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그저께..그니까 정확히..2010년7월5일 월요일..오후..14:00전후엿슴다예~
사롱서 나와갓구 배두 고프구..겐끼두 없어서 말임다..
마침 나오는길에 스끼야가 잇어서..올만에 용기내여 들어갓심다~
우나기동 먹구 힘내자구 햇짐예~
머 시원한 에어콘 틀어놓은 가게서 앉아먹으니까나 그때만해두 영 좋앗짐예~
막 혈기왕성해질까 햇심다;;
갠데 밖에 나오구나니..또 해가 쨍쨍 쪼이지..날씨는 덥지..가방두 무겁지..
(이찌간하나에 렌즈3개 플러스 썬글라스,물팃슈,종이팃슈,손수건,충전기,다이어리등 시시껍질한거-_-;)
사실은 요즘 기분두 꿀꿀하구..스트레스두 넘 많이 쌓이구 그래서 몸살난거라 스스로 판단을 햇짐예~
글서 나가 바람두 쒜구 사진두 찍구 맛잇는거 먹으무 낫을꺼 가투루항게 말임다
사롱서 나온담에는 상경할려구 햇짐예~신쥬꾸교엔에 가등가 오다이바에 가등가 막 혼자궁리하멘서예~
갠게..요꼬역까지두 못걸어가구...거 라운드완앞에서 잇잼다..
넘 휘청휘청거리는바람에..어쩔수없이 아이폰을루 주위에 병원을 검색햇심다 ㅠㅠ
갠게 개인병원은 쫌 잇던데...그래두 큰데 가무느 종합적을루 다 볼수 잇겟지..라는 생각에..
요꼬하마시립시민병원이란데를 가기로햇슴다.(실은 내과랑 정신과를 같이 가보구 싶엇짐예;;)
글서 짐 막 정신없이 검색을 하구 주소에 지도를 요리조리보메 막 헤메구 잇는데 말임다.
(아~예~저 길침다 길치~! 그게 머 부끄러븐 일이라구 놀림까;; ㅡㅡ^)
갑자기 내 왼쪽 한..45도각도에서 맞은켠에서 스쳐지나갈듯말듯하던
할아버지보다는 젊어보이구 아저씨라기엔 쫌 나이드신분이 잇잼다..
"스미마세~엥~"하구 말겁디다;;
글서 내 쫌 짜증쓰는 얼굴?루
"하이?" 하구..살짝 톤을 올렛심다;;...
글구 대답하구두 한 1초뒤에 얼굴을 돌렛심다;;
갱게 어떻겟슴까???
궁금하지예~아~아닌척 하기능~궁금하멘슬~~~ (ㅡㅗㅡ)
살짝 내 눈치를 보드란말임다;;그 할아버지보다는 젊어보이구 아저씨라기엔 쫌 나이드신분이 말임다 -,-
그래덩게 막 영 당황하게...
"아,,고레까라 도꼬 이꾸노?..도모다찌또 우찌아와세?..앗! 쏘오..."
욜케 막 혼잣말을 하덩게 자빠질듯이 달아나드란말임다에~
난 멍해서 거기다 또 "아..하이...." 이랫짐;;글구는 또 지도를 한참 연구햇담다;;
겨우겨우 버스정거장까지 찾아가서 버스기둘리메 방금전에 일을 딱 생각해봉게 잇잼다...
내..
난파당한겜까? 저게?
햐~저런것두 난파에 속한담까?
챠~증마 난파에 속하무 미내 속상함다예~그치예~? ㅠㅠ
다시 생각해보무 영 웃겝지므예~
저 할아버지보다는 젊어보이고 아저씨라기엔 쫌 나이드신분이말임다..
얼마나 굶엇음..
미내 꼬마키에 전보때다리를 가진 내 옆모습을 보구 막 말을 걸엇겟심까예~
머..내 옆라인이 한에스는 함다니만예~-_-;;
글구..또 영 열받짐예~
내 얼굴이 얼마나 맘에 안들엇으무..저렇게 당황스럽게 도망쳣겟슴까예~?ㅠㅠ
아~아니다 아니야~
아마 내가 너무 어려보여서 양심의 가책을 받앗나봐~
아~그치그치~그렁거야~하메;;
혼자서 위로를 해봣담다;-_-;
이상 제가 일본와서의 첫 난파-_-당한 경험이엿담다~
아~글쓰면서 느낀건데 말임다예~
내 조선어문수준이 미내 행배없슴다예?
