다려서 병원 갓댓습니다.
왜냐하면 토,일은 야간비가 더 플러스 되고,혈액검사라든가 기타검사를 하자면 월요일 기다려서 해야된다고
그러니까 집 주위에 토요일에 문을 여는 작은 내과병원 갓다가 한번 꼴 먹은적 잇엇기에 월요일을 기다려서 큰병원 가기로 맘먹은것입니다.
오늘 쥬오병원에 전화햇습니다.
전문 의사들을 관리하는 분을 찾아달라고 햇습니다.그러니까 선생님들을 책임지는 책임자를...
태도가 매우 친절햇습니다.
미안하다고 사죄도 하고...
제가 어느병원 어느 의사한테서 진단받앗냐?구체적인것을 묻더군요.
그래서 저도 별로 큰 악의는 없으니까 그 젊은 의사 얘기를 꺼냇습니다.
좋은 학습이 됐으면 좋겟다고 ,잘 가르쳐 주라고 부탁만 햇습니다.
kokoko · 2010-07-14 17:50:27
쥬오오 병원의 책임자가
제가 수술을 한 다이이치 병원에 전화를 했을 가능성도 잇습니다.
같은 의료계통이니 호상 감싸주겟죠뭐.
별일아니라고...
특히 큰병원의 책임자가 전화쳐오는데 누가 몽꾸를 하겟습니까/
불쌍한 환자들만 이렇게 뒤에서 눈물 지으면서 서운해할수밖엔 없죠...
이번에 오른쪽 아랫배가 아퍼서 토요일에 한번간 내과병원,
그 일주일전에 또 다른 큰 병원.모두 네곳을 간적 잇습니다.
이래저래 일은 꼬이기만 하다가 결국 이렇게 됏습니다.
kokoko · 2010-07-14 17:31:35
제가 오늘 보험증 아래에 찍힌 전화번호에 전화를 햇는데
사회보험그미아이는 그약쇼에서 관리하는것이 아니더군요.
그리고 환자가 특별히 자료를 준비하는것도 아니고.
령수증에 찍힌 点数에 따라서 계산을 진행해서 만일 고가끄 료히에 속하면 자동적으로
환자의 은행구좌로 돈이 들어오고 그렇지 못하면 뭐 그냥 그대로이고...
그외 생명보험에 참가햇는데,
몇프로쯤 돌려받겟는지는 모르겟습니다.
수술비 15만엔,
5만엔은 병원에 입원하기전의 야찐
나중에 퇴원할때 11만을 더 내라고 해서...
30만엔 약간 넘게 냇습니다.
일주일후에 또 병원 오라고 하더군요.
그러니까 아직도 돈 쓸 일은 잇는셈입니다.
ㅠㅠㅠ 구경 몇프로나 돌려받겟는지?
ㅎ 아시는분 잇는지?ㅠ
brabo · 2010-07-14 19:14:31
저도 어떻게 조언해주엇으면 모르겟습니다. 문제는 제일처음에 피검사를 하지 않았기에 어떻다 말씀들이기
곤난합니다. 좌우간 몸이 완쾌됏으니 다행입니다.
처음에 진단해도 치료과정은 별로 차이가 없을겁니다. 만약 병원측과 교섭해서 병원측에서 성근하고 그리고 만족스러운
결과로 대응해준다면 좋은일이고 그렇지 않다면 별로 방법은 있을것 같지못합니다.

