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속우리님의 아래문장에 댓글 달다가 좀 길게 풀어보고싶어서...
행복이란 무엇인가?
여러가지 명언들이 많겠지만
사람마다 행복에 대한 정의는 다른것 같슴다.
몸이 아픈 사람은 아프지 않는것 사랑을 잃은 사람은 영원한 사랑을 얻는것 ...
개인적으로 <브레이브 헐트>라는 영화에서 영제국부터 독립하려고 하던 스코트랜드의 영웅들중에 한 할아버지 전쟁터에서 적에 치명적으로 상처입고 아들이 막 우니까 하는 말이 . 그때 감동이 내 맘에 오래동안 가라앉지 않습데다.
한사람이 자신의 자유를 위하여 목슴을 바치는 순간 이런 감정이 있구나. 내가 감히 이해를 하지는 못하지만...
불교에서는 세상이 너무 혼돈하여 맘을 최대한 비우라고하면서 최초 인간한테는 육체의 오감을 만족하는 그 외에 행복은 없다고 말한거 들은적이 있슴다. 근데 지금 세상이 고도로 발전하면서 그렇게 비우고 산다는게 어지간히 힘든 일임까?
그냥 산속에 들어가 결혼두 않하고 부모두 안만나고 씻지 않고 전기도 않쓰고...
아무튼 힘들어도 이세상에 부대끼면서 살아야 하는 현실임다.
우리는 부모의 아이고 자식의 부모이고 동생의 형이고 형의 동생이고 선생의 학생이고 친구의 친구이고...한몸으로 많은 배역을 하면서 살다가 또 언젠가는 이세상을 떠남다.
내가 이세상에 올때 오겠다는 동의서를 쓴적이 없듯이 갈때도 그런 허락을 하고 가는 사람이 없슴다.
그래서 죽음이라는 단어를 생각할때 난 개인적으로 너무 무섭지는 않슴다.그냥 이세상에 함께 했던 사람들과 헤여지기 많이 아쉽슴다. 그래도 나를 사랑해주던 할머니가 먼저 가신 곳에 나도 간다면 너무 나쁘지는 않을것 같기두 함다.휴...
안중근 열사가 사랑하는 자신의 가족을 뒤로하고 나라를 위해 해야할일을 하고 떠나갈때 <앞으로 각자 분야에서 열심히 일하고...>구체적으로 생각않나지만 후세의 사람은 개개인이 강하게 되여 강한 나라를 만들고 다시는 자신같은 열사가 생기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이 아닐가 추측해봄다. 일본순경들도 이 자객인 범인을 인간적으로 존경할 정도로 대단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그리고 또 례를 들면 어떤 사람들은 불치의 병이라는 진단을 받았지만 또 자신의 의지로 극복하고 완치하는 사례도 있고
우리할머니는 세상뜨기전에 아들이 좋은 집을 쓰고사니 자기는 죽어도 원이없다고 그럽데다.
살면서 산사람이 하는 궁리들과 산사람이 하는 짓은 다 해보고 생로병사 다 격고 대부분 다 그렇게 살다가
우리는 또 언젠가 이 세상과 작별하지 않겠슴까?
그럼 죽는다는 말은 이만 하고 살아있는동안.
한달이 서른 날임다. 매일 슬프게만 살면 많은 사람들이 의학적으로 정의를 내리듯이 우울한 정서가 대부분이면 우울증이 옴다.
우울증이 오면 몸도 여기저기 아프고 뇌에서 신호전달이 정상적이지 않으면 호르몬이 실조하면서 갑상선기능 성기능 췌장기능 혈압 심장...그다음에는 병원에가서 진단받구 약을 먹어야 하는데 또 약이란게 부작용이 있어서 점점 신체는 악성순환을 하게 됨다.
불구자 올림픽을 보쇼. 개개인들이 선척적으로 아님 후천적으로 육체적으로 불구를 가졌지만 정신적으로 최선을 다하면서 살겠다는 아주 정상인 아니 아주 정상을 뛰여넘은 최상의 정신력이 대단하지 않슴까?
그리고 너무 익숙한 베토벤 뭐 여러가지 악렬한 관련된 이야기들이 많지만 교향곡의 파워가 모든것을 말해주지 않슴다.
사람이 사는 모습이 대단한 이유는 한계있는 육체에 비해 우주같은 정신력이 아닐가 생각함다.