누가 중학생용 조선어문교과서 제1권부터 없승까?
쫌 빌려쓰기숑~;;
사롱서 나와갓구 배두 고프구..겐끼두 없어서 말임다..
마침 나오는길에 스끼야가 잇어서..올만에 용기내여 들어갓심다~
우나기동 먹구 힘내자구 햇짐예~
머 시원한 에어콘 틀어놓은 가게서 앉아먹으니까나 그때만해두 영 좋앗짐예~
막 혈기왕성해질까 햇심다;;
갠데 밖에 나오구나니..또 해가 쨍쨍 쪼이지..날씨는 덥지..가방두 무겁지..
(이찌간하나에 렌즈3개 플러스 썬글라스,물팃슈,종이팃슈,손수건,충전기,다이어리등 시시껍질한거-_-;)
사실은 요즘 기분두 꿀꿀하구..스트레스두 넘 많이 쌓이구 그래서 몸살난거라 스스로 판단을 햇짐예~
글서 나가 바람두 쒜구 사진두 찍구 맛잇는거 먹으무 낫을꺼 가투루항게 말임다
사롱서 나온담에는 상경할려구 햇짐예~신쥬꾸교엔에 가등가 오다이바에 가등가 막 혼자궁리하멘서예~
갠게..요꼬역까지두 못걸어가구...거 라운드완앞에서 잇잼다..
넘 휘청휘청거리는바람에..어쩔수없이 아이폰을루 주위에 병원을 검색햇심다 ㅠㅠ
갠게 개인병원은 쫌 잇던데...그래두 큰데 가무느 종합적을루 다 볼수 잇겟지..라는 생각에..
요꼬하마시립시민병원이란데를 가기로햇슴다.(실은 내과랑 정신과를 같이 가보구 싶엇짐예;;)
글서 짐 막 정신없이 검색을 하구 주소에 지도를 요리조리보메 막 헤메구 잇는데 말임다.
(아~예~저 길침다 길치~! 그게 머 부끄러븐 일이라구 놀림까;; ㅡㅡ^)
갑자기 내 왼쪽 한..45도각도에서 맞은켠에서 스쳐지나갈듯말듯하던
할아버지보다는 젊어보이구 아저씨라기엔 쫌 나이드신분이 잇잼다..
"스미마세~엥~"하구 말겁디다;;
글서 내 쫌 짜증쓰는 얼굴?루
"하이?" 하구..살짝 톤을 올렛심다;;...
글구 대답하구두 한 1초뒤에 얼굴을 돌렛심다;;
갱게 어떻겟슴까???
궁금하지예~아~아닌척 하기능~궁금하멘슬~~~ (ㅡㅗㅡ)
살짝 내 눈치를 보드란말임다;;그 할아버지보다는 젊어보이구 아저씨라기엔 쫌 나이드신분이 말임다 -,-
그래덩게 막 영 당황하게...
"아,,고레까라 도꼬 이꾸노?..도모다찌또 우찌아와세?..앗! 쏘오..."
욜케 막 혼잣말을 하덩게 자빠질듯이 달아나드란말임다에~
난 멍해서 거기다 또 "아..하이...." 이랫짐;;글구는 또 지도를 한참 연구햇담다;;
겨우겨우 버스정거장까지 찾아가서 버스기둘리메 방금전에 일을 딱 생각해봉게 잇잼다...
내..
난파당한겜까? 저게?
햐~저런것두 난파에 속한담까?
챠~증마 난파에 속하무 미내 속상함다예~그치예~? ㅠㅠ
다시 생각해보무 영 웃겝지므예~
저 할아버지보다는 젊어보이고 아저씨라기엔 쫌 나이드신분이말임다..
얼마나 굶엇음..
미내 꼬마키에 전보때다리를 가진 내 옆모습을 보구 막 말을 걸엇겟심까예~
머..내 옆라인이 한에스는 함다니만예~-_-;;
글구..또 영 열받짐예~
내 얼굴이 얼마나 맘에 안들엇으무..저렇게 당황스럽게 도망쳣겟슴까예~?ㅠㅠ
아~아니다 아니야~
아마 내가 너무 어려보여서 양심의 가책을 받앗나봐~
아~그치그치~그렁거야~하메;;
혼자서 위로를 해봣담다;-_-;
이상 제가 일본와서의 첫 난파-_-당한 경험이엿담다~
아~글쓰면서 느낀건데 말임다예~
내 조선어문수준이 미내 행배없슴다예?