한달사이에 개인부담이 30만엔이면 고가꾸 의료에 속할겜다. 그리고 제가 일본에 금방왓을때 아이오이 손보 보험에
참가햇는데 그때는 입원한적은 없지만 문진에서 치료한걸 보험에서 부담한 나머지 30%자기부담를 생명보험회사에서 전부
부담해주다보니 자기돈 한나도 안들었습니다. 그런데 입원하면 어떻게 되는지 잘모르겟습니다.
kokoko · 2010-07-14 19:25:30
우에서 제가 플을 달앗는데 개인부담액이 총 30만엔이면 고가꾸 의료에 속하는게 아니라
덴쓰에 몇을 곱하고 어쩌고 하면서 사회보험 그미아이 사람이 말하더군요.식비랑 그외 입원비랑은
거기에 속하지 않고.령수증에 찍힌 点数에 따라 계산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오늘 그리고 변호사가 전화왓는데 가르테를 가져와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변호사하고 말하는도중...
변호사 자신도 그걸 모르더군요.
맹장검사 백프로 진단을 하자면 첫째는 백혈구 숫치.둘째는 조에이 검사에서 염증이 일어난 부위를 확인해야 하는거...
그냥 보통 렌토겐으로는 염증부위를 찾아내기 힘들다는 사실을 모르더군요.
병원측에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주면 좋겟지만은
그냥 자기측의 의사들을 교육 좀 시킬뿐 저한테는 그 어떤 경제상의 배상도 안해줄겁니다.
변호사문제도 그렇고,처음이다보니 무섭기도 하고 어떻게 햇으면 좋을지 정말 모르겟습니다.
바보돼서 수탄 고생 하고 당하고도 이렇게 자기 자신을 위해 나올줄을 모른답니다.
kokoko · 2010-07-14 20:19:53
괜히 변호사 건드렷다가 지기나 하면 더욱 돈이 날아날꺼 같습니다.
변호사하고 상담하기전에 비용을 먼저 물어보라고 누군가 알려주더군요.
변호사한테까지 당하고 나면 더욱 몸에 해로우니까 천천히 몸이나 돌보겟습니다.
남편하고 몇마디 물어봐두 지지구구 말이 많다구 시끄럽다구 난리구...
목숨 건졋으면 됏지 만족이 없다구 나무람 합니다.
제가 일시 바보가 된거 같습니다.
ㅠㅠㅠ
누가 좀 위로라도 해줬으람 ....
kokoko · 2010-07-14 20:48:47
감사합니다만...
사회보험두 이걸루 계산하면 참 좋겟는데 ㅎㅎㅎ
오늘 그약쇼에 전화해보구
보험증 밑에 찍힌 전화번호에 전화해본게 브라보님이 알려준것과
완전 다른 소리를 합데다.
어쩜 좋슴까?
알려줘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kokoko · 2010-07-14 20:56:09
마이나스가 나와서 리용할수없다구 나오네요 .
ㅠㅠㅠ
이건 더욱 이상한거네요.
제비꽃 · 2010-07-14 21:09:55
자게의 글두 보구 이 방의 글과 주인장님의 긴 플을 다 읽어봤습니다. 암튼 우여곡절끝에 수술이 원만히 성공되여 참으로 다행입니다 .님은 아마 지금 이러지두 저러지두 못하구 망설이구 고민하는거군요 .참자구 하니 그 젊은 돌팔이 의사때문에 숱한 고생한 생각만 해두 밸이 나구 고소하려구 하니 그것두 좋은 결과가 있을런지 두렵구 . 그렇죠? 저의 생각에는 지금은 우선 한 일주일 아무것두 생각말구 신체회복에 전념하세요 . 변호사 청하는 일은 암튼 지금은 잠시 제쳐놓구 한 일주일간은 몸과 마음을 충분히 휴식시킨다음에 그 일을 다시 생각하는게 어떨까요? 남편의 의견두 들으면서요. 저두 아버지가 금방 연변병원에 한달반 입원해있으면서 님이 플에서 호소한 수술이 끝난다음 관즈를 몸에 꼽은거랑 코에 관즈를 꼽는거랑 산소호흡이랑 다 옆에서 겪어봐서 얼마나 힘든건지 압니다.ㅠ 남의 일 같지가 않네요