누구나 다 자신의 인생의 마라톤에 서있담다. 각자 스스로 달리람다. 아님 여행이라고 생각해도 될것 같고 여기저기 유람다닌다고.
그냥 한마디로 총결하면 한달 서른날 매일 웃지는 못하더라도 절반이상은 웃으면서 지내기쇼.
좋은 음악 한곡 좋은 영화 한편 좋은 책 한권 좋은 인연 하나 좋은 날씨 좋은 곳...
다들 좋은 밤 되쇼.
행복이란 무엇인가?
여러가지 명언들이 많겠지만
사람마다 행복에 대한 정의는 다른것 같슴다.
몸이 아픈 사람은 아프지 않는것 사랑을 잃은 사람은 영원한 사랑을 얻는것 ...
개인적으로 <브레이브 헐트>라는 영화에서 영제국부터 독립하려고 하던 스코트랜드의 영웅들중에 한 할아버지 전쟁터에서 적에 치명적으로 상처입고 아들이 막 우니까 하는 말이 . 그때 감동이 내 맘에 오래동안 가라앉지 않습데다.
한사람이 자신의 자유를 위하여 목슴을 바치는 순간 이런 감정이 있구나. 내가 감히 이해를 하지는 못하지만...
불교에서는 세상이 너무 혼돈하여 맘을 최대한 비우라고하면서 최초 인간한테는 육체의 오감을 만족하는 그 외에 행복은 없다고 말한거 들은적이 있슴다. 근데 지금 세상이 고도로 발전하면서 그렇게 비우고 산다는게 어지간히 힘든 일임까?
그냥 산속에 들어가 결혼두 않하고 부모두 안만나고 씻지 않고 전기도 않쓰고...
아무튼 힘들어도 이세상에 부대끼면서 살아야 하는 현실임다.
우리는 부모의 아이고 자식의 부모이고 동생의 형이고 형의 동생이고 선생의 학생이고 친구의 친구이고...한몸으로 많은 배역을 하면서 살다가 또 언젠가는 이세상을 떠남다.
내가 이세상에 올때 오겠다는 동의서를 쓴적이 없듯이 갈때도 그런 허락을 하고 가는 사람이 없슴다.
그래서 죽음이라는 단어를 생각할때 난 개인적으로 너무 무섭지는 않슴다.그냥 이세상에 함께 했던 사람들과 헤여지기 많이 아쉽슴다. 그래도 나를 사랑해주던 할머니가 먼저 가신 곳에 나도 간다면 너무 나쁘지는 않을것 같기두 함다.휴...
안중근 열사가 사랑하는 자신의 가족을 뒤로하고 나라를 위해 해야할일을 하고 떠나갈때 <앞으로 각자 분야에서 열심히 일하고...>구체적으로 생각않나지만 후세의 사람은 개개인이 강하게 되여 강한 나라를 만들고 다시는 자신같은 열사가 생기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이 아닐가 추측해봄다. 일본순경들도 이 자객인 범인을 인간적으로 존경할 정도로 대단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그리고 또 례를 들면 어떤 사람들은 불치의 병이라는 진단을 받았지만 또 자신의 의지로 극복하고 완치하는 사례도 있고
우리할머니는 세상뜨기전에 아들이 좋은 집을 쓰고사니 자기는 죽어도 원이없다고 그럽데다.
살면서 산사람이 하는 궁리들과 산사람이 하는 짓은 다 해보고 생로병사 다 격고 대부분 다 그렇게 살다가
우리는 또 언젠가 이 세상과 작별하지 않겠슴까?
그럼 죽는다는 말은 이만 하고 살아있는동안.
한달이 서른 날임다. 매일 슬프게만 살면 많은 사람들이 의학적으로 정의를 내리듯이 우울한 정서가 대부분이면 우울증이 옴다.
우울증이 오면 몸도 여기저기 아프고 뇌에서 신호전달이 정상적이지 않으면 호르몬이 실조하면서 갑상선기능 성기능 췌장기능 혈압 심장...그다음에는 병원에가서 진단받구 약을 먹어야 하는데 또 약이란게 부작용이 있어서 점점 신체는 악성순환을 하게 됨다.
불구자 올림픽을 보쇼. 개개인들이 선척적으로 아님 후천적으로 육체적으로 불구를 가졌지만 정신적으로 최선을 다하면서 살겠다는 아주 정상인 아니 아주 정상을 뛰여넘은 최상의 정신력이 대단하지 않슴까?