누가 중학생용 조선어문교과서 제1권부터 없승까?
쫌 빌려쓰기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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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9)
..........
정확히 점을 10개 찍었슴다예~
아~눈앞이 휭~함다 막;;
아~눈앞이 휭~함다 막;;
소학교 교과서 일권하고 이권 있는데
울딸 조선말 배워주자고 이번에 연길가서 사온게
내보기엔 일학년부터 다시 다녀야겟구만뭐 ㅎㅎㅎ
울딸 조선말 배워주자고 이번에 연길가서 사온게
내보기엔 일학년부터 다시 다녀야겟구만뭐 ㅎㅎㅎ
갬 같이 배워주갯승까?
그래 병원에가서 정신과르 본 결과가 어떻게 댔담두??
고생하메 병원에 도착한게 오후 3시반입디다..
어떻게 댓갯슴까?
어떻게 댓갯슴까?
의심병이 있구나...
그 할아버지보다 젊고 아저씨보다 나이 많은 사람도 심미관이라는게 잇을건데 ㅋㅋ
그 할아버지보다 젊고 아저씨보다 나이 많은 사람도 심미관이라는게 잇을건데 ㅋㅋ
심미관은 사람에 따라서 다 틀리짐예~
난 숫탉이 암탉보다 보기좋다구 봄다~
갠데 먹으무 맛이 다 같잼까? -,-
난 숫탉이 암탉보다 보기좋다구 봄다~
갠데 먹으무 맛이 다 같잼까? -,-
당연 다르지.탕을 해먹을때는 수탉이 낫구 닭곰 해먹자믄 그래두 곱이 많은 암탉이 최고란데
오늘은 개탕이 먹구싶슴다~~~
같이 병원 가볼게지 ㅎㅎㅎ
아~내 어째 그거 못생각했슴까?!
같이 정신과가서보구 그분한테 의료비를 내람 되겟는데 말임다예~;;
같이 정신과가서보구 그분한테 의료비를 내람 되겟는데 말임다예~;;
글 다읽구나니 총맞은 기분이야 ...
홧살꽂힌 기분을 가르쳐달람까?
---------------------------
헥;;
이제보니..화살님이시네요;;
잠탯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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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
이제보니..화살님이시네요;;
잠탯심다;;
글 다 읽구나이 나두 어째 더위먹은것처럼 머리 휭해남다.
혼자서 수다르 잘 떰다에~
혼자서 수다르 잘 떰다에~
아~예~요즘 인풀이 또 슬그머이 나와서 장난칠까 한담다
조심하쇼예~
조심하쇼예~
리쌍이 부릅니다.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그냥 편한대로 하숑;;
생각해보구나면 무섭지 않습데까?
나는 겁이 많아서 무스게 내 뒤에서 걸어와두
막 뒤를 힐끔힐끔 가르보메 걸슴다.ㅎㅎㅎ
나는 겁이 많아서 무스게 내 뒤에서 걸어와두
막 뒤를 힐끔힐끔 가르보메 걸슴다.ㅎㅎㅎ
밤길을 너무 다녀선지 전혀 무섭지가 않슴다;;
여성분이였네...
-_-
혹시 한국에 가게 되면 한국의 교보문고(서점)에 가보세요~
중국에서 사는게 더 편함다예~
내이재 쭉~읽어본게 띄여쓰기랑 철자랑 틀린데 없는거같슴다.중학교조선어문 1권이아니라 일급쳐도 될거같은뎅
내이재 대충 읽어본게 띄여쓰기랑 철자랑 나랑 비스트름한거같슴다.
같이 소학교조선어문 1권부터 공부하기쇼예;;
같이 소학교조선어문 1권부터 공부하기쇼예;;
글 보구 와자자 한게 골이 뻥하구 해서 내 지금 병원 갔다와야겠습다
지송함다;;
병원은 잘 다녀왓승까?-_-;
병원은 잘 다녀왓승까?-_-;

나두 함 추천빵빵 맞는 기분으 느껴보기숑;;
머..싫음 말구~ -,-