일주일 지나면 님의 마음이 정리 되구 다소 홀가분해질겁니다. 지금은 여기저기 아프구 귀찮아서 그 의사를 원망하구 기분만 나쁘지만.
잘 되기를 바랄께요. 몸조리 잘하세요 네.
kokoko · 2010-07-14 21:26:31
네.ㅎㅎㅎ
지나보면 기실은 아무것두 아님니다.
밤향기 · 2010-07-15 02:08:35
휴ㅠㅠ...님 일이 안타깝구 밸도 나지만 중국이 일본에 비하겠어요? 태여나 백날도 안된 아기가 감기 걸린것갖구 무슨 원소체가 모잘라다나... 혼비백산해서 일본에 데려왔더니 가능성이 제로라네요. 글구 건강하다구 그럽디다. ㅠㅠ
글구 변호사 청한다쳐도 좋은(착한)변호사를 만나도 이래저래 비용이 만만치가 않구 일본소송이 이랬다 저랬다 하는게 우리같이 성질 급한 사람들은 짜증나서 못 기다립니다.
넓은 마음으로 그냥 넘어가는게 상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몸조리 잘 하세요.
kokoko · 2010-07-15 08:09:42
그런일도 있엇나요?
건강하다고 하니 잘 됏네요.
부모들이 다 건강한데 무슨 원소체구 나발이구 ㅠㅠㅠ 이상한 물건으 만들어내면서 겁을 주네요.
플 감사합니다.
그렇게 하겟습니다.
건강하세요~~~
風鈴 · 2010-07-15 13:26:02
내가 자게의 님의 글도 보고...
지금 이글 보는데 님이 수술과정을 묘사한 부분에서 막 눈물이 날라합니다...

정말 수고많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억울하신거는 잠간 뒤쳐놓고,몸을 추스리십시오.
몸을 추스려야 싸워도 싸우는거 아니겠습니까.

변호사비용은 일단 장난도 아니고.
먼저 140에 전화해서 소비자상담센터의 전화를 문의해서 그쪽 사람과 상의해보세요.
무료입니다.

그리고 생명보험에 대해서는 의료보험도 종류가 너무 많아서 보험증서를 보지못하고는 뭐라고 아도바이스를 못드리겠네요.
대략...의료보험은요.
입원날자와 수술내용에 따라서 결정됩니다.
저희 회사의것은 그렇습니다.
손님이 실지로 든 돈이 10만이라고 해도.우리회사가 30만을 주어야한다면 줍니다.

괜찮다면 보험증서를 한번 보여줄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거기에 따라서 약관을 확인할건데요.

맹장수술이라고 해도 여러가지 힘든 일을 거쳤기때문에요.
진단서를 쓰는 내용에 따라서 어쩜 더 많이 받을 가능성도 있구요.
못받으면 말고,어떡하든 더 많이 받는 방향으로 노력해봅시다.

쪽지로 제 전화번호 드릴게요.
전화한번 주세요...

뭔가 도움이 되였으면 좋겠습니다.
그 무엇보다도 지금은 아무 걱정하시지 마시고,몸을 추스리세요.
아직도 배를 움켜쥐고 다니신다면서요.
빨리 완쾌하세요.
kokoko · 2010-07-15 21:59:29
風鈴님,쪽지도 주시고 플도 남겨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후에 뭔일이 생기면 꼭 전화 드리겟습니다.
관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금방 샤워하고 상처자리에 붙엿던 테프들을 떼고
소독약을 바르고 새 테프를 붙이려고
상처자리를 보게 됏는데 놀라서 왕~왕 울엇슴다
글쎄...상처자리가 왜 그렇게 무섭게 됏슴니까...
기워맨 자리는 그럭저럭 괜찮은데
제일밑에 글쎄 이상한 구멍같은데,이상한 밸 같기도 하고 멍 같기도 하고,쇠사슬같기도 하고
하여튼 무서워 죽겟어요.
원래는 쪽팔려서 혼자서 하려고 햇는데
내가 기절초풍해서 울고 있으니 남편이 발라주더군요.
무서워요.ㅠㅠㅠ
그다를 넣은 구멍은 그래도 무섭지 않은데 그 옆에건 도대체 뭔 상처래요?
제몸이 왜 이 모양이 됏나요?
風鈴 · 2010-07-16 01:59:53
어떡하죠...
제가 뭘 어떻게 못해드린다는게 너무 안타깝게만 느껴집니다...
옆에서 걱정해주는 남편위해서라도 힘내세요.
지금 금방 수술해서 그럴거예요...
좀 시간이 지나면 좋아질거예요...

정말로 자국이 흉하다면...
배나오는 수영복 안입으면 그만이죠...
저도 같이 안입을게요.