그리고 너무 익숙한 베토벤 뭐 여러가지 악렬한 관련된 이야기들이 많지만 교향곡의 파워가 모든것을 말해주지 않슴다.
사람이 사는 모습이 대단한 이유는 한계있는 육체에 비해 우주같은 정신력이 아닐가 생각함다.
누구나 다 자신의 인생의 마라톤에 서있담다. 각자 스스로 달리람다. 아님 여행이라고 생각해도 될것 같고 여기저기 유람다닌다고.
그냥 한마디로 총결하면 한달 서른날 매일 웃지는 못하더라도 절반이상은 웃으면서 지내기쇼.
좋은 음악 한곡 좋은 영화 한편 좋은 책 한권 좋은 인연 하나 좋은 날씨 좋은 곳...
다들 좋은 밤 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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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호호꼬님
님의 문장 재밋게 봤슴다. 개성이 강하면서 유머러스한 분 같습데다.
나는 맘이 편한게 행복이란거 깨우치는데까지 결코 시간이 걸립데다. 외국까지 와서 개고생하면서 뭔가 얻지 않으면 안될것같은...
근데 이제라도 깨우쳤으니까 지금부터라도 행복해지니까 괜찮은것같슴다.
자꾸 잃은다음에 다시 찾아도 본전밖에 않된다고 마이너스로 생각하기보다 잃었기에 소중한걸 알았다는 그리고 노력해서 다시 찾았을때 원래보다 더 사랑하는 맘까지 가졌다는 생각으로 좀 아큐같지만...
정말 행복한것만큼 성공한 사람이 없는듯함다.나두 동감임다 ㅎㅎㅎ
님의 문장 재밋게 봤슴다. 개성이 강하면서 유머러스한 분 같습데다.
나는 맘이 편한게 행복이란거 깨우치는데까지 결코 시간이 걸립데다. 외국까지 와서 개고생하면서 뭔가 얻지 않으면 안될것같은...
근데 이제라도 깨우쳤으니까 지금부터라도 행복해지니까 괜찮은것같슴다.
자꾸 잃은다음에 다시 찾아도 본전밖에 않된다고 마이너스로 생각하기보다 잃었기에 소중한걸 알았다는 그리고 노력해서 다시 찾았을때 원래보다 더 사랑하는 맘까지 가졌다는 생각으로 좀 아큐같지만...
정말 행복한것만큼 성공한 사람이 없는듯함다.나두 동감임다 ㅎㅎㅎ
每个人都是生活的导演。
이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것이,
행복으로 통하는 비결이라합디다.
이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것이,
행복으로 통하는 비결이라합디다.
늘 감사하는 맘을 가지면 주위와 자신 모두 량성순환하면서 좋은 일들로 오고가고
이 세상이 참 아름답게 되지 않을가요?
근데 인간의 몸에는 늘 전쟁하고 시비걸고 빼앗고 독점하고 그런 요소들을 갖고 있으니까
ㅎㅎㅎ
맑은 기품님 아이디가 참 좋슴다.
이 세상이 참 아름답게 되지 않을가요?
근데 인간의 몸에는 늘 전쟁하고 시비걸고 빼앗고 독점하고 그런 요소들을 갖고 있으니까
ㅎㅎㅎ
맑은 기품님 아이디가 참 좋슴다.
좋은글입니다ㅎㅎ
천1
좋은 월요일 되셩~
천1
좋은 월요일 되셩~
추천해줘서 고맙슴다.
음
님도 좋은 월요일 보내쇼.ㅎㅎㅎ
음
님도 좋은 월요일 보내쇼.ㅎㅎㅎ
기실 몸이구 마음이구 돈이구 이러루한게 조금이라두 여유가 있는사람들이 행복이요 불행이요 이런거 따진단말이..
진짜로 불행한 사람은 ..자기가 불행속에 있따는것조차 인식하지 못한채 힘들게 살아가구 있단말이..
진짜로 불행한 사람은 ..자기가 불행속에 있따는것조차 인식하지 못한채 힘들게 살아가구 있단말이..
음...
여유라...
나는 내가 여유있는 사람인지는 잘 모르겠슴다.그러구 보니까 제 어떤줄 모르고 떠들었는가?
그저 가끔 벼랑끝에서 도저히 앞으로 한발도 움직일수 없는 기분?은 진짜 있어봤슴다.
그런데 그순간에 아차 살아야지 하는 생각이 본능적으로 납데다.
죽지않으면 살아야지 살바엔 맨날 가슴뜯으면서 아프다면서 살기보다 차라리 상처생채기를 드러내고 아무는걸 보면서 즐겨야지...
한번태여나 한번죽는게 본전이구 나머지는 다 버는거다 그렇게 생각함다.아무리 웅켜져야 손가락사이로 새여나가는 세월중에서...
인생의 길에서 도망치는 짐승이 되지말고 달리는 야수가 되여라.내 좋아하는 시구중의 한주절임다.
그런 의미에서 치이타라는 아이디 맘에 듬다.내 항상 포우티하는 성향이 있슴다. 량해하쇼.
님도 좋은 하루되쇼.
여유라...
나는 내가 여유있는 사람인지는 잘 모르겠슴다.그러구 보니까 제 어떤줄 모르고 떠들었는가?
그저 가끔 벼랑끝에서 도저히 앞으로 한발도 움직일수 없는 기분?은 진짜 있어봤슴다.
그런데 그순간에 아차 살아야지 하는 생각이 본능적으로 납데다.
죽지않으면 살아야지 살바엔 맨날 가슴뜯으면서 아프다면서 살기보다 차라리 상처생채기를 드러내고 아무는걸 보면서 즐겨야지...
한번태여나 한번죽는게 본전이구 나머지는 다 버는거다 그렇게 생각함다.아무리 웅켜져야 손가락사이로 새여나가는 세월중에서...
인생의 길에서 도망치는 짐승이 되지말고 달리는 야수가 되여라.내 좋아하는 시구중의 한주절임다.
그런 의미에서 치이타라는 아이디 맘에 듬다.내 항상 포우티하는 성향이 있슴다. 량해하쇼.
님도 좋은 하루되쇼.
여유라는게 간단하게 말하무 사람이 사색할수 잇는 시간이 있딴말이짐..
넵
시간이 많슴다.ㅎㅎㅎ
치이타님 예민함다. 내가 좀 무디다고 할까?나두 인정함다.ㅎㅎㅎ
시간이 많슴다.ㅎㅎㅎ
치이타님 예민함다. 내가 좀 무디다고 할까?나두 인정함다.ㅎㅎㅎ
좋은 글 잘봤습니다.^^
죽지않으면 살아야지 살바엔 맨날 가슴뜯으면서 아프다면서 살기보다 차라리 상처생채기를 드러내고 아무는걸 보면서 즐겨야지
이 구절 맘에 듭니다...^^
죽지않으면 살아야지 살바엔 맨날 가슴뜯으면서 아프다면서 살기보다 차라리 상처생채기를 드러내고 아무는걸 보면서 즐겨야지
이 구절 맘에 듭니다...^^
쉬운일이 아니죠. 자신의 상처를 들여다 보는것이...
하지만 자신의 상처를 감추고 자신을 속이는것보다는 자신한테 솔직해지는게 나은것 같슴다.
글 즐겨줘서 땡큠다.
하지만 자신의 상처를 감추고 자신을 속이는것보다는 자신한테 솔직해지는게 나은것 같슴다.
글 즐겨줘서 땡큠다.
추천 ...^^
오래만인것 같슴다.
추천까지 해줬슴까?ㅎㅎㅎ
땡큠다.
추천까지 해줬슴까?ㅎㅎㅎ
땡큠다.
우리의 일상속에는 항상 행복이 따라주고 있었던것같아요
그것을 느끼는건 개인차이겠지만...
그런 행복을 가진것으로 하여 그냥 감사하게 살고싶고
나의 모든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눠가지고싶어지네요
그것을 느끼는건 개인차이겠지만...
그런 행복을 가진것으로 하여 그냥 감사하게 살고싶고
나의 모든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눠가지고싶어지네요
늘 행복만 있는 인생이 아닌것 같슴다.
님이 항상 행복을 느끼면서 또 감사하고 주위와 공유할수 있는건 좋은 일임다.
죽음까지도 담담히 받아들일수 있다면 인생은 어떨가요?
너무 멀리까지 볼수 있는 지혜가 없어서...
님이 항상 행복을 느끼면서 또 감사하고 주위와 공유할수 있는건 좋은 일임다.
죽음까지도 담담히 받아들일수 있다면 인생은 어떨가요?
너무 멀리까지 볼수 있는 지혜가 없어서...
주어진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나의 소중한 모든 사람들과 함께 할수 있다는것
또한 자기만의 행복이 아닐까요?
나의 소중한 모든 사람들과 함께 할수 있다는것
또한 자기만의 행복이 아닐까요?