빨리빨리 나으세요...
일단 나은담에 그 의사찾아서 난리하던 합시다...
eijyun · 2010-07-16 17:10:48
빨리 완쾌했으면 좋겠네요..
kokoko · 2010-07-17 16:31:01
네....
감사합니다.
그 쇠사슬 같은 물건은 医療、ホチキス 랍니다.
ㅠㅠㅠ
인터넷 검색해보면 비슷한거 잇긴 합니다만..
의사선생님이 퇴원하면서 찍어준건데 제가 까먹엇지요.
기실 호치키스라는 단어두 귀담아 듣지 않고
매번마다 아팠으니 그저 눈 딱 감구 끝나기만 기다려서 그렇게 됏슴다.
정면으로 보면 무엇인지 알렷겟는데
거울 찾아들고 보자니 또 무서울거 같아서 그만두고..
우에서부터 아래로 내려다보니 피멍같기도 하고 쇠사슬 같기도 하고...
기실 피멍에 쇠사슬 고정해 놓은게 맞앗슴니다.
피멍은 점점 없어집니다.
수술자리르 너무 단단히 기워매다보니 제일 끝머리가 갈라져서 상처가 그렇게 됏답니다.
빨리 아물엇으믄 나두 좋겟는데
요지음 먹을꺼 하나 먹으면서리두 소화될수 있을까?
배가죽 늘어나면 안되니까 둘중 하나를 선택해 먹자 하면서 고려가 참 많습니다.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일본 팔구년산내린동북범2010-07-14 21:4017701
일본의 특수한 성장백호2010-07-14 10:12274729
???塞翁失马 焉知非福???ㅎrㄴr2010-07-13 20:0713929
유학생활에서 새로 만들어진 自身도꾜김훈2010-07-13 15:08140511
▶ 데면데면한 한 젊은 의사때문에kokoko2010-07-13 12:00220160
상사들의 생각일생소애2010-07-13 11:42123614
행복과 불행 <영화속우리님이 시작한 화제부터...>thebest2010-07-12 00:3690720
❧❧❧베스트 셀러라는 영화보고 ❧❧❧Angellee2010-07-12 00:19108112
가장 불쌍한 사람영화속우리2010-07-11 01:25180718
오늘에 생긴일을 적어봄니다흐지산2010-07-11 00:2013729
힘드니까 ....이은경♪2010-07-10 18:19136418
귀신체험ゼン2010-07-09 20:27157038
不要埋怨父母无能!不要埋怨家庭背景!!짼빙2010-07-09 19:0511174
햐~증마 미치구 환장할 일임다예~;;홧살꽂힌토끼2010-07-09 02:20184121
外国人登録証明書、、、、、、、切り替え申請日が過ぎました!토꼬나메2010-07-09 01:4112028
飛んだら、ダメだょ・・・뛰지 말라 해도 자꾸 뛰게 되는 이유.......花鳥風月2010-07-08 16:34113110
로동분쟁땜에 あっせんprincessF2010-07-07 15:3312845
첫 경험...홧살꽂힌토끼2010-07-07 11:38281128
♡ ♡ 내가 남자를 포기하겠습니다  ♡ ♡ Angellee2010-07-06 22:42193819
기분이 대단히 나빴어요.동그람2010-07-06 18:2819067
일본에서 습관안대는일산골도사2010-07-06 14:12194128
대체 남자는 여자한테 뭐냐고? 결혼은?花鳥風月2010-07-05 13:54214642
일본에서의 나의 보육원체험기 # 인간의 정이란 #White하얀천사Angel2010-07-04 19:06190614
2008치바옥타무역스쿨lolo5092010-07-04 11:3812020
돈 벌어!!!K홍이T2010-07-04 05:11168323
조선족들의 발음문제철호강2010-07-01 21:25255337
일체 오기 무섭습니다만.다모클리스2010-07-01 11:17170152
일체 오기 무섭습니다만.파아란풀잎2010-06-30 23:27157938
한국팀Chaser2010-06-30 11:49105129
一寸の虫にも五分の魂 말썽이 많아서.....花鳥風月2010-06-29 10:0611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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