맞슴다.
가끔 살면서 지위 명예 금전 같은 욕망에 눈이 가리여 소중한 시간을 소중한 사람들한테 내여주지않는게 문제이지.
님은 자신의 행복을 만끽할줄 아는 사람같슴다.
보육원일기에서...ㅎㅎㅎ
행복한 사람은 그만의 이유가 있는것같슴다.
가끔 살면서 지위 명예 금전 같은 욕망에 눈이 가리여 소중한 시간을 소중한 사람들한테 내여주지않는게 문제이지.
님은 자신의 행복을 만끽할줄 아는 사람같슴다.
보육원일기에서...ㅎㅎㅎ
행복한 사람은 그만의 이유가 있는것같슴다.
좋은 글이네요.... 님은 어떤 경험을 겪으셨는지... 문장이란 역시 그사람 피에 배긴 냄새가 풍긴다니깐요...
옹골진 가슴속의 웨침...님의 마음속의 내세를 들여볼수 있는듯 하네요...
일본말에서 生きる(活) & 生かされる(被弄活)이 말자체로 해석하고 싶네요...
이끼루 生きる(活) 라면 자기 이사로 사는것으로 향상심의 원천으로 나아가서는 우리가 바라고 있는대로 현실로 되면 행복으로
느낄수 있겠지요...그것이 바로 운명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까사레루 生かされる(被弄活)라고 하면 수동적으로 사람의 힘으로서는 도무지 어쩔수 없는
生老病死아닌가 싶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선택이 없는 선택... 이겠지요...즉 숙명.....
>사람이 사는 모습이 대단한 이유는 한계있는 육체에 비해 우주같은 정신력이 아닐가 생각함다.
요 말 한마니가 마음에 대단히 와 닿습니다.
사람의 인생살이는 자기를 위한 인생보다..... 그 누군가를 위하여 분투하는 인생이 아닌가 싶습니다....
누군가를 위하여 살아주면서 그게 자기 인생으로 되는것같습니다.
옹골진 가슴속의 웨침...님의 마음속의 내세를 들여볼수 있는듯 하네요...
일본말에서 生きる(活) & 生かされる(被弄活)이 말자체로 해석하고 싶네요...
이끼루 生きる(活) 라면 자기 이사로 사는것으로 향상심의 원천으로 나아가서는 우리가 바라고 있는대로 현실로 되면 행복으로
느낄수 있겠지요...그것이 바로 운명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까사레루 生かされる(被弄活)라고 하면 수동적으로 사람의 힘으로서는 도무지 어쩔수 없는
生老病死아닌가 싶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선택이 없는 선택... 이겠지요...즉 숙명.....
>사람이 사는 모습이 대단한 이유는 한계있는 육체에 비해 우주같은 정신력이 아닐가 생각함다.
요 말 한마니가 마음에 대단히 와 닿습니다.
사람의 인생살이는 자기를 위한 인생보다..... 그 누군가를 위하여 분투하는 인생이 아닌가 싶습니다....
누군가를 위하여 살아주면서 그게 자기 인생으로 되는것같습니다.
生きる와 生かされる 좋은 단어 배웠슴다.
누군가를 위하여 살아주면서 그게 자기 인생으로 되는것같습니다.나도 이렇게 생각함다. 우리 인생은 우리자신이 만들지 않은 작품이다. 니체가 사랑했던 여인 루 살로메가 말했슴다.ㅎㅎㅎ
님도 니체를 좋아하지예?ㅎㅎㅎ 나는 좋아하는데.
님과 좋은 음악 좋은 명언...함께 얘기하는게 참 좋슴다.
코드가 맞슴다!!!
잘 지내쇼.
누군가를 위하여 살아주면서 그게 자기 인생으로 되는것같습니다.나도 이렇게 생각함다. 우리 인생은 우리자신이 만들지 않은 작품이다. 니체가 사랑했던 여인 루 살로메가 말했슴다.ㅎㅎㅎ
님도 니체를 좋아하지예?ㅎㅎㅎ 나는 좋아하는데.
님과 좋은 음악 좋은 명언...함께 얘기하는게 참 좋슴다.
코드가 맞슴다!!!
잘 지내쇼.

그래서 마음이 편한것이 행복이라고 하는것같슴다.
그리도 또 하나는 성공한 사람이 행복한것이 아니라 행복한 사람이 성공한것이다. ,,,,가 아니겟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